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는 지난 4일, 경북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두규)가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임종식 후보를 공식 지지키로 입장을 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윤두규 회장 등 경북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은 이날 오후 포항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을 찾아 지난달 29일 연합회 사무실에서 임시회를 열고 이번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로 나선 임종식 후보를 공식 지지하기로 한 결정사항을 전달했다.
칠곡군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광수, 최충원)는 지난 1일 북삼읍회의실에서 관내 7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출소자, 정신질환자, 알콜중독자 등의 고위험군 가정방문시 지구대와 동행방문으로 사회복지공무원의 안전 확보 등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지난 4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회의를 개최하고 여성상대 악성범죄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하였다. 여성상대 악성범죄는 성폭력, 데이트폭력, 가정폭력, 불법촬영 등을 의미하며, 칠곡경찰은 對여성악성범죄 근절을 위해 여성청소년․생활안전․수사과 등 관련 기능 간 역량을 집결해 8월 24일까지 100일 동안 집중단속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달 31일 ‘제31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칠곡교육청과 연계해 학생, 학부모, 교사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왜관읍 로얄사거리에서 흡연예방 및 금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한미군의 좋은 이웃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온 303고지 추모행사 및 한미합동 위령제행사 그리고 '낙동강세계평화축전'의 개막식 워커라인 도보행군 등으로 유명세는 물론 칠곡군민들과 친숙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미6병기대대(6th Ordnance Battalion)의 대대장 이·취임식이 지난 6월 1일 캠프캐롤 연병장에서 거행되었다.
경북도는 다양한 청년일자리정책과 도내 우수기업의 채용정보 등 일자리 관련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내 취업지원관계관 700여명에게 경상북도 일자리알리미 뉴스레터를 발송한다.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정부, 각 지자체마다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정작 수혜 대상자인 청년들에게는 홍보가 부족하여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현장의 의견이 있어, 뉴스레터 방식으로 일자리 관련 정보를 직접 제공, 청년들이 일자리정책을 손쉽게 접하고 정책참여를 유도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상북도 청년일자리 35대 주요 시책과 도내 우수기업 채용정보를 ▶청년유입․창업지원 ▶청년취업지원 ▶청년활동지원 ▶우수기업․채용정보 안내 등 4개 분야로 구성, 경상북도 공식 블로그인 ‘두드림(https://blog.naver.com/pride_gb)’에 게시한다. 이 중 홍보가 필요한 분야를 엄선하여 매월 2회 뉴스레터로 제작, 도내 취업지원관계관 700여명에게 SMS 수신 방식으로 발송하며, 수신자는 뉴스레터 링크를 통해 ‘두드림’에 접속하여 일자리 관련 정보를 획득하고, 취업지도에 활용한다. 특히, 뉴스레터를 통해 제공되는 도내 우수기업 채용정보는 청년들이 좋은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 접근이 용이하도록 연봉, 직종, 근무형태 등 일반적인 정보는 물론 승진 기회, 주변 인프라, 복리후생, 평균 근속연수, 기업인사 담당자 인터뷰 등의 정보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전환과 기업인지도를 개선하여 도내 우수기업 취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 일자리알리미뉴스레터는 도내 취업지원관계관 뿐만 아니라 청년일자리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구독이 가능하며, 구독 문의는 수행기관인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전화 054-470-8593)으로 하면 된다. 송경창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좋은 청년일자리정책을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홍보 전략도 필요하다”며 “청년들이 좋은 청년일자리정책을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청년일자리 홍보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블로그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마케팅을 위해 ‘제1기 사이소 농가체험단’45명을 모집한다. 제1기 농가체험단은 이달 8일까지 경북과 대구에 거주하는 ‘사이소’ (www.cyso.co.kr) 회원 35명과 전문 SNS기자단 10명을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사이소’홈페이지 내 ‘이벤트페이지’에서 댓글달기를 하면 된다. 선정기준은 회원의 경우, ‘사이소’구매횟수와 매출 등 우수회원을 중심으로 선정하고, 전문 SNS기자단은 블로거의 활동능력에 따라 선정 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결과는 오는 14일부터 개별로 알려준다. 이번 농가체험단은 오는 23일(토) 경북 6차산업 인증을 받고 ‘사이소’에 입점 되어있는 경주 세심마을을 방문,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장체험과 주변 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데 체험비는 무료다. 농가체험 후에는 ‘사이소’홈페이지에 설문조사와 블로그 체험수기를 게재하여 ‘사이소’쇼핑몰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 ‘사이소 농가체험단’은 총 4회에 걸쳐 180명을 모집한다. 오는 23일 1기에 이어 ▶제2기는 8월 15일 부산과 경남에 거주하는 체험단 45명이 영천에서 ▶제3기는 8월 25일 경북과 대구에 거주하는 체험단 45명이 구미에서 ▶제4기는 10월 13일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체험단 45명이 문경에서 농가체험을 진행한다. 2009년부터 시작해 10회째를 맞는 ‘사이소’농가체험단은 평소 접하기 힘든 포도따기와 와인 만들기, 유기농 채소 수확과 채소를 활용한 피자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현장 체험으로 해가 거듭될수록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문 SNS기자단을 통해 경북고향장터 ‘사이소’의 인지도를 높이는데도 한몫을 하고 있다. 장선중 경북도 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은 “사이소 농가체험단의 농촌 체험을 통해 농업인들이 흘리는 소중한 땀의 가치와 농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도시민들이 참여해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경북고향장터 ‘사이소’를 통한 실질적인 농산물 구입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오는 19일까지 ‘2018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받는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기업(단체)은 기간내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민법상 법인, 상법상 회사, 공익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등)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또 상시 1인 이상의 유급근로자를 고용(일자리제공형 3인 이상)해야 하며, 매년 배분 가능한 이윤의 2/3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내용이 명시된 정관 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현재 도내 사회적기업은 총212곳(예비사회적기업 85곳,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27곳)으로 전국적으로는 서울, 경기 다음으로 많다. 경북도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매년 30개 이상의 예비사회적기업을 꾸준히 지정․발굴하고 있다. 공모에 신청한 기업은 시군에서 1차 서류검토 후, 현장실사를 거쳐 7월중 도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정여부가 결정된다. 지정기간은 3년이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기업은 별도의 공모 절차를 거쳐 사업개발비, 일자리창출사업 등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예비사회적기업가 교육․모니터링과 경영컨설팅 지원 등의 관리를 통해 지정기간 동안 언제든지 인증기업으로 신청 및 전환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홈페이지>알림마당>고시/공고 또는 경북지역 중간지원기관인 (사)지역과소셜비즈, 시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표창원 국회의원에 이어 박영선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이 4일 오후 칠곡지역 민주당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이날 장세호 칠곡군수 후보는 오전 동명시장에 이어 오후 박영선 의원과 함께 유세를 했다. 장세호 후보는 “이번 6·13선거는 매우 중요한 선거로서 소위 ‘묻지마 식의 투표’로 인한 폐해를 이번에 반드시 바꿔야 칠곡이 발전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공약으로 ▶칠곡시 승격 ▶예산1조원 달성 ▶KTX 북삼·약목 복합환승센터 신설 ▶석적IC와 버스공용정류장 신설 ▶동명·가산 도시철도 3호선 연장 등을 제시했다. 이어 유세차량에 오른 박영선 의원은 "능력있는 장세호 후보를 반드시 찍어야 칠곡이 살고 나라가 산다"며 "칠곡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름을 일일이 연호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장세호 후보가 당선이 되면 민주당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장세호 후보 여성운동원이 박영선 의원에게 "지난 최순실 청문회 당시 청문회의 물을 혼탁하게 하는 미꾸라지 한 마리가 있다고 했는데, 그 미꾸라지가 지금 무고 및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박 의원은 "정의는 살아있다"고 답했다.
한국노총 칠곡지부는 4일 조현조 한국노총 칠곡지부장을 비롯해 기업별 노동조합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수 백선기 후보 지지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한국노총 칠곡군지부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한국노총 칠곡지부 2천여명의 조합원은 더 큰 칠곡, 더 행복한 군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백선기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칠곡군지부는 또 “백선기 후보는 오랜 공직생활을 통한 지식과 경험으로 칠곡군을 균형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임이 분명하다”며 “백선기 후보가 헌신과 열정으로 칠곡군민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자”며 지지를 선언했다. 조현조 한국노총 칠곡지부장은 “백선기 후보는 700억원에 달하는 칠곡군 채무를 상환했을 뿐만 아니라 노사민정 협의체를 활성화하고 우수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노동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백선기 후보의 지지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백선기 후보는 “지지를 선언해준 한국노총 칠곡지부에 감사드린다”며 “노동자의 처우와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이윤호)는 ‘칠곡군수선거 후보자토론회’를 6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40분부터 대구MBC를 통해 중계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규정에 따라 실시되며 조재한 기자의 진행으로 후보자 2명(더불어민주당 장세호, 자유한국당 백선기)이 참석하여 각 후보의 공약을 중심으로 토론을 하고, 무소속 장재환 후보는 토론회 종료후 연설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늘 장세호 칠곡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 61)가 표창원 의원과 함께 칠곡 북삼 하나로마트 앞 주차장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서 표창원 국회의원은 사람답게 잘 살기위해선 지역주의를 타파해야하며 평화로의 길로 가려면 문재인 정부를 확실히 지원해줘야 하며, 오중기 경상북도지사 후보, 장세호 칠곡군수 후보, 김시환 도의원 후보, 이창훈·구정회 군의원 후보를 지지했다.
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일정 3일째를 맞이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재능기부봉사단은 2일 안상섭 경북교육감 후보의 영천 거리 유세에서 공개적으로 안상섭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한국재능기부봉사단은 경북 영천시 영천시장에서부터 안상섭 후보와 함께 유세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함께 응원하며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지난 8년간 전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독도사랑, 인성교육, 나라사랑 캠페인에 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후보와 함께 동행취재 방식으로 인터뷰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칠곡지역을 최초로 방문하여 장세호 칠곡군수 후보의 공약에 더욱 힘을 실어줬다. 지난 2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원내대표로서는 칠곡에 최초로 방문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하 홍 원내대표)는 장세호 군수 후보와 함께 왜관시장을 둘러보고 어르신의 전당을 방문하여 칠곡군 노인회장과 어르신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2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국립이식역사문화박물관 앞 광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카자흐스탄 문화부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 실크로드 우호협력 기념비 제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코리아 실크로드 우호협력기념비는 경북도 육상실크로드탐험대가 지난 2013년 7월 중국 시안에 처음 설치한 이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이란 이스파한, 터키 이스탄불, 경주에 이어 6번째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설치하는 것으로 육로, 해로, 초원로의 실크로드 3대 간선을 한반도와 연결하는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상징조형물이다.
안상섭 경북 교육감 후보는 지난 달 31일부터 시작된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이하여 아침 7시 30분 안동 제일생명 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시작된 공개 유세 일정에서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칠곡군수 후보 장세호(61)가 6월 1일 오후 7시에 칠곡 북삼 인평체육공원에서 여론몰이에 나섰다. 장세호 후보는 이날 지지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30여 년간 무사안일하게 자리만 지켜온 한국당의 무능과 오만을 심판해야하며 집권여당의 힘있는 후보로서 칠곡의 새로운 시작을 본인이 이루어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월 2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왜관시장에서 장세호 칠곡군수 후보의 거리홍보와 지원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표창원 국회의원도 오는 6월 4일 칠곡군을 방문, 오전 10시부터 석적 부영아파트에서 게릴라 지원유세와 칠곡군민들과 만남을 약속했다고 장 후보측은 밝혔다. 홍영표 원내대표와 표창원 의원 등 굵직한 인사가 선거가 시작하고 일찍부터 경북에 방문해 지원유세를 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은 일부지역에만 국한된 당이 아니며 전국적인 정당으로서 지역주의를 타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특별한 의미로 해석된다. 한편 지난 31일 출정식에서 김현권 국회의원이 ‘현재 칠곡은 민주당 전체에서도 특별한 관심지역이며 여당 차원에서 큰 개발 공약들 또한 전폭적인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힘입어 민주당 장세호 칠곡군수 후보는 "성심성의껏 지원을 확인받은 바 여당 군수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현재 TK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돌풍이 불고 있다. 선거는 끝나봐야 알겠지만, TK지역이
이찬교 경북 민주진보단일 교육감 후보는 무상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별첨참조) 이찬교 경북교육감 후보는 “헌법 제31조 3항은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고 되어있다. ‘의무’로 규정된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은 당연히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급식 또한 먹는 것만이 아니라 교육 그 자체이다. 교육을 받기 위해 착용하는 교복과 교육활동에 사용하는 교재와 학습 준비물, 그리고 학습을 하기 위해 떠나는 수학여행에 소요되는 경비 역시 국가가 책임지는 것이 헌법 정신에 부합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