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7일, 왜관읍 아곡리에 있는 포도 농장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농촌 고령화로 농번기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칠곡경찰서장 및 청렴동아리, 직원, 의경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8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를 통해 6월 8일 공고한다. 검정고시는 정규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거나 학업을 중단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학력인정 시험으로 경북에서는 매년 2회 총 3천여명 정도 응시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정보탈취, 랜섬웨어 감염, 비트코인 채굴기 악용 등 다양한 공격 양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통합사이버 위기 대응 훈련을 6월 11일, 12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훈련은 전년도 결과를 반영하여 시나리오, 참여 기관 및 인원 대폭 확대 등 다양한 개선사항을 적용한 전산망 침투훈련,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 대응 훈련, 해킹메일 대응훈련 등 3개 분야로 나눠 실시된다.
안상섭 경북교육감 후보는 6일, 63주기 현충일을 맞아 포항시 북구 수도산에 위치한 충혼탑 공원에 방문하여 “나라를 위해 몸바쳐 희생하신 선열들의 영전 앞에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추모한다”고 밝혔다. 안상섭 후보는 “독립운동이나 6․25전쟁 등 국가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에 대해 우리 청소년들은 단순히 지나간 과거의 사실이라고만 기억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현충일같은 특별한 날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장차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바른 역사의식을 갖도록 학교와 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자유한국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6일 영천호국원에서 열리는 추념식 참석을 시작으로 청도· 칠곡 ·구미 등 중‧서남권을 돌며 7일째 유세를 이어갔다. 이 날 오전 영천호국원 추념식 행사 참석을 위해 출발하기에 앞서 이 후보는 “경북은 전국 독립유공자 1만 1,195명 가운데 16%인 1,835명으로 순국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장”이라고 말했다.
이찬교 경북 민주진보 단일 교육감 후보는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평화 역사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이찬교 경북교육감 후보는 현충일을 맞아 “지난 시기 경북교육청은 국정 역사교과서 채택을 주도한 바 있다. 저는 박근혜 정권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폄훼하기 위해 저지른 역사 왜곡을 꼭 바로 잡을 것이다. 그리고 경북 독립운동기념관을 제대로 활용하여 경북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사용과 위치 찾기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벽면형 도로명판 등 보행자 중심의 안내시설물을 연말까지 도 전역에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물을 차량 위주로 설치, 보행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시인성이 낮아 이면도로, 골목길, 버스승강장 등에서 보행자 눈높이에 맞는 도로명판의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칠곡군은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왜관읍 소재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칠곡군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광수, 최충원)는 지난 1일 유관기관단체, 지사협 위원, 읍 직원등 20명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
사)경북장애인부모회칠곡군지부는 5일, 5년 이상 장기근속 활동지원사 표창 및 포상금 수여식을 가졌다. 50여 명의 활동지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은정, 박미래 등 두 명의 활동지원사가 수상을 하였고, 근무 중이라 참석하지 못한 박미숙, 김선옥 활동지원사에게는 따로 자리를 마련하여 수상하기로 했다.
칠곡군은 9월부터 지급되는 아동수당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8개 읍면 사무소에서 사전신청·접수를 받는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칠곡군보건소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일 지역 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체험행사는 칠곡군보건소와 협약 중인 대구보건대학교 치과위생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원아들과 함께 구강건강체험판 및 포토존 운영, 설탕이 치아에 미치는 영향 교육, 구강 건강퀴즈 등을 몸으로 체험하면서 치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했다.
칠곡군은 지난 4일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 만15~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창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한 ‘칠곡군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드림창작 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칠곡군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드림창작 사업은 최근 2년 연속 경상북도 브랜드 일자리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국비 공모사업으로 예비창업자 간 ‘아이디어 융합’과 ‘협업’을 키워드로 새로운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발한 시제품을 상품화·브랜드화하고자 창안되었다.
팔공장학회(회장 김상훈)는 최근 동명중·고등학교(교장 이정희) 1학년 전원(43명)에게 하절기 교복을 지원했다. 팔공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동명중·고 재학생들에게 수 년 간 매년 500여 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여 학업성적 우수 학생 및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어 학생들의 학업열기를 북돋아 주었다.
약목초등학교(교장 정기철)는 지난 4일에 본관 1층 중앙 계단 입구에 양심우산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주최하고 ㈜현대모비스와 도로교통공단이 후원하는 어린이 투명우산 나눔 행사에 선정되어 투명 비닐우산을 지급받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을 실시하였다.
약목초등학교(교장 정기철)는 지난 4일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감사와 존경을’을 주제로 한 호국 보훈 통일 교육을 실시하였다. 6월은 현충일, 6.25전쟁일 등이 있는 호국보훈의 달로, 6․25 전쟁의 전반적인 과정과 그 참상을 바로 이해하고 우리 나라 수호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 행사와 더불어 학생들에게 안보의식 고취와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기념관 지하1층 로비에서 6·25전쟁 당시 최대 격전이었던 다부동전투 가상현실(VR)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이번 체험은 최신 IT기술을 접목한 VR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관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보훈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는 도내 저소득가정 청소년 장학금 1억원, 영유아보육비 3천만원을 비롯 미혼모자시설에 2천여만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쾌척했다. 청소년장학금은 공사가 2015년부터 나눔을 시작해 4년째 시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고령군, 김천시, 봉화군, 안동시, 영주시, 의성군 6개 시·군에서 학업하는 청소년 100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씩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한다.
이찬교 경북 민주진보 단일 교육감 후보는 6월4일 보도자료를 통해 작은 학교 살리기 공약을 발표했다. 이찬교 경북교육감 후보는 “경북의 소규모 학교들이 인구감소와 경제적 논리를 앞세운 교육당국에 의해 마구잡이식으로 통폐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지난 8년 동안 경북지역 102개 학교가 통폐합 되었다. 이는 농산어촌 지역사회의 해체를 부추기고 도시 학부모들의 귀촌을 막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2018년 4월 1일 ~ 5월 19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5회에 걸쳐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금목걸이를 끊어 절취한 소매치기(일명 굴레따기) 일당 A씨(54세) 등 7명과 장물을 처분한 피의자 B씨(58)를 검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