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군수실에서 실과소장과 각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중단 없는 군정 추진을 위한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지방선거 기간 중인 4월 3일부터 6월 4일까지 칠곡군수 부재 시 추진했던 각종 주요사업에 대해 진행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향후 민선6기 군정에 탄력을 붙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칠곡군은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왜관3일반산업단지와 북삼 오평산업단지 등 공단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호국브랜드화 사업으로 낙동강 호국평화공원과 향사 아트센터 건립, 가산산성 복원사업이 한창 추진 중에 있다.
고교시절에 만든 한 권의 책이 훗날 올곧은 사람으로 거듭나게 할 바탕이 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 칠곡고등학교(교장 이용욱)는 2012년부터 해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1인 1책의 저자가 되는 ‘나도 작가되기’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활동은 창의․인성 모델학교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2년 가치사전 포토 북 제작에 이어 2013년에는 자서전을 만들었고 올해는 교사와 학생이 같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사제동행 에세이집’을 계획하고 준비 중이다.
칠곡군은 지난 7일 단오절을 맞아 많은 체험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5월 단오 앵두잔치‘가 성대하게 열렸다. 칠곡군과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 매원전통마을보존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과 외국인 등 체험관광객 70여명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함께 어울려 신명나는 잔치형태로 진행됐다
경북과학대학교 병원의료경영계열(계열부장 김찬곤 교수)는 지난 5일 평생교육원 (101호)에서 교수·졸업생·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하여 ‘2014 프로젝트발표회’를 가졌다. 수시로 정신건강병원, 노인요양병원, 사회적응시설 등에서 봉사한 경험과 '아프리카 학교지어주기 1004Km 걷기 운동'에 참가한 경험이 있는 이 계열은, 매 학기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그동안의 봉사활동체험과 병원의료현장에서의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장차 병원의료경영인으로서의 자질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1987년 온 나라에서 일어난 6월 민주항쟁이 시작된 날입니다. 당시 대통령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간접선거를 골자로 한 기존 헌법에 대한 대통령 전두환의 호헌 조치와, 경찰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 대한 시위 도중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에 맞아 죽은 것이 도화선이 되어 6월 10일 이후 전국적인 시위가 발생하였지요. 이에 6월 29일 노태우의 수습안 발표로 대통령직선제로의 개헌이 이루어진 민주주의가 진일보한 항쟁의 시작일이 1987년 오늘인 것입니다.
경북도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무기한 연기했던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했다. 도는 가을에 체전을 여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9월 인천아시안게임과 10월 제주전국체전 등의 일정을 감안 최종 8월말 개최를 확정했다. 한편, 개최지인 문경시 주민들은 연기된 도민체전이 정상적으로 개최 된다는데 대해 크게 반기면서 20여년 만에 열리는 도민체전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분위이다. 김남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연기됐던 도민체전이 8월말 정상적으로 개최되어 다행이다”면서“이번 체전은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전초대회로서의 의미와 민선6기 첫 도민체전인 만큼 300만 경북도민의 대화합 체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도내 30년 이상 기업과 보존 필요성이 있는 산업건축물을 대상으로 2014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산업유산 지정에 나섰다. 도는 6월 13일까지 향토뿌리기업·산업유산 2개 분야로 나누어 신청을 받아 8개 정도의 기업·건축물을 지정할 계획이다. 도는 선정된 기업을 위해 향토뿌리기업 또는 산업문화유산 지정서 및 현판 수여는 물론이고, 회계, 경영, 세무 등 분야별 맞춤형 경영지원, 제품 및 포장디자인 개발사업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 지원과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SNS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지난해‘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목표 아래 기업백년지대계를 위한 시작으로 향토뿌리기업과 산업유산 총 31곳을 처음 지정한 바 있다. 지난해 선정된 향토뿌리기업 중 가장 오래된 업체는 1926년에 설립되어 88년 동안 전통방식의 탁주제조 공정을 지켜온 영양탁주합동
경북도는 ‘제44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입상작 선정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번 공예품대전에는 총 75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5일 안동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심사위원회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4점, 장려상 5점, 특선 11점, 입선 22점 총 47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서석민 안동과학대학교 교수는 심사평을 통해 “예년에 비해 다양한 기법과 여러 형태의 작품이 나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평했다.
칠곡군이 후원하고 왜관읍 체육회에서 주최하는 '제21회 군민건강 걷기대회'가 오는 14일(토) 오후 2시부터 제2왜관교 밑에서 개최된다. 칠곡군민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개최해 온 군민건강 걷기대회는 매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대회는 제2왜관교 ~ 호국의 다리(구.인도교)까지 왕복 총 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참여한 군민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비롯해 대회 막바지에는 경품 추첨을 통한 푸짐한 선물도 준비돼 있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 9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이 열렸다. 이날 백선기 칠곡군수 당선자를 비롯, 칠곡군지역 도의원·기초의원 당선자들이 밝은 모습으로 가족 및 운동원들과 함께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누었다. 칠곡군선관위 권순형 위원장은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선거가 끝났으니 분열되었던 마음을 하나로 뭉쳐서 칠곡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하며 당선자들을 축하했다. 백군수는 “선거로 인해 빚어진 지역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지역 대통합을 위해 발 벗고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한국문인협회 칠곡지부(지부장 장진명)가 주최한 제16회 낙동강문화제가 지난 5일 왜관역 광장에서 개최됐다. 낙동강문화제는 낙동강, 자연, 평화를 테마로 하는 지역문화 행사로 칠곡군의 적극적 문화사업과 낙동강전투가 치열했던 지역적 특색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칠곡문협이 창립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여서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열리게 된다. 또한 지난해까지 '낙동강문화축제'란 이름으로 행사가 열렸으나 올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전 국민 애도기간인 점을 고려해 '문화축제' 대신 '문화제'란 명칭을 사용했다.
바르게살기운동칠곡군협의회(회장 이수복) 여성회원 25명은 지난달 19일 장애인 등 칠곡군지역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5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서 매월 배달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칠곡군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수혜가정을 더 많이 늘려나갈 계획이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추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6일 오전 9시 55분 칠곡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59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 이시하 도의회의장, 백선기 칠곡군수, 이인술 애국지사를 비롯한 도 및 칠곡군의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유족, 참전유공자, 학생,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칠곡군은 오는 12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열리는 제10회 참외품평회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칠곡의 향기, 서울에 퍼지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지난해 행사에 참여한 서울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지속적인 직거래가 연결되고 있어 칠곡 농산물의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서울시민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 칠곡군은 사전 홍보를 통해 택배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재 전화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과 이완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가 주관하며 백선기 칠곡군수가 직접 농산물 일일 판매원으로 나서 참외, 토마토, 오이, 버섯, 곡류, 벌꿀, 장류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함께 열리는 제10회 참외품평회는 이번에 참외산학연협력단과 성주과채류시험장에서 공동연구 개발한 탄산가스 이용 재배기술을 참외농가에 활용, 기존 참외보다 당도가 2브릭스 정도 더 높아진 참외의 맛을 서울소비자에게 선보여 칠곡 벌꿀참외의 맛을 평가받게 된다. 이밖에 칠곡의 신선한 농․특산가공품 시식․전시․판매, 도시민의 농심 나눔공간 힐링카페 및 야생화전시, 투호놀이와 꼬리떡 만들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오카리나, 하모니카, 민요 공연 등 농민들이 직접 준비한 부대행사는 물론 다른 과일보다 엽산이 풍부한 칠곡벌꿀참외를 임산부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 특히 칠곡군 다문화가정의 자원봉사로 외국인에게 행사 안내 및 칠곡군 홍보 통역 서비스도 마련되며, 칠곡군 참외 발전연구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진 참외 150상자(5kg)를 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해 칠곡 농민의 따뜻한 나눔의 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정부의 창조경제를 농업에 녹여 내기 위해 보다 튼튼한 농업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특성에 맞고 군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농업 6차산업화를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라며, “이번에 열리는 직거래 장터가 농가와 소비자간 직거래 확대와 칠곡농산물의 지속적인 판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6·4 지방선거와 관련, 선거사범 338명을 적발해 8명을 구속하고 9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236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혐의 유형별로는 금품·향응 제공이 41.1%(139명)로 가장 많았으며, 허위사실유포·후보자 비방 13.6%(46명), 불법 인쇄물 배부 12.1%(41명) 등 순이며, 사이버 선거사범은 16명으로 전체 선거사범의 4.7%를 차지했다. 수사 단서별로는 자체첩보에 의한 경우가 49.2%로 가장 많았고, 고소・고발・진정 등이 27.5%, 112신고에 의한 사건이 8.5% 순이었다. 경북경찰청은 "선거사범의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다는 점을 감안, 현재 수사중인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도 철저히 수사를 진행, 조속한 시일 내에 수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며 "다만, 공무원 선거개입의 경우 지난 2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공소시효가 10년으로 연장되었고 처벌도 대폭 강화된 만큼, 불법행위를 끝까지 추적해 엄정하게 사법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선거에서 77.73%의 득표율을 기록, 이낙연 전남도지사 당선인 득표율 77.95%에 비해 불과 0.22% 차이로 전국 최상위권 득표율을 올렸다. 김지사는 민선 4기와 5기, 경북도지사 선거에서도 76.8%와 75.3%의 득표율로 전국 최고 득표율을 올린 바 있다. 김지사는 6·4 지방선거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유일한 3선으로 이전 구미시장 3선까지 합치면 지방자치단체장만 6선째라는 한국 정치사를 새로 썼다. 1995년 민선 1기 구미시장 3년을 시작으로 도지사 3선 임기까지 마치면 단체장만 23년 하는 셈이다.
경상북도는 지난 5일 일본 국수정치인과 우익단체들이 독도 영유권 침탈을 위한‘동경 집회’를 개최한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일본은 금년 들어서도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초등학생에게까지‘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나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현재 한국이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고 가르치는 등 잘못된 영토인식과 역사인식을 주입시킴으로써 동아시아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일본의 집요하고도 끈질긴 제국주의적 야욕을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밝히고, 일본정부는 올바른 역사인식하에 군국주의 침략을 미화하는 퇴행적 역사왜곡과 독도에 대한 일체의 침탈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동경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죽도문제 조기해결을 위한 동경 집회’는 2012년 집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집회로 일본 국수정치인과 우익단체인‘일본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 연맹’,‘죽도․북방영토반환요구운동 시마네현민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정부의 고토다 마사즈미 내각부 부대신(차관)과 국회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 지사는 당선자 대회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경북도 청사내 독도홍보관 앞에 독도수호의 상징인 독도기를 직접 게양하고 새롭게 단장한 독도 홍보관을 관람하는 등 일본의 독도 도발에 단호히 대처하고, 독도수호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경상북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희생에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호국보훈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관용 도지사는 지방선거 후 6월 5일 복귀 첫 업무를 보훈가족 위문행사로 시작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지사 접견실에서 도단위 보훈단체장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에게 위문금 6,5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위문금은 국가유공자가 예우 및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활이 어려운 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288명을 대신해 이항증 광복회 경북지부장에게 전달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제도의 마련이 필요하다”며 “국가의 적극적인 대책추진과 국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다음날인 6월 6일 오전 10시 칠곡군 충혼탑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현충일 추념식을 가지고, 6월 25일 오전 11시 안동시 탈춤공연장에서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6·25전쟁 6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는 등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에 대한 숭고한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투표수 131만4,798 중 이영우 64만6,184표(52.07%) 후보가, 이영직 33만2,711표(26.81%), 안상섭 26만1,972표(21.11%) 후보를 압도적 표차이로 따돌리고 당선 확정됐다. 다음은 이영우 교육감의 당선 소감이다. 먼저 명품! 경북교육의 완성을 바라면서 저에게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고, 당선의 영광을 안겨주신 경북도민 여러분과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 이영우, 지난 5년간 이룬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경북교육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키기 위해 새로운 동력을 찾아 교육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영우 교육감의 당선 소감이다.
◆ 칠곡군수 기호1 새누리당 백선기 30,828표(64.25%)-당선★ 기호2 무소속 조민정 17,152표((35.74%) *선거인수: 95,973 투표수: 49,056 무효투표수: 1,076 기권수: 46,917 ◆ 경북도의원 칠곡군 제1선거구(왜관·지천·동명·가산) 기호1 새누리당 곽경호 14,541표(65.26%)-당선★ 기호4 무소속 이길석 4,766표(21.39%) 기호5 무소속 이종한 2,973표(13.34%) *선거인수: 39,603 투표수: 22,964 무효투표수: 684 기권수: 16,639 ◆ 경북도의원 칠곡군 제2선거구(북삼·석적·약목·기산) 기호1 새누리당 김창규 15,137표(59.34%)-당선★ 기호4 무소속 김희원 10,369표(40.65%) *선거인수: 56,370 투표수: 26,078 무효투표수: 569 기권수: 30,295 ◆ 칠곡군의원 가선거구(왜관) 1-가 새누리당 정순재 4,010표(27.89%)-당선★ 1-나 새누리당 장재환 5,336표(37.12%)-당선★ 기호4 무소속 이재명 3,208표(22.31%) 기호5 무소속 김성호 1,821표(12.66%) *선거인수: 26,055 투표수: 14,957 무효투표수: 582 기권수: 11,098 ◆ 칠곡군의원 나선거구 (지천·동명·가산) 기호1-가 새누리당 배완섭 3,650표(47.32%)-당선★ 기호1-나 새누리당 오종열 1,990표((25.80%) 기호4 무소속 이택용 2,073표(26.87%)-당선★ *선거인수: 13,548 투표수: 7,995 무효투표수: 282 기권수: 5,553 ◆ 칠곡군의원 다선거구(북삼·약목·기산) 기호1-가 새누리당 장세학 5,112표(31.38%)-당선★ 기호1-나 새누리당 김학희 3,154표(19.36%)-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