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3일부터 26일까지 도청강당에 故 김영삼 前 대통령분향소를 설치 운영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오전 9시 도청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분향소를 찾아 헌화․분향하고 故 김영삼 前 대통령에 대한 애도와 명복을 빌었다. 이어 장대진 도의회 의장 및 도의원, 언론사 대표, 각 유관기관단체장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칠곡노인복지센터(소장 권순하)는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 4가정에 연탄지원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SMART city 무선(事)전문기술그룹 온새미로 봉사단의 후원과 자원봉사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매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연탄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곽경호(칠곡) 의원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여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안심하고 학교로 보낼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 감사 시작에 앞서 곽경호 의원은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집행부의 정확한 자료 제공과 성실한 수감 자세를 요구하였다.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황병수, 이종춘 공동위원장) 대표위원들은 23일 칠곡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1℃씩 사랑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하는 주체자로서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식사 나누기를 함께 함으로써 지역의 노인문제를 현장을 통하여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칠곡군은 지난 20, 21일 이틀동안 석적읍 나눔숲체원에서 세무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무행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워크숍은 서울시청 38세금징수과 손철주 조사관을 강사로 초빙해 ‘새로운 체납세 징수기법과 숨원세원발굴’이라는 주제로 자주재원 확충을 통한 세무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 교육이 있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0일, 세네갈 국립 가스통 베르제 대학교와 손을 잡고 새마을세계화사업의 서아프리카 전초기지인 새마을운동 연구소를 개소해 새마을운동의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세네갈 새마을운동 연구소가 개소된 가스통 베르제 대학교는 세네갈 제 2의 도시인 생루이 지역의 대표적 대학으로 농업 기술과 연구중심 세네갈 제일의 대학이다.
경북도는 20일 경영혁신과 기술개발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망중소기업 9개 업체를 ‘2015년 경상북도 신성장기업’으로 선정·표창했다. ‘경상북도 신성장기업’ 은 연간 매출 10억원 이상 및 최근 2년간 당기 순이익이 발생하고 매출액이 10%이상 성장한 기업으로 매년 상·하반기 시장·군수, 기업관련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매출액 증가율, 기술개발 실적, 수출비중 등을 종합평가하여 선정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보다 10%이상 생산이 증가된 사과의 내수안정 및 수출다변화를 위해 동남아 시장개척에 나섰다. 도는 지역 사과의 맛과 고품질 안정성을 알리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하여, 지난 11일 17일부터22일까지 태국과 싱가포르의 대형 유통매장 8개소에서 ‘경북사과 홍보특판전’ 을 개최했다.
경상북도는 23일 울진 덕구온천을 도내 최초로 건강증진 및 심신요양에 적합한 보양온천으로 지정했다. 보양온천이란 일반온천 중에서 온천수의 온도와 성분이 우수하고, 주변환경이 양호해 온천을 통한 피부·재활치료 등이 가능한 일정시설을 갖추어 건강증진 및 심신요양에 적합하다고 인정하는 곳을 시·도지사가 행정자치부 장관의 승인을 득하여 지정하게 된다.
민주평통 칠곡군협의회(회장 이수헌)가 칠곡군 사랑의 집에서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통일이야기 나누는 무료급식 배식봉사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월 20일, 정영자 자문위원을 비롯한 여성자문위원들은 오전 일찍부터 주방일과 취사를 돕고 남성자문위원들은 배식과 식당청소 및 정리정돈으로 봉사의 보람을 함께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세네갈 대통령 초청으로 최상위 대우를 받으며 19일 대통령궁에서 정부 각부 장관과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과의 특별 면담을 갖고 경상북도의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과 세네갈에 새마을운동 확산을 위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김 지사의 이번 아프리카 대륙 방문은 4번째로 세네갈 정부가 농촌개발모델로 새마을운동을 통해 농촌발전 현대화와 식량자급 정책 목표를 이루어 정부적 차원에서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세네갈 대통령실 차원에서 적극 추진한 것으로 현지 관계자는 전했다.
신동초등학교(교장 김숙희)는 지난 19일 지천면 각 기관장님을 모시고 전교생의 독도사랑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독도사랑 결의문 쓰기'를 실시하였다. 전교어린이 회장의 결의문 낭독 후 구호제창 '독도는 한국 땅을 삼창하고. 기관장을 비롯해 전교생과 전교직원이 큰 천(30m*10m) 위에다 '독도사랑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을 작성하여 독도가 우리 땅임을 인식 할 수 있도록 했다.
칠곡군은 20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기간 만료에 따라 최근 새롭게 공개모집된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위탁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어린이 집단급식소에 대해 맞춤형 식단제공과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는 2013년에 칠곡보 전동휠체어충전기 설치 후 전동휠체어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성을 위하여 8개 읍·면사무소에 관공서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하여 설치를 하였다. 전동휠체어는 일반 휠체어와 달리 이동성이 좋고 힘이 들지 않기 때문에 2008년(43,772명 3.2%)부터, 2014년(59,748명 3.7%-출처, 보건복지부, 장애인실태조사)까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사회적인 제도나 여건은 아직 따라가지 못한 실정이다.
칠곡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강중근)는 지난 19일 군청강당에서 제5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내빈 및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에 이어 ‘화합과 희망으로 함께 열어가는 직장협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출범식이 진행됐다. 칠곡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는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회원들의 복지향상 및 권익보호 등 공무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공식적인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영식)는 19일 경산 및 청도교육지원청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경산 성암초등학교가 2019년3월 이전 예정됨에 따라 현 부지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학생들을 위한 진로체험센터, 경산시에서 추진 중인 중증장애인센터 등 각 시설을 통합 유치할 방안을 질의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9일부터 20일까지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서 다문화 여성과 생활개선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웃음지도사 1급 자격 취득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중국, 베트남, 일본, 우즈베기스탄 등 경북도내 결혼이민여성 15명과 생활개선회원 35명이 참석해 1박 2일간 웃음을 통한 소통으로 다문화가족이 농촌에 잘 정착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는 일본의 각의결정이나 시마네현 고시보다 법체계상 위계가 높고 법규범적으로 상위에 있다” 경북도는 20일 오후 1시부터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도서관에서 ‘개항기(1876~1910) 사료로 보는 울릉도․독도 재조명’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이 19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중국, 일본, 한국, 몽골, 러시아 등 5개국 NEAR 회원단체 참가자와 국내외 재난안전 관련 전문가, 국제기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NEAR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에서 라종일 前 주일/주영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동북아시아 재난과 구제를 위한 국가 간의 협력’을 강조했고, 특별연사로 참석한 킬라파르티 라마크리슈나 UNESCAP 동북아사무소장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국경을 초월하여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재난과 이로 인해 파생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한 동북아지역에서의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조미연)은 지난 11월 7일 전국 교육과정 우수유치원 2차 현장 심사를 실시하였다. 이미 지난 8월 18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과정 우수유치원(7개원)으로 선정되어 1차 현장 심사를 실시한바 있는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이번 현장심사를 통하여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걸친 실사와 더불어 2개 학급 공개 수업으로 유아들의 밝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