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할머니들로 구성된 칠곡군 보람할매연극단이 지난 10일 비행기를 타고 제주까지 공연을 다녀왔다. 보람할매연극단은 평균연령 75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3년부터 그동안 50여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했다.
김승제·이홍선(칠곡군 총무과장) 차남 주영 권만전·배계수의 장녀 유미
경상북 정병윤 경제부지사는 지난 9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행사의 일환으로 2015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덕우전자(주)(구미시 산동면 소재)를 방문해, 인증현판을 수여하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오는 12월 10일부터 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기강해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금품수수와 각종 불·탈법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한 것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8일 ‘나눔을 알아가는 사람들’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난방용품(300만원상당)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나눔을 알아가는 사람들’은 대구 경북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모임이다.
칠곡군은 2015년 제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 고지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제2기분 자동차세는 지난 1일 기준 3만5천61건으로 차량용도, 배기량 등을 감안해 전년 동기 대비 3.8%증가한 55억74백만 원(지방교육세포함)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 또는 농협, 우체국 등에 설치된 CD/ATM기 조회 후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원래 담배는 다른 나라에서 전해진 것이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담배 품질이 온 세상의 으뜸이 되었다. 그러나 담배의 폐해로 말하자면 좋은 땅이 담배 심는데 허비되고, 옥과 금 따위 보석이 담배 피우는 도구로 쓰이고 있다. 담배의 쓰임새란 뭇 사람들이 심심함을 때우는데 지나지 않으니 무익한 물건으로 말하자면 담배보다 더한 것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담배 피우는 습속이 고질이 되어 급기야 없애기가 어렵게 되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학생 스스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학생활동 중심의 수업방식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미래에 대해 탐색․설계하는 능력을 신장하도록 하기 위해 지난 8일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에서 칠곡군내 12개 기관과 동시에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건강을 위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식생활에도 신경을 쓰는 박 씨(35세, 은행원)는 친구들과 즐기는 술자리만큼은 포기할 수가 없다. 평소에 과음하는 편은 아니지만, 친구들과의 모임이 많아 일주일에 2~3회는 꼭 술을 마시는 박 씨, 그녀는 금주 대신 간 건강에 이로운 안주를 선택하는데 신경을 쓰기로 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식)는 지난 7일 환경산림자원국, 지역균형건설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에서 의원들은 ‘도민들을 위해 예산이 어떻게 편성되는지?, 도의원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한 공무원들은 어떤 일들을 하는지?’ 등에 대해 도의원들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있게 질의했다.
석적읍 외식업경영주협의회(회장 배창현)는 지난 7일 부영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 점심대접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5개 회원업소에서 식재료를 준비하고, 참여한 회원들은 며느리가 밥상을 차리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음식을 마련했다. 배창현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겨울 어르신들 마음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해 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철도, 경북도가 추구해 오던 사통팔달 田자형 SOC망 구축 중심 2016년 철도분야 국비예산 2조 3천억원 확보, 동해중부선5,669억, 중앙선복선6,000억, 중부내륙선1,112억, 대구권광역철도 168억 등 통일시대 대비 및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연계 동해안철도 본격 추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8일 도지사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강보영 회장에게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식은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해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적십자 운동을 지원하고자 적십자 회비 모금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하고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칠곡군 가산면(면장 권헌욱)은 지난 7일 휴경 군유지를 활용해 직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김장배추 1천여 포기를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칠곡노인복지센터, 왜관 무료급식소, 연꽃피는집, 가산실버홈 등 관내 복지시설은 추운 겨울 따뜻하고 뜻 깊은 나눔에 고마움을 전했다.
칠곡군보건소의 발 빠른 대처와 소방관의 사명감, 그리고 자동제세동기가 15분간 멈췄던 한 심장을 되살렸다. 지난 7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댄스스포츠를 교육받던 권모(69·남) 할아버지가 낮12시 10분경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가 15분 만에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것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4일 군청 강당에서 ‘2015년 희망복지지원단 후원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2년 4월 발족이후 지역에서 연계·발굴된 후원자 150여명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지난 1년간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의 사업 운영 성과 및 후원 연계실적 등을 공유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새누리당 이인기 전 국회의원이 7일 내년 4월 13일 실시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고령·성주·칠곡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인기 전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선출직 4선 의원에 도전해 당선되면 국회와 당에서 중진의원으로서 큰 역할을 할 수 있고 예산확보 등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에서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칠곡 출신으로서 인구 13만 명 칠곡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3선 의원으로서 ▶영남권내륙화물기지 완공 ▶대구과학수사연구소 설립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첫 예산확보 후 완공 ▶6·25 및 월남참전용사 명예수당 지급 ▶검찰·경찰 수사권 일부 조정 ·왜관∼석적 도로 특별예산 1천억원 확보 조기 완공 ▶칠곡경찰서 2급지 승격 등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칠곡시 승격, 대구광역권 철도사업 북삼역 유치, 약목 남계저수지 폐쇄 후 개발, 참외 국방부 급식 보급 추진, 6·25 및 월남참전용사 명예수당 대폭 인상 추진, 보육료 인상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그린벨트 해제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 북삼119안전센터(센터장 강원구)는 6일 오후 6시15분경 차량이 북삼읍 인평리 소재 농협앞 국도상에 전복되었다는 접보를 받고 출동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북삼펌프 및 구급대는 신속히 요구조자 의식상태 및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펌프차에 적재되어있는 구조용장비를 사용하여 뉴모닝 차량에 갇혀있던 신모(여·37)-황모(39)씨와 아이 3명 등 5명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목격자에 의하면 직진하던 뉴모닝 차량과 옆차선에서 오던 그랜져 차량이 측면 충돌하면서 뉴모닝 차량이 인도쪽으로 전복된 상황이다. 북삼구급대에서는 안전하게 구조한 요구조자 5명을 응급처치하여 구미시 소재 차병원으로 이송하였다. 북삼119안전센터는 평소 장비조작훈련을 토대로 실제상황에 적절하게 활용, 이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할수 있었고 앞으로도 현장에 도착한 북삼펌프 및 구급대는 신속히 요구조자 의식상태 및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펌프차에 적재되어있는 구조용장비를 사용하여 뉴모닝 차량에 갇혀있던 요구조자 5명(신혜경(여,37),황형태(남,39) 및 소아3명)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칠곡·성주·고령)은 지난 7일 칠곡군 약목면 농협장례식장 진입로 개설 등 지역숙원사업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운영되어 온 칠곡군 농협장례식장은 기존 고비용 장례문화 관행에서 벗어나 질 좋은 장례용품을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지만 좁은 도로로 인해 이용자들은 농협장례식장 진입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 4일 (사)전국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칠곡군지부(회장 이원건)에서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