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확성장치를 이용한 공개 장소 연설·대담은 누가 할 수 있나요? A : 선거운동기간 중 공개 장소에서 자동차와 이에 부착된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거나 청중의 질문에 대답하는 방식으로 하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후보자,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입니다.
경상북도는 3월31일부터 4월1일까지 안동병원, 휴그린 골프장 일대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Medi-레포츠 복합 상품 개발 전략회의 및 코스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략회의 및 코스답사에는 한중상무중심, 서신국제여행사, 제인투어 디엠씨, 코엔씨 등 경상북도 전담여행사와 구미강동병원, 안동병원, 동국대병원, 세명병원 등 경북도 우수의료기관이 참여했다.
경상북도는 신도청시대 한반도 허리경제권 구축과 미래 성장동력의 출력을 강화하고 국가투자예산 12조원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소속 황병기 협력관(서기관)을 4월 1일자로 영입했다 이번 황병기 재정협력관의 부임은 도청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동서 성장축인 한반도 허리경제권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가 기획재정부의 지역출신 간부급 공무원의 파견을 요청한데 따른 것으로, 경북도에서는 도와 기획재정부 간의 긴밀한 가교역할을 담당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1일 오전 경북도청 원융실(3층회의실)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28명의 임원(이사, 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경상북도체육회를 출범하는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임부회장 및 사무처장 임명동의와 경상북도체육회의 41개 규정을 제정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의결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4월 1일 제7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소재 경상북도교육청 신청사 뒤편 임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이영우 교육감을 비롯하여 본청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1,500㎡ 면적에 잣나무 200그루를 식재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2016년 3월 30일부터 양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2016 경북소년체육대회(육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칠곡선수단은 3월28일 왜관초등학교 강당에서 지역 체육인사, 학교장 그리고 지도교사와 40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을 다진 후 현지에 도착하여 대회 첫째 날 남자초등부 80m (인평초 박종언) 1위를 시작으로 여자초등부 포환던지기(왜관동부초 신연지) 2위, 여자 초등부 높이뛰기(왜관초 박현아) 2위, 여자중등부 높이뛰기(인평중 김남주) 3위, 포환던지기(북삼중 박미선) 3위, 남자 초등부 멀리뛰기(북삼초 금경민) 3위, 남자초등부 800m(장곡초 박민석) 3위, 여자 멀리뛰기(인평초 권민주) 3위를 하였으며 총 1위 1종목, 2위 2종목 3위 5종목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제20대 총선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 기호1번 새누리당 이완영 후보(현 국회의원, 새누리당 노동위원장)가 4월 1일 오후 1시 칠곡군 왜관시장 입구에서 대규모 선거유세를 펼쳤다. 유세는 '이완영과 함께 4·13 총선을 칠성고 축제의 장으로!' 슬로건 하에 개최되었으며, 최경환(전 부총리) 대구경북총괄선대위원장, 곽경호 선대본부장(경북도의원), 이태근 前고령군수, 장세학 칠곡군의회 의장, 이상승 前칠곡청년협의회 회장, 이병균 한국노총 사무총장의 잇따른 지지연설로 힘을 더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에서는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향상 및 진로 설계지원을 위한 2016년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소방관련 학과소개 등의 진로탐색과 소방차량 방수체험, 방화복 및 공기호흡기 착용 등의 직업체험을 통하여 학생 스스로의 안전을 배우고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북도가 지역대학과 힘을 합해 경북도 차원의 협력 사업을 지속 적으로 발굴하여 청년일자리 창출에 매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31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운영하는 4개 대학 총장(대구대학교, 동국대학교<경주>, 한동대학교, 구미대학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취업 촉진을 위한 상호 공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경북도 신청사 시대의 개막을 기념하고 한뿌리인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대구시 식목행사를 31일 도청 신청사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식목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도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청사 일원 1,300㎡의 부지에 ‘대구·경북상생의 숲’을 조성한다.
경상북도는 도민이 느끼는 규제개혁 체감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밀착형 규제개선과제 발굴에 나섰다. 도는 31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경상북도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 동부권역 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회의를 진행한다.
경상북도에서는 新 도청시대, 경북이 나라의 중심으로 자리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3월 31일부터 5월 19일까지 50일간 ‘상상파워! 새천년 경북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도민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부터 정책 제안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생각들을 도정에 반영하여 도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한 취지로 시행된 것이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지난 30일 오후 2시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독도도서관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전국에 독립적인 독도전문도서관이 없으며, 독도도서관은 기존의 도서관 유형을 넘어 자료 수집과 연구, 전시와 체험 기능을 모두 갖춘 라키비움(Larchiveum, 도서관·자료실·박물관 기능의 통합) 형태로 건립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과가 제시되었다.
칠곡군은 31일 백선기 칠곡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자치부 정부3.0 우수기관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지난해 칠곡군은 전국의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경북도 군부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원과 함께 우수기관 마크와 깃발을 수여받았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4월 1일부터 시민 중심의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여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의 동시 발급을 시행한다. 칠곡군은 외교부 위탁 사무인 여권만을 발급하고 있었으나 해외 체류자 및 여행객 증가로 인한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도로교통공단 소속의 문경운전면허시험장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0일 칠곡군체육회(회장 백선기)와 칠곡군보건소(소장 이병진)는 칠곡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의체를 구성해 건강생활실천에 관련한 프로그램 운영,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실시, 건강증진 사업의 홍보·캠페인, 사업 전반에 관한 자문 및 업무 협약, 건강사업 프로그램 장소 제공 등 칠곡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육정책 개발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30일 오수처리시설 위탁운영 업체와 무상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소유자를 대상으로 무상기술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그동안 관내 50㎥/일 이상의 오수처리시설은 기술력을 보유한 운영업체와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운영했으나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은 사용자가 자율 관리함에 따라 오수처리시설 운영상 문제점이 발생했다.
칠곡군 왜관읍(읍장 김종삼)은 지난 29일 ‘생각나누기 업무토론회’를 개최했다.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개최되는 ‘생각나누기 업무 토론회’는 직원 상호간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읍행정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대강당에서 15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기본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기 위해 2년마다 2시간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칠곡군은 31일부터 양육수당, 영유아 양육비 등 출산에 따른 혜택을 한번에 신청할 수 있는 ‘정부3.0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합처리 신청서 한 장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출산 축하금과 칠곡행복플러스카드, 다자녀 가정 전기요금·도시가스요금·지역난방 요금 감면 등 총 7종이며 출생신고시 각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