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이종춘)는 지난 25일 칠곡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16년 제1회 지역분과 회의를 가졌다. 지역분과는 8개 읍면 94명의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공동위원장, 부위원장 16명으로,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의 복지문제를 고민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장재현)는 지난 26일, 2016년 봉사동아리 바울아이·로타랙트 발대식을 시청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바울아이·로타랙트 신입회원 100여명은 왜관 로타리클럽 박종규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동아리 지도교수(간호학과 송미숙)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대식은 선서식과 봉사 우수학생 장학금 수여(경북과학대학교 보훈병원 동창회), 2015년 활동결과보고, 2016년 활동계획발표 등의 일정으로 개최되었다.
경상북도는 27일부터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건축과 토지형질변경 등 무단훼손행위에 대해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무허가 건축 및 용도변경, 토지의 형질변경 및 분할, 공작물의 설치,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행위 등이며, 이번 합동단속에 적발될 시 현장에서 즉시 원상복구 조치토록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정명령 및 이행강제금 부과와 함께 고발조치하는 등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지구촌 저개발국가에서 봉사활동을 할 대학생 새마을봉사단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모집공고일인 3월22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북도내인 대학생 또는 경북도내 소재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으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면 지원가능하다.
칠곡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현아)는 지난 26일 센터가 상주하고 있는 KT 칠곡지점과 3월 업무협약 후 첫 번째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칠곡군 약목면에 위치한 삼주강변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후 KT 통신시설 견학순서로 진행되었다.
칠곡군은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2016년 4월 29일 공시하고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대상은 지역 내 단독, 다가구, 주상용 등 주택 13,969호이며,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은 2016년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지난 4월 23일 김천시 김천스포츠타운 실내외 테니스장에서 이영우 교육감,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김천시 국회의원등 많은 기관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6년 경상북도 교육감배 교직원테니스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에서 우리 칠곡교육지원청은 울릉군, 봉화군과 예선전에서 2승을 하면서 조1위로 4강에 진출하여 울진군과 준결승에세 아깝게 패하면서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칠곡군은 제12회 군민의 날 행사에 교육문화회관에서 지역주민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본행사에서는 칠곡군 재주꾼 ‘어름사니’의 축하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자랑스런 군민 시상식, 칠곡사랑상품권 경품행사, 인기가수 공연 등 처음부터 끝까지 칠곡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김명호 경북도의원(문화환경위원회, 안동)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영상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제284회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은 21세기 고부가가치 영역인 영상산업에 대하여 경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육성과 지원을 통해 도민의 문화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케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오랫동안 문이 닫혀 잠자고 있던 구미 동락서원이 시민들을 위한 문화복지 시설로 탈바꿈하고 있다. 서원에서 국악연주와 함께 다식·다례체험이 이루어지는가 하면 옛 선비들이 즐겼던 국궁과 민화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2016 아카시아꽃축제'가 오는 5월 7일,8일 이틀간 국내 최대의 329㏊ 아까시나무 숲을 자랑하는 칠곡군 지천면 신동재에서 열린다. 5km에 이르는 칠곡군 신동재 양쪽에는 40∼50년된 아름드리 아카시아 나무가 '지천면' 지명 그대로 지천에 깔려 있어 해마다 5월초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16 아카시아꽃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우석)는 "지난해에 이어 아카시아꽃축제는 칠곡군민은 물론 인근 대구-구미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지역 대표축제로 개최하고 있다"며 "신동재에서 아카시아 꽃길을 따라 가족과 친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축제의 기원은 1999년부터 시작한 아카시아벌꿀축제이다. 그 후 2011년부터 2년간 지역농산물을 직거래하는 '칠곡팜(Farm) 마켓축제'로 열어오다가 2013년부터 '아카시아꽃축제'로 이름을 변경했다. '2016 아카시아꽃축제' 프로그램을 보면 5월 7일(오전 10시30분부터) 모듬북 공연, 스포츠댄스, 색소폰연주, 사물놀이, 천연염색 패션쇼, 난타동아리, 거리품바공연, 초청가수공연-마술시범, 숲속의 작은음악회, 농산물 판매전시-각종체험행사, 먹거리장터 운영 등이다. 5월 8일에는 가야금병창, 판소리, 각종대회(팔씨름대회, 추억의 아카시아잎 따기, 우유먹기, 참외길게깎기, 제기차기) 아카시아꽃가요제(견우와 직녀), 행운권추첨 등이 이어진다. 이번 아카시아꽃축제는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하는 동시에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 행사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이 안전 관련 전담 부서(科) 신설을 추진하고 있으나 정작 담당(계)이 많아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농림정책과를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군은 안전행정科 안전관리담당과 건설방재科 재난방재담당 등을 통합해 안전 전담부서(科)를 오는 7월 1일 새로 만들 계획이다. 그러나 이같은 부서 신설은 기존의 담당을 통폐합해 단순히 1개과를 늘려 5급 사무관 과장 한 자리를 늘릴 뿐 뚜렷한 효과를 거둘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택용 칠곡군의원(지천·동명·가산)은 이에 앞서 농업, 산림 등 다양한 업무를 보는 농림정책과를 농정과와 산림과로 분리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칠곡군에 건의했으나 지금껏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칠곡군 농림정책과는 농업정책담당, 농업지원담당, 유통특작담당, 축산정책담당, 산림정책담당, 산림보호담당 등 6개 담당(계)에 2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같은 사무실 내에서도 직원들간 서로 잘 들리지 않아 인터폰을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반면 경북도내 대다수 지자체(바다 인접 군과 일부 시 제외)는 농축산업과 농정, 유통특작 등 업무를 관장하는 농업 관련 부서(농정과)와 산림경영, 산불예방·진화, 산지개발 등을 맡는 산림과로 이원화돼 있다. 농림정책과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이택용 군의원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기가 되면 담당공무원의 가슴과 입술도 타들어간다"며 "농림정책과를 2개과로 나눠 직원들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일부 지자체처럼 현재의 직능과 정원을 그대로 살려 업무가 유사한 농업기술센터와 본청 농업·농정 관련 담당과 통폐합,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편, 2012년 1월 칠곡군 농림정책과장으로 승진한 문성배 전 사무관이 2013년 2월 심장마비로 별세한 데 이어 2013년 4월 승진(의결)한 장호학 전 농림정책과장도 지병으로 지난해 11월말 사직한 후 지난달 7일 세상을 떠나 하루 평균 130여 건의 공문서를 검토하고 결재해야 하는 농림정책과장이 가중한 업무로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목면발전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한다. 약목발전협의회는 4월 8일 오전 10시 약목면 약목농협 회의장에서 창립총회와 회장단 취임식을 갖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역량을 모으는 일에 매진할 예정이다. 그 동안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할 조직의 필요성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약목발전협의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약목면발전협의회 추진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뜻있는 인사들이 모여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회원을 확충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이날 협의회를 탄생시켰다. 협의회는 지역의 남녀노소 등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고, 순수한 지역민들의 자발적 의지에 의해 설립된 민간단체라는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날 취임한 김영우(전 약목초등 교장) 회장은 "한 때 1만8,000여명의 인구로 군내에서 어느 지역 못지않게 위상이 높았던 약목이 몇 년 사이에 인구가 급감하고, 쇠퇴하기 시작했다. 반면 주변의 읍면들은 급격히 도시화되고 발전해가고 있는데 유독 약목만 낙후돼 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지역민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상실감이 무척 크다. 이런 침체된 지역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협의회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약목발전협의회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부족한 택지 확보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수립 ▶도시가스의 약목 시내 공급 ▶낙동강 덕산교에서 약목 시내 진입도로 개설 및 전철역 유치 ▶학군조정 등을 제시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금년도 1/4분기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건수는 924건으로 전년도 대비해 14%(150건), 인명피해는 29명으로 19.4%(7명)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다. 화재건수는 주거시설 28.6%(264건), 야외 14.9%(138건), 차량 12%(111건), 임야 9.5%(88건), 공장 6.8%(63건)순으로 발생했고, 주거시설에서는 단독주택이 81.8%(216건) 발생했다. 발화요인별로는 부주의 55.2%(510건), 전기적 17.6%(163건), 기계적 11.9%(110건)순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는 29명(사망 6, 부상 23)으로 전년대비 19.4%(7명) 감소하였으며, 주거시설에서 44.8%(13명), 비주거에서 24.1%(7명)이 발생했다. 특히, 주거시설에서는 단독주택에서 34.4%(10명)이 발생했고, 야외·임야에서 24.1%(7명)이 발생했으며, 가연물 근접방치, 논·밭두렁 소각 실화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에서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비주거에서는 주로 창고, 판매시설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원인별로는 미상 49.6%(3,645백만원), 부주의 26.7%(1,616백만원), 전기적 요인 24.9%(1,197백만원), 기계적 요인 12.4%(515백만원) 순으로 발생했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화재건수와 인명피해가 전년대비 각각 감소하였는데 이는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도민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화재분석을 통한 장소 및 원인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이동안전체험차량 지역별 순회교육 강화, 홀몸노인․장애인 등 화재취약 가구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소방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화재발생을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중국 상하이에 통상투자사무소를 개소, 중국과의 통상확대와 투자유치를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 경북도는 한-중 FTA를 활용한 중국시장 확대를 위해 25일 중국 상하이 장녕구(長寧區)에 소재한 상하이세계무역상성(上海世界貿易商城) 3층에 경상북도 상하이통상투자사무소를 열고 도내 중소기업의 대중국 수출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종석 상하이 부총영사, 상하이시 정부관계자, 이진락 경북도의원, 이민호 KOTRA 상하이무역관장, 서욱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장, 정희천 상하이한국상회 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상하이세계무역상성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해외사무소 및 다수의 기업들이 위치한 곳이다. 경상북도 상하이사무소에는 김종구 소장을 비롯해 2명의 현지직원이 상주해 경북도내 중소기업의 대중국시장 진출과, 현지 도내 기업의 통상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칠곡군 북미 무역 사절단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이튿날 현지 업체들을 찾아가는 방문 상담 활동을 펼쳤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직접 이끈 사절단에는 군내에 사업 근거지를 둔 10개 업체 대표들이 참여했다. 업종도 최근 실버(Silver) 산업이 발달하고 있어 관련 기업들을 겨냥한 성인용기저귀 생산업체에서부터 섬유,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 용기 및 건축용 바닥재, 화학도료, 생활용품 생산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경북도(지사 김관용)는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공동으로 24일 중국 상해 세기광장에서 '2016 중국인 대구경북방문의 해-한중문화관광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 2월 서울에서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한데 이어, 이번에는 중국 여행 1번지인 상해에서 대구경북 관광홍보를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열었다. 상해는 1인당 GDP가 2만 달러에 근접해 해외여행이 일상화된 도시이다. 또한, 상해가 포함된 중국 화동지역은 2014년 방한 중국인 612만 명 중 절반인 300만 명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황금 지역이며, 중국에서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행 1번지로 꼽힌다. 한중문화관광축제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 나온 상해 시민 수천명과 유쿠⦁쇼후⦁아이치이 등 온라인 매체 10여개가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식전행사로 펼쳐진 ‘한중가무대전’에서 온라인을 통해 선발된 12개 팀이 댄스 경연을 펼쳐, 상해 시민들을 대거 행사장으로 몰려들게 하였다. 대구경북은 관광홍보존, 메디컬 존, 뷰티존, 특산품존, 이벤트존 등을 운영하여, 상해시민들에게 대구경북의 청정자연, 의료시설, 한방화장품,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등을 적극 홍보했다. 한중문화관광축제에 참여한 상해 시민들도 대구경북이 마련한 여러 홍보부스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은 뷰티존, VR기기 및 한류스타 영상물이었다. 수성대학교와 대구한의대학교가 참가한 메이크업⦁네일아트 시현 행사에는 미용과 화장품에 관심 있는 여성 관람객들이 꾸준히 몰렸다. 또한, 불국사와 석굴암을 가상현실 속에서 보는 VR기기 체험에도 중국인들의
2016 문화가 있는 날 ‘칠곡 인문학과 놀다’가 오는 27일 왜관읍 매원리 ‘매원마을 화전놀이 가는 날’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6회 프로그램으로 칠곡군 왜관역 광장에서 진행된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되는 문화가있는날 ‘칠곡 인문학과 놀다’는 북삼읍 어로리 ‘어부마을 연극제’(5월25일), 가산면 학상리 ‘학마을 학수고대 사람들을 만나다’(6월29일), 지천면 영오리 ‘천년의 영오 천왕제’(8월31일), 북삼읍 숭오리 ‘할매 예술가들의 시끌벅적 예술제’(9월28일), 왜관읍 금남리 ‘행복마을 금남리 사람들’(10월26일)이란 주제로 각 마을의 인문학적 특성을 담고 있다.
칠곡군 왜관읍은 지난 21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왜관읍 기관·사회단체 협의회(목요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장 50명으로 구성된 왜관읍 목요회는 각종 현안사항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단체 간 공조체제 구축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구성했다.
칠곡군단민회는 지난 21일 왜관읍 국조전에서 춘향숭봉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송권달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장이, 아헌관은 장영복씨, 종헌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