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캠프캐롤 브리이언트(LTC, Bryant, Bobby W., CDR, 6th OD BN, USFK) 6병기대대장이 전국주한미군 한국인노동조합 왜관지부장(지부장 김형수)의 감사패를 받았다. 브리이언트 중령은 지난 2014년 4월 캠프캐롤 6병기대대장으로 부임하여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한국인직원들의 복지는 물론 근로안정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오면서 지휘관으로써 한국인 직원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쌓아왔으며 노사화합 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칠곡군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칠곡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정부 지원시책을 알리고 맞춤형 상담기회를 제공공하는 ‘201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행사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경상북도, 중소기업진흥공단경북지역본부, 경북지식재산센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총 11개 기관이 합동으로 개최한다.
장곡초등학교(교장 노병석)는 지난 1월 15일 교육복지 창작공예부에서 학교인근 경로당을 방문하여 재능기부로 창작공예작품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학생들의 재능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활동으로 공동체 의식과 배려심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대구미래대학교(총장 이예숙)는 지난 1월1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이예숙 총장, 경북영광학교 최창원 교장, 경북칠곡농원 윤영만 이장, 지천면 영농조합 이인호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칠곡농원 지천면 주민들의 교육·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대구미래대학교와 경북칠곡농원 주민들은 이예숙 총장의 조부(대구대학교 古이영식 목사)에서 부친(대구대학교 古이태영 총장)등 3대에 걸쳐 고귀하게 이어져온 인연으로 이번 협약은 남다른 의미를 가졌다.
경상북도는 18일 구미시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산학기술 창조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산학기술 창조관을 통해 기업 중심의 신기술발굴과 기업지원을 위한 One Stop Total Service 실현하고 구미지역 산관학연 네트워크 중심역할 및 신기술 이전과 기술사업화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에서는 포항의료원이 의료기관 공인평가기관인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18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관인증제는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실태 등을 평가해 일정 수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대하여 4년간 유효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18부터 5일까지 경상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2016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실라리안 홍보전시판매장(대구 범어동) 및 실라리안 인터넷쇼핑몰(www.sillarian.co.kr)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특별 판매전에서는 홍삼액, 국수, 감와인, 양말, 화장품, 장류, 낫또, 죽, 유기수저, 매실액상차, 대추가공식품, 우엉차, 참마차, 연근차 등 실속 있는 설 선물용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구매고객을 위한 무료 시식회를 비롯한 사은품 증정, 경품 추첨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경상북도는 18일부터 설명절 공직기강 특별 감찰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는 설명절 및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기강해이 요인과 선거관여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금품수수와 각종 불·탈법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감찰 활동에는 7개반 38명을 투입하여, 도 본청은 물론 전 산하기관과 시·군을 대상으로 비노출 암행감찰 활동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강점인 이중 언어 능력을 개발․ 강화하여 미래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한 ‘다문화가족자녀 이중 언어캠프’를 18일에서 29일까지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부․모가 중국 또는 베트남 출신인 초․중학생 51명(중국 25, 베트남 26)을 대상으로 18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총 2주간(토․일 제외) 운영되며, 올해 신규로 실시하는 중국어와 지난해 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의 베트남어 보수교육이 동시에 진행된다.
경상북도는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19일간 ‘2016년도 새해 달라지는 법령 · 제도’ 세제, 여성, 복지 등 8개 분야 186건에 대하여 도 및 23개 시·군 전 공무원 24,5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18일부터 20일까지 포항, 김천, 안동에서 도 및 시군 법제․의회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시군에서는 1월 21일부터 2월5일까지 소속 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교육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설을 앞두고 부정축산물이 유통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2월 5일까지(16일간) 도내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부정 축산물 유통근절을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경북도, 대구지방식약청, 가축위생시험소, 시․군 및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편성된 합동 단속반(23개반, 68명)이 도내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 5,024개소 영업장을 대상으로 단속을 펼친다.
경북교육청은 교육수요자 입장에서 교육행정에 대한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위법·부당한 행정행위로부터 교육수요자의 권익을 보호하여 열린 감사행정 정착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2016년도 종합감사 시 93개 기관에 93일간 주민감사관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민감사관은 학부모와 지역주민 중에서 학교운영위원, 폭력예방 봉사자, 상담자원 봉사자, 교육 및 교육행정 경력자 등 외부전문가를 중심으로 시·군별 1~3명씩 모두 46명으로 구성되며, 교육청을 비롯한 각급 학교 감사에 참여하여 교육행정 발전방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불합리한 제도 발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월 12일중국 헤이롱장성교육청(黑龙江省教育厅, 청장 쉬메이)과 학교 국제교류 활성화 및 학생․교사 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양해각서 체결식은 하얼빈시에 있는 헤이롱장성교육청에서 이루어졌으며, 국제교류를 희망하는 학교 4개 협약 체결 학교 : 호계초등학교, 영순초등학교, 왜관초등학교, 영양중학교 장 4명도 동행하여 중국 헤이롱장성 관내 3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였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조미연)는 2016년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헤이룽장성 소재의 왕조신촌소학교와 MOU를 체결하여 국제교류활동을 활성화하도록 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경상북도 교육청 관계자 5명, 학교장 4명이 동행했는데, 헤이룽장성교육청을 방문하여 경상북도교육청과의 교육양해각서를 먼저 체결하고, 이어 하얼빈 소재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국제교류의 물꼬를 텄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15일 군청에서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강보영 회장 및 임원들과 만나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전달된 회비는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지역보건·의료 등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나누고 희망을 심는 인도주의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칠곡군은 오는 29일까지 군청 1층 로비와 홍보관에서 생활용품 한지를 이용해 만든 한지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군은 주민들이 수준 높은 작품을 친숙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2014년 10월부터 군청 1층 공간을 활용해 매월 기획전, 초대전 등 다양한 형태의 전시회를 열어 지역주민에게 문화 소통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509(중종 4)∼1576(선조 9).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영의정까지 지낸 이탁(李鐸)이란 청백리가 있었습니다. 그 이탁이 이조판서를 할 때 그 휘하에는 인사 행정을 맡은 실무책임자(낭관)로 깐깐하기로 소문난 정철(鄭澈, 1536∼1593)이 일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정철은 이탁이 시행하려는 인사 문제에 번번이 어깃장을 놓기 일쑤였습니다. “아니 되옵니다. 그 사람을 이 벼슬에 앉히는 것은 백성의 기대에 맞지 않습니다.”, “아니야 그 사람은 그 자리에 적절한 인물이네.”
수출 500억불, 무역흑자 전국 1위 달성 목표 글로벌 FTA 거점별 해외시장 및 유라시아 시장개척 강화 세계 최대 공장/ 소비시장인 G2 중국시장 한류로드쇼 개최 미래형 첨단수출 먹거리 발굴 및 지원확대
경북도는 2015년 한 해 동안 경상북도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이용자가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용건수는 9,475건으로 2014년 5,248건보다 80% 증가했으며 토지소유현황자료 제공은 20,010필지로 2014년 11,931필지에 비해 70% 이상 증가했다.
경북도는 새해부터 도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전정보에 대하여 지도를 기반으로 생활안전정보를 나타내어 도민 스스로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안전지도는 안전정보통합관리시스템에 관리되고 있는 안전정보 중 도민생활안전과 밀접한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 안전분야 정보를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