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제20대 총선에 등록한 새누리당 예비후보 송필각입니다. 매일매일 정론집필로 주민에게 알 권리와 지역 뉴스를 보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의치 않은 관계로 서면으로 회견을 드림에 송구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경상북도는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속성장,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년 상반기 1차로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지원기업으로 76개 기업을 선정하고, 1년간 74억원의 재정지원을 통해 53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선정된 기업은 신규 채용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 인건비(지원연차별 차등)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 받아, 1인당 최대 월 96만원 정도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5일 후보자등록 마감 후 2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준법․정책선거 결의 및 “유권자의 희망편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준법․정책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희망'과 그에 대한 후보자의 '약속'이 지켜지는 참다운 ‘실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유권자의 메시지가 담긴 '영상편지'를 후보자들이 함께 시청하고, 'DVD와 책자'로 구성된 '유권자의 희망편지'를 모든 후보자에게 전달한 후, 준법․정책선거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게 동기는? 박=국가의 재정적자가 지난 3년 동안 95조4천억원으로, 노무현 정부 5년 동안 10조9천억원과 비교하면 9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이같은 재정적자는 재벌 세금삭감, 부실대기업 자금지원, 규제완화 등으로 발생했으며, 재정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서민에게는 담뱃세·주민세·자동차세 인상, 연말정산 세금 인상 등의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 바로 정부와 새누리당의 경제정책입니다. 이로 인해 가계부채는 1,200조원을 돌파해 국민 한 사람당 2,400만원 씩 빚을 지고 있습니다. 친재벌 경제정책으로 상위 10%의 고소득층이 국민 전체 소득의 45%를 벌어들이는, 아시아에서 소득불균형이 가장 심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소득불평등과 사회양극화로 인해 노인빈곤율과 고령자 자살률도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빈곤율 49.6%는 OECD 평균 12.6%보다 4배나 높은 것으로, 전체 노인 절반이 빈곤에 처해 있는 아주 위험한 수준입니다. 또한 청년실업률도 12.5%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새누리당은 대기업과 수도권 중심의 경제정책을 펼치며 부자감세 서민증세의 기조를 이어왔으며, 현재에도 대기업의 민원을 해결해 주기 위한 각종 경제·노동 관련법안 개정을 국회에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새누리당에게 경제를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저를 비롯한 야권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재벌과 대기업에 쏠린 부의 편중을 막아 내고 경제민주화를 실현시키겠습니다. -꼭 하고 싶은 주요 사업과 핵심 공약은? 박=칠곡은 2011년 미군부대 고엽제 무단매립 사건에 이어 현재 주한미군의 사드배치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어 군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익을 위한 사드배치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감은 고조될 것입니다. 사드 핵심인 엑스밴드 레이드가 뿜어내는 고출력 전자기파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미군의 사드배치는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특히 칠곡은 오랫동안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 지역개발 제한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미군부대 이전을 통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이 보장받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구경북을 관할하는 대경지방국토관리청 신설 유치 ▶토지-주택공영제 도입을 통한 토지 공공성 강화와 국민 주거권 보장 ▶공공임대주택을 비롯한 사회주택 확대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및 농산물 공공수매 도입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환경정비사업 추진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소득불평등, 사회양극화, 청년실업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대기업의 법인세 정상화와 부자감세 철회를 통한 증세, 방만한 국책사업 견제 등을 통해 마련된 예산으로 대한민국이 처해있는 계층간 경제·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국가권력에 의한 국민탄압과 억압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며, 자유와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새누리당 후보로서 2선에 나선 명분은? 이=저 이완영은 칠성고(칠곡·성주·고령)의 획기적인 발전과 보다 더 잘사는 군민을 위해 재선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4년간의 의정활동을 ‘우문현답’(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정신으로, 연간 KTX를 150회씩 오가며 지역의 현장 목소리를 들어오다 보니 우리 주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숙원사업들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지지부진했던 왜관역 철도방음벽 설치, 북삼율리택지지구 추진, 중단된 왜관역 새마을호 재개통, 왜관역 시설-왜관시장 현대화, 칠곡고용복지플러스센터 유치, 칠곡경찰서 2급지 승격 등은 저 이완영이 직접 뛰어다니며 관계부처를 설득하고, 필요한 행정지원을 이끌어 낸 성과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원하시는 더 많은 과제가 남아 있기에 이를 중단 없이 해결하고, 우리의 고향 '칠성고'를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또 저는 일자리 전문가로서 중앙에서 노동개혁 임무를 완수해야 할 시대적 책임이 있습니다. 기업의 고용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고용 보장 및 청년, 여성, 은퇴자 등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노동시장 개혁의 성공여부는 대한민국이 경제 재도약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근로자들의 꿈’ 정년연장법을 성사시켰던 장본인이자 새누리당의 노동시장 개혁선진화 특위 간사, 노동위원장으로서 17년만에 성사된 노사정대타협의 막중한 개혁과제에 대한 입법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재선 도전의 또다른 이유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성공, 그리고 대한민국의 성공 뿐 아니라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들딸,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일자리를 위해 제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재선이 되면 계속 하고 싶은 사업과 새로 하고 싶은 일은? 이=우리 주민들이 타지역보다 고령·성주·칠곡에 사는 행복을 느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일 목표입니다. 작지만 우수하고 강한 강소기업처럼 강소농업, 강소축산 육성을 통해 경쟁력 있는 명품농촌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중단됐던 북삼율리지구 택지개발사업 지속추진, 약목면과 가산면 택지조성, 개발제한구역 재정비, 농업진흥지역 완화 등을 통해 주민들이 느끼고 있는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며 생활밀착형 SOC를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고령의 대가야 역사문화, 성주의 참외, 칠곡의 호국평화 등과 관련된 관광자원을 새롭게 발굴-발전시켜 지역을 대표하는 특색있는 '랜드마크'로 만들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관광산업을 육성, 전국에서 찾아오는 칠성고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칠곡의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왜관2교에서 기산 소재지 직선도로 신설 ▶덕산대교에서 약목 소재지 도로 연결 ▶가산 송학로터리 진입로 개선 ▶약목 무림지구 배수개선 등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SOC 사업들이고, 나아가 농산물품질관리원 칠곡지원을 신설하고 경북지방국토관리청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급 승진(의결) 김동연(이하 현재 근무부서 회계과) 이철희(안전행정과) 장영환(세무과) 박명자(주민생활지원과) 권재광(민원봉사과) ◆6급 근속승진(의결) 박정미(사회복지과) 박소영(보건소) 김경아(환경관리과) 김성동(기획감사실) -3월 25일자
경북도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청계광장에 설치한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이하 방문의 해) 조형물이 무인관광안내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형물은 방문의 해 글귀와 팬더 형상이 포함된 길이 12m, 높이 3m의 구조물로서, 지난 2월 26일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양 시도는 조형물에 QR코드를 삽입하여, 중국 관광객들이 휴대폰을 통해 대구경북 관광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경상북도가 신도청 시대 뉴미디어 도정홍보 강화를 위해 온라인 홍보대사 60명을 선발했다. 경북도는 25일 신청사 브리핑룸에서 경북의 문화와 관광, 축제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할 경북 블로그기자단 및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뽑힌 60명은 지난 한달 간 경북도가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정, 온라인 활동 경력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블로그기자단 20명, SNS 서포터즈 40명을 최종 선발했다.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 및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인 경북테크노파크원장, 경북관광공사 사장, 도내 23개 시군의원 283명, 전체 285명에 대해 2016년도 정기재산 변동신고 내역을 3월 25일 도보에 공개했다.
경상북도의회 제28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희수(포항)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인복지에서조차 거주 지역에 따른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중소 도시나 농어촌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지하철이 있는 도시지역 어르신에 비해 대중교통 이용혜택에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희수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노인복지법'에 65세 이상 노인이면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나, 이는 지하철이 있는 대도시 지역 노인들만의 혜택으로 경북 지역은 이 같은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주최하고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이 주관하는‘2016년 매원전통마을 세시풍속체험잔치 12마당’이 지난 19일‘2월영등 풍신제 체험잔치’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앞으로 3월 삼짇날과 4월 초파일, 5월 단오, 6월 유두, 7월 백중, 8월 추석, 9월 중구 등을 맞이하여 매월 한차례씩 색다른 세시풍속 체험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6월 유두에는 1박2일로 고택숙박을 하면서 매원전통마을 세시풍속과 특작물 ‘참외농사체험’행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여성농업인 약목면회(회장 김미숙)는 지난 24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금종쌀 23포를 (시가 637,562원) 약목면 관내 어려운 이웃 23세대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여성농업인 약목면회는 매년 떡국판매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봉사 및 수익금을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하였으며 쌀 나눔 봉사 등을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소속 실버자원봉사단인 그린나래가 25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봉사단은 ‘나누는 행복 즐거운 인생’이란 슬로건 아래 지역의 60․70대 어르신 40여명이 참가한다. 그린나래는 아름다운 날개라는 순수 우리말로 노년기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자라는 뜻으로 2011년 3월 결성된 실버자원봉사단체로 지역 어르신 40명이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청소, 말벗, 맛사지, 네일아트, 합창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3월 25일 칠곡군청과 칠곡교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칠곡군 군수 및 간부와 교육장, 유·초·중등학교 대표 교(원)장,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장 등 17명이 참석하여 교육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토대로 칠곡교육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여 그 의미가 깊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24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소방공무원 청렴실천 결의대회에서 2015년 소방행정종합평가를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도내 17개 소방서 중 장려상(3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소방행정종합평가는 선제적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소방안전 인프라를 구축하여 활기차고 깨끗한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행복소방정책 및 정부합동평가 등 4개시책과 76개평가지표를 종합평가 한 것이다.
경북도는 24일 도내 통상학과 대학생(5명) 등으로 구성한 워터 비즈니스 서포터즈(Water Business Supporters)가 AWC(아시아 물위원회)에 참가하여 도내 물기업 수출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워터 비즈니스 서포터즈는 경북도가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 등을 위해 영남대, 동국대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 사업단에서 추천받은 대학생 5명 등 총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24일부터 26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AWC(아시아 물위원회) 1차 총회에 참가하여 도내 물기업관(청도샘물 등 5개기업 참가)에 각각 배치되어 제품홍보와 판매를 돕는다.
경상북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방문 편의제고 및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K트래블버스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23일 (재)한국방문위원회와 K트래블버스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상북도를 비롯하여 서울, 대구, 강원, 전남, 동남권관광협의회(부산, 울산, 경남) 등 8개 지방자치단체와 (재)한국방문위원회가 서울-지방 간 버스자유여행상품인 ‘K트래블버스’운영사업 공동추진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
경북도는 24일 14시 도청 화랑실에서 지역대학(35개교) 및 시군(22개) 취업부서장, 고용노동부 안동고용센터소장,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청년일자리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경북도가 지난 3월 7일 올해 청년취업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일취월장 7대 프로젝트’에 대해 각 대학과 시군의 취업부서장들에게 설명하고 관련 정책 추진사항에 대한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노동위원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3월 24일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서류를 제출하여, 새누리당 공천자로서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MC(진행전문인력) 교육과정을 지난 22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MC(진행전문인력) 교육과정은 군에서 실시하는 각종 행사를 진행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2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1회, 10회 실시되며, 주민과정, 공무원 과정으로 개설하여 5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