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담당관 오완석 ▲청문감사담당관 양우철 ▲정보화장비과장 구희천 ▲112종합상황실장 박영수 ▲생활안전과장 김해출 ▲여성청소년과장 배기환 ▲경비교통과장 박만우 ▲포항북부경찰서장 이성호 ▲안동서장(이하 서장) 김상렬 ▲영천서장 심덕보 ▲칠곡서장 시진곤 ▲의성서장 박권욱 ▲울진서장 김진욱 ▲예천서장 이양호 ▲영양서장 안정민 ▲군위서장 강기택 ▲울릉서장 강영우
경상북도의회는 7월 7일 오전 11시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개의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문화환경, 농수산, 건설소방, 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제10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제10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7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의회운영위원장 김봉교(구미), 기획경제위원장 도기욱(예천),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이정호(포항), 문화환경위원장 배한철(경산), 농수산위원장 나기보(김천), 건설소방위원장 김명호(안동), 교육위원장 강영석(상주)이 선출됐다.
약목초등학교(교장 송경란)에 지난 6일, 4학년 1반 학생들은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차세대 한국형 전통 식문화 계승 교육에 참여하여 칠곡군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가공식품을 살펴보고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해 우리 전통 음식을 만들어 보았다. 칠곡군 농업기술센터 제6차 산업관에서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식생활 개선을 위한 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의 평소 식습관을 알아보고 잘된 점과 앞으로 건강을 위해 고쳐야 할 점을 교육 받았다.
경상북도는 7일 도청 강당(화백당)에서 도와 시‧군의 예비타당성조사제도(이하 ‘예타 제도’) 관계 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타 제도 일반 및 지원방안 관한 맞춤형 공무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2017년 국비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예타 제도 교육은 2년 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 1부는 현재 예타 제도를 총괄하고 있는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 이철규 사무관을 초빙하여 예타제도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추진절차와 방법에 대해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 2부는 대구경북 공공투자 평가센터 박성덕 소장이 예타 추진상 애로사항 및 그 해결사례 등 세부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경북도는 그 동안 예타 발굴사업의 기획재정부 선정에서부터 최종 통과까지 선제적인 대응으로 지난 3년간 10개의 사업을 통과시키는 등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2015년은 ▷경북형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대구광역권 전철망 구축(구미~경산)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포항)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 부품소재 사업(구미)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안동) 등 5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용역을 마치고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본격적인 사업의 추진이 확정됐다. 현재 경북도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사업은 총 4건으로 한국개발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경제적 타당성(B/C)과 종합적 타당성(AHP)을 분석 중에 있다. [표 1]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중 사업목록(기획재정부) 사 업 명 총사업비 (억원) 국비 (억원) 비고 남부내륙선 철도부설(김천~거제) 57,864 57,864 KDI 대구 다사~고령 다산간 광역도로 건설 1,300 650 KDI 융복합 탄소성형 첨단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구미) 5,085 2,110 KISTEP 동해선(포항~동해) 전철화 4,882 4,882 KDI 또한 각 부처 심의중인 사업 및 신규 발굴 과제는 총 19건으로 예비타당성사업으로의 선정을 위해 온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다. [표 2] 예비타당성 조사 부처심의 사업목록 사 업 명 총사업비 (억원) 국비 (억원) 비고 영호남 지명유래고도전통문화자원화사업(상주) 800 400 旣신청 새만금~포항고속도로(무주~대구) 30,200 30,200 ″ 대구시계~영천 금호간 국도확장 2,290 2,290 ″ 세종~신도청(보령~울진)간 고속도로(동서5축) 35,000 35,000 ″ 동해안 고속도로 건설(영덕~삼척) 43,860 43,860 ″ 점촌안동선(점촌~신도청~안동) 7,279 7,279 ″ 문경․경북선 부설(문경~점촌~상주~김천) 13,714 13,714 ″ 경북선 부설(점촌~예천~영주) 980 980 ″ 구미산단선 부설(구미사곡역~양포동) 2,790 2,790 ″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주요 SOC사업의 마무리로 국비확보에 적색 신호등이 켜진 상황”이라며, 2016년 마무리되는 사업이 많은 만큼 국비확보의 보증수표인 대형 예타사업의 발굴이 절실함을 강조하면서, 예타사업 발굴시 타 시도와의 전략적 연계로 그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에 따르면 예타사업의 최종통과를 위해서는 치밀하고도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순기상 최소 1년 이상이 소요되며 제출된 예타신청 사업은 해당부처의 우선순위평가에서 ‘1순위’를 받아야 기획재정부의 예타사업으로 선정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신청 전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는 물론 예타사업으로 선정이 된 후에는 기획재정부 수시방문 등 절실함과 책임감 있게 접근해야 한다. 도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그동안 업무 담당자들의 궁금증을 한 번에 날려주어 경북도 예타사업의 사전절차 이행 등 체계적으로 예타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5년 제정된 인성교육진흥법에 따르면 인성이란 ‘자신의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꾸고 타인· 공동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한마디로 바람직한 인성이란 ‘인간이 추구하고 성취해야 하는 인간다운 성품과 자질’이다. 이러한 인성을 길러주는 방안으로 장곡중학교(교장 조덕호)는 김종달(미술) 교육연구부장과 미술부원들의 솔선수범으로 학교 구석의 빈 공간을 아름답게 꾸몄다. !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7일 군청 강당에서 지역 사회단체장 67명으로 구성된 '사드 칠곡배치반대 범군민 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사드의 한반도 배치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사드배치 후보지로 칠곡군이 거론됨에 따라 사드 칠곡배치 반대 범군민 대책위원회를 발족하여 강력히 대처해 나가기 위해서다. 이에 잎서 지난 5일 칠곡군과 군의회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칠곡군의 사드 배치설에 대해 강력 대응할 것을 천명한 바 있고, 그 일환으로 사드 배치 대응단(T/F팀)을 구성하여 배치 반대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한 6일 김관용 도지사의 방문으로 도와 함께 정부의 정책과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드 배치에 대해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백선기 칠곡군수는 "사드배치 후보지로 칠곡군이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로 인해 군민들이 심각하게 동요되고 있어 사드 칠곡배치 반대 범군민 대책위원회를 구성 ․ 출범하여 13만 군민과 함께 사드배치에 대해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학림초등학교(교장 송혜숙) 전교원 12명은 스마트 수업기법 능력 향상 및 정보화기기 사용능력 향상을 위해 7월 5일(화)에 왜관초등학교 김차현 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농산어촌 ICT 활용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무선 랜 구축(AP망 구축), 스마트패드의 종류와 장단점,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수업기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클래스팅’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 학급별로 다채롭게 꾸밀 수 있는 학급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진을 다운받은 후, 비바 비디오를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사진을 사용하여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어보았다. 또한 Reverse를 이용하여 영상을 거꾸로 재생하는 기법인 Backward기법으로 창의적인 영상을 만들어보았으며, Circus AR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종이 한 장으로 3D기법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체험을 해보기도 하였다.@IMG2@
경북도는 내년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등 민간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념사업에 협력․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추모에서 기념으로’ 사회적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 재평가에 초점을 맞춰 검소하면서도 알차게 추진해 나간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다.
너의 아름다움에 반해 뭇 벌들이 날아든다고 너의 웃음을 함부로 팔지 마라 너의 희고 고운 마음을 사려고 꿀 몇 방울 쏟아내는 벌에 결코 마음을 주지 마라 너는 네 향기로 이미 꽃을 피웠나니 - 한소정 "쉬땅나무"-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열한째에 해당하는 소서(小暑)입니다. 소서는 ‘작은 더위’라 불리며, 이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지요. 그리고 하지 무렵에 모내기를 끝낸 모들은 이때쯤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논매기도 시작합니다. 또 소서 때 논둑과 밭두렁의 풀을 베어 퇴비를 장만하기도 하고, 가을보리를 베어낸 자리에 콩이나 조, 팥을 심어 이모작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올여름은 어느 해보다 무더울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식중독 비상이 걸렸다. 식중독이란 글자 그대로 오염된 음식을 먹은 뒤 배탈이 나는 질환을 말한다. 의학적으로는 미생물 또는 미생물의 독소, 중금속을 포함한 각종 화학물질, 기타 생물학적 독성 등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뒤 발생하는 식품 매개 질환 중 잠복기가 짧고 전염력이 없는 질환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칠곡·성주·고령)이 지난 6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의 적용대상에서 농축수산물과 그 가공품을 제외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김영란법의 시행령 입법예고안에 의하면, 처벌기준을 식사비 3만원, 선물금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 초과로 하고 있다. 이대로 법이 시행된다면, 값싼 수입산이 대체재로 자리 잡아 우리 농·축산·어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은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어 관련 단체의 반발이 있어왔다.
6일 김관용 경북지사는 칠곡군을 긴급 방문해 백선기 군수로부터 사드 배치설에 따른 지역의 대처상황을 보고받고 대구경북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언론에 따르면 사드의 칠곡 배치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는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방의 입장에서 볼 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지난 5일 경상북도 주관으로 열린 ‘제3회 경상북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에서 전체 마을부문에서 북삼읍 어로1리가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서면평가, 현장합동평가 등 4단계를 거쳐 선정된 9개소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어로1리 마을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보람할매연극단의 수준 높은 연기가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6일 인사·교육·고용 등 ‘사람’ 관련 분야 전문가가 모인 의원연구단체인 '미래인사포럼'의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5년 8월 발족된 미래인사포럼은 제 19대 국회에 이어 제 20대 국회에서는 정식 의원연구단체로 출범할 준비를 마쳤다. 포럼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경제구조와 노동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국가적 차원의 인재경영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완영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새누리당)은 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만는데 이어 장경수 국방부 정책기획관의 대면보고를 통해 최근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 배치 후보지로 칠곡군이 검토되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오보"라며 사드 배치 지역은 전혀 결정된 바 없다고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완영 의원은 “사드 배치 후보지로 칠곡군이 검토되고 있다는 언론의 섣부른 보도에 칠곡군민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의 걱정이 깊다. 사드를 인구밀집지역인 중소도시 칠곡군에 배치하면 주거환경과 안전에 큰 피해를 줄 것이다”고 우려를 표하며 국방부에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이의원은 “국방부는 사드 배치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곳들의 지자체와 국회의원에게 진행 상황에 따른 정확한 정보를 지체 없이 제공해야한다. 사드 배치와 관련해 전방·중부·남부 각 지역별 장단점을 명확하게 설명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지역들의 민·관·군 등과 충분한 대화와 사전 협의를 통해 배치 지역을 결정해야 할 것이다. 칠곡주민과 함께 협의해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주원(54) 칠곡소방서장이 5일 부임했다. 이주원 서장은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와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제7기 소방간부후보에 입문하여, 경상북도 소방학교 교학과장, 칠곡-성주소방서 방호구조과장, 김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예방안전과장, 구미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북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경상북도는“올해 상반기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등을 대상으로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431건 4,108억원에 대해계약 전(前) 원가심사를 통해 316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절감률은 평균 7.7%로 공사분야 266건 269억원, 용역분야 113건 45억원, 물품구매 52건 2억원이다. 우리도에서는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2008년부터 지금까지 4,552억원을 절감했다.
경북 도민들의 행복지수 제고를 위한 복지 예산이 2006년 7,625억원에서 2016년 2조 901억원(전체 예산의 26.2%)으로 10년 사이 2.7배 증가했다. 지난 10년간 경북도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충과 도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에 힘써 왔으며 아울러, 도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예방 중심의 건강서비스 제공, 건강한 음식문화 및 식의약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은 5일 오후 3시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오진영 대구지방보훈청장으로부터 국가보훈처장이 수여하는 '2016 호국보훈의 달 모범 대외 유공인사 감사패'를 받았다.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는 매년 국가보훈처가 호국보훈의 달에 평소 국가보훈시책에 적극 협조하고 국가보훈대상자 복지 증진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보훈시책 관련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해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시 시설관리직 공무원 70명을 국가보훈대상자로 대거 채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