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보건소(소장 이병진)는 지난 1일 칠곡군보건소주최로 2017년 통합건강증진사업(심뇌, 금연, 구강, 치매 등)-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연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칠곡군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 칠곡군체육회,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 교육문화회관 등 5개 기관과 건강새마을 조성마을주민이 참석했다.
경상북도는 1일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예산 관계관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당면한 재정현안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2017 도-시군 재정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서민경제 활성화와 경기 회복세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독려, ‘2018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전략 모색을 비롯해, 행사축제 예산의 효율화, 보통교부세 확보, 지방재정 투자심사 강화, 재정사업 자율평가 등 주요 재정현안에 대해 협력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7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를 통해 오는 6일 공고한다. 검정고시는 정규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거나 학업을 중단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학력인정 시험으로 경북에서는 매년 2회 총 3천여 명 정도 응시하고 있다.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1일부터 민원 방문 시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도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민원인 방문 희망일자를 사전에 예약하는 ‘시험·검사 민원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사전예약제가 시행되면 미리 해당부서의 업무 담당자와 방문 일시 등을 조율하고, 예약한 시간에 맞춰 안내와 상담, 시료운반 등을 도와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보급 운동을 펼치고 있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화재를 미리 알려 대피할 수 있도록 경보음을 발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를 말한다. 지난 2011년에 개정된 '소방시설법'에 따라, 신규주택은 2012년 2월 5일부터 소방시설 설치가 적용됐고, 기존주택은 2017년 2월 4일까지 주택관계자가 자진해서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 되어 있다. 대상은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일반주택에만 해당된다.
경상북도는 발렌타인(화이트)데이를 맞아 어린이·청소년 등이 많이 소비하는 초콜릿·과자·캔디류 제품에 대한 식품위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일부터 7일(5일간)까지 특별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시·군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5개반 37명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과거 위반 이력이 있거나 위해우려제품 등에 대해 중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지원을 위해 보육예산을 전년 대비 335억원(7.7%) 증액한 43개 사업 총 4,665억원(국·도비)을 지원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유아보육료 2,091억원, 누리과정 1,014억원, 가정양육수당 742억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423억원,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45억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225억원, 어린이집 환경개선과 기능보강 13억원, 인성교육비 2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비 5억원을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문화 분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국유사 목판사업’이 지난해 7월 첫 성과물인 ‘조선중기본’ 목판복원에 이어 두 번째 성과물로 ‘조선초기본’ 목판복원을 지난해 12월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국유사 목판사업’은 2013년 5월 김관용 도지사가 군위군 현장 방문 시에 국정 과제인 문화정책의 선도와 경북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그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2014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됐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올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군정을 위한 감사활동을 추진한다. 군은 청렴한 군정과 적극행정 추진에 중점을 두고 다각적인 방면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먼저, 사업소·읍면 8개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 함께 특정감사, 복무감사, 일상감사를 실시한다. 종합감사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사전컨설팅 감사 상담창구를 적극 활용하여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예방적 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칠곡군시설관리사업소는 설 연휴기간 동안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칠곡보오토캠핑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기념관과 캠핑장에서는 윷놀이, 투호,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전통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설 연휴를 만끽했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지난달 31일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소재 동명119지역대 이전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신축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우재봉 소방본부장과 이주원 칠곡소방서장은 신청사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신축부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진행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한파 속에서 작업 중인 현장 작업자를 격려하고, 특히 겨울철 한파내습에 대비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동명119지역대 신청사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제 불황과 어지러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소외 이웃을 향한 겨울 온정은 뜨거웠다. 경북도민들의 연말연시 이웃사랑 지수를 나타내는 ‘희망2017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돌파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캠페인 마지막 날인 31일, 모금목표액 134억7,000만원보다 3억3,000여 만원을 초과한 138억여 원으로 집계되면서 102.5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998년부터 추진해 온 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 사상 최대 모금액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제18회 전국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1등급 2명, 2등급 6명, 3등급 8명 등 총 18명이 입상하였다. 교육부 전체 입상자 39명 중 18명이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입상자로 전체의 41%를 차지하여 전국 1위의 입상 실적을 거양하였으며 경북 교원의 수업력을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로서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연속해서 대회 최고 실적을 거양하여 대회 16년 패의 쾌거를 이루었다.
칠곡경찰서는 지난해 12월 22일 오후 6시 칠곡군 석적읍 A모텔에서 B모(33)씨 등 3명의 알선책과 러시아 여성·카자흐스탄 성매매 여성 2명을 각각 검거했다. B씨 등은 러시아 여성 등 2명을 고용해 채팅앱을 이용, ‘러시아 미녀군단’이라는 문구를 게시해 이를 보고 연락해온 남성들로부터 현금 15만원을 받고 모텔로 출장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칠곡서는 지난 연말·연시에 따른 성매매 집중단속기간 중 채팅앱 모니터링을 통해 러시아 여성 등 외국인을 고용해 출장 성매매를 알선한 사실을 확인하고, 모텔 입구와 객실에 잠복, 알선책과 성매매여성 2명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성매매녀가 소지하고 있던 콘돔 등을 증거물로 확보해 단속했다.
Q :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에 대해 알려주세요? A :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거사무소를 1개 설치하고 간판 등에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홍보하는 내용을 게재한 명함을 시장·거리 등 공개장소에서 직접 주거나 지지를 호소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어깨띠 또는 예비후보자임을 나타내는 표지물(점퍼나 유니폼 등)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예비후보자가 전화를 이용하여 직접 통화하는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작성하여 선거구안에 있는 세대수의 10% 이내의 선거구민에게 요금 별납으로 우편 발송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과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비는 총 6억원이며, 1월말 현재 경상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사업은 취약계층 복지증진, 진 시민의식 함양, 민경제 활성화, 전통문화 계승·발전, 환경보전과 자원절약, 안전문화 정착 등 6개 분야이며 공익활동 사업에 보다 많은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1개 단체에 1천만원 이내의 사업비 지원을 원칙으로 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직불제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읍·면·동사무소와 농산물품질관리원을 통해 접수한다고 전했다. 쌀·밭(고정)·조건불리직불제 사업의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밭(논이모작)직불제 사업은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자격과 요건은, '농어업경영체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에 따라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자(경영주 외 농업인 포함)로서 각 사업별로 대상농지와 지급대상자 자격요건을 동시에 만족해야만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경상북도는 올해도 장기수선 충당금이 부족하고 관리 운영이 열악한 1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3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노후된 부대복리시설에 대해 사업비 6억원을 지원해 개선하기로 했다 도내 전체 공동주택 단지는 2,076단지로 이중 의무관리대상 712단지(34%), 비 의무관리대상 1,364(66%)단지이다. 대부분 노후된 단지가 많고 공동주택관련법령을 적용받지 않아 관리규약이 없거나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 부대복리시설의 여건이 매우 열약하며 건축물 안전관리에 사각지대에 놓인 공동주택이 대다수이다.
경상북도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23개 시·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경북도에 따르면 봄철(3~5월)은 건조한 날이 많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시다발-대형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 연휴(5월 3일~7일)등 공휴일에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 것으로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칠곡군 석적읍은 민원실에 비치된 동전모금함의 적립금과 사회단체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40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재일 석적읍장은 “십시일반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어르신께는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