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정유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최하여 2017년 도정-교육행정에 대한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제290회 임시회에서는 최근 일본의 연이은 독도 망언에 대한 경상북도의 실효적 정책 시행을 촉구하는 남진복 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함께 최근 심각한 청년실업 문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청년창업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도의원이 공소가 제기된 후 구금 상태에 있는 경우에는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경상북도의회의원 월정수당 등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함께 처리한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전우홍(全遇弘·55) 전 제주특별자치도 부교육감이 오는 6일 교육부 인사발령에 따라 경상북도 부교육감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전우홍 부교육감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대전고와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OREGON(오리건)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도내 전기관의 정보시스템 보호를 위해 사이버 위협정보를 수집·분석·대응 할 수 있는 ‘경북교육청 자체 통합보안관제센터’를 구축하여 지난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16년 7월부터 기존 관제센터의 기능을 강화하여 사이버침해사고 예방·대응·복구, 인터넷 장애 복구, 네트워크 품질 보장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각급학교외 소속 기관에 제공해 오고 있다.
한국여성농업인경상북도연합회(이하 한여농도연합회)는 3일 경상북도 농업인회관에서 김장주 행정부지사, 경상북도의회 의원, 농업인단체 대표와 농업관련 기관장, 도내 여성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12대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임하는 제11대 이정남 회장(경산)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간 한여농 도연합회를 잘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원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회장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경북 여성농업인의 위상 제고와 한여농 도연합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경상북도는 유해화학사고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북을 만들고 현장에 강한 119특수구조대원 양성을 위해 특수구조훈련을 강화한다. ‘경북119특수구조단’은 2012년 구미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를 계기로 도내 모든 특수재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3년 2월 창설됐으며, 특수재난담당, 긴급기동대, 소방항공구조구급대, 인명구조견센터까지 최정예 특수구조대원 41명으로 구성됐다. 소방헬기 2대 등 174종 2,171점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해화학사고, 항공기사고, 수난사고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먼저, 가장 빠른 대응으로 도민의 든든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2017년 문화재보수사업 지침’을 확정하고, 도내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서는 지난해부터 문화재위원, 공무원 등 관련 전문가와 함께 문화재별로 발로 뛰는 현장조사와 심도 있는 합동회의를 거쳐 문화재 122개에 대해 최종 보수지침을 마련했다. 노후되고 훼손된 문화재 보수와 그 주변정비 등 사업추진에 따른 준수사항이 수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재별 설계지침, 공사 시방서 작성요령, 문화재 수리보고서 작성요령 등의 세심한 부분까지 일괄 포함하고 있다.
익명의 독지가가 10년째 석적읍 행정복지센터로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해 추운 겨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칠곡군 석적읍에 따르면 얼굴없는 기부천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독지가는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는 말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칠곡군은 세외수입의 안정적인 관리와 지방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연중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군은 2016년 말을 기준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36억9천만원 중 50.2%인 18억5천3백만원을 올 해 정리목표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계획을 수립했다. 칠곡군은 2015년 말 55억2천만원에 달했던 세외수입 체납액의 49%인 27억원을 지난해에 체납정리 했다.
성유 사회복지법인(대표 장병무·원장 장재경)은 지난 2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칠곡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칠곡군 석적읍 중리에서 유사성행위를 통한 불법성매매업소에 대해 단속을 실시했다. 'A모이야기'라는 간판을 걸고 미술학원으로 위장한 이 업소는 20대 여성들을 고용한 뒤 인터넷 유흥사이트에 광고를 올려 모집한 손님들을 대상으로 주변 학원가 사이에서 변태마사지 등 유사성행위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칠곡경찰서는 그동안 석적읍 중리에서 은밀히 영업 중인 해당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내사를 벌여 업소 위치와 불법행위에 대한 혐의를 포착한 후 이날 단속을 통해 성매매 알선업주 1명과 성매매 여성 2명을 검거했고, 추가조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우리 몸의 혈관 길이는 무려 12만 5,000km. 지구 둘레의 2바퀴 반 길이다. 매 순간 심장이 힘차게 뿜는 혈액은 속도와 연관돼 혈관 안 압력을 증가시킨다. 혈압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혈액을 몸 구석구석에 보내기 위해 혈관은 몇 겹의 탄력 있는 층으로 이뤄져 있다. 문제는 ‘탄력성’을 잃는 데서 시작된다. 우리 몸이 노화되면서 혈관은 점점 더 단단해지고 탄력성이 줄어든다.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는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7년도를 맞아 열리는 첫 회기로서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김학희 의원이 발의한 '칠곡군의회 사무기구 설치-직원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안 2건과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7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왜관읍 석전리 '달동네'가 호국평화의 동산으로 탈바꿈, 왜관 관문의 이미지가 개선되고 북삼읍 인평·숭오리 일대에 정주여건을 충족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진행, '잘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이 가시화되고 있다. 또 석적읍 강변대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인근에 꿀벌나라테마공원과 호국문화 체험테마공원 등이 조성되고, 기산면 노석리에 칠곡골프장이 들어서는 등 '신낙동강시대'가 개막, 칠곡군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왜관읍 석전리 애국동산 인접 마을은 대부분이 벽진이씨 종중 소유의 부지(일부 사유지) 2,250평에 1967년부터 이주민들이 땅을 임차해 건물을 지어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 현재 28가구 6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속칭 '달동네'로 산비탈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입로 폭이 좁고 급경사지로 차량통행이 불가능해 생활이 불편할 뿐 아니라 왜관 관문의 도시미관마저 해치고 있는 실정이다. 주민들 대부분이 독거노인, 기초생활 수급가구, 장애인 가구, 기초노령연금 수령가구 등으로 어느 지역보다도 빈곤하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은 다른 곳으로 이주하려고 해도 빈곤한 경제적 여건상 이주대책과 보상 등이 수반되지 않고는 이를 실행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칠곡군은 이에 따라 올해 애국동산 주변 정비사업비로 확보한 25억9,000만원으로 우선 벽진이씨 종중 등과 보상협의를 거쳐 부지를 매입한 후 올 추경에 20억원 정도를 추가로 편성, 건축물 보상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 칠곡군에 따르면 애국동산 주변 정비가 끝나면 이곳에 지역의 10개 보훈단체가 입주하는 칠곡군보훈회관과 애국지사 비석을 건립하고 주차장, 산책로, 태극광장과 무궁화 식재를 통한 명실상부한 호국평화동산을 만들어 인접한 애국동산과 석적읍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호국문화체험테마공원 등과 연계한 호국평화관광벨트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장재환 칠곡군의원은 2012년 12월에 이어 지난해 7월 군의회 5분자유발언에서 애국동산 인접마을 주민들의 이주대책 수립과 보상으로 칠곡군의 민선6기 군정방향처럼 ‘어르신이 편안한 칠곡’, ‘사회적 약자가 정당하게 대접받는 칠곡’을 만드는데 칠곡군이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한 바 있다. 칠곡군은 또 2018년까지 80억원(국비 56억, 지방비 24억)을 들여 '북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연차적으로 전개, 주민들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등이 충족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북삼읍 인평·숭오리 일대의 중심거점 기능 강화와 지역특성화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브랜드 창출에 따른 지역경쟁력을 높이고, 기초생활 기반확충과 지역경관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 사업내용을 보면 ▶기초생활인프라: 북삼평생학습복지센터 리모델링, 북삼인문학거리 조성, 마을공동체 거점센터 조성, 주민교류공간 마련 ▶지역경관개선: 북삼인문학거리, 새마을역사거리, 주민참여경관도로 조성 ▶지역역량강화: 교육·훈련, 지역활성화, 마을경영지원, 컨설팅, 설계비 등이다. 기산면의 경우 (주)동화레저가 노석1리 산55-1번지 일원 37만8,365㎡의 부지 '칠곡컨트리클럽' 허가에 앞서 지난 12일 노석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지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노석리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은 ▶골프장 공사시 노곡지(저수지) 보호 ▶집중호우시 골프장 개발로 수로가 막히는 등 피해 예방 ▶골프장 운영시 지역민 우선 채용 ▶공사로 인한 비산먼지 방지 ▶골프장 교통혼잡 불편초래 방지 등이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모두 받아들이고, 골프장 진입로를 가능한 빨리 개설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골프장으로 조성-운영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군은 또한 석적읍 중지리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바로 옆 3만여㎡의 산에 조성 중인 꿀벌나라테마공원을 오는 10월 준공할 예정으로 현재 7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100여년전 구걸근 신부가 서양종벌을 수입해 벌꿀과 밀랍을 얻기 위한 양봉경험과 방법을 체계적으로 기술한 '양봉요지' 원본을 독일로부터 기증받는 절차를 현재 밟고 있다고 칠곡군측은 밝혔다.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는 꿀벌나라테마공원 꿀벌나라체험관 1층에는 교육관, 홍보관, 체험공방이, 2층에는 생태관, 공생관, 축제관, 사무실 등이 각각 들어선다. 관람객들의 체험과 힐링을 위해 밀원 숲길, 밀원 정원, 야외 조형물(캐릭터), 꿀뜨기 체험장 등도 만든다. 이어 칠곡군은 2018년 완공 목표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인근에 호국문화체험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호국체험 어드벤처시설, 스크린 실외사격장, 4계절 레일썰매장, 한반도 평화분수 등 독특한 체험시설-프로그램이 기대된다. 이밖에 왜관읍 아곡리 자고산 자락에 한미우정의 공원을 조성,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포로로 무참히 학살당한 미군 42명을 추모하기 위해 비극 재현 조형물과 추모비, 정상 전망대 등을 갖출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11일 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에서 가진 신년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고용률 1등 도시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복도시 ▶풍요롭고 활기찬 부자농촌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 육성 ▶따뜻하고 희망주는 복지 실현 ▶미래 지향 도시기반 구축 등 군정 방향을 제시하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칠곡 건설에 매진할 것이며, 꿀벌나라 체험관, 낙동강 역사너울길, 관호산성공원, 호국문화체험 테마파크 조성 등으로 관광객 300만시대를 활기차게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오는 3일 '2017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국어 등 총 18개 과목 110명 선발예정에 996명이 지원하여 평균 9.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103명(일반 101명, 장애 2명)이 최종 합격하였고, 전체 합격자 중 남녀 비율은 남자 35명(34%), 여자 68명(66%)으로 집계되었다.
경상북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농업인단체, 유관기관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치농정을 구현하기 위한 ‘2017년도 농정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시책설명회는 경북도의 농정방향 소개를 시작으로 유관기관별 주요시책 설명과 질의·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FTA 시장 개방에 따른 수입농산물 급증, 도농 소득격차 심화, 탈이농가속화, AI 발생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 등 시급한 농정현안을 진단하고, 이를 타계하기 위한 도와 농업기술원의 ‘2017년도 농정주요시책’을 설명했다.
경상북도는 최근 공모절차를 거쳐 신임 경제부지사에 우병윤(58, 기술고시 19회) 정무실장을 오는 3일자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신임 우병윤 경제부지사는 최근 어려운 정국 상황 속에서 국책사업과 도정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김관용 지사의 정책적 이해도가 높은 내부 공무원 출신으로 업무 추진력과 역량을 두루 갖춰 경북도의 새로운 경제사령탑으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상북도는 2일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에서 도내 전 시·군 산림부서장과 산림조합, 입업후계자협회, 산림경영인협회 등 산림관련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산림시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상을 수상한 포항시와 영덕군의 사례 발표, 올해 주요 산림시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군과 산림관련 기관·단체의 협력방안과 당면 현안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산불예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상북도는 AI에 의한 전국적인 ‘계란 대란’으로 국내 계란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외국산 계란까지 수입되는 시점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계란 정보를 소비자가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표시사항 등을 홍보해 ‘안전한 계란 소비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중에 판매되는 계란은 축산물위생관리법상 표시대상 축산물로 분류돼 생산자와 식용란수집판매업의 영업자가 난각에 생산 시·도와 생산자를 표시하도록 규정돼 있으나, 소비자는 숫자, 한글, 영문자의 조합으로 된 표시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신라 천년 고도 경상북도 경주와 역동의 도시 베트남 호찌민이 문화를 통해 소통하고, 아시아의 공동번영을 위해 함께 나가려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이사장 김관용경북도지사)는 2일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주재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오는 21일 호찌민에서 열리는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와 함께 오는 11월 행사의 성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2018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최대화하고 2017년 공모사업의 선정률을 높이기 위하여 금년에 차별화된 전략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중앙부처의 국고보조사업이 자치단체 간 경쟁을 통한 지원방식으로 전환하는 추세에 따라 정부의 정책방향에 맞춰 군정의 주요시책과 연계할 사업의 발굴로 국비확보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