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16년도 감염병 실험실 진단 정도평가에서 최우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전국 17개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감염병에 대한 검사능력을 시험한 것이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 해외유입감염병, 식중독, 쯔쯔가무시증 등 다양한 감염병을 진단하고 있으며, 그 결과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매년 정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21일 칠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학교 교장, 운영위원장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 edu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칠곡 edu 컨퍼런스는 2016학년도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교육 가족이 함께 칠곡 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김우영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한 6명의 토론 패널들이 칠곡 교육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표하였다. 참석한 교장, 운영위원장들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꿈, 사랑, 신뢰, 동행을 키워드로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칠곡인 육성을 위해 노력한 2016학년도 교육활동을 되돌아보고, 좀 더 나은 2017학년도 교육계획을 수립하는 의견 수렴의 기회가 되었다.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김주태)는 지난 14일에 한문·역사 골든벨을 개최하였다. 작년까지는 한문 골든벨이 단독으로 진행되었으나 3회를 맞이하여 올해는 우리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범위를 확장해 한문·역사 골든벨을 개최하게 되었다. 한문·역사 골든벨은 1, 2학년 학생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골든벨에 직접 참여한 학생들은 40문제를 두고 골든벨의 주인공을 가려내는데 참여하였고 나머지 학생들은 열띤 응원을 통해 골든벨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골든벨에서는 일찍 떨어지는 학생들을 구제해주기 위한 담임선생님들의 패자부활전, 응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청객 퀴즈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되었다.
경상북도의회 김창규 의원(칠곡)은 21일 제289회 제2차 정례회 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과 없는 기존 저출산 대책의 대안으로 도내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를 제안했다. 김창규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율은 1.24명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으로 내년부터 생산 가능인구는 급감하여 20년 뒤에는 현재보다 6백만명이 줄어들게 되는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다.
칠곡군은 21일 간부공무원들은 군청 구내식당에서 2016년 한해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덕담과 인사를 나누는 오찬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물론 부군수, 국장들이 직접 앞치마와 위생모자를 착용하고 직원 400여 명에게 덕담을 전하며 직접 배식을 하고 오찬을 함께 하며 힘들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통행사를 가졌다.
칠곡경찰서장(서장 시진곤)은 지난 20일 오전, 조류인플루엔자(AI)의 칠곡군 유입 차단을 위해 왜관IC 진출로에 설치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5년 이상 근속 후 퇴직한 이장 20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백선기 칠곡군수는 왜관15리 김기준(68)이장 등 퇴임한 이장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지역경제혁신대상 시상식'에서 ‘혁신행정역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역경제 혁신대상(舊 지역산업정책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과 동아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으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227개 중 지방경쟁력을 발전시킨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이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칠곡군은 ‘산업생태계 조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친기업문화 조성, 혁신행정가’ 등 4개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경북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칠곡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사업’에 공모하여 7개 분야, 75억1천만원의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산어촌의 인구 유지와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칠곡군은 21일 경찰,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왜관읍 로얄사거리에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음주운전의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농협 홍보전광판과 BIS정보시스템에 음주운전예방 관련 내용을 광고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연말이면 모임과 망년회 등으로 술자리가 많아져 음주관련 사고가 급증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안전운전을 촉구했다.
순심고 교장 임재균 순심중 교감 김상한 순심고 교감 이강수 순심여중·고 교장 송미혜 순심여중 교감 이영희 순심여고 교감 김봉규 -2017년 3월1일자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가 20일 제23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그동안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칠곡군 '2017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
경상북도는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구급 접근성 향상과 응급상황의 신속한 대비를 위해 소방펌프차에 구급장비를 탑재한 펌뷸런스를 전면 확대 운영한다. ‘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를 합성한 용어로 구급상황 발생 시 소방펌프차가 구급차의 출동 중 공백을 대신하거나 구급차와 소방펌프차를 동시에 출동시켜 신속한 응급처치와 구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출동시스템이다.
경상북도는 15일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45개를 신규로 지정했다고 20일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3년간 지정되며, 사회적기업에게 제공되는 재정지원사업인 일자리사업, 사업개발비사업, 전문인력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20일 오전 10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정병윤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노·사·민·정, 고용관련 전문가, 포럼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고용증진대상시상’과 함께 ‘일자리 100인 종합포럼’을 열었다. ‘경북고용증진대상’은 매년 연말에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에 공헌한 기업, 기관, 개인을 발굴·시상해 일자리창출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칠곡 동명중·고등학교(교장 김대곤)에서는 지난 19일 강당 솔뫼관에서 비트인(Beatin) 타악&팝페라 앙상블 초청 ‘지역민과 함께하는 제 5회 솔뫼음악회’가 열렸다.
경상북도는 TV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를 제작해 EBS 교육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글로컬 콘텐츠 산업화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엄마까투리 TV 애니메이션시리즈는 2010년 제작된 엄마까투리 극장판 단편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2013년부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철저한 기획과 스토리 구성 등 3여 년의 정성을 기울여 완성됐다.
순심고등학교(교장 홍종철)는 평소 학생들의 독서능력과 창의적인 글쓰기(문예) 능력 신장 과 우리말바로쓰기 등 국어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문예백일장(시화전시회), 부모님과 은사님께 편지쓰기 대회를 개최하고 방학중에는 추천도서 한 권을 읽고 독후감쓰기대회(서평쓰기대회)를 실시하며 2학기에는 미리 쓰는 자기소개서쓰기대회, 우리말겨루기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지천초등학교(교장 황미숙)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16 경북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칠곡군은 지난 19일 대구 서문시장 4지구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을 돕기 위해 재난대책본부를 방문하고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대구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상인들의 피해가 커 안타깝지만 하루 빨리 복구해서 활기찬 서문시장의 모습을 되찾아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