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12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로부터 ‘원내 주요 행사 우수 참석 의원’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현재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정희용 의원은 21대와 22대 국회에서 원내대표 비서실장, 수석대변인, 원내대변인, 재해대책위원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국민의힘 의원총회를 비롯한 원내 주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국민의힘은 “투철한 사명감과 당에 대한 깊은 헌신으로 항상 솔선수범했으며, 균형과 원칙을 잃은 이재명 정권에 대한 책임 있는 감시와 비판, 그리고 산적한 민생 현안 해결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정희용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애당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였는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재명 정권 감시와 비판,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희용 의원은 2020~2023년 4년 연속 국민의힘 국감 우수의원, 2024년과 2025년 국민의힘 국감 공로의원에 선정되어 수상하는 등 당내에서 의정활동 성과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