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기산면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 ‘행복한 마을’과 ‘연꽃피는 집’ 에 나눔숲 조성사업에 나섰다. 칠곡군에 따르면 지난해 산림청 산하기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공모한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에 칠곡군 사회복지시설 2개소가 선정돼 개소당 녹색자금 1억1천만원을 지원받아 ‘복지시설 나눔숲’을 추진한다.
▶ 통증이 심하고 빈도가 잦을 시 병원 찾아야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 가벼운 두통은 우리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진통제만으로도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하지만 긴장성 두통, 편두통, 군발두통과 같은 일차성 두통은 일반적인 진통제보다 해당 두통에 맞는 적절한 처방에 따른 치료제를 사용할 때 치료 효과가 더욱 좋다. 특히 이전에는 겪지 못했던 두통이 발생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강도가 매우 심하고 빈도가 잦은 두통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다양한 두통 유발 원인에 대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7 대구경북 명품박람회’에 참가해 칠곡만의 차별화된 정책과 대표 관광상품을 알리는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 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호국평화기념관을 자랑하는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 소통으로 공감하는 ‘대한민국 인문학 특별시 칠곡’, 꿀벌나라 테마공원 조성으로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진 ‘국내유일 양봉산업특구 칠곡’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봄철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입산자 증가로 불법 채취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시‧군과 합동으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 220명을 투입해 산나물·산약초 불법 채취-임야를 무단으로 개간하는 등의 불법 산지전용,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소나무를 불법이동하거나 취급하는 행위, 무허가 입산(야간산행·비박)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산나물·산약초 채취를 위한 모집산행-전문 채취꾼들이 집중단속 대상이며,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경우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는 17일부터 28일까지 가축분뇨와 퇴비·액비의 야적 또는 방치 등 불법처리를 예방해 유기물·질소·인 등 영양염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가축분뇨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북도 주관으로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시·군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가축분뇨 배출시설-재활용·처리업 등 120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상수원보호구역 등 주요하천에 인접한 축사밀집지역, 축사주변과 농경지, 악취 등 상습 민원 유발지역, 과거 위반사례가 있는 축산농가, 가축분뇨 재활용업체 등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관리 실태를 비롯해 퇴비와 액비를 축사주변이나 농경지 등에 야적 또는 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등이다. 또한, 액비유통센터 등을 통해 미부숙(未腐熟) 가축분뇨를 반출해 처리하거나 시비처방서 없이 특정지역에 반복 또는 과다 살포하는 행위도 점검 대상이다.
칠곡군 보건소는 지난 13일 일반인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칠곡군지구협의회를 대상으로 ‘치매 서포터즈 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치매서포터즈는 최근 노인인구 증가와 고령화로 치매환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홍보활동에 참여하여 치매인식 개선에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된다.
칠곡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일반음식점 영업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가락(국악극) 공연을 가미한 상황극을 만들어 교육자들이 함께 참가하는 새로운 방법의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우리가락으로 흥미롭게 귀에 쏙쏙 들어오는 상황극 형식의 위생교육을 실시해 교육효과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장곡초등학교(교장 이종무)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제5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였다.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장곡초는 남자포환던지기 경기에서 6학년 김도언 학생이 12m 17cm를 던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곡초는 매일 아침체육활동과 중간체육활동, 스포츠클럽활동, 방과후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꾸준히 쌓고, 운동하는 습관을 기름으로써 이 같은 결과를 이루었다.
@IMG1@북삼중학교 ‘친구 사랑 미니 콘서트’는 친구관계의 어려움, 학교 부적응 등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사이다. 지난 11일 열린 제1회 미니콘서트에서는 3학년 김규민, 정호연, 이인영, 박가영 학생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친구들의 마음을 녹였으며, 3학년 이인성, 안수연, 김혜령, 박다현, 김주언 학생은 산뜻한 안무로 귀여움을 독차지하였다. 박세영 선생님의 스페셜 무대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칠곡군은 14일 보훈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2017년도 칠곡군의 호국보훈 정책에 대한 설명, 위원 변경에 따른 위촉장 수여, 칠곡군 보훈정책의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칠곡군 보훈정책 자문위원회는 호국보훈 분야에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대학교 교수, 보훈단체장, 관련 공무원 등 전문가 14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칠곡군의 호국보훈 정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보훈정책의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농협중앙회 칠곡군지부(지부장 나중수)는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백선기 칠곡군수, 조기석 칠곡군의회 의장, 시진곤 경찰서장, 이주원 소방서장, 칠곡군 관내 7개 농협 조합장과 소속 임직원,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농촌 일손 돕기'를 전개했다. 이날 실시한 영농지원 발대식과 농촌일손돕기는 전국 동시에 이루어지는 행사로 2016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참석한 칠곡군 농협 임직원, 유관기관 직원, 고향주부모임 회원 들은 칠곡군 왜관읍 금남2리 화훼농가와 토마토농가 등 10개 농장에서 화훼훑기, 토마토 순치기, 농장주변 잡초제거와 환경정리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경상북도는 지난 13일 중국 후난성(湖南省) 창사시(長沙市)에 위치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행사에 참가해 경북의 독립운동정신을 이국만리 중국에 전파했다. 올해 수립 98주년을 맞은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19년 4월 13일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수립돼 1945년 충칭(重慶)에서 광복을 맞이하기까지 27년간 우리민족의 독립운동과 자존의식 확립에 앞장섰으며, 1989년에는 정부차원에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
경상북도는 지역적 특성을 살리고 문화적 요소를 표현한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육성하기 위해 ‘제20회 경상북도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출품분야는 기존의 한국기념품 분야에 추가해 신도청 개청 1주년을 맞아 ‘신도청 관광기념품 분야’를 특별히 신설했고, 응모자격도 지난해 경북도내 거주자에서 올해는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 또한 공모대상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경북을 방문해 추억과 기념으로 간직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이며, 공모주제로는 경상북도의 고유한 특성(역사·문화·전통 등)을 반영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작품성을 구비한 경북을 대표할 수 있는 작품을 공모한다.
경상북도립칠곡공공도서관(관장 신진섭)에서는 13일 칠곡지역 동명초·학림초·북삼중학교 3개 학교와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아서 학교도서관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동명초·학림초·북삼중학교에 학교도서관 운영 노하우, 현장 업무 지원,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여 학교도서관 전문 인력난을 해소하여 학교도서관이 활성화되어 교수-학습문화센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학림초등학교 송혜숙 교장은 “작년에도 칠곡공공도서관에서 빅 북 읽어주기, 북아트 체험학습과 학교도서관 서가 정리작업을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했다”며, “올 한 해에도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꿈을 꾸는 학교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 달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13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남일 일자리민생본부장,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고용센터 조현철 취업지원과장,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이채영 창업성장지원과장, 경북지역관할고용센터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과 다양한 협업 방안 논의를 위한 청년일자리 정책 기관 연석회의를 가졌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2016년 전국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긴급구조훈련 평가’는 국민안전처에서 전국 17개 시·도 18개 소방본부가 2016년 한 해 동안 실시한 긴급구조훈련에 대해 평가하는 것으로 현장평가와 서류평가를 통해 긴급구조 우수기관을 선발해 표창한다.
경상북도는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수계기금을 5억2천만원을 확보해 4월부터 12개 시·군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주민, 환경단체, 해당 시·군이 공동 참여하는 ‘우리 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을 본격 시행해 하천 최상류인 도랑을 깨끗한 생태하천으로 가꾸어 하천수질을 근원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도랑’은 그 동안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국가하천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과 투자가 미흡하고 방치되는 등 생활하수, 축산분뇨, 각종 쓰레기 등에 오염돼 왔다. 주요 하천과 지류로 유입되는 훼손된 도랑의 환경개선 없이는 수질과 수생태계 건강성 개선에 한계가 있어,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에서부터 수생태계 건강성 증진과 수질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경북도청 신청사는 4월 본격적인 관광철이 시작되면서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는 등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지난해 70여 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신청사에는 전통한옥 명품건축물을 구경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고, 최근에는 문화청사라는 이미지가 점점 입소문 나면서 주말에는 전국각지에서 오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넘쳐나고 있다. 경북도청은 올 한해, ‘문화가 살아 숨쉬고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청사’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15일부터는 지난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던 주말 상설공연과 함께 ‘주말시네마’를 새롭게 운영한다. 경북도립예술단의 특별공연을 비롯해 유명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국악, 사물놀이, 민요, 전통혼례식 등 전통공연에서부터 K-POP, 전자바이올린, 난타, 팝페라, 성악 등 여러 장르의 공연들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특히 5월부터는 시·군의 날을 지정해 지역별 특색이 담긴 공연과 함께 ‘고향장터’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민관 다목적홀에서는 가족 간 감성을 소통하고 가족애도 느낄 수 있는 가족영화, 애니메이션, 동물·자연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가 상영되는 ‘주말시네마’ 운영으로 가족끼리 즐기는 오붓한 장소가 제공된다. 안민관 로비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방불케 하듯 예술향기가 가득하다. 문방사우 중 붓과 벼루를 형상화한 상징조형물인 ‘선비의붓’, ‘불국사설경’, 명장들의 도자기 전시 등 우수한 작품들이 곳곳에 전시돼 있고 수석, 화훼, 분재, 사진, 시화전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도 열린다. 청사야외에는 작은 수목원에 온 듯 각종 조형작품과 조경수들이 조화를 이루고 다채로운 꽃들로 수놓은 꽃길이 조성되고, 수(水)공간으로 조성된 원당지(폭포, 산책로)와 세심지(관상어, 수생식물)는 방문객들의 힐링장소와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돼 청사관람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방문객의 즐겁고 안전한 청사관람을 위해 홍보안내원과 해설사의 청사안내가 매일 지원되고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순찰대 순찰이 강화되며 비상진료반과 주말 119구급반 상시배치로 안전한 청사를 책임진다.
"지방분권과 대통합으로 대한민국의 낡은 체제를 털어내고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나가자”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3일, 영호남 7개 시·도지사들과 공동으로 대선예비후보자들에게 지방분권과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대선공약반영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번 공동건의문에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들로, 지방분권 개헌과제 7건, 자주재정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과제 4건, 공동정책과제 5건, 동-서간 인적·물적 교류와 상생발전을 위한 SOC사업 8건을 발굴해 공동건의문에 담아 대선 예비후보자에게 전달했다.
왜관중앙초등학교(이종덕 교장)는 12일 오후 2시부터 옻골 배움 나누리 수업공동체 1차 연수회를 가졌다. 동아리 회원은 윤동영 교감, 장경자 장학사를 포함하여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자발적인 연구-학습 활동 조장으로 교실수업 개선의 학교 문화를 정학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되었다. 회원중 정웅기 선생님을 비롯한 7명의 선생님은 칠곡교육지원청 수업연구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교육지원청 수업공동체 운영계획에 의하여 공모한 결과 연간 1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운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