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관 공동위원장 노강수, 이인욱)는 지난 15일 왜관읍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허브화 활성화를 위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의체 실무분과 구성에 합의하여 3개의 실무분과를 구성해 올해 상반기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논의 등 자유토론을 통한 다양한 의견들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칠곡군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병운)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협의체 위원 및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50평정도의 휴경지에 감자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재배된 감자는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성주·고령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16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칠곡군 3건 12억원, 성주군 3건 17억원, 고령군 3건 17억원 등 총 9건 4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2017학년도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운영에 대한 평가 결과, 우수사업단이 가장 많은 교육청으로 선정됨을 16일 밝혔다. 경북교육청 우수사업단으로 공업계열의 독일사업단, 상업계열의 베트남 사업단이 선정 되었고. 체험수기 분야에서는 가사계열의 호주사업단이 선정되었다. 또한 우수기업 분야도 경북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기업이 선정되어 전 분야를 경북교육청이 석권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김동섭)은 지난 15일 시청각실에서 독서지도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한 8명을 대상으로 독서지도사 자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칠곡도서관은 지난 해 3월부터 12월까지 학부모 및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지도사 자격과정을 개설하여 32회(연 참여인원 602명) 운영하였고, 이들 중 8명이 (사)세계독서치료학회에서 시행하는 독서지도사 자격시험에 응시하여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순심고등학교(교장 임재균)는 지난 14일 교장실에서 정행돈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부터 학생 7명에게 1인 당 백만 원씩 수여되는 정행돈 장학금은 고 정행돈 선생의 자제인 정은규 몬시뇰이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희사한 금액으로 지급된다. 독립유공자이자 순심고등학교 초대 교장(1952~1955)으로 재직한 정행돈 선생은 한국전쟁의 와중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가 전무한 칠곡지역에 많은 재산을 학교재단에 기부하여 초기 학교의 기틀을 만들어 놓은 인물이다. 정행돈 장학회에서는 우리 지역의 주요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년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완영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한국형 스마트 조선·해운 4.0 어떻게 준비해야하는가!」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이완영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조선해운산업도 자율운항선박을 연구하고 적용하는‘스마트 조선해운 4.0’사업이 중시되고 있다. 한국선급을 중심으로 한 42개 관련 단체를 모은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가 관련 사업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지난 13일 경주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경주는 경북의 뿌리도시로 위대한 경주는 곧 위대한 경북”이라며 “신라천년고도 경주가 가진 세계적 역사문화유적을 활용한 「글로벌 역사문화수도」 조성 전략 등을 통해 경주발전의 새로운 역동성을 창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경주는 현재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 하락과 현 정부의 탈 원전 정책 등으로 정치·경제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경주는 이제 경상북도와 함께 정치·경제·산업·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전과 발전의 모멘텀을 마련하여 천년고도를 넘어 「위대한 경주」를 만들어나갈 새로운 비전과 희망의 리더십이 요구된다”고 진단했다.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은 16일 ‘경북 제2의 전성기’를 위한 ‘광속경북부활(김‘광’림이 약‘속’하는 경북부활) 시리즈’ 11편으로 ‘국가 반려동물 산업 클러스터 구축 편’을 발표했다. 김광림 의원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급증하는 추세에 발맞춰, 경북에 국가 반려동물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관련 제도와 문화를 뒷받침하는 한편, 클러스터 구축으로 팽창하는 반려동물 산업을 선점하여,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소득 증대는 물론, 반려동물 관리·장례·행동교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개발해 반려동물과 관련된 문화·관광산업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남유진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경북지사 공천신청자 면접심사에서 40년 동안 보수 우파의 한 길을 걸어온 유일한 후보임을 강하게 피력했다. 지난 14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심사에서 남 예비후보는 “경북이 자유한국당과 보수 적통 역할을 해야 한다”고 운을 떼며 “지난 40년 동안 보수우파의 가치를 지켜온 당의 정체성에 가장 부합하는 후보”임을 자신했다.
「경북 농업 6차산업 현장혁명」 추진 계획(안) 밑그림이 나왔다. 아직은 의견수렴 과정이지만 큰 틀은 청년 창농을 육성하여 농촌 활력을 되찾고, 6차산업 활성화로 일자리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경상북도는 1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도내 6차산업 인증업체 및 예비인증업체, 농업인, 안테나숍 관계자, 공무원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북 농업 6차산업 현장혁명 계획(안)’에 대한 정책 설명회를 갖고 경북 농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경상북도는 기후협약 대응, 에너지안보, 재생에너지 3020 등 에너지 전환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에너지의 친환경적 전력생산과 FTA 확대에 따른 농어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태양광발전 시설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2018년도 햇살에너지 농사 지원계획」을 15일 공고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로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이하 기준 1억 6천만 원까지,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이하 기준 8억 원까지이며,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상환 조건으로 연리 1%로 융자 지원하는데 올해는 80여억 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도민과 기업이 겪고 있는 각종 규제(법령, 제도, 규정 등)를 개선하기 위해 15일부터 4월 23일까지 40일 간 「도민·기업이 직접 디자인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도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 받아 등기우편, 이메일(realcalla@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칠곡군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석적읍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희망의 맑은 소리’단원 A양(13세)에게 첼로 1대를 지원했다. 악기를 지원 받는 A양은 석적읍 통합사례관리 대상 아동으로 뇌병변 장애 아버지와 만성 어깨 질환을 앓고 있는 어머니, 그리고 동생과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항상 밝은 웃음을 간직한 아동으로 이번 악기 지원으로 연주가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칠곡군 약목 덕산체육공원 축구장 잔디보호를 위해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휴장에 들어간다. 축구장과 다목적구장에 식재되어 있는 국산잔디는 3, 4월에 생육과 발아가 한창 진행되는 시기로 잔디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이 기간에 비료주기와 배토작업 등을 실시 한다. 덕산체육공원은 부지면적 11만 7,400㎡에 축구장 3면과 족구장 2면, 다목적광장, 관리사무실 등 2016년 4월 16일 개장했다.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기간(18. 3. 9 ~ 3. 18.) 중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전국 장애인 하나되기 문화예술 페스티벌」에 경북 특수학교 학생 및 인솔자 34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참석하였다. ‘하나된 열정, 응원하라 2018’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장애 청소년이 모여 동계패럴림픽 경기를 관람하고, 문화예술 교류와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신나는 문화축제의 장이 된다.
경북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후보자들에 대한 대면 심사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경부도지사 선거판은 더욱 뜨겁게 달아 오를 전망이다. 이철우 의원은 14일 중앙당 공관위의 면접 심사를 들어가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의원 세 번과 전당대회 사무총장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 면접이지만 오늘 면접이 가장 떨리는 면접”이라며 “경북 300만 도민들의 생활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성실하게 답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군수=곽경호(1954년생·현 경북도의원), 백선기(55년생·현 칠곡군수), 주근호(55년생·전 경북도의회 수석전문위원) ▶칠곡군1(왜관·지천·동명·가산) 경북도의원=김정숙(54년생·여·현 경북도의원) ▶칠곡군2(북삼·석적·약목·기산) 경북도의원=김창규(69년생·현 경북도의원), 정용규(64년생·전 대구과학대 행정학과 교수) ▶칠곡군의원 가선거구(왜관)=장오식(52·전 왜관청년협의회 회장) 한향숙(54·여·현 칠곡군의원) ▶칠곡군의원 나선거구(지천·동명·가산)=김세균(57·현 칠곡군의원) 오종열(61·전 칠곡군의원) ▶칠곡군의원 다선거구(북삼·약목·기산)=이재호(62·현 칠곡군의원) 이해찬(31·전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장 비상대책위원장) 장세학(55·현 칠곡군의원) ▶칠곡군의원 라선거구(석적)=심청보(56·현 석적농협 산악회장) 안재혁(42·현 제일화약 사원) 주윤중(50·전 석적읍 남율4리 이장)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송경란)는 13일 8시부터 30분 동안 관내 칠곡교육지원청, 칠곡군청, 칠곡경찰서, 녹색어머니 칠곡연합회, 왜관동부초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들과 함께 하는 등굣길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행 및 주정차 금지 등의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고 학생들 스스로 교통안전규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학교장의 구호아래 ‘우선 선다. 살핀다. 건넌다’를 모두 복창하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학교폭력의 위험에서 벗어난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학교폭력예방 구호도 함께 외치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모두 앞장서기로 다짐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김동섭)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풍수지리」 강좌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2018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칠곡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 선용 기회 제공을 통한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하여 매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