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강영석)는 지난 12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17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 지난 포항 지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흥해초 교사동 개축 110억원을 포함한 시설복구비와 내진보강 관련 예산을 꼼꼼히 따져 물었고, 피해 복구 사업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배성도 바르게살기 칠곡군왜관읍지부장은 왜관읍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하여 지난10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가구에 매월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면서 안부를 묻고 어려운 점을 파악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행복나눔 복지공동체를 만들고 있다.
가산면 가사랑회(가산면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5명(회장 김을태)이 지난 12일 가산면에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을 기탁한 회원 일동은 “올해 유난히 추운 겨울, 이웃들이 다같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칠곡군은 1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7년 제18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국가보훈처가 2000년부터 시상해 온 보훈문화상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민주유공자, UN참전용사 등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실시한 개인이나 단체의 업적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수여되는 상이다.
칠곡군 석적읍은 지난 12일 석적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리폼’ 사업으로 중고 자전거 기증과 리폼작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 가능한 자전거, 가구 등을 리폼하여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에게 무상 제공하는 사업이다.
칠곡군새마을회(회장 장학수)는 12일 청구정미소에서 이웃사랑 행복한 공동체 운동으로 ‘2017 사랑의 쌀·연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쌀 모금 릴레이 운동은 지난달 12일부터 한 달간 칠곡군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고 군민들이 동참하여 쌀 5,200kg(시가 1천2백만원)을 모았다.
칠곡군청년농업인들이 지난 11일 칠곡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홍기선 센터장)를 찾아 300kg의 김장을 전달했다. 이날 김장을 받은 칠곡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 센터 직원과 이용생들은 감사의 뜻으로 이용생들이 직접 만든 작은 화분을 답례로 선물하기도 하였다.
칠곡군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예정되었던 ‘2018년 새해맞이 제야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최근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방역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는 12일 제29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2018년도 예산을 확정했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경상북도 실‧원‧국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8일에는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 심사,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내년부터 시작될 소프트웨어(이하 SW)필수 교육에 대비해 미리 학교 수업에 SW필수 교육을 적용해 보고 다양한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 인근학교로 확산해 SW교육에 뿌리내리기위해 운영하는 SW교육 선도학교에 북삼고등학교는 2016년부터 2년간 지정되어 다양한 SW교육 활동을 실시했다.
경북 지역 후기 일반고 원서접수가 12월 11일 마감되었다. 126개교 17,980명 모집정원에 16,725명이 지원하여 0.93: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112개 후기 비평준화 일반고의 모집 정원 15,243명에 14,101명이 지원하여 0.93:1의 경쟁률을 보였다. 112개교 가운데 65교가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포항지역 14개 평준화 일반고는 모집정원 2,737명에 2,624명이 지원하여 113명이 미달되었고, 경쟁률은 0.96:1로 집계되었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1일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수강생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칠곡장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칠곡 장수대학은 늘배움학교 등 14개 과목에 500여 명이 등록해 지난 2월 개강하여 상∙하반기로 수업을 진행했다.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는 지난 11일 열린 제24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18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하였다. 안건별로는 '칠곡군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9건, '한국지역진흥재단 2018년도 세출예산 출연 동의안' 등 동의안 8건, '2018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포함하여 총 18건을 의결하였다.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회장 김영근)는 지난 11일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에서 학생과 학부모·교사·새마을문고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기 제37회 국민독서경진 칠곡군예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작은도서관과 초·중·고와 기관단체에서 독후감, 편지글 총 300여 편의 원고를 접수받아 새마을작은도서관 운영부문, 독후감 단체·개인, 편지글 등 4개 부문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단체와 개인 87명에게 시상했다.
칠곡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도영순)는 지난 11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완영 자유한국당 김영란법대책TF 팀장(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 칠곡·성주·고령 국회의원)은 지난 11일 권익위원회에서 선물 상한액을 농축수산물의 경우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리는 개정안이 가결된 것을 두고 “다행이나, 아쉽다”고 평하면서, “보다 근본적으로는 농축수산물의 경우 청탁금지법에서 제외하는 법 개정이 되어야 한다”고 평했다.
지난 6일 경상북도와 칠곡군이 주최, 영남일보 부설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한 ‘2017 칠곡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전국 공모전’에서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송미혜) 1학년 남민아, 최선희 학생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칠곡군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전국 규모의 행사로,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서울·경기·강원지역 등 전국 각지에서 200여 편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칠곡노인복지센터(센터장 홍화정)는 2017년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지역 어르신 220명을 모시고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칠곡군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공공체육시설 정비공사 7건 가운데 게이트볼장과 인라인장 정비 등 4개 사업을 지난 7일 완료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북삼게이트볼장 정비에 2억3,000만원을 들여 막구조와 인조잔디를 설치해서 전천후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왜관게이트볼장은 6,000만원으로 부지확장과 인조잔디를 설치해서 규격화 된 시설에서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경상북도는 지난 9일 동대구역에서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와 함께 관광객, 내일러 청년, 도 SNS 기자단, 새터민,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경북나드리열차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승행사는 지난 ‘09년부터 2016년까지 운행하던 기존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의 시설물 및 장비 등이 노후되어 1년여 간의 열차 내·외부 래핑 및 개조작업을 거친 후 경북나드리 열차로 개편하여 운행을 재개함에 따라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