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은 경북이 다시금 대한민국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경북의 부활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앞으로 ‘김광림이 약속하는 경북부활’ 청사진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도민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약칭 ‘광속경북부활’ 청사진 ‘저출산·고령화 대책’편을 발표했다.
지난 17일은 이철우 의원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지 두 달째 되는 날이다.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철우 의원의 하루는 매일 새벽 다섯시에 시작한다. 평소 “하루를 48시간으로 쪼갰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한다는 이 의원에게 하루 24시간은 너무 잔인할 정도라는 게 측근들 전언이다.
칠곡군은 민속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우수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14일 군청 마당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농가에서 엄선한 사과, 배, 딸기, 버섯, 꿀 등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20%까지 저렴하게 판매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지난 13일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성란 교육장은 위문품을 전달한 후 아동센터의 문화, 학습 활동 현장을 둘러보며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및 경기 회복세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상반기 중 조기집행이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조기집행 목표액을 총 대상사업비의 60%인 1조 1,872억 원으로 정하여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과 동대구복합터미널, 대구국제공항, 경산을 운행하는 시외버스가 지난 1월5일 신설노선을 운행,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가 높아지게 됐다. 특히 김천→구미→칠곡→동대구역→대구공항→경산(경산→대구공항→동대구역→칠곡→구미→김천) 신설노선 시외버사는 하루 4회씩 왜관남부정류장~왜관북부정류장~약목~북삼~구미~KTX김천(구미)역 등을 왕복으로 운행하고 있어 KTX 이용객 등의 환영을 받고 있다. 김창규 경북도의원은 “이번 광역버스 노선개설로 북삼과 약목 주민들의 수십년 숙원 사업이 해결됨으로써 승용차를 운전하기 않고도 편리하고 저렴하게 대구공항과 KTX김천(구미)역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교통오지나 다름없던 칠곡의 석적읍 3만5,000명, 북삼읍 2만5,857명, 약목면 1만2,055명, 기산면 3,816명 주민들의 교통의 편의성을 높이고 비즈니스와 관광, 쇼핑 수요까지 충족하게 됐다"고 말했다. 칠곡에서 1시간만에 대구국제공항을 오갈 수 있는 시외버스 노선이 신설되기까지 숨은 노력이 있었다. 김 의원은 4년전 자신의 주민생활 공약을 지키기 위해 경북도와 수차례에 걸친 설득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노선은 하루 4회씩 김천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해 KTX김천(구미)역, 구미, 칠곡 북삼읍, 약목면, 왜관 북부·남부정류장, 동대구역복합터미널, 대구공항을 거쳐 경산까지 운행한다. 운행은 편도 1일 4회씩, 총8회다. 이용요금은 구간별로 3천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이영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25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활동과 그 성과의 정도를 해마다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영역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6개 영역이다. 평가 결과는 1등급~5등급까지 5단계로 나누어 발표한다.
칠곡군은 도시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사업 발굴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제4기 군정시책개발기획단’ 발대식을 지난 12일 군청강당에서 가졌다. 2015년 발족 이후 올해 4년째를 이어가는 시책개발기획단은 칠곡군이 야심차게 운영하고 있는 정책연구 모임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직원들이 함께 토론과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군정시책을 발굴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12일 부터 13일 까지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읍면장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31개소를 방문해 생필품, 과일, 소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주군 수륜면(면장 진희복)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들이 앞장서 마을 주민들과 힘을 합쳐 13일 면소재지 일대와 주위 골목길 위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서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아올 귀성객들을 대비하여 면소재지와 골목길에 버려진 휴지, 담배꽁초, 과자봉지 등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수륜복지회관은 외부 청소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꼼꼼히 청소했다.
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 경북지사 후보군 가운데 처음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남유진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9시, 경북선관위를 찾아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출마자로서 첫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남 예비후보는 “경제도지사, 일자리도지사, 문화도지사가 되어 경북도 전체를 균형 발전시키겠다.”면서 “앞으로 120일 동안 300만 경북 도민의 밥이, 저 남유진의 하늘이라 생각하고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칠곡군이 13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문화교육도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인문학 도시 칠곡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게 됐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왜관읍에 있는 '칠곡 사랑의 집'을 찾아 무료 배식 봉사와 함께 이곳을 찾은 어르신들께 떡과 과일을 전달하고 양말을 선물하는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경북지방경찰청 제1부장(김수희), 경무과장 및 봉사지원자 10여 명과 칠곡경찰서장 및 청렴동아리 회원, 경찰발전위원회 회원 등 10여명이 함께 동참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휴 첫 날인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기념관 로비와 체험실에서 전통놀이 체험, 국군·노무자 종이인형, 국군수첩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경상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제7회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의 토론역량 강화를 위하여 'TV토론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TV토론 아카데미는 3월 14일(수)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 대구MBC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의 지방자치단체장선거와 교육감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칠곡군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교육문화회관을 대상으로 2016년 1월 1일 부터 현재까지 추진한 업무전반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법령과 규정의 준수 여・부 ▲관행적・소극적 업무처리 행태 ▲ 국・도・군비 보조금 집행 실태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공직자의 보신 및 무사안일 등에 중점을 두고 처벌 보다는 도와주는‘컨설팅 감사’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박명재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이 대표(공동대표의원 어기구)를 맡아 이끌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이 ‘2017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로 선정 됐다. 출범 첫 해인 2016년도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의 쾌거이다. 국회는 지난 1994년도부터 입법활동 활성화와 정책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국회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구단체 간 경쟁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유인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룰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제20대 국회에서는 총 69개의 국회의원연구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은해사, 치산계곡, 돌할매 등 고찰과 자연 형성된 관광자원 정도를 관리하는 수준이었던 영천관광이 영천 최초 민선 3선 연임 김영석 영천시장의 관광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획기적으로 달라졌다. 2000년대 중반부터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되고 국민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국민들의 여가패턴이 획기적으로 달라졌고 관광수요 또한 급증하기 시작했다. 김 시장은 취임 초부터 이러한 관광산업의 시장성을 염두에 두고 미래 먹거리 관광산업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칠곡군보건소는 약목초등학교 및 경북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현판식을 가지고 약목초등학교를 아토피·천식 걱정 없는 인증안심기관으로 인증했다.
경상북도는 설 연휴 동안 도민의 편의를 위해 감염병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응급의료기관 31개소와 당직의료기관 375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798개소를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가능하며, 당직의료기관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은 연휴기간 운영계획에 따라 진료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