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공무원, 언론인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은 선거일전 90일인 오는 3월 15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임원, 사립학교 교원, 언론인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직에 있는 사람은 선거일전 90일인 3월 15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정책과제 및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책 수립단계에서 부터 도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도민 지향적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정책 대상자인 사회적경제조직의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육성방안을 강구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칠곡군과 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지부장 김용이)는 21일 왜관역 일대에서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불법광고물 근절’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왜관역 주변도로를 순회하며, 광고물 적법 설치 및 무분별한 유동 광고물 자제 등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홍보물을 배포했다.
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이종덕)는 2017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법사랑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전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 법사랑 우수학교로 지정되었다. '법사랑 학교'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의 개념 및 행위에 대한 인식과 판단능력을 함양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년별 프로그램으로 3~4학년은 '서로 배려하는 친한 친구', 5~6학년은 '웃어라 교실아, 꿈꿔라 학교야'를 선정하여 운영하였다.
칠곡군은 20일 대전 아드리아호텔에서 열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청 산하기관)주관 ‘2017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 (1등)으로 선정됐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회적 소회계층에 대한 배려정책의 일환으로 숲 조성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지사장 이해준)는 지난 14일 왜관역에서 설 명절을 맞아 칠곡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합동으로“설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등 클린공단 만들기 및 공익신고보호제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건강보험 칠곡지사(지사장 : 이해준)는 ‘18.1월부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정부가 지원합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은? ○ 근로자 30인 미만 고용사업주 - 월평균 보수액이 최저임금 이상이고 19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 전년도 임금수준을 유지
칠곡군보건소는 2018년 국가에서 시행하는 국가 무료 5대 암 검진을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료 부과 50% 하위인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 5대 암은 △ 위암 △ 대장암 △ 간암 △ 유방암 △ 자궁경부암이며, 대상자는 전국 검진 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는 삶의 질이 향상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 및 가로경관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공공디자인 시범사업, 옥외광고 시범거리 개선사업, 범죄예방 유해환경 개선사업 등의 자체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는 칠곡군으로 봐서는 모든 채무를 갚는 채무 '제로베이스'에서 사업을 활발히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각에서는 칠곡군이 그 동안 빚 갚는다고 적합한 시기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 왜 채무상환이 우선시 돼야 했고, 지난 26일 칠곡군 채무제로 선포일의 의의는? 백=2011년 10월 취임 당시 칠곡군의 채무는 715억원으로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약21%로 전국 82개 군부(郡部)중 1위였으며, 군부 평균인 5.8% 보다 무려 3.6배나 높았다. 또한 주민 1인당 채무는 60만원으로 군부 평균보다 2배 높았다. 당시 채무 유형은 행정안전부의 ‘청사정비기금’과 경상북도의 ‘지역개발기금’은 물론이고 농협과 대구은행 등 시중 금융기관에서 빌린 6%대의 고금리 금융채까지 보유하고 있어 이자부담은 심각한 수준까지 가중되고 있었다. 이로 인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 불건전단체’로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되어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에 큰 걸림돌로 작용함으로써 미래를 위한 사업추진은 엄두도 못 낼 지경에 처해 있었다. 특히 군민의 염원인 시 승격이 실현되면 의회와 시청사, 문화예술회관, 실내체육관 건립 등으로 일시에 대규모 재정적 부담이 불가피하기에 시 승격 준비의 일환으로도 채무상환은 반드시 필요했다. 2012년부터 이자율이 높은 채무부터 빚을 갚기 시작해 마침내 지난 1월 경상북도 지역개발기금과 행정안전부 청사정비기금 등 58억원을 상환해 715억원 달한 채무 중 군비로 갚아야 할 711억원을 모두 갚았다. 나머지 4억원은 ‘왜관하수종말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지원사업비로 상환재원이 국비이기 때문에 이번 상환대상에서 제외됐다. 채무상환에 필요한 재원은 군유재산을 매각하거나 꼭 필요한 사업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군수관사 매각, 고질체납세 징수, 행사·낭비성예산 감축, 경상경비 절감, 선심성 보조금 관리강화 등을 통해 마련했다. 채무상환을 통해 재정건정성이 높아지자 각종 국비지원(보조) 사업과 공모사업의 유치가 활발해지면서 왜관3산업단지 진입로(499억원 전액국비)를 비롯해 관호산성 정비(130억), 역사너울길(120억), 꿀벌나라 테마공원(107억), 박귀희명창기념관(111억), 한미 우정의공원(28억) 등 군비 부담 여력이 없어 추진하지 못했던 대규모 국·도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 채무상환 이전보다 더 많은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같이 채무상환은 예산이 남아서 갚은게 아니라 빚을 갚음으로써 대형 국·도비 보조사업을 유치하고, 상환이자의 부담경감은 물론 향후 시 승격시 일시적인 대규모 재정적 부담까지 염두에 둔 중·장기적 정책에서 비롯된 것이다. -백선기 군수는 올해 북삼읍 연두순방에서 지역민들의 염원인 대구광역권철도 북삼역 신설을 위해 칠곡군에서 역 신설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용역비를 전액 부담하는 등 군 예산을 직접 투입해서라도 북삼역 신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해 보다 상세한 내용은? 백=북삼읍은 도시(택지)개발과 산업단지조성 등으로 지속적인 인구증가가 예상되나 철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지역이다. 이러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대구광역권철도 북삼역 신설’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칠곡군은 이에 따라 2008년 기본조사와 2012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북삼역 신설을 건의했으나 2015년의 광역철도 지정고시와 2016년 기본계획 고시에 제외되면서 북삼역 신설은 난항을 겪어왔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지난해 2월 칠곡군에서는 ‘북삼역 신설타당성조사’ 용역(용역비 1억원 전액 군비)을 실시한 결과 북삼역 신설의 경제적인 가치와 효용성이 입증돼 다시 한번 국토교통부에 북삼역 신설을 건의한 바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또다시 용역결과의 재검증을 요구해 지난해 9월 군비 9천800만원을 들여 재검증을 하고 있는 중이며, 오는 5월 ‘북삼역신설 타당성조사 재검증용역’이 완료되면 그 결과를 토대로 대구광역권 철도 북삼역 신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광역권 철도사업의 경우 군비 부담은 북삼역사 건립 133억원, 광역철도 구축부담금 34억원 등 총167억원이다. 앞으로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해 군비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북삼역 신설은 역세권 개발 등에 따른 북삼의 획기적인 발전은 물론 인근 구미시 오태동 등의 정주권 확보와 동반성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배적인 여론을 부각시키겠다. -올해 8개 읍·면 군수 연두순방에서 주민들의 요구사항 중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항은? 백=이번 8개 읍·면 연두순방에서 117건의 읍·면별 현안사업에 대한 건의를 받았다. 주요 건의사항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마을 진입도로와 안길, 도시계획도로, 상하수도 공사 등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읍·면별로 살펴보면 중심지 활성화사업(왜관읍), 북삼역 신설(북삼읍), 가칭 ‘남율중학교’ 조기 설립(석적읍), 119안전센터 건립(지천면), 도시계획도로 조기개설(동명면), 노후수로 개선 및 인도설치(가산면), 약목CY 대체 우회도로 개설(약목면), 마을진입로 확포장(기산면) 등에 대해 지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다. 칠곡군은 이번 연두순방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조사(건의자 의견 청취)를 거쳐 ‘건의사항 조치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주민 수혜도, 사업의 효과·필요성,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순방을 통해 지역발전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며, 조그만 내용이라도 꼼꼼히 살피겠다. -칠곡군은 인구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시 승격이 되지 못했다는 이유로 정부 교부금 등에서 불이익을 보고 있다. 같은 군부를 놓고 올해 예산규모를 보면 칠곡군은 4,626억원으로 의성군의 5,200억원보다 적다. 왜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지게 됐고 내년부터 칠곡군 예산규모를 어떻게 늘려나갈 계획인지? 백=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은 크게 자체수입과 보조(의존)수입으로 구분된다. 자체수입은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군세)와 과태료 등 세외수입으로 이를 늘리기 위해서는 세율의 조정 등이 수반돼야 하는 만큼 자체수입의 증대로 예산규모를 늘이는 것은 한계가 있다. 보조수입은 지방교부세, 국·도비 보조금 등으로 구성되며 지방교부세는 인구수보다 행정구역(읍·면수), 면적 등 복합적인 요인을 기반으로 산정하고 있어 인위적으로 큰 폭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 특히 칠곡군은 다른 군에 비해 자체수입이 많은 반면 읍·면수와 면적이 작아 지방교부세 산정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의성군에 비해 전체예산 규모가 작은 것은 바로 교부세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교부세의 증액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시 승격이다. 시 승격이 되면 교부세만 300억원에서 500억원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반면 국·도비 보조금은 자치단체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칠곡군의 경우 국비 보조사업인 ‘낙후지역 및 성장촉진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불리함을 안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앞으로 국·도비 보조사업을 최대한 많이 유치해 전체 예산규모의 증가는 물론 지역개발의 단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칠곡군은 전국에서 보기 드물게 8개 읍·면 모두가 중심지활성화사업에 선정돼 이미 완료했거나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칠곡시 승격과 칠곡군 전체 발전에 기여할 읍·면별 사업을 소개하면? 백=칠곡군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83억원(국비408억, 군비175억)을 확보해 7개 읍·면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신규 사업대상지로 왜관읍 통합지구(120억)와 가산면 일반지구(50억)가 선정돼 8개 읍·면이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읍·면별로 살펴보면 '왜관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86억)'은 왜관전통시장 아케이드(조명-비가림시설)와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으로 지역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동명면(100억)과 약목면(100억)'은 도시계획도로 개설, 다목적회관 및 공동생활시설 정비, 전통시장·쉼터정비 등으로 올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석적읍(100억)’은 행정타운에 다목적회관 신축, 도시계획도로, 마을진입로, 인도설치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역시 올해 사업이 마무리된다. ‘지천면(70억)’은 공동생활시설, 체육시설 및 쉼터조성이 완료됐고,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다목적광장 등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북삼읍(80억원)’은 인문학 광장조성, 근대문화역사거리, 평생학습복지센터 리모델링, 마을공동체 거점센터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기산면(47억원)’은 평생학습복지센터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은 완료했고, 주산로정비, 어울림쉼터, 수변공원사업은 진행 중이며 쌈지공원(2곳), 강정진입로는 올해 발주해 내년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8년은 가산면과 왜관읍이 신규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가산면(50억)은 평생학습관 증축 및 리모델링, 국도변 보행환경 및 경관개선, 쌈지공원 등을 조성해 중심지 거점 기능을 확충한다. 왜관읍(120억)은 경북 유일의 통합지구로서 복합문화공간조성, 중앙로 보행환경 및 경관 개선, 왜관육교(철도) 리모델링, 미군부대 후문 푸드거리, 외국인근로자 지원시설 등을 조성, 중심지와 배후마을과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도시공동화(空洞化)와 노후화에 대비할 계획이다. 앞으로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욕구를 반영할 계획이다. 8개 읍·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시 수준에 걸맞은 정주여건과 도시 인프라 구축은 물론 각 읍·면의 균형발전으로 '잘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이 기대된다. 이성원 편집국장 newsir@naver.com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역사교육을 획책하는 일본 정부의 망동을 지금 당장 철회하라" 경상북도는 14일 발표한 일본 정부의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개정 초안 발표’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시정과 철회를 엄중히 촉구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8년 3월 1일자 교육실무직원 교육장 위임 5개 직종(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에 대한 대규모 정기 인사를 19일 시행하였다. 이번 정기인사 규모는 1,217명으로 직종별로는 교무행정사 318명, 영양사 49명, 조리사 73명, 조리원 636명, 특수교육실무사 141명이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12일 설 연휴 화재예방을 위해 무작위로 선정한 다중이용업소 및 판매시설 84개소에 대해 불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최근 잇따른 화재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건물과 유사한 다중이용 건축물을 중심으로, 18개 소방서 소방특별조사요원 54명이 인명 대피시설인 비상구 폐쇄·훼손 및 피난통로상 장애물 방치 등 소방법령위반행위를 중점 확인 조사하였다.
칠곡군보건소는 가산면 건강새마을조성사업으로 가산면 건강운영위원회가 오는 10월까지 매월 첫째주 월요일 가산복지센터와 마을별로 찾아가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에 운영하는 비누, 미스트 등 만들기는 손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와 우울증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환경사랑 환경보호 경북본부(본부장 박재복)는 19일 칠곡군 석적읍사무소 전정에서 이웃사랑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운동은 동절기를 맞이해 전국적으로 부족한 혈액을 확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했다.
칠곡군농입기술센터는 오는 20일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을 실시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는 생산에서 판매까지 농산물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소비자에게 안전농산물을 공급하며 농업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국제적 규격제도다.
올 겨울 즐길 거리 가득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경북 칠곡 소재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에서 설 명절 방문 가족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무술년을 행복하개, 건강하개, 재밌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14일 오후2시, 일제 홍보캠페인의 날로 지정해 왜관역 등 귀성객 이동 거점장소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 세계의 노동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다소 실체에 대해 논란은 있지만 ‘제4차 산업혁명’의 화두는 분명히 사회 전반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직업 증발’로 인한 일자리 감소, 대량 실직의 위기는 비단 우리 경북의 문제만은 아닌, 전 세계적인 관심사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4일 오전 경북도청 내 전용 응원관을 마련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남자예선전 미국과의 첫 경기를 관람하며 직원들과 함께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장혜지 선수(경북의성)도 함께 자리를 하여 컬링경기 설명과 사인도 해주며 응원의 열기를 더 뜨겁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