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호국전시관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유품을 비롯해 기증받은 각종 유물을 상설 전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관람객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기증유물은 칠곡군의 6·25전쟁 참전용사인 故유명근(유병수 기증), 故박노숙(박정규 기증)의 유품을 비롯해 6·25전쟁 관련 연구도서 ‘한국전쟁’(강봉운 기증), 참전국 및 군 관련 각종 기념우표(김상욱 기증) 등이다.
경상북도는 10일, 도청 원융실에서 윤종진 행정부지사, 안병윤 기획조정실장, 교수 및 연구원, 언론인, NGO 대표, 대학생, 지역주민, 공공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혁신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도정운영을 도민 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정부혁신 종합실행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북삼고등학교(교장 남헌석)는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학과장 황의욱)의 학술 및 교육프로그램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의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학술·교육프로그램 교류 협력(연장) 협약을 연장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18년 5월 8일 북삼고등학교 세미나실에서 북삼고 남헌석 교장, 생물교육과 황의욱 학과장, 계통진화유전체학연구소 김민서 연구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래와 같이 학술협력 교류(연장)에 대한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10일 칠곡군 보건소에서 치매노인 실종 제로사업을 위한 '칠곡경찰서-칠곡소방서-칠곡군보건소 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건소에서는 치매노인에게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 제공 및 치매중증진단을 받은 가정에 정기적으로 실종예방 홍보물 우편 발송, 실종자 발생시에는 신속한 발견을 위해 소방서와 경찰서가 합동 수색하는 등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칠곡군은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천만원 사업비로 관내 버스승강장 28개소에 태양광 LED 조명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버스승강장 태양광 LED 조명등은 지붕에 태양전지 모듈을 설치해 낮에 발생한 전기를 저장하였다가 야간에 설정시간동안 조명등을 밝혀주는 방식으로 늦은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칠곡군은 9일 칠곡군 대표 숲길인 한티가는길 제4구간 시작점인 동명저수지 구역을 중심으로 ‘산행·트레킹문화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산행·트레킹문화개선 캠페인은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을 목적으로 추진하며, 이번 캠페인에는 한티가는길 위원회 회원, 공무원 및 산림분야 종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숲길 정화활동, 산불예방 홍보,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 캠페인을 펼쳤다.
칠곡군(군수 권한대행 서문환)은 지난 9일 군청 강당에서 조기석 군의회 의장, 정영출 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군민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조류독감과 구제역, 그리고 최근의 경제상황을 고려해서 차분하고 간소하게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과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제1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후보자를 오는 30일까지 추천받는다. 경북도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바람직한 사회적 변화를 촉진함으로써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모범적인 단체나 인물을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1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을 선정․시상한다고 밝혔다.
독도홍보 문화비즈니스가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경상북도는 독도와 연계된 창업아이템 발굴과 지속가능한 독도홍보 채널 확보를 위해 지난 4일 ‘새로운 독도문화 만들기 공모전’을 공고했다. ‘독도 문화상품·사업개발 공모전’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시행되며, 독도를 기반으로 하는 관광·예술·문화·음식 등의 창업아이템을 발굴하여 일자리창출과 연계되는 사업모델을 제안하면 된다.
칠곡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박영선)는 지난 4월 26일에서 27일까지 양일간, 왜관신용협동조합 주차장에서 “어르신과 같이 살래요”라는 주제로 행복동행 기금마련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의 자원을 동원해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센터 종사자들로부터 기증 받은 물품(옷, 채소류, 가전류, 식품류 등)을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을 통한 홍보를 통해 판매하였으며, 판매한 수익금은 지역사회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한 재가노인복지사업에 사용한다.
경상북도는 식용계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난해 8월 이후 실추된 소비자의 신뢰제고를 위하여 도내 모든 산란계 농가에 대해 살충제 검사를 실시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해 10월부터 구제역과 AI 차단방역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고 철저히 대응한 결과 ‘15년부터 청정 경상북도를 사수하여 타도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방역 위기대응 단계가 하향 조정됨에 따라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소비자 보호와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살충제 계란 검사를 시행한다.
경상북도는 대학생들의 참여를 통한 도내 금연분위기 확산과 금연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흡연 예방홍보를 위해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경상북도 금연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흡연예방, 금연실천 등과 관련된 주제로 경상북도 금연사업의 특성을 잘 반영할 수 있고 금연에 대한 관심을 높을 수 있는 디자인이면 모두 가능하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 Wee센터는 5월 9일 칠곡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칠곡군지역 9개교 초·중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예방 뮤지컬 공연교육을 2회 실시했다. 2018년 사이버폭력대응 거점Wee센터로 선정된 칠곡Wee센터는 칠곡군 사이버폭력 예방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폭력 예방 뮤지컬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정보화진흥원와 연계하여 이번 뮤지컬을 진행했다.
북삼중은 지난 8일 이 학교 강당에서 이수곤 칠곡군체육회 상임부회장, 권순길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학부모와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부 창단식’을 가졌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왜관읍에 있는 '칠곡 사랑의 집'을 방문해 무료 급식 봉사와 함께 이곳을 찾은 어르신들께 떡과 과일을 드리는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3일,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송미혜) 교장실에서 품행이 바르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경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세경회는 매년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장학금을 확대해 갈 예정임을 밝혔다.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경상북도는 지난 5월 5일 칠곡군종합운동장에서 학생 및 학부모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범 어린이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이날 왜관초등학교 6학년 양희원 학생이 모범어린이로 경상북도 도지사의 표창을 받게 되었다.
칠곡군과 칠곡상공회의소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과 기업 현장투어를 통해 맞춤형 취업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직업적성검사와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고 직장인매너 등 기초적인 교육을 그룹별로 실시하는 동시에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이미지 메이킹, 실전모의 면접 등 구직활동 전반을 지원하여 취업의욕을 높이는 과정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과 경상북도청은 5월 8일, 경북형 아동 돌봄 연계 사업인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을 수행할 27개 팀을 최종 선발하여 통보했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1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개최된 공모사업 선정위원회 결과를 토대로 최종적으로 참여 팀을 선정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4월 7일(토), 시행한 2018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오는 5월 10일(목) 오전 10시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 및 자동응답 안내전화(ARS ☎060-700-1901)를 통해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