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적읍은 지난 3월 개강한 평생학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작품전시회를 28일부터 6월 15일까지 3주간 석적읍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옷 리폼, 캘리그라피, 프랑스 자수, 플라워 디자인 등 4개 강좌의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 100여점을 선보인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지난 24일 성매매를 가장하여 외국인을 대구시 소재 모텔로 유인한 후 감금하고 금품을 빼앗은 피의자 A씨(27)와 B씨(28)를 검거하였다. 피의자들은 성매매를 하려는 외국인이나 불법체류자들은 피해를 당해도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꺼리는 점을 노려, 채팅 어플을 통해 외국인을 유인한 후 성매매 단속 경찰관인 것처럼 행세하며 모텔과 차량에 감금한 후 소지하고 있던 현금 300만원과 휴대전화를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5일, 100여 명의 주요 내빈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고(경북기계명장고,가칭) 실습시설인 명장관, 생활관 개관식을 거행하였다. 칠곡고 특성화고 전환에 따른 기계과 9학급, 225명 수용을 위한 실습동과 생활관 증축공사를 2017년 3월 23일 착공하여 2018년 3월 31일 준공을 완료하였다.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지사후보는 27일, 안동, 구미, 포항 등지를 돌며 릴레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 앞서 유승민 당대표와 전통시장을 먼저 돌며 지역민들에게 인사 갖는 시간을 마련한 후 치러진 개소식에는 지역민들 위주로 초청하여 바른미래당의 가치와 경북혁신을 설명하는 자리로 지역 특색에 맡는 정책의 발표로 주목을 끌며 1000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경북교육감배 합기도전국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김정수)가 주최하는 제8회 경상북도 교육감배 전국합기도 대회가 칠곡군합기도협회 주관으로 지난 5월 26일 칠곡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있었다. 이날 대회에는 조기석 칠곡군의회 의장과 칠곡군 류명진 개발국장 그리고 가산초등학교 장석록 교장이 전국소년체전관계로 불참한 이영우 교육감을 대신해 참석했으며 전국 각 지역에서 참가한 8백 명의 선수를 비롯한 합기도 관계자 및 임원 그리고 학부모 등 1천3백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윤호)는 다가오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5월 26일 관내 전통 5일장인 왜관시장을 시작으로, 약목시장을 순회하면서 공명선거 및 투표참여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상인 및 군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을 순회하면서 ▲1인 7표제 ▲후보자 바로알기 ▲정책선거 및 투표참여 등을 촉구하면서 맨투맨식 홍보를 통해 동네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하여 널리 전파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임원주)는 칠곡군 사회복지과(과장 조재일)의 협조로,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칠곡드림스타트에서 '칠곡군 대리양육⋅친인척위탁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가정위탁은 학대, 방임, 질병, 기타 부득이한 사정으로 가정이 해체 될 위기에 있는 아동들을 일정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함으로써 아동이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서비스로 친조부모와 외조부모에 의한 양육인 대리양육위탁, 친조부모, 외조부모를 제외한 8촌 이내 친인척에 의한 양육인 친인척위탁, 아동과 혈연관계가 없는 일반인에 의한 양육인 일반위탁으로 나눠진다.
6월 13일 열리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24일 칠곡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장세호 후보가 일찌감치 등록을 마쳤다. 최초의 칠곡군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장세호 후보는 이날 “이번 6.13 선거는 지난 30여 년간 무사안일하게 자리만 지켜온 한국당의 무능과 오만을 심판하는 날이며, 집권당 후보로써 ‘새로운 칠곡’을 힘차게 열어가는 의미있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군수 출마의 변을 밝혔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벼와 콩의 조류피해를 방지하고 노동력을 약 40% 절감할 수 있는 ‘철분코팅’ 기술을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벼 직파재배와 콩 파종시 파종된 종자를 비둘기, 오리, 참새 등이 먹어 다시 파종하거나 사람이 직접 지키고 서서 새를 쫓아야 했으나 종자 표면에 철분코팅을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자유한국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25일 오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본부에서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를 비롯한 구미지역 광역·기초의원들과 함께 합동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지역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70년간 국민과 함께 땀 흘리며 산업화를 일궈온 자유한국당”을 강조하며 “구미가 살아야 경상북도가 산다”고 외친 이철우 후보는 △구미국가산단 제5공단 완판 △통합이전공항을 통한 구미의 세계화 △23개 시군과 함께하는 1천만 관광도시 구미 공약을 제시했다.
칠곡군은 지난 24일 북삼읍 소재 인문학목공소에서 ‘2018 칠곡군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갖고 도시재생 프로젝트 ‘청년목수 회동을 디자인하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국민이 정책 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서 정책을 발굴하고 수요자인 국민중심의 공공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국민 참여형 정책 모델이다.
칠곡군 농림정책과는 25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직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산면 송학리 소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와주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사과적과작업을 실시하는 등 참여 직원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으며, 작업장비 및 도시락을 직접 준비해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았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5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내일의 나를 만나는 설레는 도전을 슬로건으로‘제2회 1만 동아리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써 결과 보다는 과정을 충실하게, 진로 탐색을 위한 단계별 심화체험을 중점적인 내용으로 기획하였으며 양일간 2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관람하였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25일,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경우회·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자율방범대 등 각 경찰협력단체장, 경찰발전위원회 위원, 칠곡 경찰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발전위원회 전임 윤기한 위원장의 이임식과 신임 정익균 위원장의 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2006년 5.31선거에서 칠곡군의원으로 당선되어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결심하고 칠곡군의원으로 활동한지 벌써 12년, 먼저 세차례 연속해서 압도적인 지지로 저를 당선시켜 주신 유권자와, 그동안 의정활동을 무난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칠곡지역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과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安=칠곡군은 8개 읍·면으로 지역이 넓고 규모가 크다. 때문에 각 읍·면이 서로 다른 지역의 생활권으로 묶여 있어 각 읍·면의 통합성과 접근성이 떨어진다. 가령 기산면과 왜관읍은 군청 소재지가 있는 왜관 생활권이며 북삼읍과 석적읍은 구미생활권이고 지천·동명·가산면은 면적은 넒지만 인구가 적은 특징이 있고 생활권은 대구 생활권이다.
경상북도는 24일, KT 대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제25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2018국가재난관리 유공’단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포항 지진발생시 체계적인 현장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통해 신속한 피해복구와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는 24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칠곡소방서, 농업기술원 등 남부권 직속기관·사업소 직원,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 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교육관’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청렴교육관'은 본청과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청렴문화 확산에 소외될 수 있는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들에게 청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청렴의식 함양으로 부패·비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청렴교육 운영 프로그램으로 반부패 청렴시책 사업 중 하나다.
경상북도는 일과 삶의 균형있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5일부터 매주 금요일 '업무 셧다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업무 셧다운제'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사무실 일제 소등을 실시하고, 재난상황근무 등 비상근무를 제외하고는 초과근무를 인정하지 않는 제도이다.
경상북도는 지난 4월 22일 칠곡군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된 이후 23일 현재 모내기 계획면적 92,956ha(2017년도 벼 재배 면적 99,551ha) 대비 47.5% 수준의 이앙이 이루어졌으며, 올해 잦은 비로 모내기에 필요한 용수가 충분하여 모내기도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추진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