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급→6급 승진(의결) : 5명 ▷행 정 : 3명 - 김홍수(기획감사실) - 박신호(안전관리과) - 허수진(일자리경제교통과)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 칠곡군의용소방대(곽미경, 최석호)는 지난 28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및 칠곡군 일원에서 전주덕진소방서 완주군 의용소방대(조한용, 정정애)를 초청하여 영, 호남 친선 교류행사를 가졌다.
경상북도는 러시아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 12명을 초청 9일, 안동 경상북도독립기념관에서 환영식을 개최했다. 환영식에는 김희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 이동일 광복회 경북지부장, 경상북도 관계관 등이 참석해 머나먼 타국에서 활동했던 선조들의 독립운동과 희생에 감사드리고 후손들이 독립운동의 성지인 경북도를 방문한 것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9일, 민선 7기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을 구체화할 ‘경북 잡아 위원회’가 109인의 위원들과 함께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에는 기업인, 교수, 농업인, 현업 종사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 줄 수 있는 도민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존 교수·공무원 중심의 위원회와 시작부터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가족단위 여름 피서지로 칠곡보 야외물놀이장을 12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6월 준공된 칠곡보 야외물놀이장은 부지면적 17,000㎡로 축구장 2개의 면적을 웃도는 전국 군단위 물놀이장 면적 중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일 경상북도교육청 화백관에서 2019년에서 2022년 경북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경북교육발전기획단’ 출범식을 가졌다. 기획단에서는 민선 4기 교육감의 새로운 경북교육지표와 정책 방향을 설정하여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화사회에 대비한 미래인재육성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교육감 공약 과제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이행 방안과 현 정부 국정과제 및 정부혁신 과제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할 것이다.
민선4기, 제17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9일 경북교육청 4층 기자실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종식 교육감은 “4년간 경북 교육을 새롭게 하여 전국을 선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책임질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포부와 “따뜻한 교육혁명으로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서 경북교육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9일 6급 이하 직원 90여 명이 참여하는 ‘군정혁신 기획단’ 발대식을 갖고, 군민이 공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혁신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수 직속으로 앞으로 9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군정혁신 기획단은 군민의 행복증진과 칠곡발전을 목표로 행정내부의 낡은 관행과 선례를 과감하게 혁신하고, 나아가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와 불법 주정차 등 기초질서 확립, 체납세 징수 등에 있어 기본과 원칙이 바로서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고강도 혁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칠곡군과 협조하여 교통사고 다발지점 및 주민불편 민원이 많은 지호한방 삼계탕 앞, 관호교차로, 왜관공단 2교차로 등에 고원식 횡단보도, 충격 흡수시설 설치 및 구조개선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시설 개선(17년 7월~18년 8월 총 21개소)을 적극 추진한 결과, 6월말 기준 칠곡군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가 전년 대비 60%로 대폭 감소했다.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출동하는 소방차의 진로를 양보하지 않거나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된다고 6일 밝혔다. 화재나 심정지 발생 후 5분 이상 경과될 경우 화세가 급격히 커지는 최성기 단계로 발전해 인명과 재산에 더 큰 피해를 주는 등 진압에 어려운 상황으로 커질 수 있어 무엇보다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다.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18년도 가축질병진단기관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가축질병 진단능력 정도관리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시도 및 민간기관을 포함한 전국 가축질병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진단기술 향상 및 표준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제도다.
경상북도는 민선7기를 맞아 지역 건설업계의 경영난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공사비 현실화를 통해 해결하기 위해 유관기관(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과 함께 도내 건설현장에서 적정공사비 반영을 위한 현장실사와 토론회를 갖고 공사비 현실화가 시급한 상하수도 관로공사에서 개선방안을 찾아 계약원가심사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경북 소방본부가 도내 주요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 특별조사를 본격 추진한다. ‘화재안전 특별조사’는 제천‧밀양화재 참사를 계기로 대형화재의 재발을 방지하고, 적극적인 국민생명보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내년말까지 전국 다중이용 건축물 55만4천동에 대해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화재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정책이다.
칠곡군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8년 전국 사회적기업 육성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해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시책사업과 추진실적, 신규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5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루나틱’를 공연한다. 뮤지컬 루나틱은 몸이 아파서가 아니라 마음이 아파서 입원한 병원에서 역할극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내용으로 재즈밴드가 무대위에서 직접 연주하는 라이브 뮤지컬이다.
칠곡군은 지난 5일 석적읍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아한 학습공방 학습마켓 및 전시회’를 마쳤다. 학습마켓과 전시회의 작품은 칠곡군에서 운영하는 우아한 학습공방의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지역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제작했다.
칠곡군은 6일 낙동강 흰가람 둔치에서 수확한 청보리 1,200kg중 750kg을 직원들에게 판매하고 그 수익금 150만원을 호이장학금에 기탁했다. 이번에 수확한 보리는 지난해 가을 낙동강 경관개선을 위해 둔치 11,800㎡(약3,500평)에 파종한 것으로, 낙동강변을 찾는 주민들에게 휴식처로 이용되어 왔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취임 첫날부터 태풍대비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하고 환경미화원 체험과 배식봉사 공식 일정을 시작으로 주요사업장 방문과 관내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으로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다. 백 군수는 지난 5일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장 가운데 주민안전과 직접 관련된 북삼 경호천 일대의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현장을 비롯한 태풍피해 우려지역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꼼꼼히 점검했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아동범죄예방, 교통안전교육, 무전기 체험, 순찰차 및 경찰오토바이 탑승 등 눈높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작은왕국 어린이집 원생 45명이 경찰서를 방문해 최근 사회적 관심을 끄는 아동학대 및 성범죄 예방요령, “서다, 보다, 걷다” 교통안전교육, 112종합상황실에서 파출소 경찰관과 직접 무전 대화를 해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최근까지 3개 어린이집 원생 110여 명이 경찰서를 방문했다.
칠곡도서관(관장 김동섭)은 7일 난설문학회 회원과 문학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령 일원으로 문학 기행을 다녀온다. 이번 문학기행은 고령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유적지인 대가야 왕릉길 트레킹, 대가야박물관과 우륵박물관 견학, 장기리 암각화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