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9일 2014년도 지방세정 7개 우수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결과 대상은 구미시, 최우수는 포항시와 예천군, 우수는 영천시와 청도군, 장려는 경주시와 고령군이 영광을 차지했다. 우수시군에 대해서는 도지사 상장과 시상금 4천만원(대상 1천만원, 최우수 각각 7백만원, 우수 각각 5백만원, 장려 각각 3백만원)이 수여 된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시·군간 선의의 자율경쟁을 통한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지난 2008년도부터 지방세정 4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해 평가해 시상해 오고 있다.
경상북도는 2015년 (예비)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지원사업에 대한 심사결과 선정된 78개 지원기업을 9일 발표했다. 사회적기업의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와 일선 시군, 도가 함께 기업의 인프라 구축과 제품개발, 시장판로 개척 등을 지원해 사람중심의 따뜻한 기업환경 조성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사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공모에 참여한 도내 19개 시·군 105개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 기업 관련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전심사위원회와 전문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고용 감소 없이 일자리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을 포함해 사업계획이 우수하고 자립 가능성이 높은 기업 78개를 선정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오는 10일부터 17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는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과, 도교육청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14회계연도 경북도 및 교육청의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건 등 각종 안건과 현지 확인 점검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친다. 장대진 의장은 개회사에서 어려운 경제난 극복을 위해 투자유치 활성화, 일자리 창출과 한중 FTA 체결에 따른 대책 마련, 메르스 확산방지 대책 강구, 가뭄대책과 집중호우에 따른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 추진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남율초등학교(석적초등학교 신설 대체 이전)의 교명을 공모한다. 이번 교명 공모는 학생·학부모·교직원 및 일반인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교명 공모 기간은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이다. 교명은 경상북도교육청 내 타 초등학교와 중복되지 않아야 하며 지역의 특색 및 대표성 등을 함축한 이름을 선정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분은 칠곡교육지원청 홈페이지(www.kbcged.kr)·우편·팩스 및 방문을 통하여 제출하면 된다.
지난 8일 경상북도 주관으로 열린 ‘제2회 경상북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 분야에서 왜관읍 금남2리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올해 2번째 열린 대회로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 시·군이나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학습을 유도해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시·군 부문은 만들기와 가꾸기 분야, 마을부문은 경관·환경, 체험·소득, 문화·복지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도내에서 신청한 103개 시군 및 마을을 대상으로 서면과 현장평가를 거쳐 분야별 12개 마을이 선정됐다.
칠곡군은 9일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행정↔치안↔농협이 함께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농촌마을에 발생하는 강·절도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을입구 등 범죄 취약지역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1차 사업 72대에 이어 원룸촌과 골목길 등으로 확대해 2차 사업 60대를 추가로 설치하며, 3년 동안 연차사업으로 총 340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1차 사업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고 주민들의 CCTV설치요구 증가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과 설치 우선순위에 대한 기준 논의 등 행정, 치안, 농협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주민들의 치안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 관계자의 활발한 의견 개진과 토의가 있었다.
뱃살은 왜 안 빠질까? 허벅지살도 요지부동이다.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기에 더 고민되는 뱃살, 허벅지살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더 오래, 더 많이 운동하는 것이 정답일까? 아니다. 살을 빼려면 운동을 오래 많이 하는 것이 능사라는 생각부터 바꾸어야 한다. 운동은 ‘오래, 많이’ 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 뱃살빼기 운동의 포인트 1. 골고루 운동해라 뱃살 빼기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조건 그 방법을 따라서 해라. 하지만 그런 방법은 없다. 뱃살 빼기의 비법은 단 하나다. 기본을 지키며 집중적으로 뱃살을 공략하는 것이다. 뱃살을 빼려면 복근 전체를 골고루 운동해야 한다. 흔히 알고 있는 복직근(식스팩), 복사근(옆구리 쪽에 사선으로 이루어진 근육), 복횡근(복부 가장 깊은 곳에 가로로 있는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석구석 복근을 자극하고 운동해야 한다. 기본이 된다고 해서 매일 윗몸을 일으키기만 하다가는 언제 복근을 만들지 기약이 없다.
칠곡군 왜관초등학교(교장 조미연)는 지난 5일 교내 독도정보검색대회를 개최하였다. 5, 6학년 학생 중 희망학생 13명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교내에 진행되는 독도사랑 독도바로알기 행사 중 독도정보검색대회는 학생들의 인터넷 정보검색과 활용능력을 통해 독도에 관한 다양한 지식습득과 관심을 유발하여 독도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독도역사, 자연환경, 독도를 지킨 사람들과 같은 교육감 인정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제되어 독도에 대해 바로 알고, 관심을 키울 수 있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독도에 대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관심 유도 및 올바른 역사의식을 제고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매원초등학교(교장 조영미) 5-6학년 21명은 현충일을 맞아 지난 5일 왜관읍 삼청리에 있는 충혼탑을 참배하고 충혼탑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충혼탑 참배를 가기 전에 교내에서 애국조회를 실시하여 6·25와 관련된 동영상(‘태극기 휘날리며’의 한 장면)을 시청하여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호국 영령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칠곡 동명중학교(교장 김대곤)에서는 지난 5일 전교생과 학부모, 전교직원이 참석하여 가산산성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통일의지 함양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솔뫼가족 달빛산행’을 실시하였다.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교! 폭력 없는 학교! 아름다운 동행! 통일염원 솔뫼가족 달빛 산행’은 매 학기 실시하고 있는 동명중학교의 전통으로서 정규 수업을 마친 후 전 교직원과 학생들, 희망 학부모가 함께 가산산성을 오르는 행사이다.
경상북도는 8일부터 3박4일간 경주교원연수원에서 성공하는 인생2모작을 위한 베이비부머 ·은퇴자 6차 산업 창업학교 교육생 53명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베이비부머·은퇴자 6차산업 새출발 창업학교는 최근 5년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귀농인이 이주해 온 경북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단순 영농·재배(1차산업)에서 나아가 도시민들의 장점을 살려 경영마인드를 도입한 제조가공(2차산업),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통판매·서비스(3차산업)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귀농·설계 지원 사업이다. 경북도민 및 출향인으로써 6차산업 창업을 꿈꾸고 있는 베이비부머세대·은퇴자 대상으로 선발된 53명의 교육생은 6차산업에 대한 이해와 자신들에게 맞는 6차산업의 사업모델을 찾게 된다.
경상북도는 6월 17일부터 23일 8일간‘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에 참석하는 파독간호사협회 회원 2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대해 위로했다. 간담회에서 김관요 도지사는 영화‘국제시장’을 통해 재조명된 파독 간호사 한사람 한사람에게 고국과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이역만리 타국에서 현지인이 꺼리는 병원의 고된 일을 도맡아 해 내신 코리안 엔젤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강조했다. 아울러“조국을 위해 꽃다운 젊음을 바친 여러분의 눈물과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경북도는 여러분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면서 정부가 하기 어려운 작고 소박한 일부터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8일 오전11시 대구시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앞 분수대 앞 공연장에서 경상북도와 칠곡군, 대구광역시,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대구시 동구청의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팔공산둘레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팔공산둘레길 조성사업은 팔공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산림자원이 주는 혜택을 만끽할 수 있는 명품 숲길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1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공동제안으로 추진됐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오는 2018년까지 향후 4년간 90억원을 들여 팔공산을 순환하는 총연장 108km의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청렴시책 추진 상황과 반부패 노력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공·사립학교를 대상으로 부패방지 시책 평가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 평가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3년 처음 도입하였으며 반부패 의지 및 노력, 고위공직자 청렴도, 공공기관 청렴도, 부패방지 성과 등 4개 영역에 대해 부패방지 활동과 그 성과를 측정한다. 평가항목은 청렴기반 구축, 기관장 반부패 의지 및 노력,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 공개, 청렴공직자 인증제, 반부패 자율시책 추진, 반부패 청렴관련 대내외 홍보 등으로 교육지원청은 14개, 학교는 8개 항목이다.
칠곡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경북과학대학교 이종춘)는 변화하는 사회복지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전문화·개방화·체계화된 사회사업 실천을 도모하고자 '2015년 복지학당칠곡'을 지난달 8일부터 지난 5일까지 운영했다. 이는 사회복지실천 현장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총5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교육대상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담당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및 일반주민 50여명이 교육을 이수하였다. 교육내용으로 사례관리의 실제 및 실천, 프로그램기획, 자원관리와 네트워크, 복지마케팅, 복지핵심인재만들기로 구성된 전문교육 과정이다.
칠곡군이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위상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다. 먼저, 칠곡의 인구는 12만6천여 명으로 경북도내 1위이며, 전국 군부에서 달성과 울주, 기장에 이어 4위이다. 칠곡 통계연보에 따르면 매년 1,000명 이상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석적읍 남율리 토지구획 정리사업에 이어 왜관읍과 북삼읍 주거단지 조성 등 대단위 아파트가 입주하면 13만명 돌파는 초읽기로 예상된다.
경북과학대학교 보직인사 △교무학생처장 김찬곤 △기획조정처장 김현정 △입학홍보처장 최성열 △행정지원처장 정하근 △산학협력단장 김종현 △학술정보센터소장 추흥엽 △취업지원센터 소장 , 교수학습지원센터소장(겸직) 최성열 △신문방송국·출판부장 신선우 △ 박물관장 배기헌 △학생생활연구소장 김성수 △숭덕관장 오주훈 △창업보육센터,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신기술포장센터소장(겸직) 김종현 △평생교육원장 윤정숙 △국제스포츠웰빙센터소장 송창훈 △국제교육원장, 다문화문화원장(겸직) 김상한 △문화협력단 설립준비위원장 이영진 △입학홍보팀장 성태명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원장 허정욱, 이하 건협경북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환자 증가 추세에 따른 감염예방 수칙을 시행하고 있다. 건협경북지부는 건강검진기관으로서 안전한 검진을 위해 방문하는 모든 내원자 중 체온측정을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측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의 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누구나 손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청사 전 층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깨끗한 환경관리 등 메르스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5일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안전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중앙회 경북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안전 위험요소를 찾아내 신속한 제보로 재난을 예방하는 등 안전모니터봉사단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백선기 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곽경호 도의원, 이병환 경북도 안전행정국장, 안전모니터봉사단 중앙회 김진항 회장, 경북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모니터봉사단의 역할과 활동 방법, 자연 재난대비 유형, 생활 속 안전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안전한 칠곡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모든 병은 입에서 시작됩니다(病出於口)" 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묻는다. “그게 다 입속 세균 때문인가요?”,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은 미생물이 치아와 잇몸, 그리고 우리 몸에 무슨 해가 된다는 건가요?”, “해가 되는 균들을 한 번에 박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라고.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방법은 하나, 바로 입속 세균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이에 입속 세균에 대한 이해를 돕는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 입속 건강 없이는 전신 건강도 없다 일반적으로 질병을 유발하는 미생물을 ‘병원체’라 하고, 동식물에 있던 미생물들 병균 따위가 확산되어 다른 동식물에 침입·증식함으로써 생기는 병을 ‘감염병’이라 한다. 기침을 통해 외부로 흩어져 나온 침이나 그러한 침이 건조한 상태로 날아다니다 타인에게 전염되어 걸리는 ‘결핵’과 포도알균이 생성한 외독소에 감염된 음식물을 섭취할 때 걸리는 ‘포도알균에 의한 식중독’ 등이 감염병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