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동명초등학교(교장 황병관)는 4~6학년 학생 중 희망학생(15명)을 대상으로 컴퓨터실에서 독도정보검색대회 교내대회를 가졌다.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고 독도 사랑과 독도 수호의지를 강화하며,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및 역사 왜곡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독도가 우리 땅임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본 대회를 가졌다. 본 대회는 독도와 관련된 문제를 주어진 시간 내에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해결하는 대회로서, 본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리라 기대해 본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20일 ‘관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문화체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맺은 기관은 까레몽(대표 전종학), 나영철 복싱클럽(관장 나영철), 문화예술전용극장CT(대표 전광우) 총 세 곳이다. 협약식은 칠곡교육지원청 정세원 교육장과 각 기관의 대표와 수행원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칠곡 관내 학생 및 교직원에게 맞춤형 문화체험 기회 등을 지원하기로 합의하였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1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6급 이상 여성간부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칠곡군은 현재 전체공무원 중 여성비율이 38%, 신규공무원 여성비율이 54%로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다. 군 개청 이래 최초로 안전행정과장과 면장을 여성으로 배출 하는 등 여성의 위상과 역할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와 함께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조직을 통솔하는 여성 관리자의 역할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칠곡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대구 엑스코 EBS 리틀소시움에서 엄마와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나도 할 수 있어요'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체험은 직업흥미검사 및 적성검사로 아이들에게 맞는 직업을 확인한 후 60여가지 직업체험 탐구는 물론, 가상화폐의 수익과 지출에 대한 흐름을 알 수 있는 경제활동도 경험했다.
지천초등학교(교장 박종욱)는 지난 15일 전교생(병설유치원포함) 78명이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에 참여했다. 이날 체험학습은 사단법인 전국 주부교실 대구광역시 지부(대표 손기순)에서 후원하였다. 학생들은 컨벤션센터 야외 전시장에 마련된 체험부스에서 간이 정수기 만들기, 물의 양을 조절하여 부침개 구워보기, 기념배지 만들기 등 10여 가지 체험활동을 하였다. 컨벤션센터 내에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아프리카의 물 부족에 관한 사진전을 관람하고, 천연 세제 만들기, 울릉도 심층수로 만든 생수 체험하기 등의 활동을 하였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지난 17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과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존중과 공동체의 조화로운 협동심을 배우기 위해 칠곡군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여 장애인식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칠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마련한 체험활동은 장애인의 날 퀴즈,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와 지화배우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케인을 이용한 체험과 점자 활용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나섰다.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지방자치가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 되어야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한국지방자치학회는 공동으로 지난17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충청권역 ‘지방자치 선진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방안 대토론회’를 지난달 9일 대구에서의 영남권역 토론회와 지난달 27일 전주에서 개최된 호남제주권역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했다. 토론회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자치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장대진 경상북도의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를 지방자치답게 바로 잡아 나가고 지방자치법과 관련 제도를 선진화하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의 절실한 과제”임을 밝히고 다음달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수도권역 지방자치법개정 토론회에는 전국시도의회는 물론 올바른 지방자치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의 의지와 역량이 결집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칠곡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돕기 위해 중소기업운전자금을 지원한다. 2015년도 운전자금 융자추천 규모는 총 820억원으로 이번에 133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앞서 152개 중소기업에 설대비 운전자금 417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칠곡군에 본사나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3억원, 우대업체는 5억원 한도로 매출액에 따라 차등 추천하며 1년간 대출이자의 3%를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오는 7월 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힐튼호텔에서 제7회 전국 대학생 에너지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조성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신재생에너지연구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다음달 31일까지 에너지 분야 논문을 공모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형 맞춤형일자리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초 지역별 실정에 꼭 맞는 일자리사업 공모를 거쳐 43개 사업에 지난해 70억보다 20%나 더 늘어난 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경북도에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Smart두레공동체 사업’과 ‘산업단지 일자리미스매치해소사업’을 올해 더 확대해 대표적인 맞춤사업으로 자리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먼저 경북 Smart두레공동체 사업은 도·농 상생의 대표적인 일자리모델로 작년 경산·영천·청도에서 시작했다.
경상북도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5년 농촌축제 지원사업에서 5개소(전국 42개소)가 우수 농촌축제로 선정되어 국비 5천 3백만 원을 포함 사업비 1억 6백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농촌축제 지원사업은 주민의 적극적인 축제참여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축제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홍보·컨설팅에이르기까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농촌축제는 2천만원에서 2천 6백만원까지 예산을 차등지원 받는다. 도는 2008년부터 농촌지역축제를 발굴해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4개소에 이어 올해 역대 최대인 5개소가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오전 경북도청 강당에서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열었다. 4·19혁명 기념식은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정의의 4·19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구·경북 지역의 기관장, 4·19혁명 유공자, 보훈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
경상북도는 ‘사물인터넷기반 창조산업단지 구축사업’이 창조산업단지조성사업 국가컨설팅 지원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래부의 국가컨설팅 지원사업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정보화 사업을 선정해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2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도는 도내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창조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지난달 미래창조과학부에 국가 정보화 컨설팅 과제로 신청해 최종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경북도는 20일 오전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POST 물 포럼 전략회의’를 열고, 지난 17일 막을 내린 세계 물포럼’에 대한 성과분석을 토대로 이를 지역발전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후속대책에 박차를 가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경북도는 이번 물포럼의 성과로 지방외교의 새로운 지평 개척과 새마을운동의 全지구적 확산, 글로벌 물기업의 도내 투자 계기 마련, 도내 물 기업의 수출시장 개척, 경북 MICE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 재확인, 세계 '물' 이슈 주도권 강화와 '물'에 대한 인식 전환 등 크게 다섯 가지를 꼽았다.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년 범국민추모제'에서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는 퍼포먼스가 열리고 있다.(사진) 이날 범국민 추모제는 유가족과 국민 6만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이들은 추모제를 마친 후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청와대 방향으로 이동하려다가 경찰과 충돌했다. 경찰은 광화문 사거리에 120개 중대 1만여명의 경력을 투입했고, 종로-충정로 방면에는 차로만 남기고 300대가 넘는 버스로 차벽을 쳤다. 세월호 추모제 참가자들은 차벽을 뚫는 과정에서 경찰과 격렬히 맞섰다.
-일시: 2015.4.22(수)19시 -장소: 칠곡군 왜관읍 매원2길 43 이석고택(황무룡 전 칠곡부군수 집 마당) -주관:경북도립국악단 -정악, 기악, 피리독주, 성악 등 -간단한 식사 준비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정연대)는 8일 마을로 찾아가는 봉사를 위한 청소년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62세대 170여명이 참석, 성황리 개최된 이날 발대식과 함께 들 청소년가족봉사단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칠곡군내 인문학마을 등을 찾아가 마을의 유래, 인물, 이야기 등을 접목한 마을벽화 그리기, 마을의 환경정화 활동, 마을 안전지킴이 활동 등 자원봉사자의 손으로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칠곡군자원봉사센터가 기획하여 2015 경상북도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최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도비를 지원받아 시행하게 되었는데 특히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봉사단을 구성하여 마을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은 보기 드문 사례로써 선정과정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연대 소장은 “칠곡군의 특색있는 사업인 인문학마을 만들기에 자원봉사자도 일조하고자 고심한 끝에 인문학마을에 마을벽화그리기, 환경정화 활동, 마을 안전지킴이 봉사활동을 생각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학업에 바쁜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토록하고 함께 땀흘리고 보람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절된 가족간의 대화와 소통을 유도하는 등 가족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경상북도는 17일 ‘제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폐회식에서 ‘워터쇼케이스’우승자에게 ‘대구·경북 워터프라이즈’을 시상했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카누프리야 하리쉬(Kanupriya Harish)에게는 워터쇼케이스 트로피와 동시에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은 3팀으로 Konstantina Toli(Global Water Partnership Mediterranean), Mohon Kumar Mondal(LED ARS)와 더불어 대한민국 서울대 한무영 교수가 선정돼 트로피와 더불어 평가점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각 1,000만원, 600만원, 4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대구·경북워터프라이즈’는 물 문제 해결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실행한 기관 및 개인에게 주어지는 ‘제7차 세계물포럼’에 신설된 상이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6일 경상북도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제4회 경상북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응급환자 발생 시 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가 취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보급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도내 17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일반인 대표 17개팀 34명이 참가했으며, 경연은 학생 7팀, 주부 5팀, 자영업 3팀, 회사원 2팀이 출전했다.
경북도는 오는 18일 오후 경주 황성공원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의 무대 ‘2015년 경상북도 및 시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을 가진다. 개막식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주시청소년지도사협회가 주관하며 경주시, 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문경, 울진 등 청소년어울림마당 운영 9개 시군 청소년 및 동아리회원, 관련기관 등 400명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해 23개 부스를 마련하고 과학실험체험, 건강체크, 페이스페인팅&요술풍선, 천연비누 만들기, 난타체험, 제과․제빵체험, 연꽃 만들기 등이 펼쳐져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