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11일 약목면 교1리 마을회관에서 ‘오지마을 해피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3월 가산면을 시작으로 백선기 군수가 직접 오지마을을 방문해 인문학과 연계한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주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지마을 해피데이트는 명실공히 칠곡군 소통행정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이해준 지사장)는 지난 6일 준공기념식으로 기존의 화환을 대신해 '쌀 화환으로 준공식'을 기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칠곡지사 준공식 기념으로 받은 쌀 20포대를 지난 11일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경북과학대학교 교수 이종춘)에 나눔을 의뢰하였다.
기산면 복지회관 강당에서 지난 11일 황병수 부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장세학 군의회 의장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칠곡군노인회지회장기배 한궁대회’가 열렸다. 대한노인회칠곡군지회 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한궁대회는 관내 읍면별 8개 팀(80명)이 참가해 단체전 및 개인전을 겨루며 그 동안 갈고 닦은 한궁 솜씨를 선보였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12일 2016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관내 시험장을 방문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수능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이 입장할 때 마다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수능 대박을 기원했고,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는 후배 고등학생들과 함께 수험생에게 힘을 북돋아주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일 일제히 실시된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2시부터는 출신고등학교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을 실시하며, 12일에는 8개 시험지구, 22개 시・군, 73개 시험장 학교의 1,035개 시험실에서 25,848명(작년 대비 35명 감소)의 수험생이 5,595명의 관리요원의 감독・안내를 받아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해 4교시 운영 시험장은 오후 3시 52분에 종료되고, 5교시 운영 시험장은 오후 5시에 종료되며, 특별관리대상자(저시력‧뇌병변수험생 등) 5교시 종료시간은 오후 7시 25분이다. 성적표는 12. 2.(수) 출신학교를 통해 개인별로
경상북도는 11일 11시 경북도청(제1회의실)에서 김현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청년일자리 부서 담당과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청년일자리 추진실적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최근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서 올해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일자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시책에 대해서는 그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청년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해서 이루어졌다.
경상북도는 오는 12일 시행되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119수험생 도우미제’를 운영한다. ‘119수험생도우미제’는 시험장에서 수험생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응급처치와 함께 구급차를 이용 신속히 시험장 지정병원으로 이송하여 시험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학생, 소년소녀가장, 원거리 거주학생등 취약계층 수험생들에게는 소방순찰차량과 진단차량을 이용하여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이송하여 수능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서비스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1일 마마두 은자이 주한 세네갈 대사의 예방을 받고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확대·보급에 대해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마마두 은자이 주한 세네갈 대사는 경상북도의 대 세네갈 새마을세계화사업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경상북도-세네갈 정부 간 새마을운동 협력 MOU체결’, 아프리카 최초 ‘세네갈 새마을운동 연구소 개소식’ 등 대통령실 및 외교부, 농업부, 청년고용부와 함께 행사준비에 차질이 없이 진행 중임을 설명하고, 더 나아가 세네갈 현지에 새마을운동이 확실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세계화 사업이 더욱 확산·보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상북도는 2016년도 예산안으로 총규모 7조 9,706억원을 편성하여 경상북도의회에 제출했다. 경북도 2016년도 예산규모는 올해 당초예산 7조 3,412억원 보다 8.6%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가 6조 8,338억원 이며(올해대비 8.8%증가, 5,528억원), 특별회계는 1조 1,368억원(올해대비 7.2%증가, 766억원)이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는 지난 9일 경상북도개발공사, 10일 경북통상, 11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먼저 경상북도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장두욱 의원(포항)은 신도시 건설로 인한 독점사업으로 수익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신도시 건설 이후 개발공사가 살아남기 위한 대책이나 아이디어가 있는지 묻고 신도시 건설이 끝나고 예전처럼 경영상태가 어려워지지 않도록 각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지사장 이해준)는 지난 11월 2일 부터 칠곡군 왜관읍 신축 칠곡지사 사옥에서 관내 거주 어르신 대상으로 건강백세 운동 교실을 개설하였다. 건강백세운동교실은 1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3회(월, 수, 금) 2개반으로 실버요가, 치매예방운동, 실버체조, 댄스 등 다양한 강습내용을 포함하여 운영하고 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지난 9일에서 3일간 지역 초·중학생 및 인솔교사 등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탐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독도체험은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 사랑 마음을 고취시키고자 당초 6월중에 실제 독도탐방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메르스 여파 및 교육여건의 변화로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에서 독도탐방 대체 프로그램으로 변경 추진하게 되었다.
칠곡경찰서 동명파출소(대장 정동선)는 지난 9일 오후 7시 25분경 동명면 공원묘지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였다. 이날 대구에서 자살기도자 수색 공조요청을 받은 정진호 경위, 조승제 경위는 동명관내를 면밀히 수색 중, 차량 앞좌석에 번개탄을 피운 채, 자살을 시도하고 있는 것을 발견, 차량문을 돌로 깨고 신속히 구조, 병원으로 긴급후송 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한 것이다.
칠곡군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질적 향상과 공중업소 소비자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결과’를 공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미용업, 이용업 등 2개 업종 304개소에 대해 실시했다.
칠곡군은 지난 11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군정시책개발 기획단 등 공무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100년 먹거리사업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백선기 군수는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사명감과 책임감, 청렴성’과 함께 ‘성실성’을 강조하면서 직원과의 소통과 공감행정의 의지를 보였다.
칠곡군은 지난 10일 군청강당에서 왜관시장(2지구) 인도확보를 위한 상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왜관시장(2지구)은 2009년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비가림 시설 등으로 새 단장한 후, 상인들이 인도에 좌판대를 펼쳐 시장 이용객들이 차도로 통행하면서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민원이 잇따랐다. 이번 간담회는 백선기 군수, 장재환·한향숙·정순재 군의원, 왜관시장상인회, 지역민, 군청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지역주민 통행불편해소와 시장상권 활성화 등 전반적인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왜관시장 상인들은 “좌판대 인도무단점유가 불법인 점은 인정하지만 비가림시시설과 도시계획도로 공사시 약속했던 상행위의 편리성 도모와 상가의 협소한 공간으로 인도 좌판대 설치는 생존과 직결된 사항”이라며 “도시계획도로를 폐쇄하고, 2지구도 인정시장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와 경상북도는 지난 7, 8일 양일간 경북도에 거주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2015 경상북도 건강가정아카데미'를 The-k경주호텔에서 실시, 건강한 부부관계 조성에 앞장섰다. '2015 경상북도 건강가정아카데미'는 칠곡군건강가정지원센터와 경상북도에서 부부관계를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도모하고자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은 ▲드라마치료를 통한 부부행복디자인 ▲모래놀이와 석고팩을 통한 배우자 이해 ▲힐링댄스 행복한 몸 ▲부부성장을 위한 사랑의 기술 ▲부부얼굴만들기를 통한 부부행복지수 높이기 등이다. 김정옥 센터장은 "건강한 부부관계는 가족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 수료식을 마친 후 참여한 부부의 얼굴 표정이 밝아진 것을 보니 매우 보람된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의 부부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지역경제 활력제고와 고용 창출을 위한 근본대책은 투자유치라고 보고 수도권-지방 신증설기업 유치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기업의 지방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국비 최대 75%)을 적극 활용해 추진 한 결과, 지난 3년간 총 422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43개 업체에 지방비를 포함한 583억원을 지원하여 전국 지자체 중 최고의 지원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보조금 지원을 통해 총 4,988억원의 신규투자와 1,250명의 고용창출을 이루었다.
경상북도는 10일 오후 2시 포항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와 동해안 5개 시군 관계 공무원, 외부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신동해안 해양레포츠체험벨트 조성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구경북연구원, (사)한국연안협회 연안전략연구소, 동국대학교 관광레저경영, 경주대학교 관광레저학 교수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동해안 해양레포츠체험벨트 조성에 대한 마스트플랜을 확정·발표하여, 앞으로 경북 동해안이 해양레포츠의 황금연안(Gold Coast)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경북도의 이번 해양레포츠체험벨트 마스트플랜은 2020년까지 총 960억원을 투입해 ①사계절형 해양레포츠 거점개발, ②체류형 해양레포츠 인프라 확충, ③요트체험 마리나 네트워크 구축, ④해양레포츠 관광상품 개발과 명품화, ⑤해양레포츠 연계·지원 시스템 구축 등 5대 추진전략을 설정하고 전략별 세부사업 내용을 제시했다. 경북 동해안에는 5개의 마리나항만 예정구역과 2개의 어촌마리나역이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전년 대비 1,432억원(4.0%)이 늘어난 3조 6,990억원으로 편성, 11일 경북도의회에 제출했다. 내국세 증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가와 이전수입 및 자체수입이 소폭 증가된 반면, 학교신설 및 증·개축 수요 증가, 인건비 인상(3%), 3~5세 교육비 지원사업인 누리과정 사업비 편성 등으로 재정수요가 늘어나 예산편성에 어려움이 따랐다고 도교육청은 밝혔다. 이번 세입 예산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및 및 기타이전수입이 3조 2,839억원, 수업료 등 자체수입이 353억원, 순세계잉여금 1,075억원과 학교신·증설비, 교육환경개선비, 교부금보전 등 부족재원 충당을 위한 지방교육채 2,723억원이 포함된 금액이다. 세출 예산 주요 내역은 명예퇴직수당을 포함한 인건비 2조 3,099억원, 학교신설 및 증·개축, 교육환경개선비 등 시설비 3,129억원, 학교기본운영비 3,171억원, 3~5세 누리과정 유치원 12개월분과 어린이집 6개월분, 통폐합지원비를 포함한 교육복지지원 3,949억원, 기타 사업비 등 3,642억원을 편성하였다. 이번 예산안은 전년도 대비 인건비, 시설비, 교육복지지원 등 1,925억원 증가에 따른 재원부족으로 2016년도 누리과정 어린이집 보육료 6개월분(493억원)은 편성하지 못했다. 김동구 도교육청 기획조정관은 “재원부족으로 누리과정 어린이집 보육료 6개월분은 편성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누리과정 지원비를 차질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예산안은 제281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11일에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