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7일 ‘유치원 신규 교사 서포터즈 운영’을 위해 총 35개팀을 대상으로 3,000만원을 지원하였다. ‘서포터즈 운영’이란 공립유치원에 2016년 3월 1일자로 신규 발령받은 35명의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인성과 전문성을 지닌 유치원 선배 교사와 원장, 원감, 전문직이 신규 교사의 서포터즈가 되어 온․오프라인으로 언제든 수시로 상담이나 만남을 가지는 등 신규 교사가 유치원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천한봉 선생이 도청이전을 축하하며 경북도민을 한데 아우르고 세계를 품안에 안기를 바라는 뜻에서 달항아리를 2점(흑유, 백자 각1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평생을 도자기 만드는데 전념해온 천한봉 선생은 1972년 문경요(聞慶窯)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찻사발을 만들었고, 2006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2-나호 사기장(흑유자기)으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는 도내 교통정체가 심한 도심구간에 국도대체우회도로사업을 추진하여 교통체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국도대체우회도로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국도의 교통소통능력 향상과 시가지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총사업비 1조 9,793억원을 투입하여 도내 5개 노선, 97.26㎞를 4차로(폭20m)로 신설하는 공사로서 2006년 착공하여 2021년도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지천면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칠곡군은 7일 오후3시 지천면 상지1길 '군립지천어린이집'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이택용 군의원, 지천면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립 지천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군립 지천어린이집은 지상1층, 연면적 348.82㎡, 정원 49명 규모로 보육실, 교재교구실, 원장실, 교사실,조리실, 옥외놀이터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대표 이영진)은 3월 삼짇날을 맞이하여 오는 9일, 매원전통마을에서 3월 삼짇날 화전놀이 체험잔치를 개최한다. 예로부터 음력 3월3일을 삼짇날이라고 했다. 삼짇날은 숫자 3이 둘 겹쳤다 하여 중삼(重三)이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 민족은 전통적으로 월일이 홀수이면서 같은 숫자로 겹치는 날을 대개 명절로 정해 즐겨왔다. 설날인 1월1일, 3월3일, 5월5일, 7월7일, 9월 9일이 대표적인 예이다. 홀수는 양의 숫자이고 양의 수가 겹치는 날은 양기가 좋은 날이라고 생각하여 명절로 삼았던 것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6일 칠곡군 왜관읍 가지농가와 지천면 딸기 영농현장을 직접방문하여 억대농 육성을 위한 소통농정에 직접 팔을 걷고 나섰다. 이 자리에서 백 군수는 시설하우스 병해충 방제에 소요되는 노동력 절감을 위해 시범보급된 이동식 무인방제기 시연후 직접 가지 수확일손을 도우며 시설하우스 개선사항, 수확 농산물 판매방법 등 도시근교 농업 육성방안에 대해 농업인들과 토론회를 가졌다.
Q : 단체나 개인이 유권자에게 투표참여를 권유할 수 있나요? A : 누구든지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를 할 수 있으며, 순수한 투표참여 권유 및 홍보활동은 선거일에도 가능합니다.
경상북도는 6일 11시 광역자치단체중 최초로 중앙문화융성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융성정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제2기 경상북도 문화융성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번 행사는 도립예술단의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제2기 경상북도 문화융성위원 위촉식, 도-중앙 문화융성위원회 MOU체결, 문화융성분야의 업무소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북도는 6일 금오공업고등학교(구미시 소재)에서 ‘2016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장상길 일자리민생본부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김호현 구미고용노동지청장 및 도내 소재한 특성화고등학교 교장과 참가선수,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북도는 도내에 거주하는 농업인의 농업경쟁력 확보와 부가소득 창출을 위해 ‘2016년 햇살에너지농사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햇살에너지농사란 농촌지역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판매함을 통해 일정한 소득을 창출하는 것으로, 전액 자부담 농가일 경우 약 100kw 전력생산 시설은 매월 150~200만원의 판매수익이 보장되는 농외소득으로써 각광받는 사업이다.
경상북도가 도입하여 운영 중인 닥터헬기가 활발한 임무 수행으로 도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 따르면 2013년 7월 5일부터 안동병원에 도입하여 운항을 시작한 닥터헬기가 4월5일까지 2년8개월 만에 1천회 출동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우수기능인재 발굴과 숙련기술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2016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 오전 11시에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도내 6개 시·군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대회는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장 고창용)에서 주관하며, 경북 도내 특성화고 30개교 418명의 학생이 42개 직종에 참가하고, 일반 참가자를 포함하여 총532명이 모바일로보틱스 등 48개 직종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게 된다.
칠곡군 기산면(면장 박태자)과 번영회(회장 서희교)는 오는 15일 기산면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면민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86년 4월 1일 약목면 동부출장소에서 기산면으로 승격한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달에 개최하는 것으로 이날 기념식은 다채로운 식전행사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4월, 봄의 한 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편안한 분위기가 있는 공연이 열린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관장 김태자)은 오는 15일 저녁 7시,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칠곡군민이 소통 화합하는 ‘신춘 한마음 음악회’ 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내수·수출부진과 과다경쟁 등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강소기업 육성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칠곡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증을 보유하고 신청일 현재 가동 중인 제조업체로서,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7개 분야(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산업재산권 획득, 인증지원,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 28개 사업 중에서 기업이 희망하는 사업을 선택․지원(기업당 2천만원 이내, 자부담 20%) 받을 수 있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는 지난 6일 알뜰나눔장터를 개설하고 나누미샵에서 기탁 받거나 여성자원활동 봉사자들이 만든 수세미와 손수건 등을 판매했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나누미샵(알뜰매장)은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중에 있으며, 매년 천여점의 기탁 물품이 들어와 자원 재활용의 소중함과 주민들간의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북삼고등학교(교장 정시상)는 4월 9일(토) 오후2시~오후 5시까지 북삼고 강당에서, 칠곡군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입지원전략 설명회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대학입시 정보에 대한 갈증과 수험생들의 혼란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수도권에서 가장 입시정보 분석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 등 열악한 지방 교육현장에서 실제 많은 학생들을 명문대로 진학을 시킨 경험이 풍부한 경북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 이동직 교사의 강의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일부터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을 위한 ‘귀농창업모델개발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창업에 관심 있는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성공역량을 강화하고 경북의 미래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 새롭게 개설됐으며 전체 3기로 나눠 4월, 5월, 6월에 매기수별 10회에 걸쳐 기초와 실무교육 및 현장교육으로 구분해 실시된다. 수료자에게는 60시간의 수료증을 발급되며 우수자에게는 ‘귀농창업전문가과정’에 입학자격을 부여해 창업전문가의 맨투맨 심화코칭을 통한 자신만의 창업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10월에 창업모델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해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한 창업모델개발 창안자를 선발, 500~1,000만원의 창업기초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창업 과정은 이론 뿐만 아니라 현장과 실무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학습기술 향상도에 따라 ‘귀농창업비즈니스과정’, ‘귀농기술창업과정’, ‘귀농창업전문가과정’등으로 연계한 맞춤형교육시스템으로 마련된다. 박소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전국적으로 매년 4만가구 이상이 농촌으로 이주하고 있는데 농촌거주자의 특성변화, 사고방식, 주거환경 등 농촌문화도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번에 신설한 귀농창업교육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과정을 업그레이드해 농업인들이 만족하고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귀농정책을 펼쳐나가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2기 교육생 모집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www.gba.go.kr)를 통해 4월 25일까지 서류접수하며, 신청자격은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현장실습교육생 및 수료자, 또는 5년 이내에 귀농 후 창업을 추진 중인 자에 해당된다.
국내 유일의 LED조명등 생산업체인 (주)디에스이가 상주에 113억원을 투자, 제품 생산에 나선다. 경북도는 4일 11시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 이정백 상주시장, 박재덕 (주)디에스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디에스이는 상주 외답농공단지에 부지 13,593㎡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추게 되어 45명의 신규 일자리가 생기게 될 뿐 아니라, R&D센터 건립도 검토 중이어서 상주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지난 2월10일 개성공단 중단조치로 조업을 중단하게 된 123개의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대체투자의향, 입지요건 등 정보 파악에 주력하고 적절한 부지 및 인센티브 등을 안내하며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꿈과 끼를 키우고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꿈나무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45회 전국소년 체육대회' 선발을 겸한 '2016 경북 소년체육대회'는 사격 부별신기록 1개, 육상 대회신기록 4개, 수영 대회신기록 6개, 양궁 대회신기록 3개 등 합계 14개를 수립하고 3일간의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