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칠곡군지부(지부장 나중수), 농협성주군지부(지부장 송호근),농협 고령군지부(지부장 성기철) 와 관내 22개 농협 조합장은 2016년 5월 23일 이완영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농정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업,농촌과 지역의 시급한 농정현안등에 대하여 토의하고 애로사항을 건의하였으며,이완영 의원은 농업인과 농협이 함께하는 농정으로 더욱 발전하는 지역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협도 적극 동참하여줄 것을 당부 하였다.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지난 19일 ‘왜관 사랑의 집’에서 서장과 청렴동아리 회원, 경찰발전위원회 청렴분과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 소외계층 대상 무료급식 배식과 시설주변 환경정리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미리 준비한 쌀 100kg, 떡, 제빵 200개, 과일 등을 전달했다.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는 2016년 경상북도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에 지난해 이어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정옥 센터장은 여성의 능력개발과 권익증진 및 복지향상이라는 주제로 칠곡군의 여성 인재들을 대상으로 ‘여성상담활동가 양성을 위한 WE(Woman Empowerment)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WE프로젝트는 지역의 여성들의 상담이라는 자신만의 특기를 개발하여 상담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교육 수료자들이 지역의 상담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의 여성인재들을 발굴하였다. 교육 참여자들은 본 사업을 통해 미술치료 기초과정(10회기)을 수료하여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교육기간은 이번 달 12일부터 7월14일까지로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칠곡군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는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여성들이 건강한 가정,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선도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는 2016년 (예비)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심사위원회 심사를 걸쳐 사회적기업 86개를 선정하고 제품개발, 판로개척비로 총 18억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선정기업은 천연염색, 체험한옥숙박, 방역, 간병서비스, 문화창작 공연, 폐자원 수거 판매, 커피전문점 운영 등 다양한 기업들이 선정되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신규 예비기업 주요 신청내역은 홍보 디자인 개발 지원(Cl,Bl), 인증획득지원, 정보화 지원이며, 인증기업은 신제품 기술개발, 판로 개척, 시장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 콘텐츠 개발 등 사업이 성장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 신청한 기업이 많았으며, 예비 사회적기업은 연간 최대 25백만원이내, 인증 사회적기업은 5천만원 이내로 지원금을 받게 된다. 경북도내 사회적기업은 2016년 5월 현재 190개로 도지정 예비사회적기업 91개, 고용노동부 인증기업 99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예비단계에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는 기업이 2012년 8개에서 2015년 25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는 2016년 사회적기업 육성대책으로 사회적기업 신규지정 40개, 신규 일자리창출 370개, 청년 사회적기업 10개를 추진 목표로 하고, 지역 거점형 우수기업을 집중 육성하여 북부권역은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 ㈜나우, 소백로컬푸드, 동부권역은 ㈜포항크루즈, (사)가경복지센터, ㈜오방색, 서남권역은 희망세상보호작업장, ㈜참살이, ㈜행복한일터로 멘토가 되어주고 도움을 받는 맨티 관계를 형성하여 협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내 사회적기업들이 시장 환경 대응이나 홍보, 판촉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사회적기업의 판매를 대행하는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가 지난 5월 17일 본격 개소하여 제품 판매촉진, 시장개척 및 전문경영서비스 지원, 홍보 및 컨설팅, 청년 상사맨 10명 양성, 도내 사회적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등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장상길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사회적기업은 영리목적의 일반기업과 달리 서열과 경쟁인 아닌 협동과 다양성을 함께 추구하는 사람중심의 따뜻한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것이며, 수시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여 사회적기업의 협력자로서 앞으로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저지대 농경지 농작물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배수개선사업 7지구 591ha를 신규 확정했다. 도는 4지구 330ha에 대해 신규착수 하고 3지구 261ha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기본조사를 실시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주시 강동면 국당리 일원 국오지구(103ha)와 상주시 공검면, 함창읍 일원 한들지구(52ha), 칠곡군 약목면 무림리 일원 무림지구(91ha), 예천군 지보면 마전리 일원 마전지구(84ha)등 배수개선사업 4지구에 국비 384억원을 투입, 올해 신규 사업으로 착공해 배수장, 배수문, 승수로, 배수로, 저지대 매립 등 농경지 침수방지를 위한 배수개선 공사를 3~4년에 걸쳐 완료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배수개선공사로 매년 겪고 있는 이지역의 농작물 잠수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6년도 농식품 ICT 융복합 모델개발사업’ 공모에 군위군과 공동으로 신청한 ‘딸기 연중 생산을 위한 다단식 재배 시스템 구축’사업이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농식품 ICT 융복합 모델개발사업’은 농식품 생산ㆍ경영ㆍ유통ㆍ소비 등 농촌현장에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하여 현장 활용성과 경제성 검증을 통해 확산 가능한 성공모델을 발굴ㆍ보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Clean 성주 참외팜 창조마을 조성’사업이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또다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 사업은 국비 2억 4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6억원 규모로 연말까지 완료 예정이며 경북 유일의 딸기 분야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중인 농업회사법인 알투팜스(주)가 참여하여 생산성 향상 및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새로운 농업 모델을 발굴하게 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한철 재배 과채류인 딸기 연중 생산을 목표로 태양광을 이용한 지상온실과 LED 형광등을 이용한 지하 재배실을 공동으로 구성하여 기존 식물공장의 단점인 에너지 과소비를 해소하고 생산성은 향상시키는 재배 시스템을 개발ㆍ구축하는 것이다. 또한 재배실의 온ㆍ습도, 이산화탄소, 공기 유동 등 실내 재배환경을 자동 조절해주는 ICT 융복합 환경 제어 시스템, 인공광인 LED 형광등으로 딸기의 광합성을 할 수 있게 하는 광원 시스템, 배양액 관리 자동화 시스템 등을 연계하여 기후나 기상이변 등 자연환경과 장소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딸기를 연중생산 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경북도 박성수 창조경제산업실장은 “이번 공모에 선정된 ‘ICT 융복합 재배기술’은 기후변화, 농촌인구의 고령화, 안전한 먹거리 문제 등으로 미래 농업의 대안으로 조명을 받고 있는 분야로 딸기 생산에 ICT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식품 분야에 ICT 융복합 기술이 접목된 다단식 재배기술을 확대 보급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칠곡군지부(지부장 조미경)와 칠곡수영장(대표 권경달)은 23일 칠곡군수영장에서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장애아동, 청소년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표본이 되고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는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발전을 위한 후원 및 협력사항 ▶사)경북장애인부모회칠곡군지부 장애아동들에 대한 칠곡수영장 이용료 및 강습료에 대한 무상지원 ▶양 기관의 교류 및 대외홍보에 대한 사항 ▶기타 호혜적 협력과 상호 간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다.
사회복지법인 한밀복지재단이 주최한 ‘제4회 밀알 꿈 축제’가 지난 21일 칠곡군 가산면 학산리에 소재한 밀알공동체에서 박기원 칠곡부군수, 이상천 군의회 부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해 내빈과 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1천 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중증장애인의 재활 및 지역 독거어르신 무료생일케익 나눔사업 기금마련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가산풍물단, 가산학마을무용단, 민요댄스, 다문화 와리나앙상블 공연, 중증자립지원센터의 난타공연 등이 이어져 흥겨훈 시간을 보냈고, 대구예술대학교 및 봉사단체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지역 어르신을 하루종일 섬기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와 드렸다.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중고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민의 소통을 위한 칠곡나눔프리마켓(벼룩시장)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고물품 장터의 개념을 넘어 체험문화와 새로운 놀이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아이들의 경제관념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회장 유국선)는 지난 20일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참외 100박스(5kg, 200만원상당)을 칠곡군희망복지지원단에 기탁했다.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는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전정에서 열림 제12회 참외품평회에서 칠곡 참외의 명성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참외경진대회, 전시 및 시식,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특히 농민들의 결실인 참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2018년 국비확보를 위한 대형 신규사업 발굴에 전 실과소와 읍면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150일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군정 시책개발 기획단을 발족하고 올해 2기 기획단을 운영하고 있는 군은 지역발전을 앞당길 획기적인 대안과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전 공무원이 매진하고 있다.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가 주관한 칠곡군 참외품평회가 지난20일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포함한 관계인사,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 회원, 군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칠곡군 참외 품평회는 우수참외 경진과 평가로 칠곡군 벌꿀참외 농가의 기술력향상과 참외의 고부가가치 가능성 제시로 칠곡군 참외산업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했다.
칠곡군수(군수 백선기)를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 17일 중국 제원시를 방문하여 공무원 상호파견 협약을 체결했다. 파견공무원은 교환근무 기간동안 양도시간 소통창구 역할과 함께 민간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후에시에서 열린 제7차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위원회(MOWCAP)’ 총회에서 한국국학진흥원이 신청한 ‘한국의 편액’이 아태기록유산으로 최종 등재 결정됐다고 밝혔다. 영남지역 189개 문중·서원에서 기탁한 550점의 편액을 2015년 10월에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으로 등재 신청하였고, 유학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동양의 전통 인문정신과 글씨의 예술적 가치가 동시에 포함된 상징물로서의 의의를 인정받아 아·태기록유산으로 등재 확정되었다. 이로써 ‘한국의 편액’은 한국의 첫번째 아·태기록유산이 되는 쾌거를 이루었고, 세계유산인‘유교책판’에 이어 한국 기록문화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해외에 홍보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편액이란 건물의 처마와 문 사이에 글씨를 새겨 걸어둔 표지판으로, 건물의 기능과 의미, 건물주가 지향하는 가치관을 3~5자 정도로 함축하여 반영한 기록물이다.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아·태기록유산으로 등재신청한 550점의 편액은 건물의 건축 목적에 따라 주거공간(137점), 추모공간(64점), 교육공간(231점), 수양공간(118점)으로 구분되며 대부분 16세기~20세기 초에 제작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부분적인 훼손이 진행된 것도 있으나 대부분은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기탁된 이후 안정화 작업을 거쳐 수장고에 보존되고 있다 앞으로 경북도는 한국국학진흥원과 공동으로 세계기록유산인‘유교책판’의 추가 등재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탁을 받고 있으며, 편액 또한 곧바로 추가 등재를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귀중한 기록유산을 단순히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 이를 정리·연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별도로 세계유산 3건, 세계기록유산 1건 등 총 4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경북도는 ‘한국의 전통산사’, ‘가야고분군’등 문화재청 잠정목록 유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조선태실, 팔공산 석조불상군, 종가문화 등도 세계유산 및 세계무형문화유산 문화재청 잠정목록에 등재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한편, 경북도 전화식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내 문화유산의 명품․세계화 추진과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의 국제적 공인으로 문화융성을 선도해 나가고, 도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대한 보존과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9일 도교육청 대회의실(화백관)에서 학교운영위원회 시·군 지역협의회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학교운영위원회 지역협의회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새로 선출된 지역협의회장의 역할과 학교운영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자격 및 임기, 권한과 의무, 기능 및 관련 법규 등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칠곡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칠곡소방서와 소방·안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전 직원이 자위소방대원으로 화재발생의 경우에 당황하지 않고 초기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소방안전에 관한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하였다.
경상북도는 19일 오후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경북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들의 불편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경북김천혁신도시 정주여건 및 이전지원과제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김천시, 김천교육지원청, 이전공공기관(12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및 이전지원과제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강구하는 등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이전기관의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이전기관에서는 시내버스 노선 증편과 이전기관 직원들의 가족동반 이주율을 높일 수 있도록 배우자의 근무지 이전지원, 대학병원 유치 등을 건의했다. 경상북도에서는 이전기관에서 보유한 체육복지시설 등을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줄 것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기수 지원국장은 “추후에도 이전기관의 건의사항이 있으면 경상북도와 협력하여 적극 수용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현재까지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이주비용 지원(30만원), KTX 이용요금 지원, 신규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등을 포함해 56개 이전지원과제를 마련하여 전폭 지원해 왔다. 경상북도 강성일 균형발전사업단장은 “현재 경북김천혁신도시는 기반시설 조성이 완료되었을 뿐만 아니라, 12개 공공기관도 모두 이전하였고 공동주택 분양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며 강 단장은 또 “앞으로도 국토부, 김천시 및 이전공공기관,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여 혁신도시 발전과 정주여건 불편해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품격있는 도시 조성으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혁신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에서는 경북도 청년CEO육성프로그램을 졸업 한 청년창업가 중 5년 이상 꾸준히 매출이 늘어나고 추가고용창출, 지적재산권 획득 등에서 모범을 보인 청년창업기업 17개소에 김관용 도지사, 시장·군수, 대학교 총장, 지도교수, 선배창업가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칭찬릴레이’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고령·성주·칠곡)은 19일, 폐기물의 발생은 최대한 줄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순환자원은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14년 2월 대표발의 한 '자원순환사회형성 기본법'이 2년여에 걸친 협의 끝에 합의를 이뤄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군정의 당면한 주요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관련 부서장과 담당자가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소통·협력행정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부군수(박기원) 주재로 이루어지는 현장회의는 사전에 부서의견과 검토과정을 거쳐 진행하기 때문에 심도있는 토론과 다양한 의견들이 교환되어 참여하는 직원들의 반응과 관심도 뜨겁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