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최근 연인간 폭력 일명 '데이트 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전담TF팀을 구성, 적극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간 남녀 사이의 폭력을 당사자간 문제로 치부·방치되어 오던 것을 좀 더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온·오프상 홍보를 통하여 연인간 폭력 범죄에 대한 신고도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박봉수서장은 “사건 접수 단계에서부터 추가 피해 가능성 점검 등 피해자 신변보호를 최우선적으로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칠곡군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군은 산불방지 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산불방지에 신속 대응키로 했다. 청명·한식, 총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등 주요 시기별로 '맞춤형 산불대책'을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3월 20일부터 4월 20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전직원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여 집중 예방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2016. 4. 13.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후보자 등록을 위한 안내 설명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 : 평상시에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무엇인가요? A : 선거일을 제외하고 문자메시지를 통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으로는 전화기 자체프로그램이나 인터넷 문자메시지 무료전송서비스를 이용하여 20인까지는 한꺼번에 보낼수 있습니다. ▷ 다만 문자외에 음성, 화상, 동영상은 보낼수 없습니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60일 앞둔 2월 13일부터 선거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정견·정책발표회와 같은 정당 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에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되고, 정당과 후보자는 그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오는 2033년 경북도내 평균연령은 51.1세로 2013년 42.2세에 비해 8.9세 증가하고, 시군별로 평균연령이 높은 상위 3개 시군은 의성(61.4), 청도(60.3), 군위(60.3)이고, 하위 3개 시군은 구미(42.5), 칠곡(46.5), 포항(48.8)으로 예상됐다. 칠곡군은 2013년 평균연령 38세에서 20년 후인 2033년에는 8.5세가 더 높은 46.5세로 경북에서 구미시 다음으로 젊은 시군이 된다는 것이다. 경상북도는 이같은 내용의 ‘시군별 장래인구 추계’ 결과가 수록된 ‘경상북도 통계웹진’ 제3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시군별 장래인구추계’는 출생율, 사망률, 인구이동 등 최근의 인구변동 추세를 감안하여 미래인구를 추정하는 통계이다. ‘경상북도 통계웹진’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계정보 제공과 지역통계에 대한 체계적 정보 제공 및 통계 이용자 저변확대를 위해 경상북도가 계간으로 발간하는 인터넷
경상북도는 구미IC 인근 완충녹지지역(원평-신평-광평동 일원 0.27㎢)에 대한 토지거래계약허가 구역 지정을 2월 12일 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구미IC 주변 완충녹지지역은 2011년 2월 13일부터 올해 2월 12일까지(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제한하여 왔으나 지정기한이 만료되어 해제하게 됐다. 이번 해제지역 이외에도 경북도내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은 신경주역세권 종합개발지구 등 5개 시․군 9개지구(42.58㎢)가 유지되고 있다.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종전 토지거래계약허가에 의해 부여된 토지이용의무는 없어지게 되며, 해제일 이후 토지거래계약은 허가 없이 거래가 가능해져 해당지역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김지현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개발사업이 완료 또는 취소되거나, 부동산투기 및 지가상승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정기한 만료 전이라도 허가구역을 해제하여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부동산경기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시․군별 한옥수는 경주시 2만2천여동, 안동시 1만9천여동, 포항시 1만4천여동, 영천시 1만4천여동 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치·사회지도자 양성과정인「제7기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는 3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15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무료강좌로 운영된다. 대한민국 유권자라면 2월 25일(목)까지 선거연수원 누리집(http://www.civicedu.go.kr/)을 통해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 원장은 제15·16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홍신 소설가가 맡고, 교수진은 분야별 명망 있는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선거․정치․외교․국방(통일)․경제․사회 등에 관한 전문과정과 역사․인문․문화․언론 등 교양과정으로 편성되어 있다.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민주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2013년 3월 처음 개설하여 6기까지 운영하였으며, 217명의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을 수료생으로 배출하였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제17회 전국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서 1등급 1명, 2등급 2명, 3등급 5명 총 8명의 교사가 입상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는 전국 초·중등 입상 교사 35명 중 경북이 차지하는 비율이 23%로 전국 최고이다. 1등급은 ‘셈놀이가 하브루타를 만나니 4MC가 보여요.’라는 주제로 울진군 후포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고경숙 교사가 차지했다.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는 교실 수업 방법 개선에 앞장서는 교사를 발굴·포상하는 대회로 해마다 교육부가 주관하여 실시하는 전국 대회로, 1차 도대회를 거쳐 선발된 ‘1등급’ 입상자만 전국 대회에 출전한다. 전국대회는 보고서와 수업동영상 심사라는 두 단계를 거쳐 심사하고, 전국 1등급 입상 예정자를 에듀넷(htt://www.edunet4u.net)에 일정기간 탑재하여 검증 받은 후 최종 입상자를 발표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활동중심수업전문가 육성, 교사 교육연구동아리, 도단위 교과교육연구회, 인성교육중심수업 연구 동아리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전국대회에 입상한 교사는 연구실적 가산점이 부여되고, 2016학년도 학생활동중심 수업 전문가(수업선도교사)에 응모 가능하며 인증시 가산점도 부여한다. 경북교육청은 금년 전국 인성교육중심수업 우수사례 공모전(개인 부문)에서도 3명이 입상(우수 2, 장려 1)하여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장호학 칠곡군 전 농림정책과장, 지병으로 2월 7일 오후 8시 21분 별세, 향년 54세 발인: 2월 11일(목) 오전 8시 장지: 삼광사(성주군 월항면)
우병규·이순자씨의 장남 동수 군, 조규현·이경숙(칠곡군농업기술센터 소장)씨의 장녀 수현 양=2월 14일 오전 11시 30분, 호텔라온제나 7층 끌레르 홀(대구 수성구 범어천로 73 ☏053-718-7000)
지난 7일 낙동강 칠곡보 하류(보 우안 1㎞ 아래 부분 200m 구간)에서 강준치 47마리가 죽은 채 흩어져 있는 것을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사무처장에 의해 발견됐다. 정수근 사무처장은 이에 대해 겨울철 얼음이 꽝꽝 언 칠곡보 수문을 열어 강물이 흐르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칠곡보 하류는 4대강사업 이후 매년 녹조가 무성, 2014년 7월 21일부터 8월 1일 사이 강준치 537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되기도 했다. 정수근 사무처장은 "낙동강의 녹조현상이 위험한 것은 남조류의 창궐 때문이고, 그 남조류에는 맹독성물질을 지니고 있다. 그 조류가 사멸할 때는 독성물질을 더 많이 내뿜기 때문에 조류가 사멸하는 겨울철이 더 위험할 수 있다"는 부산가톨릭대 김좌관 환경공학과 교수의 진단을 앞세 워 더 늦기 전에 칠곡보를 비롯한 4대강 보의 수문을 활짝 열 것을 촉구했다. 정 처장은 "고인 물은 썩는다. 4대강이 막혀 흐르지 못한 지가 올해로 벌써 5년째이다. 해가 갈 수록 강은 점점 썩어가고 있고, 그 안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병균들이 창궐하고 있는 것이다. 강이 점점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강만이 죽는 것이 아니다. 낙동강은 1,300만 국민의 식수원입니다. 식수원 낙동강이 썩어가며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강이 썩어가며 죽어가면 결국 우리 인간도 죽을 수밖에 없는 이치이다"라고 강조했다.
경상북도립칠곡공공도서관(관장 신진섭)은 2월 11일부터 201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160여명을 모집한다.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는 유아와 엄마가 함께하는 '맛있는 책놀이' ,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헬로우 영어동화' , 일반인을 대상으로 '인문학 고전읽기' 등 4개 프로그램, 어르신을 대상으로 '풍수지리' 등 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중 자격과정으로는 '독서지도사'와 '실버동화구연' 이 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2대대·경찰서·소방서·CCTV관제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국토방위와 치안질서 유지 및 화재 등 재난예방에 힘쓰는 군·경찰·소방 관계자들과 관내 전역을 주시하는 CCTV관제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칠곡군 시니어 기술창업센터가 지난 1월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5년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칠곡상공회의소 2층에 위치한 칠곡군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2012년 5월에 개소한 이래 40대 이상 시니어의 경력 및 노하우를 살려 창업·창직과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무공간 등 시설 및 장소 제공 뿐만 아니라 창업에 필요한 각종 경영지원을 통하여 시니어층의 인생 2막 준비를 돕고 있다.
다른 행성에 온 것처럼 기묘함을 풍기는 예류지질공원은 타이완 근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안에 들어서면 천혜의 자연환경이 여행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잔뜩 늘어선 기암괴석들은 마치 예술작품을 보는듯한 신비함을 주기도 합니다. 비와 바람과 파도, 그리고 오랜 세월이 만들어 낸 자연의 아름다운 조각들! 예류지질공원은 타이완에서 대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낭만적인 곳입니다. '여행정보' 예류지질공원 편
이인기 예비후보(고령·성주·칠곡)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민생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기 예비후보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젊은층은 "취업이 너무 힘들다" 주부 시장상인 농민 등은 "국회의원들 살기 힘든데 제발 싸우지 마라", "IMF 위기 때 보다 밑바닥 서민경제는 더 어렵다", "소상공인들 장사가 너무 안된다 경제를 살려달라"는 말 등이다.
경상북도는 민원 원스톱 응대 처리를 위해 “경상북도 행복콜센터”를 임시 운영한다. 행복콜센터는 기존 교환실의 단순 부서연결을 개선하여 민원전화에 대한 체계적․전문적 상담으로 신속한 민원처리와 담당 공무원의 잦은 출장으로 인한 민원인 불편을 해소하게 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역농특산물에 지역 문화가 가미된 향토음식의 발굴을 위해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농가맛집을 육성할 계획이다. 농가 맛집은 지난 2008년부터 향토음식의 상품화를 위해 육성·지원하여 현재 경북도내에 총 22개소가 운영중에 있으며, 연평균 매출이 1억2천6백만원에 순소득 6천1백만원, 평균 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