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는 15일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장 및 협의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제1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안동 신청사 이사 첫날인 15일 오전 9시 30분에 도교육청 전정에서 이영우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들이 이사차량을 환송했다. 청사 이전 업무관계자는 “2월 15일부터 2월 27일까지 이사 기간 중 민원인 불편과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사를 마무리하고 2월 29일부터 신청사에서 정상업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농어촌 소규모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2016학년도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 계획을 수립 하여 도내 23개 교육지원청에 전달하였다.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은 경북교육청의 역점시책 사업으로 2008년 소규모학교의 새로운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작은학교 가꾸기'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한 이래 지난 8년 동안 84개교(초66교, 중18교)를 선정․운영(3,797백만원)하였다.
칠곡군은 설 연휴 기간동안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2,5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군은 '전통놀이 체험 한마당'과 '인형극 공연' 등의 다채로운 체험·공연프로그램이 많은 관람객을 불러 모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전통놀이 체험 한마당'의 경우 직접 제기와 딱지를 접어보는 체험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전통놀이의 재미와 멋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기산면은 지난 12일 기산면 번영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올해 4월 예정된 기산면 승격 30주년 기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총회에서 현 회장단(회장 서희교)의 임기를 12월까지 연장하고 기산면 내 사회단체장들의 적극적 협조를 이끌어내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성과를 도출했다.
칠곡군립도서관은 2016년도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15회에 거쳐 운영되는 이번 문화강좌는 ‘호기심 싹틔우기! 과학교실’, ‘역사야, 논리야 안녕!’, ‘톡톡! 인물열전’, ‘생각 통통! 독서논술’ 4개 과정이다. 기존 개설되던 강의에 인물교실, 독서논술교실 2개 과정을 새로 신설하여 다양한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칠곡군은 3월 31일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漆谷七色 - 칠곡, 일곱가지의 매력이 있는 곳'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漆谷七色' 사진전은 2014년 ‘칠곡군 호국·평화·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입상작 가운데 칠곡의 문화관광지와 자연환경, 일상 속 모습을 잘 나타낸 사진 40점을 엄선하여 전시한다.
암의 예방 및 치료 방법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한 가장 두려운 난치의 병으로 암을 인식하고 있다. 암은 제대로 이해하고 또 적절히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능력과 지혜가 필요한 병이지 두려워해야 하는 난치병이 아니다. 이에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암의 특징과 원인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추진 중인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그동안 경북도가 주장해 온 신규 철도노선 대부분이 반영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일 개최된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에서 그동안 경북도가 요구해온 중부내륙철도, 남부내륙철도, 구미산단선, 지천대구산단선, 동해중부선 전철화 등 대부분 사업이 반영된 것이다.
경상북도에서는 도청이 본격 이사하는 첫날인 2월 12일부터 29일까지 신청사 이전을 기념하는 사진전을 다목적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사진작품은 도청이전 확정시부터 올해 이전까지의 신청사 건축과정과 주변 자연경관 및 이전지 주민들의 생활상을 촬영한 사진으로 공모전을 통하여 수상한 작품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 회원이 소장한 작품 등 약 60점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가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는 농어업 청년리더 1만명 양성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2030세대 젊은 농업인을 농업중추세력으로 성장시킬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하여 집중 투자한다. 이를 위해 올해는 5개분야 13개사업에 2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첫째, 농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영농승계교육을 추진한다. 농업계고 학생과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고 농업승계 2세대 특별교육과 농업계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전담 지도사를 지정, 영농정착 멘토링을 하며 청년농업인의 영농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현장순회간담회 추진과 농업계고․농과대학 진학생 확보를 위한 중고등학교 진로상담교사 농업연수를 매년 실시하기로 했다. 둘째, 농과대학 졸업생의 영농정착 지원이다. 농민사관학교 2030리더과정을 새롭게 개편 추진하면서, 젊은 농업인 발굴-육성-정착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신규로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해 총 10개소에 1억원씩 10억원이 투자된다. 이 사업은 40세 미만의 성장 가능성 있는 청년농업인을 발굴하여 농촌인력유입 성공모델로 육성할 방침이다. 셋째, 도내 660명이 활동하고 있는 영농4-H회의 육성이다. 만 34세까지 회원자격이 주어지는 4-H회는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촌에 거주하는 젊은 농업인 단체로서, 회원들에게 농업기술교육, 인적 네트워크 구축, 농업정보교류 등 영농정착기반을 제공한다. 넷째,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 4-H회의 육성이다. 학생4-H회원은 도내 165개 중고등학교에 5,7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농심배양, 직업으로서 농업의 가치를 심어주어 농업계고 및 농과대학으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박소득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최고 유망업종은 농업이 될 것이다. 30년후 식량부족 사태가 올 것이며 농업이 수익성이 가장 클 수 있는 산업이다. 농업의 미래가치를 인식한 젊은 농업인이 농촌으로 많이 유입되길 기대한다. 농업을 지키기 위해서는 젊은 농업인 육성이 중요한 당면 과제”라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2030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하여 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조로 사업효과를 제고시킬 계획이며 최근 도시 취업난이 심화됨에 따라 청년층 귀촌과 영농승계 추세로 농업정착 여건을 조성하여 젊은층 인력유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지역의 특색 있는 고유한 문화를 발전시킴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에는 7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도내 7개 시군이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05억원(국비 42억, 도비 19억, 시군비 44억)을 확보했으며, 올해에는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25억원이 투입된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은 문화도시형 사업 2개소(구미시, 포항시)와 문화마을형 사업 5개소(영천 별별미술마을, 문경 하내1리, 영양 연당1리, 고령 가얏고마을, 성주 한개마을)로 추진되며,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시설비, 전문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해 준다. 문화도시형 사업은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그 도시만의 고유한 문화 창출로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및 발전을 목표로 하며 광역시 및 기초 시군단위 도시를 대상으로 5년간 연7.5억원을 지원한다. 도내 최초로 2015년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구미시에서는 ‘문화도시 구미만들기’ 사업으로, 구미시민 문화예술아카데미, 청년인재양성 프로젝트, 구미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19년까지 다양한 문화사업을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시는 2016년도에 신규로 선정되어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일자리 창출, 문화 거버넌스 구축, 문화예술거리 및 해양문화존 조성, 문화시민 교육프로그램 등 2020년까지 포항문화도시 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마을 사업은 문화를 통한 주민 정주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여 마을단위(통,리,동)를 대상으로 3년간 연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 도내 5개마을이 신규로 선정되어 2018년까지 추진된다. 대상마을로는 영천시는 화산면 가상리 별별미술마을에 예술인 레지던스 프로그램, 주민 문화예술활동 지원, 문경시는 마성면 하내1리에 주말장터 운영, 출향인 초대 강연, 영양군은 입암면 연당1리에 미술체험프로그램운영, 찾아가는 미술전시회 개최, 고령군은 대가야읍 쾌빈3리 가얏고마을에 스토리텔러 인력교육, 우륵과 가야금 이야기 발굴, 성주군은 월항면 대산리 한개마을에 한개 민속촌 프로젝트와 국악촌 프로젝트 사업
경북도 소방본부는 올해부터 신속한 현장출동에 기여한 소방차 양보 운전 모범도민을 찾아 표창하기로 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제29조)에는 도로를 통행하는 모든 운전자는 긴급 자동차에 진로를 양보할 의무가 있고, 이를 위반하면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방본부는 연중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소방차 양보의무를 적극 알리고 있지만, 교통정체와 같은 도로상황에 따라 양보가 어려운 경우도 있고, 어떻게 양보해야 하는지 몰라서 당황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실제 도로상에서는 소방차 양보운전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실정이다.
경북도는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에 걸쳐 안동․예천 신도시 안에 마련된 신청사로 이전한다. 경상북도라는 이름이 붙은 지 120년 만이고, 1966년 산격동으로 이전한 지 50년,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돼 분리된 지 35년 만의 일이다. 역사적인 이사 첫날인 12일 오전 10시 도청 앞마당에서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간부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사차량을 환송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12일 도민안전실을 시작으로 문화관광체육국, 농축산유통국, 14일에는 경제부지사실, 18일에는 도지사실, 20일 행정부지사실, 자치행정국을 마지막으로 16개 실국단, 55개실과의 행정장비 및 문서 등 5톤 트럭 156대 분량의 물품과 1,556명(본청 1,
왜관읍사무소(읍장 김종삼)는 지난 11일 폐지·고물수집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야광조끼를 전달했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폐지·고물을 수집하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통행이 드문 야간이나 새벽시간에 주로 활동하고, 주변상황 인지 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빈번함에 따라, 어르신 및 운전자 보호를 위한 안전사고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12일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 대학 산학협력단, 산업단지 관리공단, 사회적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취업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 실시한 경북도의 청년취업 정책 토론회 개최에 따른 후속 대응으로 지역의 청년실업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청년취업률 증대방안 마련에 공동으로 노력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3년간 전체 화재의 24.3%가 주택에서 발생했고, 전체 주택 화재 사망자중 83.5%가 단독주택 등에서 발생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6년 3월 1일 자 유·초·중등교사 인사 발령을 2월 12일에 발표하고, 이에 따른 교육지원청 인사는 순차적으로 2월 1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유·초·중등교사 정기인사는 개인별 전보 점수에 따라 공정하게 시행되었고, 특히 타시도에서 전입해 오는 교원들은 전체적인 수급 현황을 고려하여 교원의 생활 안정을 꾀하고, 학교 교육력 제고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5 전국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영예를 안았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은 '기관 부문'에서 전국 최우수 1편, 우수 4편, 장려 6편이 입상하여, 전국의 입상작 16편 중 68%인 11편이 입상하였고, '교원 부문'에서도 전국 1등급이 3편, 2등급이 7편, 3등급 8편이 입상하여, 전국의 입상작 91편 중 19%인 18편이 입상하여 기관부문 뿐만 아니라 교원부문에서도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월15일부터 2월 27일까지 안동․예천 도청 신도시로 청사를 이전한다. 2월 15일 총무과를 시작으로 11일간 이삿짐을 꾸리며, 사무용 책상, 캐비닛, 가구 등의 비품은 가급적 기존 물품을 재사용 한다. 이사물량은 5t 트럭 기준 약 187대이며, 이사비용은 1억 6,447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