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학교마다 특색 있는 자율체육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 육성을 위해 7560+운동 선도학교를 운영한다. 7560+운동 선도학교는 2014년부터 운영하는 학교체육활성화 중점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19교가 증가한 40교를 지정하여 운영한다. 선도학교에서는 아침 자율체육활동을 비롯하여 틈새 신체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건강체력은 물론 인성과 교과 성적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도학교 운영 우수 사례는 결과 보고회, 홍보자료 배포 등을 통하여 도내 전 학교에 보급하여 일반화할 계획이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참여와 소통으로 감동 주는 클린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고강도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29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6년 반부패·청렴대책은 ▲부패제로 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취약분야 중점관리를 위한 부패위험 제거 개선 ▲건전한 학교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문화 확산·공유 등 3대 분야 53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되어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29일 오전 칠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이영우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유·초·중·고등 학교장과 대외 내빈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2016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칠곡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와 현장의 소리를 듣는 경상북도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28일 부터 5월 11일 까지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상반기 제안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을 위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정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관장 김태자)은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향수를 즐길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0일 대공연장에서 감동 실화 '히말라야'를 지역 주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영화 '히말라야'는 770만 관객을 돌파한 최신 화제작으로 히말라야 등반 도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도전을 담았다.
칠곡군은 201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신청한 관내 13개단지에 대해 칠곡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단지내 공동시설물의 보조금 규모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의위원회에서 왜관 로얄1차아파트 등 9개단지에 1억2천5백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키로 의결했다.
칠곡군은 약목면 남계3리 ‘두만천’ 상류 0.5km에 대해 도랑살리기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두만천 도랑살리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 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주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3월 30일 기산평생학습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사전투표 체험투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투표 체험행사는 오는 4월 8일과 9일 이틀간 실시되는 사전투표에 앞서 유권자들에게 사전투표에 대한 안내와 체험기회를 통해 사전투표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들이 상생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소통행정으로 신도청 시대를 함께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경북도는 28일 오전 신청사 4층 강당(화백당)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시장‧군수 23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청 시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도‧시군 삼합(통합+화합=단합)다짐 행사 및 제10차 시장군수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열린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안동과 예천이 마음을 모아 신청사를 유치한 ‘통합의 정신’과 낙후지역을 배려한 경북도민들의 ‘화합의 노력’이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국민 단합’의 상징과 같다”며 성공적인 도청이전을 높게 평가한 의미를 살리고 도와 23개 시군이 상생협력을 통해 신도청 시대를 함께 이끌자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안보영상을 상영,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도민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도청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성원해
경상북도는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119긴급구조표준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이전하여 최첨단 119신고접수 시스템을 갖추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도는 25일 오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119긴급구조표준시스템의 성공적인 이전구축 사업을 마무리하는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 119긴급구조표준시스템은 2013년 11월부터 2년 3개월간 총사업비 95억원을 들여 신도청 안민관 7층으로 이전 완료되었으며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한다. 도민안전의 컨트롤 타워인 119종합상황실은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CCTV 통합영상정보시스템, 유해화학물질 취급대상 DB 구축, 119신고자의 위치정보와 심정지 환자를 위한 AED(심실제세동기) 위치정보 기능을 개선하는 등 119신고접수 시스템을 더욱 강화 했다. 실제 지난 2월 안동시 ○○마트 화재 시 신고 접수와 동시에 안동소방서 옥상에 설치된 CCTV로 화재현장을 확인 후 소방력을 조기에 집중 투입해 인근 재래시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고 대형화재로 될 것을 방지했다.
경상북도는 지역산업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201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중 고용창출지원사업에 5억원을 투입하여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고용창출지원사업은 올해부터 경상북도가 지역의 고용문제 해소를 위해 경북경영자총협회, 경북동부경영자협회 등 고용관련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북 지역의 일자리창출을 도모하고 기업에게 경쟁력 있는 인력채용 기회를 제공하며 사업주가 근로자를 새로 고용하여 지역의 고용창출을 한 경우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지역전략산업 선정을 계기로 가속기 신산업, 로봇, 타이타늄, 스마트기기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도는 철강․전자를 이을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3대 가속기 등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투자‧성장,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연초 부터 대학․연구기관․산업계와 포럼, 전략회의,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물밑작업을 펼쳐온 데 이어, 김관용 도지사가 과학분야 굵직한 현안사업들을 직접 챙기면서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도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가속기 기반 10대 첨단 신산업육성과 로봇산업 발전 10대 프로젝트에 가속도를 내기 위해 관련 지자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도 추경 시즌과 정부예산 편성이 시작됨에 따라 조기 사업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28일 오후 3시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대회의실)에서 정병윤 경제부지사 주재로 가속기․로봇사업에 대한 점검회의가 열렸다. 포항시와 경주시 관련 기관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가속기․로봇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상황과 올해 역점 추진방향, 국책사업화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가속기 기반 10대 프로젝트는 3대 가속기를 활용해 신약‧신소재와 첨단 연구장비 등 신산업을 육성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사업이다. 신약개발과 국내외 연구소, 제약사 유치를 핵심으로 하는 신약프로젝트(NBA, Next generation Bio/Accelerator Project)는 최근 일부 글로벌 제약사들이 투자의향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더욱더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국가사업화 노력과 함께 지자체 차원의 우선 투자가 시급한 과제는 추경예산을 편성해서라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약개발 연구장비와 테스트베드, 기업인큐베이팅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센터 구축’등이 적극 검토되고 있다. 카롤린스카연구소 유치에 대한 부처 의견도 긍정적이어서 이를 필두로 한 국제연구소 유치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대 가속기 구축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첨단 연구 장비 육성 사업은 지난해 말 연구용역(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을 마치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추진 중이다. 특히, 가속기 건설이 추진 중인 이란과 중국 등으로 가속기 기술수출도 적극 추진한다. 신소재는 탄소‧타이타늄‧알루미늄 등 도가 강점을 갖고 있는 3대 국가전략소재를 방사광‧양성자 가속기와 연계하여 원천소재기술을 확보하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로봇은 수중‧안전‧극한 등 3대 대형 국책 R&D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시장 중심의 기술상용화와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둔다. 지역별 주력업종과 로봇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해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고, 포항은 해양로봇, 무인이동체, 철강자동화, 안전&산업 로봇 등을 집중 육성한다. 특히 올해엔 공장자동화를 위한 다관절로봇, 스마트콘크리트 폴리싱로봇, 가전용 클린&지킴이 등 우선적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산업 및 가전용 로봇기술 보급 및 확산에 집중한다. 지역로봇융합센터(의료특화) 유치, 물류기반 무인 이송체 기술개발 등 신규 국책사업도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술사업화 자금 지원과 세제혜택 등 관련 기업 육성과 산업생태계 조성에 r&d특구가 꼭 필요한 만큼, 지난해 12월 미래부에 신청한 동해안특구의 지정 유치를 위해서도 각 기관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도는 산학연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사업의 컨트롤타워 구축을 위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협의체를 구성했다. 가속기클러스터협의회는 운영위원회(8명)와 신약개발 등 4개분과로 된 실무협의회로 조직체계를 갖추고, 신약개발 분과(12명)를 최우선으로 구성을 마쳤다. 로봇도 10개 분야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로봇산업발전협력단(단장 경제부지사)을 통해 발전로드맵 수립 및 프로젝트 기획, 10대 히든챔피언 기업 발굴 지원, 로봇전문기업 유치 등을 집중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포항‧경주시는 가속기 클러스터를 계기로 신약‧신소재 등 블루오션 시장이 새롭게 열리고 있다”며,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관련기관간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천·군위 지역에 현대중공업(주)이 400억 원을 투자, 5MW규모(9기)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된다. 도는 작년부터 영천시 및 군위군과의 수차례 협의와 현대중공업(주)과의 지속적인 투자유치 제안으로 풍력발전단지조성 유치를 이끌어 냈다. 경북도는 28일 도 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함께 김영석 영천시장, 김영만 군위군수, 주영걸 현대중공업(주) 전기전자시스템사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풍력발전단지조성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현대중공업(주)은 본부장에서 대표체제로 책임경영체제로 새로이 조직정비 후 에너지 분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추진과 에너지 자립섬 사업 등 에너지솔루션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풍력발전설치용량 15MW규모는 연간최대 9000여 가구가 사용할 전력이 확보되고, 더불어 발전소 주변 지원 사업 및 연간 발전규모에 따른 지방세 수입증가로 지역재정 건전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 된다 현지 세계풍력협회 발표에 따르면 2014년 글로벌 풍력발전 시장의 투자액은 사상최고 수준인 995억 달러로써, 2013년 대비 11%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는 “자연 환경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산업유치는 농촌지역인 내륙지역이 비교적 유리하므로 산업기반이 취약한 농촌지역도 적지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와 함께 회사측에서는 지역인재우대채용, 농산물이용, 발전소주변지원금과 같은 혜택 등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정연대)는 지난 26일 ‘행복칠곡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왜관읍, 석적읍, 북삼읍, 약목면 등 4개 읍·면별로 청소년가족봉사단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왜관읍 21가족 56명, 북삼읍 25가족 61명, 석적읍 22가족 62명, 약목면 28가족 63명 등 총 242명이 참석하여 전봇대 불법부착물 제거, 보도블럭 껌제거, 쓰레기 줍기 등 도시미관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상가협의회, 사회단체, 읍면 공무원 등도 참여하여 함께 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꿈과 재능을 키우는 일반고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120개교에 36억여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꿈과 재능을 키우는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Hi-up 프로그램)'을 2013년 발표하고, 일반고가 전체 고등학교의 약 63%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자율고, 특목고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아 온 일반고 육성을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재정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인평초등학교(교장 여은숙)는 교육취약계층에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동기향상 컴퓨터 자격반을 시작으로 2017년 2월 28일까지 '꿈·보람·행복이 영그는 교육복지'라는 비전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을 6개 카테고리 별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양봉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양봉산물을 활용한 건강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4월 25까지 총 8회차로 운영되며 강사는 양봉전문가인 고려양봉원 고상인 원장이 맡았다. 양봉산물의 효능과 이용방법, 대체의학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봉료요법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28일 칠곡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화재예방과 봉사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에게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자녀 14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였다.
칠곡군 약목면(면장 박용문)은 지난 26일 청소년가족봉사단 100여명과 이장동우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원, 의용소방대, 주민, 면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약목시가지 일대 주요 도로변과 버스승강장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지난 26일 칠곡군청 공무원 불자회(회장 최홍영)와 백선기 칠곡군수는 가산면에 소재한 연꽃 피는 집(용운사)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각종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불자회 회원과 백 군수는 사찰과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고 된장뜨기 봉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