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 Wee센터는 지난 8일 왜관역 광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Wee센터 홍보를 위한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칠곡교육지원청Wee센터는 6월 학업중단 예방의 날을 맞이해 학업중단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2차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하였다.
경상북도는 10일 농업인회관에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 변경사항에 대해 시․군 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3일자 개정된‘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이 2017년 1월1일부터 의무 시행됨에 따라 변경된 법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외 농수산물 원산지 식별과 지도․단속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정치권은 신공항에서 손을 떼라. 아직 용역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비전문가인 정치인들이 신공항을 좌지우지 하는 일은 국가적으로도 엄청난 불행을 초래할 것이다” 김관용 경북지사가 작심하고 정치권에 경고하고 나섰다. 10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자치 현장의 바닥에서 20년을 보낸 도지사로서 국론이 분열되고 국가백년 대계가 무너지는 것을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지방소멸이라 불릴 정도로 소외되고 어려운 지방의 입장을 국민들께 호소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서두를 꺼냈다.
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지사장 이해준)는 10일, 6월 고객의 날을 맞이하여 방문고객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사옥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고, 이와 병행하여 청렴한 공단 실천 및 금연치료 거리 캠페인을 가졌다.
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 ('통일을 여는 국회의원 모임' 간사)은 지난 9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열린 ‘통일연구간담회’에 발제자로 나서 통일 대비 정책 아젠다를 제시했다. 간담회는 김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고, 이어 이완영 의원과 이철수 연구위원의 기조발제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한반도 통일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열띤 자유토론이 펼쳐졌다.
경상북도의회 김정숙 의원은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와 행정 서비스 편의 제공을 통한 출산율 향상을 위하여 '경상북도 저출산대책 및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5월 30일 발의하였다. 조례안에서는 첫째아 수가 2012년 1만2,379명에서 2014년 1만1,019명으로 10.9% 감소함에 따라, 출산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국가적인 문제로 보고 둘째아 이상에게만 지원하던 출산장려금을 첫째아까지 확대∙지원함으로써 출산률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주요내용으로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을 ‘둘째아 이상’에서 ‘첫째아’까지로 확대 규정하고 출산장려금 신청기관을 보건소장에서 읍∙면∙동장 또는 보건소장으로 확대 규정하였다. 조례안은 10일 개원하는 경상북도의회
한국토지신탁은 6월 10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1463번지 일대에 ‘칠곡 왜관 태왕아너스 센텀’ 728세대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왜관 태왕아너스 센텀은 지하 2층~지상 26층 6개동으로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0㎡, 84A㎡, 84B㎡ 등 3개 타입의 중소형 아파트이다. 특히 이 아파트단지는 '왜관의 강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왜관8리 왜관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 입주가 본격화되면 왜관지역 중심 상권과 주거지는 더욱 남쪽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반면 한때는 상가가 밀집, 상권의 중심지였던 왜관 북부지역과 2번가 일대는 더욱 쇠퇴할 것으로 보인다. 왜관 태왕아너스 센텀은 교육특화 아파트로 단지 곳곳에 자녀 교육을 위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원어민 영어프로그램과 영어도서관을 마련, 단지 내 어린이집과 키즈카페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스쿨버스도 운행할 예정이어서 자녀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학교·학원을 오가는 차량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스쿨존도 마련되고, CCTV(일부지역 제외)를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지킴이 서비스도 제공될 계획이다. 4Bay(베이)-4Room의 혁신평면 설계를 도입하고 전세대 LED등을 설치한다. 대형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을 갖춘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棟間) 거리로 비교적 넓은 조망권을 자랑하고 있다. 칠곡대로와 강변대로를 통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경부선 왜관역과 경부고속도로 왜관IC, 중앙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국지도79호선, 왜관 관문도로 등과도 접근이 쉬워 통행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생태하천으로 조성된 동정천과 낙동강, 칠곡군립도서관, 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과 문화-쉼터공간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1190-2번지에 위치해 있고, 입주예정일은 2019년 1월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교육부 주관 전국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랙 전수조사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학교의 운동장 사용을 금지 조치하였다. 이번 전수조사 대상은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도내 초등학교 86교, 중학교 25교, 고등학교 49교, 특수학교 1교 등, 총 161개 학교이며, 조사를 완료한 95개 학교 중 62개 학교에서 납 성분이 기준치(90mg/kg)를 초과하였고, 33개 학교는 기준치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군은 9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안보정책자문위원 등 25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2016 2/4분기 칠곡군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경상북도 전역에서 실시하는 충무·화랑훈련에 대한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완벽한 지역방위 태세를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상북도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16 Korea MICE EXPO’에 참가하여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센티브 투어를 포함한 해외 MICE 바이어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도는 각 도시별 MICE 특화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는 전략으로, 경주의 UNESCO 글로벌 브랜드와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국제회의 도시를, 안동의 화회마을과 유교랜드, 국제탈춤페스티벌 등 살아있는 한국정신문화의 전통 콘텐츠를,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산업관련 MICE도시 구미와 시골형 MICE를 컨셉으로 인센티브 마켓을 타겟으로 아시아의 다보스를 꿈꾸는 청송 등 경북 대표 MICE 콘텐츠를 각각 부각시켰다. 특히, 행사 첫날인 9일에는 해외 인센티브 여행사 바이어 20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 지역홍보설명회’를 개최하며 경상북도 MICE 홍보에 주력했다. 또한, 행사 직후인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해외 바이어 70여명을 대상으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8일 가산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2016년 찾아가는 여성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를 초빙하여 여성을 위한 유대관계 만들기, 법률상식, 건강 따라잡기 등 유익하고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칠곡군시설관리사업소(소장 박상우)는 대구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과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박상우 칠곡군시설관리사업소장과 오진영 대구지방보훈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나라사랑교육 전문강사를 활용한 나라사랑교육의 지속적인 운영 △ 청소년 체험활동 진행을 통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운영 활성화 △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제반사업 협력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주최하는 2016 경상북도 취업박람회가 9일, 10 양일간 구미컨벤션센터(GUMICO)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학생을 위한 혁신적인 일자리 창출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함과 동시에 고졸취업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취업지원센터관, 유관기관관, 취업관, 글로벌관, 산학일체 도제교육관, 발명·창업 비즈쿨관, 취업특강·공연,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입시 설명회, 토크콘서트가 있다. 이 중 경상북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업지원관은 특성화고 홍보,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경북취업지원센터 홍보가 이뤄진다. 유관기관관은 구미고용복지+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참여하여 직업선호도 검사, 구직상담, 청년취업인턴사원제 안내, 산업기능요원 및 맞춤형 특기병 홍보 및 상담, 일학습 병행제, 창업상담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박람회 2층에는 취업관이 운영되는데, 50개 기업이 참여하여 현장면접을 실시해 200명 정도의 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참여기업 채용안내 및 홍보 등이 이루어진다. 또한 산학일체형 도제교육관도 운영된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과 현장실무를 습득하는 기관이다. 2015년 한국형 도제교육 모델로 도입되어 첫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서 경북기계금속고가 지정되어 이 학교 기계분야 학생 112명이 25개 기업과 연계하는 현장교육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2016년에는 경주공고, 흥해공고, 금호공고가 지정되어 절삭 등 3개 분야 학생 105명과 38개 기업이 참여하게 된다. 행사 첫날에는 경상북도교육감, 경북도 청년취업과장,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 기업체 대표, 특성화고등학교장 등이 참석하여 개막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테이프 컷팅 및 전시장 투어를 통해 2016 경상북도 취업박람회 성공개최의 서막을 알렸다. 이장식 경북도 청년취업과장은 “청년일자리 문제가 최고의 화두인 요즘, 이러한 행사가 특성화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지원과 다양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현장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 도차원에서도 경북교육청과 협의하여 특성화고 학생들이 더욱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지난 8일 공무원 특별교육 수료자 240명을 대상으로 군청강당에서 리마인드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특별교육(카네기 리더십교육) 수료자에게 교육내용을 상기시키고, 실천하는 마인드를 다시한번 다지고자 마련되었으며, MVP 시상, 칭찬메아리단 기수별 친절 경연대회 및 적극적인 리더십 함양을 위한 리마인드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울릉도, 독도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함께 떠나는 독도탐방을 지난 8일 10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칠곡군 지역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독도탐방은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내용을 현장체험을 통하여 확인하고, 체험학습을 통해 독도사랑과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독도탐방은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내용을 현장체험을 통하여 확인하고, 체험학습을 통해 독도사랑과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지난 8일 왜관읍 무료급식소인 '사랑의 집'을 찾아 작은 나눔 큰 기쁨!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교육장을 비롯하여 직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식사 준비부터 배식, 설거지, 급식소 주변 청소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교통조사계가 경북지방경찰청이 시행하는 상반기 교통조사분야 실적평가에서 ‘베스트 교통조사계’ 라는 영예를 안았다. 칠곡서 교통조사계는 2015년 11월부터 2016년 4월까지 교통조사 업무처리 실적 평가와 주요사건 해결 및 대국민 만족도 제고 활동 등 정성평가에서 최우수 점수를 받아 ‘베스트 교통조사계’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지난 8일 경북지방경찰청 이광석 제 2부장이 직접 칠곡서를 방문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북삼초등학교(교장 이종구)는 6월 3일(금)에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2회 교육장기 육상대회에 출전하였다. 3~6학년으로 이루어진 30명의 학생들이 4월부터 오전 오후를 가리지 않고 열심히 연습하여 종합 2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였다.
경상북도는 7월 13일까지 시․군 읍·면·동 주민 센터를 통해 2017년도 원예·특용작물 도비 공모사업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의지가 높고 사업추진 및 경영능력이 있는 농업인(5명 이상), 공선출하조직, 농업법인 등이며 시․군 자체 사업대상자 심의 등을 거쳐 8월말 예비선정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8일, 군위 백송스파비스호텔에서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을 위한 ‘강소농 기술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분야별 전문위원과 강소농가, 시군 담당자 등 300여명이 함께 모인 가운데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지원 등 멘토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기술 해결을 통해 농업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을 결의했다. 특히, 농촌진흥청 강소농지원단의 조경호 단장의 ‘강소농 육성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과 함께 민간전문가들의 전문교육이 진행돼 효율적인 강소농가 육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강소농 기술지원단은 중소가족농의 자립 역량 강화, 농가기술 수준 향상, 농업 경영 능력배양을 목적으로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강소농 기술지원단은 지역전략작목인 채소, 과수, 축산 분야는 물론이고 농산물가공, 경영․마케팅, 농촌지역개발, 관광분야까지 각 분야별 총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박소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비록 경영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 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 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 육성에 집중해 강소농가의 경영 역량 20%, 농가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함께 잘사는 중소농가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에서는 강소농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가를 채용해 각도농업기술원에 상주시켜 농가 경영실태 조사, 진단 및 처방 등 경영개선 지원과 개별농가․조직체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분야별 영농 현장 애로기술 해결 등 다양한 영농지원으로 농촌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강소농 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