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완영 의원(경북 칠곡·성주·고령, 새누리당)은 27일국회 상임위 주요업무 및 현안보고에서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에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칠곡사무소 설치 및 강소농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칠곡군은 송정자연휴양림내 야외 물놀이장 두 곳을 단장하고 7월1일 개장, 오는 8월말까지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무료이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야영데크 73개소, 피크닉장, 샤워실, 취사장 등을 정비했고, 안전·주차관리 요원 15명을 채용해 방문객들의 편의도모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장재현)은 지난 24일 고용노동부 칠곡 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신욱철)와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황천석)과 공동으로 청년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대학 회의실에서 MOU를 체결했다.
동명중·고등학교(교장 김대곤)에서는 6월 24일(금) 전교생과 학부모, 전교직원이 참석하여 가산산성에서 흡연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솔뫼가족 달빛산행’을 실시하였다. ‘솔뫼가족 달빛산행’은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교! 폭력 없는 학교!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매 학기 실시하고 있는 동명중·고등학교의 전통으로서 정규 수업을 마친 후 전 교직원과 학생들, 희망 학부모가 함께 가산산성을 오르는 행사이다. 김대곤 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악천후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교직원 여러분의 철저한 안전 교육으로 낙오자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소통하며 산 정상까지 올라 극기와 인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며 밀어주고 끌어주는 가운데 배려심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에티오피아를 향한 칠곡군이 보여준 1그램의 용기는 길이 있어 한 발짝 내딛는 것이 아니라 한 발짝 내디뎌야 비로소 길이 열린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로 시작 된 그녀의 메세지는 700여명의 공직자들 마음속에 깊은 파동을 일으켰다.
칠곡군이 명예 및 정년퇴직자에 대한 합동퇴임식을 가졌다. 칠곡군은 23일 오후 군청 강당에서 상반기 퇴직자 내외, 가족·친지·동료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상반기 합동퇴임식'을 개최했다.
▶4급 홍상철 ▶5급 권순택(기획감사실 이하 현 근무부서) ▶6급 손선영(경제교통과) 이준학(안전행정과) 임무경(기획감사실) 신형식(세무과) 전상오(세무과) 김인숙(사회복지과) 최광수(농림정책과) 강호근(보건소) 김은태(건축디자인과) 최병휘(건설방재과) -6월 24일자
칠곡군은 24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한 중고등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6·25전쟁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은 청소년의 6.25전쟁 관련 의식 수준을 확인하고 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효과적인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경상북도는 24일 2016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6개 업체 중 ‘(주)삼성피엘티(칠곡, 대표 김동우)’를 세 번째로 방문했다. 도에 따르면 ㈜삼성피엘티는 1999년도 대구에서 공장을 설립하여 운영하다가 2009년도 지금의 칠곡 왜관 2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믿음과 신뢰의 경영, 끈임 없는 개선과 전진을 기업이념으로 인재경영, 기술경영, 품질경영을 통하여 년간 42억의 매출로 첨단 자동차부품 생산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정연대)는 24일 1365 자원봉사시스템 활용방법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 모집, 일감등록, 배치, 활동실적입력 등 효율적인 자원봉사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2016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 안전한 등굣길 문화 조성 -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강남역 살인사건 발생 이후 여성대상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월 13일부터 6월 21일까지 관내 공용화장실 47개소에 대해 칠곡군과 합동으로 ‘범죄예방진단팀’을 구성,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공용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설치하기로 칠곡군과 협의하고, 우선 수변공원·흰가람둔치․금산리체육공원․전통한옥마을 등 4개소 공용화장실에 ‘여성안심 비상벨’을 설치 6·23부터 시범운영 중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칠곡군 약목면 일원 무림지구 배수개선사업이 2016년 신규착수지구로 선정, 본격 사업 진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사업비(전액 국비) 141억원이 투입될 동 사업은 지난 5월 16일 농식품부의 신규 착수지구로 지정되었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현재 실시 중인 세부설계를 올해 12월까지 완료하고, 내년 3월까지 경북도 시행계획승인 및 공사착공을 추진한다.
KTX(고속철도) 정차역이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칠곡군과 구미시에 가칭 'KTX 칠곡·구미역'을 신설해 지역민들의 편의도모는 물론 지역기업체 등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010년 11월 KTX 김천·구미역이 건설될 당시 정작 고속철도 이용인구가 많은 구미와 칠곡이 아닌 김천에 역사가 들어서 상당수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KTX 김천·구미역은 연간 이용객 135만명 중 80%인 108만명이 구미·칠곡 이용객이며, 칠곡에서 KTX 역을 이용하려면 경부선 동대구역을 통해 환승하거나 승용차로 평균 30km이상을 이동, 1시간가까이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칠곡군과 구미시에서 강력하게 제시하고 있는 KTX 신설역은 칠곡군 북삼지역이다. 현재 진행 중인 남부내륙철도 3단계 사업(KTX 김천·구미역~거제)에 빠져있는 칠곡역(북삼)을 포함시켜 KTX 역사와 남부내륙철도 역사를 이곳에 한꺼번에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남부내륙철도 3단계 구간은 KTX 김천·구미역~성주~고령~합천~의령~진주~고성~통영~거제 간 총연장 170.9km이다. KTX 김천·구미역~성주 사이에 칠곡·구미역을 넣자는 것이다. 칠곡군의회 장세학 의장은 "현재 남부내륙철도 3단계 사업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칠곡군과 구미시가 모두 원하는 북삼지역에 KTX 칠곡·구미역을 신설하는 것은 물론 남부내륙철도 3단계 사업과 연계해 남부철도 신설역도 북삼지역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세학 의장은 "이곳에 KTX 칠곡·구미역이 신설되면 KTX 역사와 남부내륙철도 역사, 대구권 광역철도(구미~왜관~대구~경산 잇는 61.85km) 역사 등 3개 역사의 기능을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칠곡군은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13만 칠곡군민 뿐만 아니라, 국가공단이 집중되어 있는 구미시의 42만 시민들을 포함한 55만 여명의 철도교통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철도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경제적 혜택과 함께 칠곡군과 구미시의 상생발전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군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구미시와 범군민추진위원회를 통한 적극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장 의장은 덧붙였다. 역사 명칭도 문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구미시에서 가칭 'KTX 신구미역'으로 지칭하고 있으나 칠곡군과 군의회, 지역민들은 칠곡지역에 설치되는 역사인 만큼 가칭 ‘KTX 칠곡·구미역’으로 칠곡이 반드시 들어아갸야 한다는 입장을 강하게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군 관계공무원은 "입주기업체가 모두 3천680여개사(칠곡 480, 구미 3천200)인 칠곡·구미지역의 경우 광역 대중교통의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인·내방객·근로자 등의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기업유치 기반 조성과 함께 정주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에서도 칠곡지역(북삼)에 KTX역사를 신설하고, 남부내륙철도 노선이 경유할 수 있도록 1억원을 들여 자체 타당성 용역을 의뢰해 놓은 상태며, 지역 국회의원에게 건의하는 등 칠곡군과 구미시가 함께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북삼지역이 남부내륙철도 노선에 포함될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동명중·고등학교(교장 김대곤)는 오케스트라, 난타, 독서토론, 배드민턴 및 탁구, 뜨개질 등 다양한 방과후 활동으로 사교육비 경감에 힘쓰고 있다. 특기·적성에 따른 선택 방과후 활동으로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난타, 중창, 기타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뜨개질, 탁구와 같은 취미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방과후 시간에는 학교의 중점 지도사안인 독서 활성화를 위해 독서시간을 확보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2일 제5회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칠곡군에서 발주하는 ‘기산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설치공사’와 道 하천과에서 발주하는 공덕천(공덕지구) 및 이천(외기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에 대하여 심의 의결했다.
경상북도는 23일 경주힐튼호텔에서 6·25전쟁 제66주년을 맞아 ‘묻혀진 6·25전쟁’을 주제로 해외참전용사 초청 국제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병윤 경상북도 정무실장과 금용백 육군3사관학교장, 한설 육군군사연구소장을 비롯하여 국내·외 6·25전쟁 참전용사와 학계 전문가, 사관생도, 대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내일의 희망! 청년과 함께 경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한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회의실(원융실)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동향 및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그간 7대 추진전략별(1社-1청년 더 채용하기 등) 59개 세부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 결과 6,237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세상도 나를 사랑합니다. 스스로에게 친절한 사람이 됩시다” '불교계의 힐링멘토’로 유명한 혜민스님이 23일 칠곡을 찾았다. 혜민 스님은 이날 칠곡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도민참여교육 강연에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지역사회복지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의 민간사회복지사와 공공 사회복지사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사례관리 통합사례 발표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