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범죄 다발지역과 원룸지역이 밀집해 있는 관내 89개소(왜관 40개소, 석적 49개소)에 ‘여성·아동 안심귀가 알리미’ 블루투스 서비스를 설치했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능을 기반으로 하는 자동위치 전송 시스템이다.
경북도의회 칠곡출신 곽경호 의원, 김창규 의원, 김정숙 의원은 20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칠곡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 곽경호, 김창규, 김정숙의원은 사회복지시설인 송녹골요양홈, 칠곡노인복지센터(선린복지재단), 장미노인전문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쌀, 휴지, 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르신 한분 한분의 손을 잡고 부모님 대하듯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그리고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며 우리 고유명절인 설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CT융복합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지난 ‘CES 2017’(국제전자제품박람회,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보여주었듯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 ICT기술은 스스로 기술혁신하는 단계를 넘어 가전제품·자동차·의료·로봇 등 다른 산업과 융합돼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창출하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으며, 업종과 기술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혁신이 확산되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이는 하드웨어 경쟁력보다 SW기술 솔루션에 집중 할 때라는 의미다. 이에 발맞추어 경상북도에서도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SW와 지역 산업간 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산․학․연 중심의 ‘경북SW융합클러스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도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만 개선하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발굴과 나눔·봉사 활동 등에 참여할 ‘제6기 경북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을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국민제안을 통한 생활공감정책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 제5기 모니터단 300명(전국 약 3,888명)이 활동하고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흐리고 습도가 높은 날과 추운 날이 반복되면서 지금 시기에 재배하는 농작물은 병해 발생과 생육불량이 우려되므로 설 연휴 전 철저한 농작물 관리를 당부했다. 환경농업연구과 작물보호연구실에서 동절기 병해충 발생동향을 조사한 결과, 오이, 토마토, 참외 등의 시설작물에서 생육불량이 관찰되고 있고 화훼의 일종인 라넌큘러스에서는 신규 병해가 발견됐다. 참외에서 바이러스 병해가 확산되는 추세로 저온다습한 시기에 발생하는 병해와 바이러스 병해의 확산이 우려된다. 특히, 이번에 참외에서 발견된 바이러스는 성주지역에 큰 피해를 일으켰던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로 급속히 전염되는 특성이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일 경산과학고등학교에서 2016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결산 작성 기준 전달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본청,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결산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16회계연도 예산결산, 재무결산-성인지 결산 등에 대한 작성 기준과 시스템 사용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2016회계연도 결산에서는 성과보고서를 추가로 작성하여 예산 운용의 성과를 함께 분석할 예정이며, 결산 규모는 총 4조4,676억원으로 기관별, 정책사업별, 단위사업별 집행액과 불용액 등에 대해 결산서와 첨부서류를 작성하여 도의회 승인을 얻은 후 6월 경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교육지원청 담당자 80명을 대상으로 '2017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명회를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급식 환경개선을 위하여 급식시설현대화와 증개축(11교, 80억원), 도시가스인입 등 급식시설개선(193교, 41억원), 신설·증축학교 기구-노후기구 교체(113교, 53억원) 등 총 317교에 17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급식시설과 기구를 교체한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소방통로확보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방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 80여 명은 설맞이 제수용품과 각종 생활용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의 넉넉한 인심까지 시장바구니에 담았다. 이밖에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방통로확보 훈련과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겨울철 ‘돌연사’로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다. 평소 건강을 자신하던 사람들이 등산을 하거나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다가 심근경색 등으로 사망했다는 뉴스가 많은 것도 겨울철이다. 겨울철에는 심근경색, 뇌졸중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심근경색은 40~50대 중년남성의 저승사자이다.
우재봉 소방본부장(경북소방본부)은 지난 19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사회의 따뜻한 온정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소통함으로써 119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칠곡 기산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우재봉 경북소방본부장은 이주원 칠곡소방서장과 함께 칠곡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행복한 마을’을 방문해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며 소방서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와 경북관광공사는 오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40일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소비지출 증대를 위해 ‘2017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개최한다.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은 문화, 관광, 쇼핑이 융·복합된 문화관광쇼핑축제로 쇼핑, 숙박, 교통, 엔터테인먼트, 뷰티·건강,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외국인관광객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축제이다.
경상북도는 19일 총공사비 100억원이상 대형공사의 원활한 지방건설기술심의 신청과 심의활동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법령집’을 간행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에는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를 비롯한 ‘경상북도 건설공사 부실방지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발주 건설공사 명예감독관 운영 조례’의 일부개정내용과 건설기술심의와 관련된 국토교통부 관련법령 개정사항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게재했다.
경상북도는 도민들의 행복지수 제고를 위해 2017년도 예산 2조5,559억원(도 전체예산 7조 4,379억원의 34.4%)을 확보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충과 도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따뜻하고 함께하는 경북형 복지공동체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2017년 복지건강분야 정책목표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구현, 행복하고 건강한 100세 시대 기반구축,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반조성, 도민들의 평생건강을 위한 환경조성, 식품과 의약품 안전관리로 두고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간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의 ‘독도 일본 영토’ 망언에 대해 지난 18일 강도 높은 비난 성명을 내 놓은데 이어, 19일에는 반크-영남청년단들의 일본 독도도발 대응 전략회의에 전격적으로 참석해 일본의 침탈야욕을 결코 간과하지 않겠다며 ‘독도 평화의 소녀상’ 설치에 대한 입장도 명확히 했다. 김 지사는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의 반인륜적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민족적 의지”라면서, “소녀상에 대한 일본의 부당한 시비는 인류양심을 저버린 처사”라고 맹비난했다.
경상북도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통합방위태세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표창 수상의 의미는 도청 이전대비 변화되는 안보환경요소를 사전에 면밀하게 분석해 과제를 도출하고 착실하게 준비한 것이 중앙으로부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도는 전시대비계획, 대형재난과 안보위협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통합상황조치가 가능하도록 충무시설 구축, 예비군 육성지원, 국가중요시설·취약지 관리 등 제반 통합방위업무에 대해 체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결과로 평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반부패·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교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사이버 청렴교육 6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알기 쉬운 공직자 행동강령, 공직자를 위한 신목민심서 등 6개이며 총 5회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이순신 장군의 청렴리더십’ 과정을 신규 개설하고 1~2기에 수강신청 가능인원을 전년 대비 2배로 운영하여 수요자의 만족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31일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교육센터(http://cyber.kbe.go.kr)에서 신청하면 자동 승인되며, 진도율 90%, 종합평가 60점 이상을 충족하면 이수처리 된다. 지난해에는 6,020명이 신청하여 5,160명이 청렴교육을 이수하였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 공직자가 왜관시장(23일~26일), 약목시장(23일), 동명시장(24일)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지역 최대의 상설시장인 왜관시장은 23일부터 26일까지 실과소·읍면별로 매일 공직자들이 직접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하면서 ‘전통시장 살리기-물가안정’ 캠페인도 추진 할 예정이다.
칠곡군은 오는 3월 24일까지 ‘2017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대비, 주민등록사항과 실제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선거업무를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주민등록의 중점조사내용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주민등록말소 또는 거주불병등록된 자의 재등록,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100세이상 고령자거주-생존여부 등이다.
칠곡군은 지난 18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이범용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인근 시·군, 유관기관, 산림관련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칠곡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방법과 방제현장에서의 각종 애로사항과 문제점들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인접 지역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상호협력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Q : 올해 칠곡군에는 보궐선거가 언제 실시되는가요? A : 2016년 7월 5일 자로 사직한 칠곡군의회의원을 다시 뽑기 위해 2017년 4월 12일에 칠곡군의회의원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 선거구는 칠곡군나선거구(지천면, 동명면, 가산면)가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