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왜관지점(지점장 김철호)은 지난 20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은행 왜관지점은 칠곡군 금고지정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2천만원씩 호이장학금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교체육 소식지 '어우름' 창간호를 발간해 도내 전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경북 학교체육 소식지는 “체육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생참여 중심 교육과정 운영으로 변화해가는 체육 수업을 함께 공유하고 확산하자는 현장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창간호가 탄생하게 되었다. '어우름' 주요 내용은 교사 수업 수필, 위풍당당 선생님 5문 5답, 수업 나누기, 교사 동아리 이야기, 학생 동아리 이야기, 체육수업 변화를 꿈꾸다, 수업 교구 개발 이야기, 경북 학교체육 돌아보기 등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20일 7쌍의 ‘부부공무원과의 번개팅’을 실시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번개팅은 일선업무와 각종 비상근무가 많아 자녀 양육이 힘든 부부 공무원을 격려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칠곡군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하여 국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 지자체거점사업에 선정되어 칠곡군의 선도적인 사업으로 인정받는 '인문학마을만들기'를 고령군에 수출한다. 21일 백선기 칠곡군수와 곽용환 고령군수가 정부 3.0 인문학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인문학마을만들기의 첫 걸음인 마을리더교육을 실시한다. 칠곡군의 인문학마을만들기는 2013년 인문학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하여 현재 24개 마을에서 서로 배려하고 함께 배우는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으로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다.
[칠곡군의회의원보궐선거] Q : 이번 칠곡군의회의원보궐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은? A : 선거일 현재 만19세 이상(1998년 4월 13일 이전 출생)의 주민은 선거권이 있습니다. Q : 집행유예 중인 사람은 선거권이 있나요?
‘공부는 못해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문구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공부와 건강은 별개의 것으로 여겨졌던 것. 최근에는 아이의 운동능력과 학업의 연관성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결국 건강하게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원리에서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 운동 부족 어린이들, ‘생활습관병’ 앓는 비율 상승 중학교 1학년인 준석이는 아침저녁 하루에 두 번 인슐린 주사를 맞는다. 당뇨병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준석이가 앓는 병은 선천적으로 혈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이 부족해서 생기는 ‘소아 당뇨병’이 아니다. 성인 당뇨병이다. 원인은어른들이 당뇨병에 걸린 이유와 똑같다. 비만과 운동 부족이다. 준석이 옆에는 항상 햄버거와 라면 등이 널려 있었다.칼로리는 높고 영양소는 적은 음식들이다. 시간이 나면 컴퓨터에 매달려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을 하는 것이 고작이다.그러니 성인 당뇨병이 이른 나이에 생긴 것이다.
칠곡지역자활센터(센터장 권순하)는 지난 16일 아름다운재단에서 지원하고 한국청소년자활지원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17 고등학생 교육비지원사업 장학증서 전달식에 참여 하였다. 2017 고등학생 교육비지원사업은 아름다운재단에서 고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는 배분사업으로 칠곡지역자활센터 내 참여자 자녀 이0주(성0여고 입학예정) 학생이 고등학교 3년간 교육비 6백만원을 지원 받게 되었다. 이번 2017 고등학생 교육비지원사업은 광의적인 측면에서 칠곡지역자활센터가 칠곡군 지역 저소득계층의 자녀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최초의 사업을 실시하게 되어 의미가 있고, 협의의 측면에서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교육비 경감 차원에서 해당 참여자가 자활사업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되므로 자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데 있어서 큰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7년 신학기 초기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전 차단을 통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자 오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교육청과 대구식약청, 자치단체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전체 급식학교를 대상으로 연내 전수 조사를 실시 할 예정이며, 과거 식중독 발생 이력이 있거나 학교 납품 집단 급식소 식품판매업체에 대하여 중점 지도·점검 한다.
경상북도교육청은 도내의 농촌인구 늘리기와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기존 셋째자녀 이상 출산 시 지원하던 출산축하금을 둘째자녀 출산부터 확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7년 1월 1일 기준으로 둘째자녀 출산 시 자녀당 1회에 한해 200만원을 지급(셋째자녀 이상 출산 시 300만원 지원 유지)하고 부부공무원일 경우 그중 1인의 공무원에게만 지원하며 신청절차는 둘째자녀 이상 출산 시 수시로 신청가능하다.
경상북도는 공예업체 인턴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희망업체와 인턴사원 40명을 지원키로 최종확정했다. ‘공예업체 인턴사원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7개월간 매월 급여의 70%를 지원받게 된다. 경북도는 공예상품의 내재된 전통적 요소와 문화적 요소를 활용해 경제적 가치로 연결할 공예 장인을 양성하고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자 공예업체에 인턴을 지원, 전통공예문화기술을 계승하는 한편 청년실업문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본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0일부터 3일간 주민대피시설 특별점검-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으로는 노래방, 주점, 다방 등 24시간 개방이 불가해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즉각 대피가 어려운 시설을 해제하고, 긴급한 상황에 주민이 대피시설을 식별 할 수 있도록 안내·유도표지판 추가설치와 올바른 위치로 정비한다. 또한 오래된 건물로 지하 방송이 되지 않는 시설은 라디오를 비치해 유사시 활용하도록 하는 등 현장에서 조치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비점오염저감사업, 수질오염총량관리, 하천쓰레기정화사업 등 수질개선사업과 주민지원사업에 낙동강수계관리기금 974억원을 확보해 투입한다고 밝혔다.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사업으로는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776억원, 주민지원사업 159억원, 오염총량관리 15억원, 비점오염저감사업 4억원, 하천쓰레기정화사업과 상수원관리사업 등에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칠곡군은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의 복지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 제고를 위해 20일 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주거급여, 장애인복지, 기초연금, 희망키움통장, 통합사례관리 등 기본 지침을 공부하고 업무 도중 궁금했던 사항을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박명자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업무담당자간 전문적인 업무숙지로 사회적 약자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수급자 관리에 기여하여 칠곡군 복지행정이 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20일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칠곡군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이자 군정의 동반자인 의회와 군정의 주요 현안사업을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백선기 칠곡군수와 조기석 칠곡군의회 의장의 덕담으로 시작된 간담회는 대구광역권 철도망 북삼역(신설) 추진대책과 읍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8건의 안건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회칠곡군지부(지부장 김원길)은 지난 17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칠곡군은 지난 17일 제3기 군정시책개발 기획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할 국책사업 등 시책발굴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발족되어 금년에 3기째를 맞는 ‘군정 시책개발 기획단’은 부군수를 중심으로 칠곡군청 공무원이 참여하는 비상설 기구로, 지난해까지 92명이 참가하였으며,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미래 먹거리사업 발굴에 노력해왔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 17일 북삼초등학교 강당에서 유관기관 단체장 및 의용소방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삼읍 남·여 의용소방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 취임하는 김시환, 김애숙 대장은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각종 화재·재난현장출동과 예방활동 등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으며, 취임사에서 “지역안전지킴이로서 대원들의 화합을 통해 시민안전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주원 칠곡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중추적인 봉사활동단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한 이임대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난이나 위기발생 시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 북삼119안전센터(센터장 강원구)는 19일 오후 10시 14분경 경찰서로부터 칠곡군 북삼읍 소재 기곡 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자살시도로 추정되는 상황을 접보받고 약목 구급대가 현장 출동하여 자살시도자(여/41)가 카니발 차량 운전석에 앉은 상태로 조수석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 시도한 것을 확인하였다.
30대 후반 채영아 씨는 아침마다 남편과 아이를 위해 가스레인지를 켜고 식사 준비를 한다. 준비가 되면 아이를 깨운다. 아이 방을 나서기 전에 가습기 끄는 것도 잊지 않는다. 가족들이 나간 후에는 세제를 이용해 설거지를 하고 세탁기를 돌린다. 지금부터 평범하기 짝이 없는 채영아 씨의 일상 속에서 유해물질과 맞닥뜨리고 있는 행동 포인트와 솔루션을 함께 살펴본다.
석적 햇님어린이집(원장 박미경)은 지난 17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6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