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인증 사회적기업 (주)제일산업(대표 정범수)이 2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7년 경북 사회적경제대회’에서 ‘2017년도 경북 스타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17년 경북 사회적경제대회는 사회적경제상 시상, 공공구매 촉진협약, 사회적경제 포럼, 제품 전시·판매·체험·먹거리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주)제일산업은 종이컵과 상조용품(국그릇, 밥그릇)의 대표 제조회사로서 1999년 2명의 장애인 고용을 시작으로 2008년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칠곡군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총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전 군민이 체감하고 참여하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해와 달리 재난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재난 유형을 달리해 2회 이상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며, 훈련 설계 단계에서부터 민간 전문가의 컨설팅을 2차례 받았다. 또 지난 17일과 23일 칠곡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13개 협업부서와 칠곡소방서, 칠곡경찰서 등 10개 유관기관, 재난안전네트워크 등 이 참석하여 효율적인 훈련준비를 위해 세부훈련 방향설정 및 훈련 시나리오 점검 등 훈련전반에 대해 최종 점검했다.
칠곡군장애인부모회(지부장 정연재)는 27일 칠곡군장애인부모회교육장에서 지역 지적장애 아동·여성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는 ‘2017년 반딧불 프로젝트2’ 최종평가를 가졌다. 이날 주관인 칠곡군장애인부모회 정연재 지부장의 개회사·칠곡여성자율방범대 박미경 대장, 주최인 여성긴급전화1366경북센터 양순옥 진원센터장, 칠곡군여성청소년계 남상인 계장의 간단한 인사말씀이 있었다. 또한 내빈으로 칠곡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 한향숙, 경상북도의원 김창규, 칠곡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장 신사현, 경상북도지방청여성청소년보호과계장 이정섭, 칠곡군주민생활지원과계장 이상길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활동가들은 지난 5개월여의 활동 영상물을 보고 활동한 느낀 점과 개선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반딧불 프로젝트는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노출되기 쉬운 지적장애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험·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27일 본청 회의실(창신실 358호)에서 23개 시·군 축산담당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시군의 추진상황 점검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적법화 과정에서 발생되는 각종 현장의 문제점 파악과 해결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2014년 3월 25일 가축분뇨법 개정으로 무허가축사에 대한 사용중지, 폐쇄명령이 신설됨에 따라 축산 농가는 적법화를 하지 않으면 행정처분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는 물론이고 향후 지속가능한 축산업 경영이 상당히 어려워 질 것” 이라며 우려된다고 밝혔다. 경북도 내 무허가축사 적법화 대상은 문화재보호구역,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하천구역 등 입지제한 지역과 가축분뇨법에 의한 신고대상 미만 시설(돼지 50㎡ 미만, 소 100㎡ 미만, 닭오리 200㎡ 미만) 농가를 제외한 9,277농가이며 이중 완료농가는 921호, 진행중인 농가는 2,025호로 32%의 진행율을 보이고 있다. 무허가축사 적법화 완료기한은 내년 3월 24일이다. 경북도는 전국에서 무허가 축사가 제일 많고 이제 150여 일 밖에 남지 않아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적법화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실정이다. 적법화 대상 축산농가는 불법건축물 현황 측량, 자진신고, 이행강제금 납부, 건축허가·신고, 가축분뇨배출시설 설치신고․허가, 축산업 허가 (등록)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야 적법화를 완료할 수 있다. 경북도에서는 기한 내 적법화를 완료하기 위해 농가대상 교육, 설명회, 간담회, 대책회의 개최와 공문, 안내문, 문자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하여 농가의 참여를 독려해 왔다. 또한 시·군에서도 조례개정을 통한 이행강제금 부담완화, 측량설계비 일부지원 및 감면을 위한 MOU체결 등 농가부담경감 대책 추진, 시·군 (부)단체장의 농가방문을 통한 애로청취와 참여촉구, one-stop service지원체제 구축, 전담공무원 지정, 1대1 상담 및 컨설팅 등 적법화 대상농가의 편의제공을 위해 힘써 오고 있다.
경상북도는 27일 칠곡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도내 노·사·정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북노사정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병윤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남유진 구미시장, 김영석 영천시장, 백선기 칠곡군수, 이태희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김창규·배한철·이홍희 경북도의원 및 군의원,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권오탁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과 도내 주요 노동조합 간부들이 참석하여 “경북노사정이 합심하여 산업평화를 선도하여 보다 나은 경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결의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노동시장의 최대 현안인 장시간 근로, 비정규직, 최저임금, 일자리 등에 대해 경북의 노사정만이라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 보자는 취지에서 먼저 노사정간 몸과 마음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행사로 올해 첫 걸음을 뗐다.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동락관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도의원,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유관기관, 지역대학 학생, 청소년, 주민, 관계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대회는 매년 해오던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확대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축제의 장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주민 등이 참여하여 단합과 상호 교류를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네트워킹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행사내용은 사회적경제상 시상식,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협약식, 사회적경제포럼, 사회적경제 청년 활동가 대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홍보전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권역별 ‘2017 인사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및 찾아가는 인사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안동, 구미, 포항, 영천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인사 분야의 청렴도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과 인사 분야 주요업무 설명, 1:1 개별인사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의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하여 인사 분야의 최근 개정 사항과 주요업무에 대한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시키고, 인사상담을 희망하는 직원은 누구나 현장에서 인사 고충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4월에도 상반기 찾아가는 인사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하반기에도 권역별로 지방공무원들의 인사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김호묵 총무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평소 인사 업무에 의문이 많았던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인의 인사 고충을 현장에서 담당자와 직접 소통함으로써 인사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충북에서 개최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고등부는 39개 종목 78개교 664명(임원 99명, 선수 남 328명, 여 22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금메달 26개, 은메달 31개, 동메달 28개(합계 85개)를 수확하며 경기, 서울, 충북(개최지)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4위 위업을 달성하였다. 이는 도교육청의 학교 운동부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학생선수 지도에 최선을 다한 학교운동부 지도자,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선수 전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룬 성과라 할 수 있겠다.
왜관중앙초등학교에서는 24일 교육장배 학부모 배구대회가 열렸다. 관내 초, 중등 학부모들은 그동안 열심히 연습했던 배구 실력을 발휘하였다. 대회 첫 경기는 왜관중앙초와 북삼초의 경기로 박빙의 승부를 펼친 결과 북삼초가 이겼고, 두 번째 경기는 장곡초와 대교초의 경기로 장곡초의 승리로 끝이 났다. 최종적으로 초등부는 장곡초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중등부 우승은 인평중이 차지하였다. 각 학교 응원단은 결과를 떠나 최선을 다한 학교에게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우승을 못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함께 연습한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배구 연습하는 동안 즐거웠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6일 Wee센터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상담 장면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한 독서치료 연수를 실시했다. 독서치료는 학생과 학부모 상담에서, 그림책을 매개로 하여 일상생활에서 해결되지 않은 감정과 경험을 회상하고, 이를 표현함으로써 긍정적인 경험으로의 변화와 자아존중감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치료기법이다. 이번 연수는 전문상담인력들의 업무능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우울, 불안, 무기력한 내담자들과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되었다.
경상북도교육청 오는 27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20일을 맞아 '수능 마무리 학습전략'을 마련하여 수험생들에게 제공하였다. 제공되는 학습전략은 수험생들에게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까지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하도록 남은 기간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첫째, 취약 부분에 집중하라! 이 시기에는 그 동안 작성해 온 오답 노트나 개념정리 노트 등을 보며 오답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확실하게 정리하고, 실제 수능 시험에서 틀리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학습하다 보면 취약 영역이 어디인지 알게 돼 자연스럽게 공략할 수 있다. 오답 노트가 없다면 지금까지 본 학력평가 문제나 모의평가 문제를 중심으로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왜 틀렸는지를 정리하고 비록 맞춘 문제라도 확실하게 이해가 안 되면 다시 정리하는 것이 좋다.
경상북도와 경북관광공사는 중화권 관광시장 확대를 위해 27일부터 4일 동안 대만 관광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2017 타이베이 국제여전(ITF-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 이하 ITF)’에 참가하여 타이베이, 가오슝 세일즈콜 실시 등 대만 관광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오는 30일까지 4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여전(ITF)은 60여 개국 950여 단체가 참가하는 대만 최대 여행박람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한 '제5회 지방자치박람회'와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경북의 우수정책과 대표축제 등을 홍보하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각종 회의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지방자치박람회에 대통령이 참석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표시하면서 “경상북도가 국가정책을 선도적으로 시행함으로써 현장의 목소리를 더한 국민공감 정책으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진정한 지방자치를 완성하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이 시‧도지사 간담회를 통해 보여준 지방분권에 대한 굳은 의지를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겠으며 이번 박람회가 국민들이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소중함을 더욱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에 경북도지사이자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참석하여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방분권을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4대협의체(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과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25일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한 상호 협력 강화-칠곡교육 발전을 협의하기 위하여 '2017년도 칠곡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칠곡군 희망복지원단은 지난 25일 (주)서원홀딩스(대표 이경환)로부터 쌀 300포를 기증받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구에게 전달했다. (주)서원홀딩스는 매년 설, 추석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는 도청 신도시에 턱없이 부족한 도서관 기능을 보완하고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도민들에게 오는 11월부터 도의회 입법자료실을 전면 개방키로 하였음을 밝혔다. 도의회 입법자료실은 그 동안 경상북도의회 의원 및 공무원 등이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방 방침에 따라 도민들은 입법자료실의 일반도서 2만2천여 권을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열람 가능하고, 간단한 휴대폰 실명인증으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6일 재능나눔봉사로 만드는 ‘찾아라! 칠곡행복마을 7호’를 탄생시켰다. 석적읍 성곡리에서 진행된 ‘칠곡행복마을 7호’ 만들기 사업은 16개 분야 32개 단체 250여 명의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재능기부 봉사자들은 도배, 전기, 방충망, 벽화 등 주거환경개선과 의료지원, 이․미용, 돋보기,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찾아라! 행복마을 사업은 1년에 2개 마을씩을 선정해 자원봉사를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7년 2차회의 추진실적과 하반기 집수리 사업에 관해 논의됐다.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종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민·관 네트워크 강화에 힘써왔다.
칠곡군청 레슬링실업팀은 충북 충주에서 열렸던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여자부 자유형 이유미(48kg) 선수는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대회 8연패를 달성했다. 남자 자유형 이동욱(86kg) 선수와 그레꼬 김현규(130kg) 선수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 남자 자유형 김재강(97kg) 선수와 그레꼬 이동원(71kg) 선수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