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기 칠곡군수 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후보로 단수공천됐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당사에서 공관위 제11차 회의를 열고 백선기 현 군수를 단수후보로 의결했다.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공천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공천을 결정한 도당 공관위에 감사 드린다”면서 “안정 속의 발전으로 위대한 칠곡을 완성해달라는 군민들의 염원에 압승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 후보는 또 “비방과 흑색선전 없는 클린 선거, 비전과 정책으로 대결하는 정책선거를 통해 군수선거를 군민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도는 지난해 경북 곤충산업 실태조사 결과, 지난 1년간 곤충사육 농가 수 및 매출액이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최근 곤충이 미래 식량 및 새로운 농업소득 작목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농업인의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도내 곤충산업 사육현황, 판매 실태 등을 파악하여 시책개발 및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곤충 사육농가는 2017년 398호(종사자수 528명)로 지난해 244호(종사자수 319명)에 비해 154호가 증가하였으며, 특히 포항, 경주, 경산, 예천 지역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매출액은 2017년 42억원으로 전년보다 14억원이 늘어났으며, 주요곤충 판매현황은 흰점박이꽃무지 (28억원) > 귀뚜라미(4) > 장수풍뎅이(3.8) > 갈색거저리 (3.4) > 사슴벌레(1.9억원) 순으로 조사되었다. 판매농가수:흰점박이꽃무지 241농가 >장수풍뎅이 93 >갈색거저리 83 >귀뚜라미 45 또한, 판매 형태는 개인 직거래 및 인터넷 쇼핑몰 판매가 대부분으로 아직까지 체계화된 유통 판매처가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사육 규모는 200㎡ 이하가 70% 이상으로 곤충농가 대부분 영세했다. 사육형태로는 판넬조립 151농가(35%), 비닐하우스 131농가(30%)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태조사 결과 유용곤충산업 기반조성사업을 확대하고 곤충유통사업단의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강화, 곤충의 지속적인 판로 확보 및 유통 활성화 등을 위한 대책 수립이 시급한 실정임을 알 수 있다. 이에, 경북도는 곤충농가 시설 및 장비, 보관․유통 시설 등을 개․보수하여 시설을 현대화하기 위해 2011년부터 유용곤충산업기반 조성사업 으로 56농가에 28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곤충 자원의 대량 유통 및 농가조직화, 마케팅 지원을 위해 예천군 곤충유통사업단에 지난해부터 5억 2천만원을 사업비로 투입하고 있다. 나영강 경북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사육시설 현대화, 사육규모 확대 등 곤충사육 기반 구축을 위한 유용곤충산업 기반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순심고등학교(교장 임재균)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학급 인성덕목 스토리텔링’이라는 제목으로 각자 학급에서 정한 급훈과 그 급훈에 담긴 이야기를 꾸며 급훈 스토리텔링 콘테스트를 실시하였다. 인성교육진흥법에 따른 교내 학생들의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학급에서 매년 정하는 급훈에 나름대로의 이야기를 담아 학기 초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고 담임교사도 그 급훈의 정신으로 학급을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자는 취지를 담아 진행되었다.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백선기의 정책릴레이’ 첫 번째 보도 자료를 통해 ‘칠곡시 승격’을 약속했다. 백 예비후보는 “기업유치, 출산장려 정책 등의 ‘인구증가 정책’과 더불어 현행 15만명인 시 승격 인구기준을 10만명으로 완화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시 승격을 이루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이철우 의원이 최종 확정됐다. 자유한국당은 11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이 의원을 당의 후보로 공식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자유한국당 경북지사 후보로 오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다. 이 의원은 이날 후보로 공식 확정된 뒤 “우리 경북은 자유한국당의 안방이자 보수의 본산(本山)으로, 경북이 허물어져 가는 보수를 재건, 정치의 중심으로 복원시켜 오는 22년 대선에서 정권을 창출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칠곡군 가산면은 지난 10일 면 소재지 및 천평리 한천 일대에서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의용소방대, 가산면사무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을 실시했다.
동명면 청년협의회(회장 오상춘)는 지난 10일 구덕리 양지마을 경로당(시가 70만원 상당)에 냉장고를 기증했다. 오상춘 청년협의회 회장은 “구덕리 양지마을 경로당에 냉장고가 많이 노후되었지만, 형편상 구입이 쉽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어르신들이 신선한 음식을 드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증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보송보송 이불세탁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10여 가구의 이불 18채를 수거해 관내 대화세탁소(사장 김명자)의 재능기부로 세탁, 건조, 다림까지 마쳐 각 가정에 배달했다.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10일,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왜관읍 금산리 ㈜데스코에서 자위소방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정규모이상의 건축물에 자위소방대가 편성·운영되고 있으나 평상시 교육과 훈련 부족으로 재난대응능력이 미흡함에 따라 관계자 스스로 소방안전의식을 되돌아봄으로서 재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가 여전히 '깜깜이 투표'가 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개선이나 폐지의 목소리가 높다. 교육감선거는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 선거와 동시에 실시하지만 선거구가 시·도 단위로 광범위해 해당 지역에서 어느 정도 검증을 거쳐 인지도가 있는 시장·군수-지방의원 후보와는 달리 누가 누구인지 모르고 투표해야 하기 때문이다. 바른미래당 의원 11명은 지난 2월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도지사와 교육감의 러닝메이트 선거방식 도입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과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최근 전남일보 기고를 통해 개정안의 배경과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이번 개정안의 요지는 교육감 직선제 폐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현행처럼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0일 도내 교육지원청 재무·회계 업무담당자 21명과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컨설팅 실시에 관한 회의를 갖고 오는 12월까지 경북도내 238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현장 맞춤형 재무·회계 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북삼읍 방위협의회 강광수 의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은 지난 6일 국군 철벽부대를 방문해 운동기구, 간식 등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이종구)는 10일 이 학교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및 가정 등에서 심정지 환자나 응급조치가 필요한 환자를 발견했을 때 신속,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실시되었다. 칠곡소방서 류은혁 강사를 초빙하여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는데,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교육을 매년 실시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교내외 교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고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사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호흡과 맥박이 멈춘 후 4분은 뇌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기에 현장에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진다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모든 교직원이 골든타임 4분을 인지하고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실습, 마지막 평가까지 진지하게 교육에 임했으며, 개별평가를 실시하여 4시간의 연수를 마쳤다. 실습평가를 받은 교사들은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보니 힘이 많이 들어가고 어려웠지만 교내외 교육활동, 특히 현장학습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 받고나니 자신감이 생긴다.”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이종구 교장은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애인·노약자 등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숲길이 개통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9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에서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 등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장애 숲길(1.5km)인 ‘다누리길’ 개통식을 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농림축수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이완영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경북 칠곡·성주·고령)이 선임되었다. 한국당은 농림축수산특위를 구성, 9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는 9일, 도내 초등학교 4학년생을 초청해 ‘초등학생 1일 현장체험학습장’을 올해 들어 첫 운영했다. 이날 밝은 표정으로 도청을 방문한 칠곡군 왜관동부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교 113명의 학생들은 선생님과 담당공무원의 인솔에 따라 청사로비를 견학하고, 초등학생들을 위해 제작된 영상을 통해 경상북도가 하는 일에 대해 배우는 한편 도의회 본의회장을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의사진행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공유토지를 현재의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할 수 있게 하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을 지난 ‘12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더 많은 도민이 특례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20년 5월 22까지 연장하여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돌발 외래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과 꽃 매미의 올해 월동 난(卵)을 조사한 결과, 꽃 매미는 발생면적은 늘어났지만 정도가 심하지 않았으며, 갈색날개매미충은 급속히 확산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의 칠곡특수교육지원센터은 지난 6일왜관중앙초등학교에서 2018학년도 장애학생 대상 범죄 예방 및 인권보호를 위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현장지원을 실시하였다.
대교초등학교(교장 신상규)는 지난 6일에 교내 과학탐구대회를 운영하였다. 과학탐구대회는 학생들의 과학적 기량을 겨루는 장을 마련하여 과학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고 창의적 탐구력을 함양하여 우수한 과학적 소질을 계발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융합과학, 항공우주, 기계공학, 과학탐구토론, 과학발명품, 과학독후감, 과학상상화 등 7개 부문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