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면 호흡기질환이나 심장질환 등 여러 질병들에 걸릴 위험이 있다. 피부에도 추위 때문에 발병할 수 있는 질환이 있다. 바로 한랭두드러기다. 어떤 물질 때문이 아닌 추위 때문에 일어나는 두드러기라니 생소할 법도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의외로 한랭두드러기 환자들이 꽤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 평소 추위 노출 피하고, 보온 신경 써야 올해 32살 직장인 남성 이 씨. 이 씨는 날이 쌀쌀해지기만 하면 팔과 다리에 두드러기가 발생해서 불편을 겪고 있다. 서늘한 기운이 조금만 드리워도 반팔 티셔츠나 반바지를 입는 것은 포기해야 한다. 초가을이라고 해도 저녁이면 기온이 낮아져 외투를 별도로 가지고 다닌다. 그 이유는 차가운 공기에 피부가 노출되면 ‘한랭두드러기’가 생기기 때문이다. 매년 기온이 낮아지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때면 외부에 노출된 부위를 중심으로 두드러기가 올라온다. 특히 기온이 많이 떨어지거나 하면 증상이 심해져 숨이 가빠오거나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곽경호 도의원은, 제29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경상북도교육청을 첫 시작으로 4개 직속기관을 비롯한 11개 교육지원청 등 총 16개 기관에 대하여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민선3기 교육감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에서 주요 공약사항과 그동안의 정책 완성도를 평가 하는 적절한 질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목받았다. 먼저 재정투자심사와 관련 자체투자심사에 대한 통과율이 100%인 반면 중앙투자심사의 적정 통과율이 30%에 불과하여 자체투자심사가 형식적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품게 만들고, 중앙투자심사의 경우도 사업에 대한 검토를 면밀하게 하여 통과율을 높일 수 있도록 요청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정호)는 지난 10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및 경북학숙에 대한 2017년 현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먼저, 여성정책개발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구(포항) 의원은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 교육과정 수료 후 실제 취·창업한 사례가 있는지 질의하고 교육과정이 대학교가 있는 일부 시에만 치중되어있는 점을 지적하면서 개선방안을 요구했다. 남진복(울릉), 이영식(안동) 의원은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의 교육기관 및 과정 선정 그리고 교육과정별 예산 배정기준에 대해 질의하고 창업과 같은 전문성을 요하는 교육의 경우 전문성이 있는 기관을 선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강영석)는 13일 경상북도교육청 전체기관을 대상으로 2017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전박적인 보충 감사를 실시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구미교육지원청 이전 문제와 관련 질의하며 교육지원청의 이전 문제에 절대적으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고 위치와 예산문제 등 여러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학교통학차량 관련하여 직영과 임차의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유지·관리의 어려움이나 예산절감차원에서 적절한 운영방안을 검토하여 직영과 임차를 선택하여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13일 경주에서 열려 대성황을 이루었던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성공기원 특별공연 ‘바다소리길’이 호찌민에서도 감동을 자아냈다. 행사개막 3일 째인 13일 오후 5시(한국시간 오후 7시) 응우엔후에 거리 특설무대에서는 경주시와 호찌민시를 소리로 잇는 ‘바다소리길’ 공연이 열려 성황을 이루었다. 비가 오는 평일 오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베트남과 한국의 전통음악을 즐기며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1부 공연은 <한국과 베트남 기악곡>으로 태평소 협주곡 ‘호적풍류’, 베트남 단트렁 협주곡 ‘타이응우엔에서 해를 맞이하며’, 대금협주곡 ‘꿈꾸는 광대’ 협연, 베트남 단보우 협주곡 ‘이농공감’이 이어지며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전통음악을 서로 나누었다.
경상북도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대설 예비특보 단계부터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비상근무체제 가동을 시작으로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를 해 나가기로 했다. 노후주택, 조립식철골건축물 등 붕괴우려 건축물 199개소에 대해 책임담당자를 지정하여 특별관리 하는 한편 고립예상 산간마을 지정(96개 마을) 관리, 폭설시 등·하교 시간 조정, 노숙인·쪽방거주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집중관리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또한, 제설자재 7,015톤, 제설장비 2,491대를 확보하고 제설취약구간 157개소를 지정하였으며 강설과 동시에 제설이 가능하도록 전진기지 39개소를 설치하는 등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를 마련해 놓았다.
경상북도는 13일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시장에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외연 확대를 위해 베트남 최대 유통업체 이마트 고밥점(법인장 천병기)과 ‘경북 농식품 아세안시장개척을 위한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 (주)경북통상 박순보 대표이사, 천병기 베트남 이마트 고밥점 법인장이 참석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5일부터 이틀간 대구시청 별관(구 경북도청) 주차장에서 한국정보화농업인경상북도연합회와 공동으로 ‘김장’을 주제로 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장재료를 한 번에 살 수 있는 ‘김장류 및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고 ‘요리 담다, 꽃 담다, 노래 담다’라는 주제로 시간대별 버스킹 공연을 마련해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어울리는 농촌문화의 장이 펼쳐진다.
경상북도는 14일 서울 정부종합청사 국제회의장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을지연습 종합강평회에서 안보분야 전국 최고 지자체로 인정받아 2017년 을지연습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도청 이전에 따른 안보 계획의 재정비, 유관기관과 실시간 정보공유와 통합 상황조치가 가능한 전국 최고의 충무시설 구축, 도민이 체감하고 참여 할 수 있는 훈련 모델 개발, 분야별 전시 대비 위기관리 능력과 ‘안보, 그 이상의 가치는 없다’는 대명제 하에서 모든 공직자의 투철한 인식 변화 등이 중앙정부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곡초등학교는 지난 9일 실시된 칠곡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윷놀이 대회에서 값진 우승을 차지하였다. 6학년 여학생 5명, 5학년 여학생 5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우수한 경기력과 조직력을 선보였다. 경북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한 6학년 여학생들을 위주로 새로 준비한 5학년 여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그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보여 주었다. 5학년 여학생들은 "처음으로 출전한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기쁘다"며 "올해 칠곡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끝났지만 내년에도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거두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금까지 장곡초 플라잉디스크부 학생들이 꾸준하고 성실하게 연습한 결과를 얻게 돼서 더욱 빛나고 값진 결과이다.
인평초등학교 남자 피구팀은 11~12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 남초부 3위를 차지하였다. 지난 9월 경상북도 피구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경상북도 대표로 첫 출전하여 8강 진출, 4강 진출로 경상북도 피구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12일 칠곡군 주최, 칠곡아리랑보존회(회장 신현문) 주관으로 칠곡문화원에서 열린 ‘제2회 칠곡전국아리랑경창대회’에서 왜관초등학교 1학년 한지민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호국문화도시 칠곡의 위상을 드높이고 전국의 재능있는 국악인들을 발굴 육성해 전통예술 발전 및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리고 있는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16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었으며, 박상옥 심사위원장이 “가사, 음정, 박자, 장래성을 심사항목으로 삼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지민 학생은 ‘휘몰이잡가 기생타령’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냈다. 6세 때 이연숙(한국국악협회 칠곡군지부장)선생의 문하생으로 입문한 한지민 학생은 “떨렸지만 다들 응원해줘서 자신있게 할 수 있었다. 상을 타서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입문 시절 아리랑을 시작으로 현재는 경기민요 휘몰이 잡가 소리 공부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경기잡가도 공부할 예정이라고 한다. 적극적인 후원자인 한지민 학생의 부모는 “지민이가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수상하여 정말 기쁘고,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도 전통문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명면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13일 팔거천 둔치에서 산불예방 발대식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이장,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 없는 동명면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또 주요도로변에 차량행진으로 산불예방 홍보 방송을 하고, 산불조심 홍보 전단지 등을 이용하여 산불예방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철희 동명면장은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보존하기 위하여 철저한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발생시 신속한 신고로 초동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군 석적읍은 지난 10일 중리 제1공원을 시작으로 동절기대비 ‘이웃사촌 지킴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중리 제1공원이 있는 지역의 원룸단지에는 다문화·외국인근로자·임시노동자들이 주로 거주하는 곳으로 생계가 곤란한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설치했다. 복지상담-안내는 물론 칠곡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팀의 건강상담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 노숙인 정모씨(남, 35)가 발견되어, 석적읍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임시숙소를 제공했으며, 본인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계화 협의체 부위원장은 “직접 복지현황에 나와 활동을 해보니, 우리의 작은 관심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의회가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지역의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자원봉사 나눔의 릴레이 Baton-touch 운동'에 동참했다. 칠곡군의회는 지난 11월 13일 가산면 소재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차원에서 사과따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조기석 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나눔의 손길을 보태는 따뜻하고 보람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칠곡군의회는 자원봉사활동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공공기관·단체에 나눔의 물결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14일 오후 2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대강당에서 13개 의용소방대 431명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의용소방대 조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복무점검을 통한 겨울철 재난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의용소방대 조직관리 및 운영실태 점검, 지급장비 사용법과 유지 관리상태 확인 및 직무관련 소양교육, 국민통합 및 국제정세 변화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서장과의 소통시간과 함께 의용소방대원의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주원 서장은 “지역 봉사자로서의 책무를 이행함에 있어 대원 개개인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명면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면사무소 전정에서 쌀소비 촉진 및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기계연구회 회원, 이장, 마을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농민들이 우리쌀로 만든 가래떡 시식 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동명면 관내 경로당에 가래떡을 전달했다. 이철희 동명면장은 “농민들이 1년동안 정성들여 만든 우리쌀 소비를 촉진하여 건강한 먹거리문화를 확산시키고 우리 농업 지키기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청소년 및 젊은 세대들에게 빼빼로 데이로 익숙한 11월 11일은 농민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국가에서 법정 기념일로 제정한 농업인의 날이다.
약목면은 관내 일원에 각종 재난대비 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통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도로, 소하천, 마을안길 등 중점적으로 시설물 정비를 통하여 쾌적한 주변 환경 개선 및 재해예방에 적극 노력했다. 겨울철 각종 자연재난 등을 대비하여 군·리도 등에 제설함 10개소 및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마을안길 등 15개구간에 모래 주머니 4,000여 개를 설치 완료했다. 특히 주민·민간으로 이루어진 민간자율방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에 대한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여 관내 재해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준비를 갖춘 상태이다. 또 관내 하천에 대하여 4개소 4km에 걸쳐 유수 지장목 제거, 하상정비를 실시하여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재해에 대비를 하고 있다. 이밖에 주변 국도 신설 등으로 도로환경의 개선으로 차량통행이 많은 지역의 차량 및 주민의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12개소의 과속방지턱을 칠곡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설치했다.
순심여자중학교(이하 순심여중)는 학생들에게 독도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지난 10일 ‘2017 독도 신문 만들기 대회’를 개최했다. 2학년과 3학년 전체 학생이 참가한 이번 독도 신문 만들기 대회는 5~6인으로 모둠을 구성하여 독도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여 한 편의 신문을 발간해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참여한 학생들은 독도 캐릭터, 독도 관련 축제, 독도 특산물, 국제사회에서 독도를 알리는 방안 등을 조사하여 각 모둠별로 특색 있는 신문을 제작하였다. 순심여중은 3학년 88명과 2학년 83명을 대상으로 각 학년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정하여 상장 및 상금을 시상하였다. 독도 이름의 변천사, 독도의 가치, 독도의 생태계 등 유익한 정보로 신문을 알차게 꾸린 3학년 3반 ‘김○은’ 외 6명의 학생들과 2학년 3반 ‘백○비’ 외 5명의 학생들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칠곡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청 소속 공무원 중 학부모 2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학부모의 학교 참여 유도를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명품 경북교육 계획 추진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직장인 학부모가 학교교육, 교육정책 수립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이해 및 올바른 교육정보 제공으로 자녀교육 역량을 제고하고자 계획하였다. 학부모교육 전문강사인 문경대학교 권세환 교수를 강사로 초청하여 ‘가정에서 길러야 할 바른 인성’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평소 직장 업무로 학교참여 활동이 부족한 직장인 학부모를 찾아가 가정에서의 자녀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나아가 건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학교교육 참여를 유도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학교생활이 궁금하고 학교교육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직장생활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우리의 형편에 맞게 직장으로 찾아와 학교교육 및 자녀교육에 대해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