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지난 7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지천 덕산 위험사면 정비 4억원, ▲초전대장길 경관개선 사업 20억원, ▲월항농공단지 진입도로 확포장 10억원, ▲중화지 생태공원 조성 6.3억원, ▲신리 지방상수도 확장 5억원 등 총 45.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산면은 지난 6일 대민 친절서비스 향상과 업무효율성 증대를 위하여 지난 9월부터 읍면특수시책으로 추진된 ‘선진직장문화 벤치마킹’에 대하여 소감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벤치마킹에서 기산면은 2016년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된 고령군과 전국미소친절운동대회를 개최 중인 대구문화시민운동협의회 등 민원서비스가 우수한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를 방문했다.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칠곡군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풍물단의 길놀이와 하모니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동영상 상영, 우수 자원봉사자(개인 13, 단체 4) 시상, 3,000시간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9명에게 자원봉사시간 인정배지 수여, 자원봉사퍼포먼스, 축하공연, 자원봉사 재능나눔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져 자원봉사자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수학능력평가시험이 끝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내기 유권자 연수 및 모의투표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새내기 유권자 연수는 지난 6일 약목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성숙한 민주사회를 위한 유권자의 역할과 정치참여 방법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성인이 되면 꼭 해야 할 일'을 주제로 권리행사의 중요성과 유권자가 가져야할 주인의식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모의투표 및 개표를 통한 투표방법의 이해와 개표진행의 순서를 배워가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는 지난 4일부터 2018년도 경상북도 세입·세출예산안 실국별 소관 예산안 심사를 시작하여, 6일에는 인재개발정책관, 문화관광체육국, 농축산유통국, 건설도시국, 동해안발전본부 등 5개 실국 소관의 예산안 심사를 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 감사관실은 직원의 자발적 기탁금으로 '청렴 마중물! 청렴인성장학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장학금 지급액은 2,700만원을 돌파했다. 청렴인성장학회는 도내 교육기관에 청렴문화 조성과 확산을 목적으로 청렴실천과 사회봉사 등의 분야에 기여한 학생들을 지원해 어릴 때부터 청렴인성을 구축하고 견인하기 위해 도교육청 감사관실 직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장학회이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자유학기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진로체험 활성화로 21세기 창의성을 지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일, 4일 2회에 걸쳐 관내 교원들을 대상으로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연수에서는 관리자 등 교사들이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진로탐색 및 설계능력 강화를 위해 의성 조문국박물관을 견학하고 꿈길에 등록된 우수 진로체험업체인 들길 목공예장에서 학생들이 체험하는 프로그램의 하나인 작은 테이블을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군이 마련한 수학능력 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예비 사회인으로서 소양을 갖추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고 있다 칠곡군은 4일과 5일 양일간에 걸쳐 힙합가수, 락밴드, B-BOY, 댄스 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된 고3 수험생을 위한 문예공연을 실시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는 전날에 이어 지난 5일에는 소방본부, 의회사무처, 자치행정국, 공무원교육원, 환경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도청신도시추진단, 도민안전실 등 8개 실국 소관의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심사했다. 김창규 의원(칠곡)은 소방장학생양성 장학금 집행현황과 향후 확대 계획에 대해 질의하면서, 국민재산과 경상북도의 미래안전을 책임지는 우수한 소방인력 양성을 통해 더 많은 우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장학생의 관리도 철저히 하여 우수 소방인력 확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군은 지난 5일 왜관역광장에서 백선기 군수, 조기석 군의장, 이병우 칠곡경찰서장, 한향숙 군의원, 여성단체협의회,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행복 무인안심택배함’ 현판제막식을 가졌다. 여성행복무인택배함은 최근 택배기사를 사칭한 성범죄 등이 사회문제화됨에 따라 지난 5월 석적읍무인택배함을 시작으로 칠곡군과 경찰서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이수헌 전 왜관농협조합장은 지난 5일 왜관읍 전정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쌀 80포(10kg/포)를 기부했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5일 조리실에서 자원봉사자와 직원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재가 조리 봉사자들과 직원들이 직접 정성들여 김치를 담그고, 차량 봉사자들이 재가 서비스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직접 전달됐다.
“깜깜한 밤에 누군가 나를 비춰주네. 내가 무서울까봐 환한 빛을 비추어 주네. 항상 나를 위한 환한 빛을 내어주는 사람은 누구일까? 나는 궁금하여 하늘을 보았네 하늘에선 달님이 나를 위해 환한 빛을 내어주고 있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5일 군청 강당에서 열린 ‘희망복지지원단 후원자의 밤’에서 최근 17살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한 고(故) 방다희양이 쓴‘달님’이란 시를 읊으며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도내 가족관계 만족도가 64.3%로 2년전에 비해 증가하는 등 살맛 나는 한 해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반면 2015년과 비교한 사회 안전상태에 대해서는 ‘안전해졌다’가 16%인데 비해 ‘위험해졌다’가 35.7%로, 정부와 지자체의 지속적인 안전 강조행정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도민들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복지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한 ‘2016 경상북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회조사는 1997년부터 실시해 올해 21회째인 통계조사로, 주민생활영역을 10개 부문으로 나눠 매년 5개 부문에 대해 교차 조사하고 있다. 이는 각종 지역개발정책 및 복지시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말부터 도내 23개 시·군, 43천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와 가족, ▲교육, ▲환경, ▲안전, ▲문화와 여가 총 5개 부문 35개 문항에 대해 진행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완영 의원(칠곡·성주·고령, 자유한국당)은 4일 개발제한구역 제한의 필요성이 떨어진 지역, 실제로 그린(green) 땅이 아닌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제한받고 있는 지역을 국가가 전면적으로 재조사하고 검토해 해제하도록 하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현행 개발제한구역을 2019년 12월 31일까지 전면 재조사하고, 그 이후는 개발제한구역의 필요성, 실태 등을 매 5년마다 조사·평가하도록 하며, 녹지에 해당하지 않는 전·답 등의 농경지와 대지 및 일부 자연취락 등까지 불합리하게 개발제한구역에 포함된 지역의 경우에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도록 규정하였다. 또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에 관한 도시·군관리계획을 결정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먼저 토지소유자에게 토지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통보하도록 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토지매수 청구권의 행사를 용이하게 하였다. 이완영 의원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은 국가적 목적에 의해 1970년대 정부가 나서서 일괄적으로 토지의 이용 및 관리를 제한하여, 실제로 녹지에 해당하지 않는 곳까지 잘못 구획되는 불합리함이 있었다. 46년이나 지난 현재는 개발제한구역의 유지 필요성이 줄어든 지역도 많지만, 아직도 재산권이 침해당하고 국민 불편을 강요당하고 있다. 지역구 칠곡군, 고령군도 상당부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서 어려운 실정을 누구보다도 많이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또 “본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추진하여, 현행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사 및 검토로 합당한 해제가 이뤄지도록 하고, 개발제한구역에 부당하게 묶여왔던 토지소유자들이 제대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완영 의원은 12월 5일 오전 11시부터 국회 헌정기념관
Q : 공직선거의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연말을 맞아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사진이 게재된 의례적인 연하장을 발송할 수 있나요? A : 가능합니다. Q : 공직선거의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연말을 맞아 의례적인 내용의 인사말을 게재한 문자메시지를 선거구민에게 자동동보통신의 방법으로 전송할 수 있나요? A : 가능합니다. 다만 선거운동에 이르는 내용이 포함되면 자동 동보통신의 방법으로 전송할 수 없습니다. Q : 연말을 맞아 국회의원후원회가 후원인들에게 사진이 게재된 의례적인 감사인사장을 발송할 수 있나요? A : 가능합니다. Q : 공직선거의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연말을 맞아 생활형편이 어려운 선거구내의 장애인들에게 쌀 등의 자선금품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나요? A : 장애인 중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인 중증장애인에게 제공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Q : 공직선거의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선거구내 복지관 등에 의연금품․구호금품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나요? A : 복지관 등이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법인 또는 단체라면 가능합니다. 다만, 광범위한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제공하는 개별 물품 또는 그 포장지에 직명, 성명 또는 그 소속 정당의 명칭을 표시하여 제공하여서는 안됩니다. Q : 지방자치단체장이 군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각 사회단체 대표자들에게 연말을 맞이하여 연하장을 발송하는 것이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나요? A :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선거운동의 목적없이 평소 지면과 친교가 있는 자나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직능 및 사회단체와 자원봉사단체의 장,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의 위원 등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에 직접적으로 협조해 준 제한된 범위의 인사에게 단순히 의례적인 내용의 연하장을 그 명의로 발송하는 것은 무방할 것이나, 그러한 범위를 벗어나 평소 지면과 친교가 없거나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광범위한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자신의 직명과 성명이 게재된 연하장을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와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를 연결하는 국지도 79호선 동명~부계간 4차로 확장도로가 12월1일 새벽0시 개통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 도로와 팔공산터널 개통으로 벌써부터 동명면 한티재 일대 상권위축과 동명사거리~가좌삼거리간 극심한 교통체증 등 후유증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총길이 14.2㎞인 이 도로는 2506억원을 들여 2008년 3월 착공, 10년 가까운 공사 끝에 왕복 2차로의 급커브길이 왕복 4차로로 확장돼 차량 주행시간은 36분에서 12분으로 무려 24분이나 단축된다. 동명~부계간 4차로는 동명면 득명리 팔공산터널(길이 3.71㎞)을 새로 뚫어 개통하고 다리 12곳과 교차로 9곳 등을 설치해 기존 21.3㎞가 14.2㎞로 7.1㎞ 줄어들었다. 한티재 고갯길은 꼬불꼬불한 데다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따른 통행차단 등 불편이 컸으나 한티재 고갯길을 대체하는 팔공산터널 개통으로 주행거리와 운행시간이 단축된 것이다. 특히 팔공산터널과 이 도로는 중앙고속도로 및 지난 6월말 개통한 상주~영천 고속도로와 연계, 중앙고속도로와 국도 5호선 정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대구와 칠곡군 동명면에서 군위와 의성으로 빠르게 오갈 수 있는 등 연간 300억원 이상의 교통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터널통합관리센터는 도내 지방도상 길이 500m이상 터널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위급상황 발생시 더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팔공산터널 안으로 차량을 몰고 들어가니 환하게 비추고 있는 무지개빛 7개색 LED등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30일 팔공산터널 입구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백선기 칠곡군수, 조기석 칠곡군의회 의장, 곽경호 경북도의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백 군수는 "칠곡군은 명실상부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교통의 중심으로 부상했고 고속도로, 철도, 광역철도 추진으로 전국 어디서나 접근성이 아주 편리한 곳이다. 반면 칠곡군은 해결해야할 과제가 있다. 동명면 한티재 일원에는 일반음식점 등 상가가 200여곳에 달해 4차로 개통으로 인한 상권 위축은 물론 동명사거리~동명면 기성리 가좌삼거리간 극심한 교통체증이 우려된다. 대구시와 협력해 조야동~동명 광역도로 건설을 추진하고 한티재까지 버스노선을 연장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새마을부녀회(회장 장춘화)는 지난 29일 왜관소공원에서 읍면 부녀회장과 지도자, 결혼이주여성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지난 27일부터 3일간 김장배추 2천포기를 직접 다듬어 절이고, 양념소를 넣어 버무리는 등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렇게 담근 김장김치 500박스는 지역의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정과 소년소녀가정 등 차상위 계층 가정을 비롯해 다문화 가족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장춘화 회장은 "장학수 칠곡군새마을회장께서 직접 기른 김장배추를 기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며 “배추모종부터 김장하는 모든 과정에 새마을가족의 사랑을 듬뿍 넣어 올해 김장에는 더욱 보람되고 뜻깊다”라고 말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추운 날씨 속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봉사자들께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도시 칠곡을 위해 지역의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칠곡군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한향숙)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27일 칠곡실버타운과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주요사업장 4곳를 방문, 현장점검을 가졌다. 이들은 왜관읍 칠곡실버타운과 기산면 행복한마을(인의복지재단)을 방문, 시설과 운영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입소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표자와 관계자에게 세심하고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한향숙 위원장은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밝고 행복하기에 다문화 가정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따뜻한 정을 나누어 달라"며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대해서는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다문화가정의 교육자원 인프라의 다양한 활용을 제의했다. 이어 지천면 용산리에 위치한 ‘하늘장터’ 를 둘러보면서 운영실적을 보고받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재호) 소속 의원 4명은 지난 27일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현장점검을 위해 무성APT~국조전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현장 등 7곳을 방문했다. 무성APT~국조전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현장에서는 공사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소음피해가 없도록 방음벽 등 대책 검토를 촉구하였고, 지천면 낙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하며 AI와 구제역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사회적기업 (주)제일산업을 방문하여 생산라인을 견학하고 소외된 계층을 채용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석적읍 작은영화관 건립 현장에서는 마을공동 주차장 외 추가 주차장 확보를 요구하였으며, 6차산업관을 방문하여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칠곡군을 대표할 수 있는 가공상품 개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