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후보는 지난달 31일 왜관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공식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백 후보를 비롯해 이완영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자유한국당 도·군의원 후보 및 비례대표 후보, 군민 등 1000여 명이 함께 했다.
자유한자유한국당 이철우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는 지난 31일, 경주의 통일전내 순국선열 영전을 찾아 참배하고 통일전 정문 앞에서 간단한 출정식을 가진뒤 이날 하루 동안 경주에서 포항, 구미, 칠곡, 경산으로 이어지는 강행군을 펼쳤다. 경주가 지역구인 김석기 경북도당위원장과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전을 찾은 이 후보는 방명록에 “삼국통일로 대한민국의 근간을 만든 위업을 본 받아 반드시 재통일을 이룩하겠습니다” 라고 적은 뒤 참배를 마치고 선거출정을 알리는 타징과 애국가 제창으로 출정식을 가졌다.
안상섭 경북교육감 후보는 우리 미래 세대들이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매일 혹사당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개탄하며 학생들의 건강권과 수면권 등의 학생들의 행복권을 보장하기 위해 강제자율학습폐지, 등교시간조정 및 쉬는 시간 확대 등의 공약을 1일 발표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가 발표한 ‘아동 행복생활지수’에 따르면 전국 초등 4∼6학년, 중등 1∼3학년, 고등 1∼2학년 총 6428명과 보호자 5094명을 대상으로 수면, 학습, 운동, 미디어 시간을 분석한 결과 조사 결과, 전체 77.3%는 수면 권장기준(초등생 9∼12시간·중고생 8∼10시간)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국내 초등학생, 중학생, 고교 1·2학년에 대한 실태조사에서 전체 10명 중 7.7명꼴로 수면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가수 장원택은 지단달 31일 관내 불우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노래재능 기부 수익금 50만원을 지천면에 기탁했다. 장 씨는 “지역사랑의 마음을 이렇게 공연으로 보여줄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사랑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칠곡군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각종 재난사고 등의 업무를 보조해 줄 하반기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이번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의용소방대원은 화재, 구조, 구급 등 소방활동현장에서 소방업무를 체계적으로 보조하고 지역사회의 안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하게 되며, 약목면 7명 등 모집지역별로 8개대 총 15명의 유능한 남․여대원을 모집하고 있다.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후보는 30일 ‘백선기의 정책릴레이’ 보도 자료를 통해 칠곡군을 호국과 평화, 자연과 힐링, 문화 예술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명품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칠곡군은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결정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7월 2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필지는 125,767필지이며 전년대비 8.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 요인은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지가 상승과 실거래가에 따른 현실화율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지난 30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을 주재로 한 對여성악성범죄 민관 실태조사단 운영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민관 실태조사단은 경찰서장, 여성청소년 경찰 4명, 민간위원 1명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사과정상 2차 피해여부와 수사 적정성, 현장 애로사항 등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현재 추진 중인 「對 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계획」에 반영,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기로 하였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Wee센터는 지난 5월 10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4주간 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신청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소집단 학부모 교육을 운영하였다. 교육의 주제는 ‘기적 같은 변화를 불러오는 말의 힘’이며, 에고그램 검사를 통해 현재 자신의 기능적 자아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어떠한 말로 대화를 해야 자녀의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경상북도는 조선시대 유교 지식인 집단 청원서(상소문)인 ‘만인의 청원, 만인소’(이하 만인소)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에 둥재됐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위원회는 30일(수) 전라도 광주에서 열린 제8차 정기총회에서 ‘만인소’등재를 확정했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이종구)는 지난 25일 안동 신도청 동락관에서 펼쳐지는 제 18회 경상북도소방동요경연대회에 합창단 25명이 출전하였다. 어린이들에게 안전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각 18개 소방서를 대표해 초등부 9개팀과 유치부 9개팀이 경연을 벌였다.
신동중학교(교장 진영대) 학생 7명이 지난 27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된 ‘상화 전국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이경빈 중2), 우수상(신유진 중2), 장려상(박민서 중2), 입선(이승준 중1, 김정은 장윤화 중2, 김규민 중3) 등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석적읍의 인구가 산업단지의 개발과 토지구획정리사업 등으로 과거 10여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왔으나, 산업환경의 변화, 주변도시의 공동주택 분양 등 외부요인으로 인하여 조금씩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어, 읍에서는 더 이상의 인구유출을 막기 위하여 지난 28일 관내 대기업인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채근욱)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구증가를 위하여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칠곡군보건소는 개인 생활행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모바일중심의 짬짬이 걷기와 현장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칠곡군은 2016년 건강통계결과 걷기실천율 20.2%(경북 31.7%), 신체활동율 16.4%(경북23%)로 경상북도 보다 저조하여 금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중점추진사업으로 걷기사업을 선정했다.
왜관농협(조합장 김영기)은 지난 25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수료농가(260농가)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이해, 참여의식 고취 및 출하시 농가 준비사항등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체계를 더욱더 활성화하기 위해 로컬푸드직매장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일조권과 관련하여 높이제한 적용 제외구역 지정공고(안)을 마련하여 지난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행정 예고한다. 이는 허가권자가 공고하는 구역은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 제한을 두지 않도록 한다는 건축법 시행령 제86조 제2항 제1호를 근거로 한다.
칠곡군은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국도와 지방도 등에 과속·신호위반 단속카메라를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구와 구미에 인접한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으로 물류도시로서의 지리적 이점과 함께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반면, 과속 등 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아 교통안전 시설물의 확충이 시급했다.
왜관라이온스클럽 이경섭(51) 신임회장은 지난 26일 왜관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왜관라이온스클럽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0포(450만원 상당)를 칠곡군에 기탁했다.
경상북도는 ‘2018년 화학물질취급사업장 정밀안전진단 및 시설개선사업’지원을 위해 40개소 사업장의 화학물질취급시설에 대한 안전진단을 완료하고, 오는 11월까지 안전진단결과를 토대로 노후시설 개선에 착수한다. 경북도는 지난 24일, 도와 7개 시군 환경과장 및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화학물질취급사업장 시설개선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 40개 사업장의 안전진단결과를 보고받고 노후 취급시설 및 안전시설 개선대상을 심사·승인했다.
경상북도는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31일부터, 공무원들이 선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맡은 바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감사원, 행정안전부 등과 함께 공직 기강 특별감찰 활동을 강도 높게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후보자간 과열 경쟁으로,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사례가 연일 언론에 보도되고 있고 공직자의 지위를 이용한 정치적 목적의 정당행사 지원, 공공자료 불법유출, 정치권 줄서기 등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우려가 어느 때 보다 높은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