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생 인문학활동 참가자들이 지난 21일 율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기탁했다. 전국 대학생 인문학활동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지난 16일부터 22일 까지 6박 7일간 칠곡군 관내 5개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문화프로그램을 펼쳤다.
칠곡군은 24일 왜관읍 로얄사거리 등 관내 4개소에서 출근길 군민 등을 대상으로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세무과·읍면 세무공무원, 군의원 등 35명이 참여하여, 현수막과 피켓 홍보, 재산세 납부홍보 전단지와 부채를 배부하는 등 출근길 군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실시된 교육부 주최 ‘2018 전국 초·중·고 학생 세대공감 공모전’에서 값진 열매를 거두었다. 특히 전국 총 18명의 입상자 중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2명 등 경북 학생이 8명이나 입상하여 전국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다. 이 대회는 교육부에서 초·중·고 학생들에게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보호자 포함), 지역 어르신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인성교육의 실천을 목적으로 주최하는 대회이다.
칠곡군의회(의장 이재호)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임시회가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과 ‘칠곡군 작은영화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마무리했다.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 간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장세학) 12개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세균) 15개소를 포함하여 관내 주요사업장 27개소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해 주요시설 및 문제점을 점검하면서, 성공적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칠곡보 야외물놀이장이 개장과 동시에 피서객이 몰려들면서 칠곡군의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방학 등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지난 12일 처음으로 선을 보인 후 개장 2주만에 1만3천 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인기을 보이고 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행정안전부는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제6회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개최지로 경상북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는 매년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단체가 참석해, 우수정책을 홍보하고 지방자치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 해 왔다.
경상북도는 7월들어 벌집제거 119신고가 증가하고 있고, 벌쏘임 사망자도 발생함에 따라 도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2,694건이며, 6월 922건에 이어 7월(중순)에는 1,327건으로 급증했다. 특히 7월부터는 하루평균 78건 출동한 셈이며, 폭염이 지속되면서 출동횟수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김수문)는 23일 경상북도 도청신도시추진단, 도민안전실, 건설도시국, 소방본부 소관 2018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했다. 박정현 의원(고령)은 도민안전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지원’ 예산이 업무와 연관된 것인지에 대해 질책하고, 예산수립시 부서에 맞는 적정한 사업을 편성하라고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은 23일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이철우 도지사의 공약으로 추진되고 있는 동남권 제2청사 건립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안동․예천을 비롯한 경북 북부권은 수십년간, 경북에서도 가장 낙후된 오지로서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왔다며, 경북도청 이전은 2006년 민선 4기 김관용 도지사의 공약으로 시작하여,10여년에 이르는 긴 과정을 거쳐 이전 직원 1,556명, 부지 25만㎡, 연면적 14만 4,940㎡, 총사업비 3,920억원으로 2016년 3월 이전을 완료하여 경북북부권의 균형 개발과 동반성장을 기대했음에도, 결과는 인구 유출과 부동산 가격 하락 등 구도심 공동화 심화와 도청이전에 따른 인근 시군 낙수효과는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서 쾌적한 교육환경(교실, 기숙사 등) 조성을 위해 냉방비(5억원 정도)를 추가 지원한다. 7월 중순부터 계속되고 있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일선 학교의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전기요금 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냉방비 추가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적정온도의 교실에서 수업함은 물론 기숙사에서도 더위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은 23일부터 8월 3일까지 10일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우리들의 이야기 Do 드림’여름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위탁 운영하여 실시한다. 계절학교는 하계 및 동계 방학 기간에 2주간 지속적인 교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기본 생활습관 형성과 사회적응력 향상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고등학교 동아리 리더 200명을 대상으로 서라벌대학교(7월13일~4일)와 경북전문대학교(7월20일~21일)에서 제4회 동아리 리더십 함양 캠프를 개최하였다. 2015년부터 고교 동아리 리더를 대상으로 개최한 1만 동아리 리더십 함양 캠프는, 일선 학교의 요청으로 참가 인원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매년 업그레이드하면서 경북교육청 특색 프로그램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였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정전협정 65주년을 맞이하여 24일부터 다양한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말 체험프로그램인 ‘칠곡 호국평화지킴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시해설사와 동행하여 전시관을 관람한 뒤 기념관 곳곳을 누비면서 체험활동지를 완성하고 호이·국이 에코백과 기념뱃지를 만들어보는 체험이다.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23일, 칠곡소방서 대회의실에서 7월 정기인사이동에 따른 임명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타 서에서 전보된 전입자 10명과 내부 부서 이동 12명, 총22명이 임명장을 받고 신고했다.
왜관 캠프 캐롤, 대구기지사령부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동안 캠프 캐롤 영내에서 순심여자중학교와 순심중학교에서 선발된 5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4회 캠프 캐롤 영어 캠프를 개최한다. 캠프 캐롤 영어캠프는 지역학생들의 영어회화능력 향상과 한·미 상호간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 되었다. 영어캠프 활동 중에는 미군 장병들이 지도교사를 맡고 카투사 장병들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통역을 지원하게 된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음주운전으로 구속되었다가 출소한 뒤 누범기간 중에 또 만취상태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A씨(32세·남)를 지난 22일 특가법위반(도주치상) 혐의로 구속했다. 특가법은 제5조의3 제1항 제2호, 형법 제268조-1년 이상 유기징역 ,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형이다.
도레이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 한국 유한회사(이하, 도레이 BSF 코리아)는 20일 구미공장에서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 ‘SETELATM’ 신규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이노우에 오사무 일본 도레이 주식회사 전무이사, 사이조 테루아키 도레이 BSF 코리아 대표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칠곡군 생활개선회와 농촌지도자회는 21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희망 품은 농업! 행복 담은 농촌!'이라는 주제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의 리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원들과 농촌지도자회원의 소통과 단합을 위해 마련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전남 곡성군 철분코팅 재배 사업 관계자들이 철분코팅 기술을 전수받기위해 칠곡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곡성군은 농지 여건상 산지가 많아 조류 피해가 특히 심한 곳이다. 따라서 콩 철분코팅에 관한 자체 재원을 마련하여 사업을 추진할 정도로 본 기술에 관한 열의가 전국적으로도 상당히 높은 지역이다.
칠곡군은 지난 19일 ‘2018년도 상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퇴직자 정부포상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며 일생을 공직에 봉사하며 공직생활 중 흠결없이 퇴직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