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의장 오용만)는 지난 24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7월 14일부터 시작한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아울러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장에 이진구 의원, 부위원장에 김석기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오용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들이 군정에 반영되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기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제319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