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22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 지역경찰관서장, 계·팀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치안종합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능별 상반기 치안성과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 분야에 대한 개선 방안 및 하반기 성과 향상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교통안전 확보 및 보이스피싱 예방 방안 등 국민 생명 중심 치안 활동 분야에 대한 추진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김덕환 경찰서장은 “치안 성과는 평가를 위한 수치가 아니라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주민과의 다각적 소통 노력을 통해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칠곡경찰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성과 분석과 점검을 통해 치안 역량을 강화하고,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보이스 피싱 범죄 근절 등 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