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마을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기 전, 어르신들에게 더욱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아자동차의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번 점검은 칠곡군 곳곳을 오가며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종사자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아 왜관지점은 차량의 기본 안전상태부터 엔진과 각종 소모품까지 꼼꼼히 살피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에는 점검 결과와 세부 정비사항을 안내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차량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의 뜻을 전하는 한편, 주민 곁에서 필요한 도움을 나누는 뜻깊은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행복한마을 박세정 팀장은 "이번 차량점검으로 종사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돌봄 현장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에게도 한층 안심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