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선택을 넘어선 결단의 시간이 왔습니다. 국가 사업과 예산은 가만히 앉아있는 곳이 아니라, 철저하게 준비된 지역으로만 찾아갑니다. 중앙정부와 강력하게 연결되지 못하면, 우리 칠곡은 발전의 기회를 또다시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 한 명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정체된 칠곡을 다시 뛰게 할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제자리걸음을 하며 뒤처질 것인가를 결정하는 운명적인 선택입니다.지금 대한민국은 눈부시게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떠나고, 골목상권은 무너지며 지역경제는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원래 그런 것이라며 포기할 때, 저 김시환은 결코 주저앉지 않겠습니다.저 김시환은 현 정부와 우리 칠곡을 단단하게 잇는 진정한 일꾼으로서 군민이 필요한 일이라면 어디든 대신 뛰는 사람,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중앙정부까지 직접 전달하는 확실한 통로가 되겠습니다.다가오는 KTX 구미산단역 시대, 대구경북신공항 시대, 지금 우리 칠곡은 다시 도약할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저는 우리 칠곡의 구체적인 발전 가능성으로 대구·구미 산업벨트의 중심 입지와 국가균형발전 전략, 그리고 대구경북 신공항 시대를 확신합니다. 예산도, 기업도, 일자리도 결국은 사람이 가져오는 것입니다. 누가 더 강하게 중앙과 연결하고, 누가 더 치열하게 발로 뛰느냐에 따라 칠곡의 미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에 저 김시환은 ‘교통·산업·정주환경 혁신을 통한 칠곡 대도약’을 군정 비전으로 제시하고, 군민 여러분께 약속합니다.첫째, 대경권 KTX 환승역 유치를 통해 전국 1시간 생활권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수한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을 확실하게 이끌어내겠습니다.둘째, 낙동강 수변을 활용한 국제회의·전시·컨벤션 MICE 산업과 관광을 활성화하고, 스마트농업 및 K-푸드 산업, 그리고 바이오 R&D 연구개발 산업을 육성하여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대구·구미 300만 배후 인구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복합 경제권을 형성하겠습니다.셋째, 구미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첨단·물류 산업을 활성화하고, 대구경북 신공항과 연계한 항공물류 거점을 촘촘하게 구축하겠습니다.넷째, 어르신과 청년, 아동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복지를 확대하고, 공공의료 및 스마트 교육 환경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 추진하여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칠곡을 만들겠습니다.저 김시환은 눈에 보이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몸을 던져 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군수실 문 걸어 잠그고 보고만 받는 군수가 아니라 시장으로, 골목으로, 농촌으로 직접 찾아가 답답한 이야기를 듣고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군민이 시키는 일이라면 그 어떤 궂은일이라도 기꺼이 달려가겠습니다.정치적 구호가 아닌 오직 실행으로 증명하겠습니다. 군민의 삶을 바꾸지 못하는 정치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칠곡을 제발 좀 바꾸어달라는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뼈저리게 들었습니다. 저 혼자서는 갈 수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있어야 칠곡의 판을 바꿀 수 있습니다.이번만큼은 철저하게 사람을 보고 선택해 주십시오. “이제는 바꿔보자.” 그 마음 하나로, 현 정부와 칠곡을 잇는 준비된 일꾼 김시환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어 칠곡을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칠곡의 새로운 도약,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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