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합기도연합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21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심사자 400여명과 학부모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인승단 및 승급심사를 가졌다. 칠곡군합기도연합회는 이날 심사우수자를 뽑아 장학금 200만원과 푸짐한상품을 주었다.
칠곡군 새살림봉사회(회장 장세현)는 지난 27일 ‘연꽃피는 집’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송필각(칠곡) 도의원을 비롯한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30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에서 구자근 도의원(구미)이 대표발의한 경북도 구강보건사업지원 조례와 관련, 지역 소외계층의 구강건강을 유지-증진을 위해 경북도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예산확보와 후속조치 마련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장곡중학교(교장 최경영)는 지난 19일 학부모회 주관으로 '가족건강 거북이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 마라톤대회는 가족과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걷기대회에에 35명의 학생-학부모가 참여했다. 이날 오전 9시 석적읍 남율리 우방아파트 분수대 앞을 출발해 남구미대교와 낙동강변 자전거 도로를 지나 구미 동락공원 전자 신종까지 함께 걸어가서 가족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 시간도 가졌다. 귀가는 역순으로 이뤄졌다. 장곡중학교측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의 대화가 부족한 요즈음 '가족건강 거북이 마라톤대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자녀 교육의 정서적 역량을 강화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장곡중 1학년 이어진 학생과 김미령 학모님은 "건강과 가족의 유대강화 등의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며 대회를 주최한 김완현 학부모회장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장곡중학교 학부모회는 평소 학교교육 모니터링과 공예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나눔 봉사활동, 급식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뱃살부터 없애자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남자, 그리고 식스팩’편에서 78일의 시간 동안 멤버들의 몸매 변화를 보여줬다. 멤버 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양준혁, 이윤석, 전현무, 윤형빈은 각고의 시간을 보낸 끝에 식스팩을 선보였다.
일 시 : 2012년 6월 2일(토) 개회식: 오전9시 다. 장 소 : 칠곡 국민체육센터 (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473번지 ) 라. 주 최 : 경상북도교육청,(사)한국정통합기도경북협회 마. 주 관 : (사)국민생활체육칠곡군합기도연합회 바. 후 원 : (사)한국정통합기도협회,국민생활체육경북합기도연합회, 칠곡군, 칠곡군생활체육회,상이군경회경북지부,각 언론사 사. 참가인원(예상):1,500명(선수단800명/시.도 임원200명/학부형500명) 끝.
대교초등학교(교장 문재학)에서는 지난 22일 ‘슬기의 샘’ 대교 도서관 학부모 도서도우미 23명이 최은영 도서 담당 교사의 인솔 아래 대한민국의 정신 수도라 불리우는 안동 일대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대교초교는 해마다 학부모 도서도우미를 대상으로 문학기행을 실시하여 작가의 삶과 작품의 배경을 체험함으로써 문학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기르고, 자녀 교육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올해에는 안동에 있는 이육사 문학관과 도산서원을 찾아 문학 기행을 실시하였다. 문학과 독립 투쟁을 함께 추구한 이육사 선생의 큰 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워진 이육사 문학관을 둘러본 한 회원은 “수차례의 체포와 감금, 투옥을 당하면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온 몸을 불사른 시인의 빛나는 정신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며 마음이 숙연해 옴을 느낀다”며 “이육사 선생이 독립투쟁을 하면서도 ‘광야’ ‘청포도’와 같은 주옥같은 서정시를 남겼다는 것이 놀랍고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이육사 문학관에서는 선생의 외동딸인 이옥비 여사를 직접 만나 생전의 이육사 선생에 대하여 여러 가지 새로운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마치 시인을 더 가까이에서 대하는 듯한 느낌으로 매우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어 퇴계 이황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지어진 도산서원을 기행하며 퇴계 이황선생의 검소한 품격과 높은 학문을 가슴 깊이 새기며 자녀 교육에 있어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학 기행에 참가한 도서도우미 회원들은 문학 기행을 통해 작가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 도서 도우미로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하며 ‘슬기의 샘’ 도서관을 위하여 봉사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교 도서관에서는 도서 도우미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매년 도서 바자회를 비롯하여 불 밝히는 도서관 운영, 독서 퀴즈 응모하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항상 가고 싶은 도서관,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일 경북과학대학교(총장 도정기) 취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취업특강에 이 대학 출신의 졸업생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나타내자 후배들의 환호성 소리와 우렁찬 박수소리가 강당을 울렸다.
고교 시절 축구선수였던 이진호(석적읍 우방신천지 아파트내 서울떡집 대표) 감독은 이유없는 구타가 너무 싫어 축구를 포기했다가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16년간 축구 꿈나무를 지도, 뚜렷한 결실을 거두고 있다. 그는 1996년 5월 구미 금오중학교에서 주말마다 동네 아이들을 대상으로 축구를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 인연이 돼 남구미축구클럽을 창단해 자신이 감독을 맡았다. 구미에서 12년간 축구를 지도해 현재 제일모직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하면서 구미대표로 도민체전에 출전한 김병민·지형만 선수를 배출했다. 지난 5월 6일 창단 16주년을 맞아 대교초등 운동장에서 선후배들과 학부모, 김희원 도의원, 이상천·조기석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기념행사를 가졌다. 2007년 석적 우방신천지로 이사를 온 이 감독은 석적 중리성당 축구팀을 만들어 주말이면 아이들을 지도해 동네 엄마들에게 더욱 많이 알려지게 됐다. 이진호 감독이 이끄는 대교초등(칠곡군 석적읍 위치) 축구팀은 2011년 제1회 초·중·고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에서 칠곡군 대표로 출전, 경주에서 열린 경북대회에서 축구 명문인 포항제철서초등학교를 물리쳐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 팀은 경북도를 대표해 전남 목포 전국대회에 나가 8강에 진출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진호 감독은 아이들의 장점을 잘 찾아내어 이들이 축구를 부담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 이 감독의 제자들은 현재 여러 학교에서 축구선수로 발탁돼 맹활약을 하고 있다. 오상고 1명, 경기 안양고 1명, 금오중 3명, 오상중 2명(정윤호, 우민구), 축구명문 구미 비산초등 2명(황태욱, 김우겸), 축구명문 대구 화원초등 1명 등이다. 특히, 비산초등 황태욱(6학년), 오상중 정윤호·우민구 선수는 전국에서 알아주는 꿈나무로서 미래가 촉망된다. 유능한 운동 선수 1명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물심 양면으로 많은 뒷받침이 따라야 하는 만큼 학부모 또한 고민이 되기 마련이다. 지역민들은 물론 칠곡군과 경북도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에서도 가져주는 관심과 성원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40여 년간의 한국사 연구의 결실로 탄생한 새로운 한국통사! 일국사(一國史)의 틀을 벗어난 글로벌 시대의 “동아시아가 있는” 한국사
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박일희)에서는 22일 이 학교 4학년~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북쪽 친구 알아보기' 찾아가는 통일교육일 실시했다. '북쪽 친구 알아보기' 통일교육은 초등학생의 건전한 통일의식 함양을 위해 통일교육개발연구원 소속 이미연 탈북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북한에서 상급유치원 교사를 했었던 이미연 강사는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소학교 학생들의 학교 생활을 중심으로 강의를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와는 확연하게 다른 등교 방법부터 소학교 시간표, 전쟁과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인 교과서 등 학생들의 하루 일과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칠곡군의회(의장 곽경호)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과 의원 상호간 공동체 의식 함양으로 생산적 의회를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간 인천시 강화도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지난 8일 학부모 독서대학을 개강하였다. ‘학부모 명예사서 독서대학’은 경상북도구미도립도서관에서 지원하는 ‘명품!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왜관초등학교는 학부모명예사서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신청하여 강사 지원을 받아 총 3가지 독서강좌(자녀독서지도,북아트, 독서치료강좌)를 열 수 있게 되었다.
경북과학대학교(총장 도정기) 유아교육과와 칠곡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성학)가 지난 27일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이 대학 회의실에서 MOU를 체결하고 재학생들의 현장적응력과 실무능력 향상에 공동노력키로 했다.
왜관로타리클럽(회장 정익균)이 지난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로타리3700지구 제31년차 지구대회'에서 최우수클럽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희원 도의원(칠곡)을 비롯한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2일 지난 4월 개통된 낙동강 자전거 길 중 구미보에서 낙단보 구간 18㎞를 자전거로 직접 안전성을 진단하는 자전거타기 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회장 이동진)는 지난 19일 새마을문고 학부모, 자녀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왜관소공원에서 '제10회 칠곡군민 문화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독서를 통한 건전한 교양 함양과 청소년들의 문예창작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화목한 가정을 위해 열렸으며,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오행시 발표회, 체험마당, 풍선아트, 행운권 추첨,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다. 특히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 및 '알뜰도서 교환 시장'은 칠곡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범군민 화합행사로, 헌책을 2010년 이후 출판한 청소년 권장도서로 바꿔주기도 했다. 또 한번 읽은 책은 새마을 문고에 다시 기증해 더 많은 독자가 서로 돌려가며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왕용 칠곡부군수는 "이같이 의미있는 문화행사가 열려 기쁘게 생각하며 칠곡군민 문화한마당 행사가 밑거름이 돼 궁극적으로 건전한 문화정착과 주민화합의 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21일 부부의 날, 이렇듯 5월은 가족을 위한 기념일이 가득 차 있다. 이맘때쯤이면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무엇을 선물해야 할까 고민에 빠지게 된다. 가족의 건강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것이다. 특히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이 건강검진이라 한다. 아이부터 연로하신 부모님까지 필요한 건강검진을 알아보자.
코레일 왜관역은 지난 17일 장재환 칠곡군의회 의원을 초청해 왜관역 1일 명예역장으로 위촉했다. 명예역장을 맡은 장 의원은 이날 고객 안내와 매표, 역광장 청소 등으로 열차 이용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장 의원은 왜관역 임직원 등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고객 편의시설 개선과 지역민을 위한 상설공연장 조성에 대해 협의했다. 임재규 왜관역장은 "이번 1일 명예역장 체험행사로 왜관역이 지역주민들간의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고객과 함께하는 국민기업 코레일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2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과학벨트 연구단 전국 최다 유치에 따른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경북과학의 비전과 향후 전략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승호 포항시장, 김용민 포스텍총장, 김승환 연구처장, 오용근 신임연구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경북도내 포스텍에 유치된 연구단은 전국 10개(포스텍 4, 서울대 3, 카이스트 2, 기초과학연구원 1)중 4개로 전국 최다임과 동시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초과학 4분야(물리 화학 생명 수리)에 모두 선정되는 큰 성과로 알려졌다. 경북도내 포스텍에 유치된 4개 연구단의 단장은 모두 국보급 학자이다. 우선 수학분야 오용근 단장은 한국인 최초 국제수학자총회에 초청받아 강연할 정도의 세계적 석학이고, 화학분야 김기문 단장은 세계 최초로 세포막에서 단백질 분리에 성공한 권위자이다. 또 물리분야 정상욱 단장은 가장 권위있는 과학지에서 한국인으로서 가장 많은 3만건이 인용되는 석학이고, 생명과학분야 찰스 서 단장은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라는 평이다. 경북도는 2008년 현 정부 인수위 때부터 시작해, 2011년 지역의 강점과 대구·울산과의 협력 모델을 통해 500만 시·도민 서명운동, 전문가 포럼 등 눈물겨운 유치활동으로 기초과학연구원은 유치하지 못했으나, 경북·대구·울산에 DUP연합캠퍼스 조성과 1조5천억 확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초유의 목숨을 건 단식을 감행하기도 했다. 정부에서는 올해 1월부터 연구단 선정을 본격 시작하여 2월말에 국내외 석학 총101명의 접수를 받고, 3월에는 후보자를 11명으로 압축하고, 지난 8일 최종 10명을 선정하여 17일 본격 출범시켰다. 경북도와 포스텍은 한국의 기초과학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각 연구단별 년 100억씩 10년간 지원되고 55명의 연구원을 국비로 선임하는 연구단선정이 중요하다고 보고 공동 T/F팀을 가동하여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이번 연구단 선정과정에는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위하여 연구단 선정·평가위원회에 해외 과학자를 과반수(16명중 9명)이상 포함시키고, 과학자문위원회에는 노벨상 수상자 4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는 이번 연구단 최다 확보로 기초과학원연구원과 양대 축으로 과학분야 단군 이래 최대 프로젝트라는 과학벨트사업(5조 2천억원)의 한축을 담당하고, 추격형이 아닌 선도형 R&D의 메카로 도약하며, 지역 연구역량 강화를 통해 국가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도는 국가와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경북과학비전 2020을 국가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수립중이며, 목표는 레이저·로봇 등 10조대 성장동력산업 발굴과 기초·IT·나노 분야 등에서 과학기술리더 1만명을 양성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이런 비전과 목표 아래 기초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기초과학 연구성과를 국가전체로 확산하여 경부고속도로가 산업화 동맥이었다면 과학벨트는 선진화의 동맥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전략이다. 또 대구·울산과 협력하여 구미-대구-포항-울산으로 이어지는 국가주력산업벨트의 R&D를 획기적으로 보강하고 3대문화권의 본산인 지역의 특색을 살려 과학·산업·문화가 융합된 경북형과학벨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일명 유레카프로젝트라는 선도사업을 추진하여 과학벨트 연구단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도 마련중이다. 우선 지자체 최초로 지방비 부담으로 지역 대학원중 기초분야 관련 4곳을 지정하여 한 곳당 년 3억씩 10년간 지원하여 인력을 양성, 과학벨트 연구단과 연계시켜 나가며, 개도국의 과학영재들을 경북과학현장으로 초청 투어를 시켜 과학한류는 물론 미래 동반과학자 그룹으로 양성해 나간다는 것이다. 또 과학벨트 연구단에서 나온 기초 연구성과를 조기에 산업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국의 실리콘벨리로 만드는 사업도 추진한다는 것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연구단 출범은 '과학시대를 여는 큰 집의 틀'을 마련하는 것인 만큼 기초를 깊고 튼튼하게 해야하며, 이를 통해 오늘은 힘들지만 내일은 잘 살 수 있다는 확실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노벨과학상 최초의 꿈은 물론 과학 선진대국 코리아의 꿈을 경북이 선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