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훈의 달 6월과 제62주년 6.25사변일을 맞아 평화를 기원하는 “2012 호국평화 음악회”가 오는 26일 칠곡군 가산면(다부전적기념관)에서 열린다. “2012 호국평화 음악회”는 6.25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이자 최후의 보루였던 가산면 다부리에서 갖는 평화음악회라 더욱 의미가 깊다. 제50사단 군악대의 군가 공연을 시작으로 대북공연, 탈북가수(이충성) 공연, 색소폰연주(신유식), 퓨전국악공연, 가수공연 등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호국평화 음악회라는 작은 행사를 통해 호국 고장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과거의 아픔과 역동적인 현재가 공존하는 가산면 다부지역에서 호국과 평화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앞으로 호국평화 음악회가 신(新) 낙동강 시대를 여는 호국의 고장 칠곡의 이미지에 부합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사로 부각시키고 호국 이미지를 더욱 제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과학대학교(총장 도정기) 뷰티디자인계열이 (사)국제헤어피부미용중앙회가 주최한 제6회 국제헤어피부미용대회(헤어파트)에서 2개의 금상을 수상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적정규모 학교' 기준에 대해 지역 교육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교과부가 지난달 17일 입법예고한 초중등교육법시행령의 '적정규모 학교' 기준안이 적용되면 경북 도내 학교 절반 이상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최근 학교폭력과 청소년 자살 등이 잇따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순심고등학교(교장 양순근)는 특색있는 인성교육으로 교과부 지정 '2012 인성교육 실천 우수학교'에 선정됐다.
경북과학대학교(총장 도정기)는 지난 12일 이 대학 시청각실에서 글로벌 청년취업 프로젝트(GE4U:Global Employment For You) 발대식을 가졌다.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장곡중학교(교장 최경영)는 지난달 19일 학부모회 주관으로 '가족건강 거북이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 마라톤대회는 가족과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걷기대회에에 35명의 학생-학부모가 참여했다.
칠곡향토사학회(회장 장문기)는 지난달 19일 왜관신협 2층 강당에서 '칠곡향지11집' 발간기념 및 학술발표회를 가졌다.
칠곡군 영진전문대학 칠곡캠퍼스(지천면 송정리 일대, 칠곡물류IC 인근)가 지난달 25일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2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조성사업'에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칠곡군 왜관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2012년 6월 20일(수) 본교 시청각실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단위학교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을 개최하였다.
칠곡경찰서 약목파출소(소장 유경종)는 지난 15일 약목면 복지회관에서 남녀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약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찰 초심찾기 협력단체 간담회 및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력단체 간담회, 밸리댄스 공연, 가수 노래, 색소폰 연주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지역에 있는 경찰관들이 딱딱한 경찰의 이미지를 벗고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더욱 친근한 분위기가 됐다며 호응을 보였다.
대교초등학교(학교장 문재학)는 지난 15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창의 미술 대회를 실시하였다. 이 대회는 200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년째 제8회 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대회는 전교생이 각자 교실 또는 강당에서 일주일 전부터 미리 구상한 작품 계획서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저마다의 재능을 발휘하였다. 대교 창의미술 대잔치는 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 계발과 꿈을 키워 주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발상매체를 통한 작품 활동으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신장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고령·성주·칠곡 당협위원장)은 제19대 국회 초반부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의정'이란 구호로 출범한 제6대 칠곡군의회(의장 곽경호)가 오는 7월1일 후반기(2년) 의정활동을 펼치게 됐다. 칠곡군의회는 전반기동안 정례회 4회, 임시회 12회를 개회해 조례안 74건, 예산안 8건, 동의안 39건, 승인안 6건, 기타안건 23건 등 총 150건의 의안을 처리함으로써 칠곡군이 지역현안과 주민숙원를 해결하는데 함께 노력해 왔다. '칠곡군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를 의원 발의로 직접 제-개정하는 등 적극적인 입법 활동도 펼쳤다.
칠곡군은 지난 13일 왜관읍 '매원마을 종합정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복원키로 했다. 매원마을은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조선시대 영남 3대 반촌으로 불렸던 광주 이씨 집성촌으로 한국전쟁 때 폭격으로 인해 400여채의 가옥이 현재 60채 정도 남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국기란 그 나라를 상징한다. 국가가 없는 백성은 존재할 수가 없다. 올해는 제57주년 현충일이다. 6월6일 현충일의 의미는 무엇인가? 나라가 위태로울 때 특히 6·25전쟁으로 조국수호를 위해 생명도 불사하고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이날 칠곡지역 대다수 기관단체 국기 게양대에는 조기를 달지않았다. 더구나 교육기관까지 현충일의 참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조기를 달지 않았다.
문재인(사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대선후보 지지율이 15% 벽을 돌파한 반면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율은 소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북삼초등학교(학교장 손태원)는 지난 18일 칠곡군 경찰서 교통관계자들과 칠곡군 모범운전자회, 북삼초등 녹색어머니회,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삼초교 교문 앞 도로 곳곳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교통안전 캠페인은 오전 8시 부터 8시 30분까지 교통안전 구호 어깨끈을 두르고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행인들의 도보안전, 운자들에게는 안전 운전의 실천을 다짐하기위해 칠곡경찰서 주관으로 칠곡군 관내 일부 학교를 지정해 연중 순회하며 실시되고 있다.
NH농협은행 칠곡군지부(지부장 허일구)는 지난 12일 지역농협과 하나되는 농협을 구현하기 위해 '칠곡군 농협발전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칠곡군은 지난달 12일,13일 양일간 아카시아 꽃 향기 가득한 지천면 신동재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칠곡군은 지난달 25일 칠곡상공회의소,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에 대한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