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지구의 여러 부분을 살펴보면 빙하로 인한 지각구조들이 많이 있다. 혼(horn), 피오르드(fjord), 빙퇴석(moraine)등 빙하로 인한 대규모 지질구조를 우리는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곳에 현재는 빙하가 없는 곳이 많다. 그렇다면 과거에 빙하가 대규모로 남하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빙하기는 노아홍수와 더불어 과거 지구에 일어난 대격변 중의 하나이며 성경해석과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빙하기라는 현상은 있지만 이것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다. 이것을 두고 자연주의 과학자들과 성경을 근거로 하는 과학자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자연주의 과학자들은 지구의 공전이나 그 외 여러 가지 환경에 의하여 주기적으로 빙하기와 간빙기를 맞고 있다는 것이고, 성경을 근거로 하는 과학자들은 노아홍수의 결과로 빙하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이것을 살펴볼 것이다. 빙하기형성의 필수조건 빙하기란 무엇인가? 빙하기란 지표면에 얼음이 확장된 지역을 말한다. 현재 지표면의 약 10%정도가 빙하로 덮여있는데 이것이 과거 어느 시점에 최고 약 30%정도 덮여졌던 시기를 말하는 것이다. 지표면의 30%가 수천 미터의 얼음으로 덮였다면 실로 엄청난 양의 물이 얼음으로 변한 것이다. 여기에서 빙하는 바닷물이 직접 얼어서 된 것이 아니라 눈이 와서 압력을 받아서 얼음이 된 것이다. 우선 엄청난 양의 바닷물이 증발된 후 눈이 되어 육지에 내려야 한다.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것이 빙하기를 해석할 수 있는 최대 열쇠이다. 빙하기의 얼음은 눈이 내려서 형성된 것이므로 첫 번째, 눈이 올 수 있도록 추워야 하고 둘째, 그 많은 눈이 올 수 있도록 하는 바닷물의 증발현상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여야만 한다. 기존의 자연주의 학자들의 여러 가지 이론들은 기온이 낮다는 것은 설명할 수 있지만 바닷물이 대규모로 증발한다는 현상은 설명하지 못한다. 빙하가 만들어진다는 추위와 따뜻하여 바닷물이 증발되는 현상은 극단적으로 반대 현상인데 빙하기의 필수조건은 이 두 가지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대규모 수증기 증발 원인 빙하기는 노아의 대격변이 원인이다. 노아의 대격변 초기에 깊음의 샘이 터지고 하늘의 창이 열렸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깊음의 샘은 과거 지하에 있었던 대규모 수(水)층이다.(Hydroplate Theory) 화강암층과 현무암층사이에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던 물이 어떤 원인에 의하여 터져 올라왔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해령은 깊음의 샘이 터져 올라왔던 시작점이며 그곳을 중심으로 대륙은 양쪽으로 밀려나갔다. 여기까지가 Hydroplate Theory(수판이론)이다. 수판이론은 성경에 나오는 내용은 아니지만 성경의 많은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훌륭하게 설명해내고 있다. 빙하기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부터이다. 지구의 내부는 불덩어리이다. 방사성물질이 조금씩 붕괴하여 지금도 조금씩 열을 내고 있다. 노아홍수 초기에 깊음의 샘이 터져서 지하에 있던 엄청난 물이 솟구쳐 올라가 극한의 비가 되어 내렸다. 그렇다면 바닷속은 어떻게 되었는가? 깊음의 샘에서 뜨거운 물이 빠져나간 후 대륙이 양쪽으로 이동하면서 바닥은 뜨거운 현무암재질의 물질이었다. 엄청난 양의 바닷물과 뜨거운 현무암재질의 바닥이 만나서 전체 바다의 온도는 서서히 올라갔다.(그림 1) 이것은 바닷물을 대규모로 증발시겼으며 막대한 규모로 내린 눈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인류의 흩어짐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간의 수명이 단축되었던 시기가 세 번 있었다. 처음은 에덴동산을 상실하였을 때이고 두 번째는 노아홍수를 겪으면서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빙하기를 지나면서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죽지 않고 살 수 있었으나 범죄함으로써 그곳에서 쫓겨나서 저주받은 땅에서 살게 되었는데 그래도 약 1000년 정도 살 수 있었다. 그러나 노아홍수 후 하늘의 보호막이 걷히면서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그 후 빙하기를 지나면서 추위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더욱 수명이 줄어 현재의 수명으로 정착이 되었다. 증발이 한창 진행되었을 때 막대한 양(육지의 30%를 얼음 수 천 미터로 덮는 양)의 바닷물이 지상으로 올라갔으므로 해수면은 현재보다 더욱 낮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세계의 모든 육지는 하나였으며 호주나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베링해도 육지로 연결되었을 것이다.(그림 2) 때 마침 바벨탑사건이 일어나고 언어가 달라진 사람들은 온 세상으로 흩어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해안에는 빙하가 쌓이지 않는다. 바닷물이 따뜻하였다면 그 주변에 있는 육지는 당연히 따뜻하여서 얼음이 얼지 않는다. 그러므로 빙하가 없는 곳과 해안을 따라서 동서남북으로 모든 인류가 흩어졌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노아홍수 후 약 200년 동안의 따뜻한 시기를 거쳐서 그 후 약 500년 정도의 빙하기가 왔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빙하기가 끝날 무렵, 이들 빙하들이 녹아서 바다의 수면을 상승시켰을 것이며 대륙과 대륙은 다시 끊어지고 사람들이 서로 이동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오늘날의 지형이 완성된 것이다. 세계 곳곳의 해저에서 발견되는 도시 흔적이나 건물들은 노아홍수를 견딘 노아 이전 시대의 유적이거나 아니면 빙하기 이전의 도시들이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수몰된 도시들일 것이라고 추측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언어를 혼잡하게 하셔서 흩어지게 하신 하나님은 흩어질 길을 만들어 놓으시고 흩으신 것이다. 빙하기 형성의 핵심은 추위와 수증기이다. 춥기도 하지만 막대한 양의 수증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추위와 막대한 양의 수증기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성경적 사고로 살펴본 과학이론만이 설명가능하다. 깊음의 샘이 터지고 그 바닥의 뜨거운 바닥이 드러나면서 지구 전체의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고 이것이 막대한 양의 바닷물을 수증기로 날려 보낸 것이다. 막대한 양의 수증기를 날려 보낸 후 길을 만드셔서 사람들이 온 세상으로 흩어질 수 있도록 만드신 것이다.
제17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품귀현상으로 파행을 빚은 가운데 박노욱 봉화군수가 첫날 "송이 1톤이 오늘 나왔다"며 의도적으로 송이축제를 띄울려고 했으나 봉화군 공무원은 이를 부인, 봉화군이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이를 숨기기에 급급하고 있다. 특히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 일부 종북세력들이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9월 27일 송이축제 개막식 때 애국가제창, 묵념 등 국민의례를 생략해 국가는 저버리고 놀기 위한 행사에만 치중했다는 비판을 면할 길이 없겠다. 더구나 박노욱 봉화군수는 이날 개막식 인사말에서 내빈 소개 등에만 치중해 송이축제 개최의의를 퇴색케 했다. 봉화군은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봉화읍 체육공원 주무대와 관내 송이산 일원에서 제17회 봉화송이축제를 개최했다. 다음은 이번 송이축제의 문제점에 대한 봉화군과 일문일답이다. -개막식 때 봉화군수 인사말 중 당일 송이 1톤이 나왔다고 했는데, 실제로 어떤 경로를 통해 그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나? 봉화군=인사말 중 구체적으로 1톤에 대한 언급을 하지는 않았으며, 단지 며칠 전 비가 와서 향후 송이 작황이 좋아질 것이라는 의도였다.(이는 거짓말이다. 축제 첫날 박노욱 군수가 분명 1톤이 나왔다고 했는데 없는 송이가 하루만에 어디서 나온단 말인가. 실제로 그 말을 했는지 여부는 녹취록을 틀어보면 된다. 봉화군은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을 낳는 만큼 깨끗이 인정하고, 거짓말한 것은 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와 군민들 앞에 사과해야 할 것이다.) -개막식 때 애국가제창, 묵념 등 국민의례를 생략한 이유는. 봉화군=축제의 성격상 일부 의식행사를 생략하였으며, 대부분의 축제, 문화공연 등의 행사는 점차적으로 의식행사를 생략하는 추세이다. -개막식 때 봉화군수 인사말은 내빈소개 등에 치중했는데…. 봉화군=멀고 가까운 곳에서 봉화송이축제를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이 많았기에 우리 축제장을 찾아주신 손님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여 일부 내빈들을 거명하였으며, 개막식에 모인 봉화군민들과 관광객에게도 축하객들을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봉화송이축제는 올해로 제17회째 개최하고 있는 바, 가을대표축제로서 명성과 봉화송이의 우수성이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고 판단하였기에 다시 강조하지 않았다. -축제 첫날 초청가수 공연 등 행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각 부스는 문을 닫았고, 가로등마저 꺼져 있었는데 왜 그랬나. 봉화군=봉화군축제위원회에서는 입점계약을 통해 축제기간동안 각 부스를 대여하고 그 운영은 입점업체 재량이다. 축제 첫날 공연시간에 모든 부스가 문을 닫지는 않았으며, 일부 부스의 경우 개별 사정에 의해 일찍 철수한 것으로 보인다. 무대공연장 앞은 공연관계로 인해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축제 첫날에도 내성천 도로변으로는 가로등이 켜져 있었으나, 공연 등으로 가로등을 꺼 놓을때도 있다. 향후 행사시에는 시설점검에 더욱 주의토록 하겠다. -송이축제 시 판매된 송이가 대부분 봉화군으로 되어 있었고, 원산지 표시가 없는 경우도 있었다. 올해 봉화산이 그 만큼 많은 양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디에서 갖고 온 버섯이고, 어떻게 대부분 송이의 원산지가 봉화군으로 되어 있었는가. 봉화군=판매되는 송이의 대부분은 ‘국내산’으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봉화군 산림조합에서 입찰되어 출하된 상품에 대해서는 봉화산으로 표시되어 판매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축제 기간동안 한국외식업중앙회 봉화군지부에서 운영한 식당 음식물 찌꺼기를 비롯한 주방 하수를 바로 아래 있는 내성천으로 흘러보내는 것을 보고 촬영해 놨는데 왜 단속하지 않았나. 봉화군=축제장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기 위하여 내성천변 축제장에 정화조 3개소를 설치하였으며, 발생하는 하수는 정화조로 유입하여 방류될 수 있도록 수차례 지도했다. 축제기간 동안 방문객이 없는 새벽에 매일 분뇨수집 운반업체에게 정화조내부 찌꺼기 제거를 위하여 정화조 청소를 실시하였다. -올해 봉화송이는 예년 평균 출하량에 비해 몇 % 감소했나. 봉화군=2012년 대비 70% 정도 감소했다. -송이 물량이 부족해 울진, 영덕, 중국산, 북한산 등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실제로 어떠했나? 봉화군=예년에 비해 송이 생산량이 감소하였으나 중국산, 북한산 등으로 대체하는 것은 없었으며, 현재 실정에 맞춰 축제를 진행하였다. -이에 대한 단속실적이 있는가? 봉화군=원산지 표시에 대하여 명확히 하도록 지도를 하였으며, 원산지 표시에 대한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관이다. -사정이 이러하다면 아예 올해 봉화송이축제를 개최하지 않든지, 시기를 늦춰 송이가 더 날 때 열자는 의견도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27일부터 강행했는가? 봉화군= 송이축제 개최일정은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수년간에 걸친 송이생산 적적시기를 감안하여 연초에 결정해 약 9개월 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홍보해온 상황이며, 송이축제는 청량문화제와 제1회 봉화송이 전국마라톤대회, 제1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전국생활체조경연대회 등 각종 연계행사와 병행해 추진, 개최일정 변경시에는 전체적으로 모든 행사 뿐 아니라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혼선을 초래할 수 있었기에 예정대로 추진했다. 한국지역신문 경북연합 이성원 기자 newsir@naver.com
칠곡경찰서(서장 정태진)는 17일 지역 결혼이주여성 1명을 선정해 ‘결혼이주여성 친정보내기’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칠곡경찰서 외사자문위원회(위원장 김길배)와 함께 관내 다문화세대 중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으나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친정을 한번도 방문치 못한 결혼이주여성을 선정, 대상자의 친정방문에 필요한 항공권 등 제반비용 300만원을 제공한다.
경상북도는 17일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자활사업 참여자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잡고 함께 가자, 일하며 웃는 세상!' 이란 주제로 2013 경상북도 자활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사기진작과 근로의욕 고취를 통해 행복한 삶 등 희망과 자활의 꿈을 심어 주기 위한 자활한마당 행사는 (사)경북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송애경) 주관으로 2003년부터 시작하여 금년에는 열 번째를 맞이했다.
칠곡군은 왜관개청100주년을 맞아 칠곡의 역사와 현주소를 담은 자료를 후손에게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2014년 타임캡슐을 매설키로 했다. 100년 후 후손에게 물려줄 타임캡슐은 올해 수장품을 선정해 2014년 3월 1일 왜관개청100주년 기념행사일에 맞춰 매설행사를 가지고 100년 후인 2114년 3월 1일에 개봉하게 된다.
가산초등학교(교장 이수용)는 16일에 가산면장 외 각 기관장과 전교생이 모여 학교 안전망 울타리 및 출입문 설치를 축하하는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공사는 칠곡군의 교육지원사업금 등 1,400만원의 예산으로(군청 1,200만원, 학교 자체 200만원) 지난 8월에 착공하여 9월말에 준공되었다. 학교 안전망 울타리를 학교 경계 전체의 측벽나무 외벽에 설치함으로써 그동안 허술한 담장으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우려한 교직원들과 학부모들의 걱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 37개 종목에 639명의 임원 및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금 22, 은 25, 동 42개, 총 메달 수 89개, 종합득점 14,034점을 획득하여 전년도 성적을 뛰어넘는 종합 4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6일 2014학년도에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진학할 학생을 선정·배치하기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심사를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선정․배치 심사 일정을 확정하였다. 경북도교육청에서는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포항(포항·경주·영덕·울진지역 학생), 구미(구미·고령·성주·칠곡지역 학생), 김천(김천·상주·문경·예천지역 학생), 안동(안동·영주·군위·의성·청송·영양·봉화) 경산(경산·영천·청도지역 학생) 등 5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고등학교 진학 학생 500여명을 심사한다. 이 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심사를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선정․배치 심사 일정을 확정하였다. 경북도교육청에서는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포항(포항·경주·영덕·울진지역 학생), 구미(구미·고령·성주·칠곡지역 학생), 김천(김천·상주·문경·예천지역 학생), 안동(안동·영주·군위·의성·청송·영양·봉화) 경산(경산·영천·청도지역 학생) 등 5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고등학교 진학 학생 500여명을 심사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완영의원(새누리당, 칠곡·성주·고령)은 14일 고용노동부 국감에서 서울시로부터 추가제출받은 박원순 시장의 보좌인력의 현황을 공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체제가 출범하면서‘코드 인사’가 논란을 빚은 지 2년여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박원순식 내맘대로 인사’는 여론의 뭇매에도 불통·불변사항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히려 임기초보다 보좌인력 구성은 15명에서 20명으로 33%가 확대 되었다.
경상북도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충북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7개 평생학습도시(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경산, 칠곡), 봉화군 등 공동으로 참가, 박람회 기간 동안 경상북도 홍보관을 통합하여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교초등학교(교장 문정욱)는 지난 12일 영어체험교실 학생들이 제9회 경상북도 영어웅변대회 서부권 예선에서 우수상(3학년 이선우), 장려상(3학년 천성은, 2학년 소치훈)을 수상하여 10월 25일에 열리는 본선에서 한번 더 실력 발휘을 하게 된다. 이 대회는 ‘독도사랑, 우리역사 바로알기, 선비문화 정신 계승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과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도교육청이 후원하여 열리는 대회로 대교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번에 처음 출전해서 상을 타게 됐다. 이 대회는 ‘독도사랑, 우리역사 바로알기, 선비문화 정신 계승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과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도교육청이 후원하여 열리는 대회로 대교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번에 처음 출전해서 상을 타게 됐다.
제210회 칠곡군의회 임시회가 10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16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에는 장재환의원이 발의한 「칠곡군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과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문화의집관리및운영에관한조례 폐지조례안」 등 총 6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승인하였다. 군의회 심사결과 칠곡군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등 6건의 의안을 원안가결했으며,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자치행정위원회 122건, 산업건설위원회 151건, 의회운영위원회 10건으로 총 283건의 감사자료를 요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장재환 의원은 칠곡군 예산운용에 따라 발생하는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을 공개하도록 해 관련 공무원과 군민들에게 동기 부여는 물론 혈세 낭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 및 예산낭비 방지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칠곡군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의결되었다.
농협칠곡군지부와 칠곡군 관내 지역농협 직원들은 16일(수) 동명면 구덕리에 위치한 '성가요양(양로)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협은행 칠곡군지부와 관내 7개 지역농협 직원 20여명의 칠곡군 농협발전 상생협의회 위원은 농촌사랑봉사단을 구성하여 매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가요양(양로)원 내 환경정리와 창고정리 그리고 어르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북삼초등학교(교장 손태원)는 15일 오전 일정으로 국민건강증진운동본부 별마당 인형극회를 초청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본교강당에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관람하였다. 이 행사에 앞서 화랑문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본교 리코더부의 리코더 연주와 남녀 훌라후프 돌리기 대결로 학생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인형을 매개로 관객과 소통하는 직접 참여식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칠곡군은 오는 19일 향사 박귀희 명창 타계 20주년을 맞아 선생의 예술 활동을 재조명하는 학술세미나가 칠곡 평생학습인문학 축제와 함께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늘날, 박귀희의 예술활동과 그 의의'를 주제로 안숙선(가야금병창 보유자), 김덕수(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박범훈(前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김영재(거문고산조 보유자)를 초청, 선생의 회고를 시작으로 판소리 활동, 가야금병창 활동 그리고 춤 활동 등 선생의 예술 활동에 대한 발제가 이어진다.
북삼초등학교(교장 손태원)는 지난 12일 칠곡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2회 칠곡군민체육대회에서 초등 남자부 종합 1위, 여자부 종합 3위를 차지하여 우승트로피와 상장을 받아 축제 분위기이다.
아침, 저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과 계곡 등 자연을 찾아 등산을 하거나 야외에서 운동을 하다가 발목을 삐긋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흔히 삐엇다는 것은 염좌라 하는데, 염좌는 인대와 근육이 외부적인 손상이나 사고에 의해 늘어나거나 찢어지는 것을 말한다. 인대(ligament)는 관절을 안정시키고, 단단하게 고정하며, 관절을 정상 범위내에서만 움직이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발을 삐엇을 경우에는 단순염좌와 골절을 잘 구분하여 치료해야 한다.
같은 품질의 물임에도 브랜드에 따라 천차만별인 생수가격 문제가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5일 세종시에서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같은 수원지에서 생산되어 품질의 차이가 없는 생수가 브랜드에 따라 가격을 달리해 소비자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경기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씨에이치음료 양주공장의 경우, 롯데아이시스, 초이스엘, 깊은산맑은물, 델리수, 깊은산속옹달샘물, 세븐럭, 컴플리멘터리내추럴미네랄워터 등 총 14종류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제품의 브랜드는 다르지만 모두 같은 수원지의 같은 물이다. 하지만 가격은 PET 2.0L, 대형마트 기준으로 NH깊은산맑은물은 470원, 롯데아이시스는 770원, 초이스엘샘물은 550원(행사가 440원)으로 최대 1.8배 차이가 나고 있다.(첨부자료2 먹는샘물 제품별 시장가격 조사현황 참고) 이런 ‘동일수원지 多브랜드’ 문제는 대부분의 먹는샘물 제조업체에서
경상북도는 15일부터 25일까지 사할린 거주 한인 2~3세 24명을 고국으로 초청, 고령군 대창양로원에 거주하는 영주귀국 한인과의 가족상봉을 주선하고 고국의 발전상을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일정을 준비했다.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지원 사업은 2010부터 사할린 방문사업과 사할린 현지가족 고국방문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금년에는 지난 8월 대창양로원 어르신 9명이 사할린을 방문하여 한달 동안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방문하는 24명의 가족들은 사할린에 남아있는 자녀들로 가족이산의 아픔을 겪고 있는 부모님의 고국을 찾았다. 방문 일정(10.15~10.25)동안 사할린 동포 가족들은 경상북도의 문화유적지 관람, 산업시찰, 경북회와 후원자가 준비하는 생신잔치 등 한국의 전통과 풍습을 다시 되새기고 가족과 친지를 찾아보는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된다. 현재 사할린에는 1945년 8월 15일 이전 출생자(1세)로 한정한 영주귀국 선정기준에 해당하지 않은 한인들과 자녀들 3만여명이 늘 조국과 고향을 그리워하며 힘든 삶을 살고 있다. 영주귀국 한인들 또한 평생을 그리워했던 조국으로 돌아 왔지만 사할린에 두고 온 자녀들과의 또 다른 이산의 아픔을 겪고 있다. 경상북도 정강수 보건복지국장은 “그동안 노후화된 양로원 시설 개축사업을 추진, 금년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며 "앞으로 영주 귀국하신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을 모시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와 함께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재 불법 반출경위 증언록 발간 사업을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1년에 걸쳐 완료하고 우리 지역의 불법 반출 목격담, 기록물 등 증언 자료를 수록한 '잊을 수 없는 그 때'를 발간했다. 일제시대 등을 거치면서 경북지역에서 해외로 빠져나간 각종 문화재의 반출경위 등을 추적 조사한 470여 페이지 분량으로 경북지역 문화재 훼손사례 23개 시-군을 직접 답사하며 채집한 주요 문화재 반출에 관한 증언들이다. 특히, 고령을 중심으로 한 가야유물의 훼손 및 반출에 관한 향토사학가 등의 상세한 증언과 성주지역을 중심으로 한 세종대왕자태실 유물에 관한 도굴 실태 등도 담고 있다. 경상북도는 증언록 발간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증언과 제보를 접수했다. 연초부터는 조사단을 구성해 지역별로 전해져 오고 있는 문화재반출에 관한 증언을 채집하기 위해 시-군 지역별 향토사학가와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등과의 개별면담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조사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당시 우리 문화재에 대한 도굴, 약탈 등을 통한 불법 반출에 관한 목격담과 증언을 수집하는데 집중됐다. 또한, 지역별로 광범위하게 이뤄진 각종 문화재에 대한 도굴이나 훼손 또는 불법 반출에 관한 기록물이나 사진 등의 채집을 위해서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문화재반출에 관한 증언록 발간은 전국 최초로 이뤄진 것이란 점에서 큰 의의를 갖고 있다. 특히, 각종 제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현지를 방문, 지역 사정에 밝은 향토사학가와 문화계 원로 등의 면담을 통해 관련 사실을 직접 확인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과 동시에 관계자들의 증언을 녹취, 수록하기도 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상북도 송경창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해외로 반출된 우리나라 문화재 환수 활동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민간기관과 합동으로 지속적인 문화재 환수운동을 전개함으로써 경북의 정체성과 문화주권 확립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미국 등 20개국에 15만2,910여점의 우리 문화재가 있으며 지금까지 국내로 되돌아온 문화재는 9천여 점에 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