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경북 의성 출생인 박 서장은 오성고와 경찰대학교(5기) 그리고 영남대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을 했다. 박 서장은 대구 지방청 홍보담당관, 홍보 계장, 교통안전계장 등을 거쳤다. 가족은 부인 황혜경(48)씨와 2남을 두고 있다.
이번 여름휴가는 해외여행이다. 여권과 비행기표, 호텔 예약도 확인하고, 햇빛을 막아줄 옷과 선글라스,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수영복 등 짐도 미리 챙겨놓았다. 거기에다 혹시 모를 질병을 대비한 비상약도 준비했다. 과연 이것으로 모든 준비가 끝난 것일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여행자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여행도 여행자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세계 1위 초정밀 모터기업인 스위스 맥슨모터그룹 오이겐 엘미거 CEO가 17일 경상북도를 방문해 주낙영 행정부지사와 투자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9월 경상북도 투자유치 사절단이 스위스 본사를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 이후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는 맥슨모터 그룹과 의료기술, 로봇산업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첨단산업 유치에 총력을 다 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이해관계가 일치함으로써 이뤄졌다. 주낙영 부지사는 맥슨모터 본사차원에서 경상북도를 아시아 시장 진출의 허브로 활용해 줄 것과 글로벌 인력 양성, R&D 기술 및 시스템 이전, 파일럿 공장 설립 등을 요청해 오이겐 엘미거 CEO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3년 연속 예산 4천억 시대를 이어가는 칠곡군이 고금리 지방채 조기상환과 지속적인 세원 발굴, 체납액 징수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 당초예산으로 4천257억 원을 편성한 칠곡군은 백선기 군수를 중심으로 그 동안 국·도비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군은 국회를 비롯한 중앙과 도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해 왔으며, 각종 공모사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간부급 전략회의, 당정협의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산확보에 노력해왔다.
칠곡군은 오는 20일 6박 7일 동안 ‘전국대학생 인문학활동’ 을 진행한다. 인문학과 예술의 씨앗을 뿌려줄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 은 농활(농촌활동)의 개념을 농촌 ‘인문활’(인문화활동)로 전환해 20대 청년들이 인문학을 통해 세대 및 지역 간 문화교류는 물론, 청년과 농촌이 상생(相生)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2015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은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대학생들이 6박 7일 동안 경북 칠곡군 내 5개 마을(기산면 죽전2리, 약목면 교1리, 북삼읍 보손2리, 동명면 구덕리, 북삼읍 숭오1리)에서 대학생과 마을주민이 문화멘토와 협업해 마을 인문자원 활용으로 마을인문학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 제224회 제1차 정례회가 11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지난 17일 폐회했다. 지난 7일부터 열린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이택용 의원이 발의한 '칠곡군 친환경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칠곡군수가 제출한 '201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총 5건의 의안을 심사하여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였으며, 지난 9일부터 이틀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활동도 실시하였다.
칠곡군 러시아 무역사절단이 기대 이상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중소기업의 무역역량 제고와 마케팅 활동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해 10월부터 계획수립, 대상국 및 참가업종 선정을 추진하고, 올해 초부터 참가업체를 모집하는 등 2015년도 해외 시장개척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다. 참가희망업체 중 12개 업체를 선정해 지난 6일부터 8박9일간의 일정으로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발전시설, 유전과 에너지 관련 중공업시설 집중도시인 러시아 남부 노보시비르스크, 물류도시 블라디보스톡 등 강행군을 펼치며 해외시장 교두보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칠곡군은 광복70년의 해, 제67주년 제헌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에 발맞춰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134운동’으로 나라사랑 실천과 국민대통합, 평화통일 기원을 위해 전 군민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 있다.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134운동’은 칠곡군의 호국·평화·통일의 이미지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접목해 지난달 7일부터 낙동강 세계평화문화대축전(오는 10월 18일)까지 134일간 전개하는 운동으로, 본격적인 전개를 위해 군청 전정에 대형태극기 설치, 민원실 입구에 태극기 나무 조성, 왜관읍 회전교차로에는 태극문양 바람개비를 조성했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 진흥원과 공동으로 17일 오후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1층 창조아트홀에서 독도 3D 애니메이션 제작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입찰공고 중인 독도 3D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용역의 입찰진행 및 제안서 작성 기준마련을 위해 열렸다. 독도의 역사적, 지리적, 국제적 중요성을 3D 애니메이션 제작에 제대로 녹여낼 수 있도록 참가업체에게 사업의 취지, 독도와 관련한 올바른 지식 등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다음달 21일 개최되는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는 영호남 상생과 화합 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갖게 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7일 김대중 前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동교동 자택에서 이 여사와 만남을 갖는 자리에서, ‘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이와 관련한 관심사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희호 여사는 흔쾌히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이번 행사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동서화합의 새로운 계기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오는 18일 계명문화대학교에서 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559명을 대상으로 ‘2015 경상북도교육청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교육행정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공무원의 정보화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정보 관련 상식과 정보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한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와 우수기관은 교육감 표창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며 상위 입상자는 오는 10월 행정자치부 주관의 중앙대회에 교육청 대표로 참가하여 기량을 뽐내게 된다.
칠곡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5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에서 군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 우수시군 선정은 종전과 달리 반기별 평가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자원봉사 우수활동 사례, 자원봉사 참여율, 공무원 봉사활동 등 3개의 평가지표로 나눠 평가됐다. 칠곡군은 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정연대)에서 주관한 관내 기관단체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유도한 ‘나눔물결 Baton-touch 운동’과 청소년 가족 봉사단의 인문학마을 벽화 자원봉사 활동 등 가족단위의 자원봉사 참여기회를 확대 제공한 부분에 있어 큰 점수를 받았다.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김주태) 1학년 181명, 2학년 178명은 대구 가톨릭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명품특강 강의를 각각 지난 9일과 13일 순심여고에서 가졌다. 이번 특강은 대구가톨릭대학교의 다양한 학과 중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학과 1,2학년 각각 6개씩을 선택하여 해당 학과의 교수님께 학과의 특징, 비전, 미래의 진로 직업에 대해 생생히 들을 수 있었다. 학년은 경영학과, 생명화학과, 교육학과, 법학과, 심리학과, 국제의료경영학과를 신청하여 해당 학과에 대해 소개 받았으며 2학년은 경영학과, 생명화학과, 교육학과, 가족소비자학과, 심리학과, 약학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16일 이수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칠곡군협의회 회장은 주한미군 캠프캐롤에서 거행된 6병기대대 84병기중대 중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한국을 떠나는 카테(CPT Cate, Jonathan E.)대위에서 감사장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칠곡군협의회는 6병기대대와 303고지 미군포로 학살현장에서 매년 한국전통위령제를 지내고 있으며 다부동에 위치한 미군 전승비 정화사업도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칠곡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SBS, 서울신문이 후원하는 '201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회적경제분야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민선6기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청렴·일자리·사회적경제·도시재생·주민소통·공약이행 등 6개 분야로 나눠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공약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 확산하고자 지난 2007년에 마련된 제도이다.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취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조직위원회는 16일 오전 조직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상기 조직위원장과 신인호 아모제푸드(주) 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촌급식부분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 내용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농수축산, 쌀, 육류 등 주요 식자재를 지역업체에서 우선 구매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경상북도는 17일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주관으로‘2015 대구경북 여성경제인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여성의 기업활동 촉진을 통한 여성경제인의 공동이익 증진과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9년에 설립, 현재 277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여성경제인 상호간 정보교류와 권익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지난 15일 소방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왜관시장 일원에서 실시하였다. 이 훈련은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양보운전의 법적의무 및 양보요령에 대한 홍보와 교육이 절실해 짐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서 왜관시장 등 다수의 인구가 유동하는 지점을 선정하여 소방장비를 동원한 홍보방송 및 참여인원의 유인물 배포 등 14:00부터 약 30여분간 진행되었다.
지난 15일, 동명초등학교(교장 황병관)는 TaLK 원어민장학생 1학기 공개수업을 동명초 영어실에서 가졌다. 동명초는 정부초청 영어 봉사 장학생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교환학생을 활용하여 영어교육 환경이 취약한 본교 학생들에게 영어교육 수준을 높여주고 원어민과 접촉기회를 확대하여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주며 살아있는 영어를 접함으로써 외국어 구사 능력 신장을 통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TaLK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동명초 7명의 교사가 수업을 참관한 가운데 TaLK 원어민장학생(시탈, 미국인)과 국내대학장학생을 활용한 방과후 원어민영어 수업시간의 교육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TaLK 원어민장학생 1학기 공개수업을 실시하게 되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6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에 참석하여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참가한 10개 학교의 공연과 부스를 돌아보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3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B동과 D동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대표 행복학교 155개교 전시관과 자유학기제, 건강증진학교, 융합인재 교육 등 다양한 행복교육정책을 한자리에서 보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