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34.9%) 유효기간이 지난 2015년 12월 31일로 만료되어 대부업법 개정 지연으로 서민들이 고금리 대출에 무방비로 노출될 것을 우려해 1월 4일부터 대부업법 개정 시까지 도내 등록 대부업체(236개) 및 무등록 사채업자를 대상으로 금리운용실태 점검 및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016년도 새해화두인 일자리 창출에 올인 하기 위해 지난 4일 사회복지직 공채시험 계획에 이어 소방공무원채용 시험계획을 확정해 8일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도가 이번에 채용하는 소방공무원은 신 도청 시대를 맞아 지역의 소방안전망 구축과 생활안전 및 재난발생의 복잡․다양화 등에 대비해 일사분란한 지휘체계 확립으로 민생의 최 일선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1월 7일 오후 3시 칠곡군청 강당에서 세계자유민주연맹(WLFD) 포상인 자유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식에는 야오잉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서 한국자유총연맹 허준영 총재가 전달했으며 허준영 총재를 비롯한 허상호 경상북도지부 회장, 장세학 칠곡군의회 의장 등 관내 목요회원과 안보-보훈 단체장과 회원이 참석했다. 이번 백선기 칠곡군수의 자유장 수상은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특히, '호국의 고장, 칠곡'에 호국평화기념관을 조성하고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을 개최해 국민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6·25전쟁 당시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호국의 도시로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음을 부각시키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크게 이바지한 공이 인정됐다.
가산산성의 별칭인 고향 기성(箕城)에서 태어난 대사는 임진왜란 당시 전국 사찰의 승병을 지휘하고 불교탄압 척박한 유교조선 고난의 시대에도 조선최고 스님인 서산대사의 법손으로 신라고찰 가산산성 송림사를 시작 구산선문 팔공산 동화사 중심으로 호국불교 정토사상을 크게 펼친 칠곡의 대표적 고승이며 법명이 기성으로 법호가 쾌선 이다. 기성대사는 가산산성 수문장 총섭대장 근화 스님과 함께 호국 불교 칠곡 향토사에 대표적 승병대장과 걸출한 선승의 인물이라 하겠다.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장재현)는 2015년 자유학기제 지원 대학교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유공 표창은 지난해 자유학기제의 안정적인 안착과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이 이뤄지도록 노력한 우수교육기관에게 주워지는 상이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가 새해 영농계획 설계와 새로운 기술정보의 신속한 보급을 위하여 오는 12일 기산면을 시작으로 29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새해농업인 식량작물분야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식량작물분야의 고품질 생산 기술과 지난해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시간 및 생산비용 절감 방안, 새로운 농정시책 홍보 등의 내용으로 실시된다.
경상북도 신 도청시대 119가 제일 먼저 열게 됐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안동 신청사로 이사를 무사히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소방본부는 ‘새로운 천년, 신 도청시대 안전지킴이 119가 열겠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 산격동 시대를 마감하고 신청사 6층과 7층에 제일먼저 둥지를 틀었다. 도민 안전의 컨트롤 타워인 119종합상황실 119신고접수 시스템을 1월 7일 20:00시를 기점으로 대구에서 안동 신청사로 전환 완료 하고 1월 8일 119신고전화 개통식과 함께 도민안전을 기원하는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행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단 1초도 중단 없는 신고접수를 다짐하는 119상황접수요원의 ‘도민안전 119의 다짐’퍼포먼스와 119 신고접수 시스템의 성공적인 전환을 알리는 큐브 점등, 입주기념과 안전기원 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겨울철 대표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19일 개장한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에는 현재까지 불과 18일만에 48,0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겨울 대표관광지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당일 8,000여명 등 크리스마스, 새해연휴에만 3만여명이 찾아들어 작은 시골마을을 관광객으로 뒤덮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겨우 2년여에 불과한 운영기간과 고속도로․고속철도의 이용이 불가능한 시골마을 작은 역이라는 지리적 접근 한계성을 감안할 때 더욱 값진 성과인 것이다. 봉화 산타마을은 경북도와 봉화군, 코레일이 공동협력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분천역 주변마을에 어릴 적 동심의 대상인 산타클로스 스토리를 접목시켜 만든 겨울 테마 여행상품이며 첫 개장․운영한 2014년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가족단위 여행객, 연인 등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들어 관광명소화 조짐을 보였다. 분천 산타마을은 과거 스위스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한 바 있으며 이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가볼만한 곳’ 으로 선정됐으며, 2015년에는 분천역 봉화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한국대표관광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올해에 대형트리, 눈사람, 산타썰매 포토존과 함께 대형풍차, 이글루 등의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가족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존의 눈썰매․얼음썰매 체험장, 레일바이크 외에도 국궁체험, 루돌프 당나귀 꽃마차 타기 등 새롭게 보강한 다양한 체험거리도 마련했다. 또한 분천마을 주민들도 추진위원회를 구성,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산타복장을 하고 산타카페, 먹거리 장터, 농산물 판매장, 민박 운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산타마을의 산타가 주민들에게는 농․특산물 판로 확보와 소득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선물한 셈이다. 특히, 주민들은 산타마을의 성공으이 과거 석탄산업의 사양화로 폐선 위기까지 가면서 침체되었던 마을이 관광지로서 새롭게 명성을 날리며 재탄생함에 따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무한한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북도 전화식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주위의 여러 공간으로 인원이 분산되어 보다 많은 사람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양원역 등 인근 간이역 연계코스 개발과 함께 컨텐츠를 보강해 나가겠다”면서 “하계시즌 ‘여름 산타마을’ 운영과 함께 봄․가을에는 주변의 빼어난 강과 계곡, 트래킹 코스를 활용하여 ‘4계절 가고 싶은 관광지’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올해 농촌개발 분야에 전국 최고의 사업비인 4,795억원을 확보, 농촌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 상반기 사업비를 집중 투자한다. 또 FTA에 대응한 농촌의 경쟁력과 농촌지역 기반확충 사업 추진을 위해 향후 10년간 5조원 이상의 사업비를 연차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는 농촌의 중심거점 활성화를 통한 균형 발전과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을 통한 정주여건 확충을 위해 10개 사업 분야 2,470억원으로 농촌을 지역맞춤형으로 개발한다. 분야별 사업 내용을 보면 ▲ 도내 80개 읍면 등 농촌중심지를 정비・개발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1,276억원 ▲ 64개 마을의 소득향상 및 경관 개선을 위해 마을・권역 단위 종합정비사업 705억원 ▲ 도시민의 농촌 유입과 농촌 인구 증대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농촌의 마을을 새롭게 만드는 신규마을 조성에 23억원 ▲ 지역의 자연․문화․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휴식, 오락,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농어촌테마공원조성사업 128억원 ▲ 농촌의 소규모 생활 환경 정비를 위한 기초생활인프라 정비사업 130억원 등을 투입한다. 이로써 도시에 비해 열악한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문화와 복지가 함께하는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등 지역 맞춤형 개발로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 계획이다. 농촌개발과 함께 안정적인 영농기반 확충을 위해 2,325억원을 확보하여 기반정비 사업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먼저 기반시설이 미흡한 지역의 영농 편익 개선을 위해 ▲ 기계화 영농에 맞도록 경작로, 용배수로를 정비하는 대 구획 경지정비에 22억원 ▲ 채소, 과수 등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용수개발, 농로개설 등 밭기반정비에 105억원 ▲ 농로를 확포장하여 농산물 수송과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에 55억원 등을 투입 영농기반을 확충하여 농업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저수지 붕괴 등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해 ▲ 가뭄상습지역에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를 설치하여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다목적・소규모 농촌용수개발에 820억원 ▲ 농업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수원공을 확충하는 지표수 보강개발에 94억원 ▲ 용수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지역 자연마을에 관정을 개발하여 생활․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농촌농업생활용수개발에 28억원 ▲ 홍수시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배수장, 배수문 등 배수시설을 설치하는 배수개선에 131억원 등을 지원하여 체계적 농업기반 시설 정비로 영농 환경을 크게 개선시킬 계획이다. 이밖에 축조된지 오래되고 노후화된 저수지에 대한 정비를 조기에 추진한다. 먼저 올해 신규 사업으로 노후 저수지 56개소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향후 이상 발생 시 보수・보강을 실시토록 하며, 노후 저수지 107개소는 117억원을 들여 정비하고 시군의 노후화 되고 기능이 저하된 양・배수장 등 수리시설을 영농기전에 정비하여 안전사고에 미리 대비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 가뭄 장기화에 따른 가뭄 해소를 위한 상주1지구 농촌용수 공급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는 지난해 극심한 가뭄을 겪음에 따라 가뭄에 항구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에 낙동강보를 활용한 농업용수 확보 대책을 건의한 결과 국비 332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설계 및 공사착공하고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본 사업이 추진되면 문경, 예천 등 북부지역 농업 용수 공급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경북도 최웅 농축산유통국장은 “이제 우리도는 젊은이가 찾아오고 찾아가고 싶은 농촌을 건설하여 귀농・귀촌 1번지 경북도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해야 한다. 영농하기 좋은 농업기반 조성과 품격 있는 농촌 개발은 이러한 꿈을 실현해 나가는 토대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대대적인 농촌개발과 안정적인 영농 시스템을 구축하여 농촌과 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도민들의 농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지난 4일 칠곡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칠곡군 시무식에서 이홍규 칠곡군 미래전략과 개발조성담당과 송동석 칠곡군 기획감사실 공보담당이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홍규 개발조성담당은 정부(국가보훈처) 시책사업으로 국민의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사랑정신을 고취시키고자 추진한 낙동강호국평화벨트의 거점사업인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의 성공적인 추진에 대한 5년간의 열정과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 송동석 공보담당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군정 기획업무와 홍보업무 추진하고 공단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이다.
2016년을 ‘일자리 도정’으로 선포한 경상북도의 행보가 주목된다. 지난 4일 시무식에서 전 직원이 일자리 만들기에 매진할 것을 다짐한데 이어, 5일에는 이례적으로 포스코 임원진을 대외통상교류관으로 초청해 경북도의 경제현안을 설명하고,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청년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김관용 도지사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날 회동에는 김진일 사장(철강생산본부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원진 10명과 이강덕 포항시장, 윤광수 포항상공회의소장, 나주영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경북도의 간부들이 대거 참석했다.
경북도는 2016년도에 2조 5,430억원의 보건복지예산으로 도민에게 한 발 앞으로 다가가는 체감복지를 실현시킬 계획이다. 올해 경북도 보건복지예산은 도 전체예산 7조 9,706억원 중 가장 많은 부분인 31.9%를 차지하며, 작년 대비 1,672억이 증가된 규모이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충에 역점을 두고, 저소득․취약 계층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노인사회활동지원 및 기초연금, 장애인 활동지원, 지방의료원시설장비 보강사업, 영유아 보육료 지원사업 등을 대폭 확대했다.
경북도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에서 공모한 ‘HMD용 VR어트랙션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출품한 과제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1천만원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도에서 응모하여 선정된 과제는 ‘VR 플라잉 콘텐츠 및 컨트롤러 플랫폼 개발 ’사업으로, 앞으로 10개월간(2016년 1월 ~ 10월) 총 사업비 4억6천만원(국비 2.1억원, 지방비 1억원, 민자 1.5억원)을 투입하여 관련 콘텐츠 제작과 장비를 개발하고 HMD를 통해 가상현실로 체험 할 수 있는 것이다.
경상북도는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할매할배의 날’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국 15개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14~18세 청소년 및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할매할배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필요성 및 용어 수용성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할매할배’ 단어에 대한 인지도는 93%가 용어를 알고 있고 어감평가에서는 ‘정감간다, 편안하다, 친근하다.’등 9개 평가항목 모두에서 긍정적 평가가 높게 나와 전국적으로 ‘할매할배’ 단어가 일상생활에서 무난히 수용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2016년1월 4일부터 확대 시행한 경찰민원포털 시스템을 통해 경찰서 방문 없이 온라인을 통해 경찰 민원서류 47종을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 민원포털 시스템은 인터넷에서 경찰 민원포털로 검색하여 경찰 민원포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없이 간단한 본인 인증만 거치면 ▷범죄경력조회 ▷분실신고 ▷운전경력증명서 ▷운전면허갱신 ▷운전면허증 재발급 ▷교통사고사실확인원 등 경찰 민원서류 47종을 경찰서 방문 없이 인터넷 온라인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2016년 1월 4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응답하라 다함!’ 겨울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칠곡군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에서 위탁운영으로 실시하고 있다. 칠곡교육지원청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37명을 대상으로 사회문화, 직업체험, 특기적성 등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학 중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위는 만해 한용운 선생이 옥중에서 쓴 “벚꽃을 보고(見櫻花有感)”란 한시입니다. 그렇습니다. 겨울엔 눈이 꽃 같았고, 봄엔 꽃이 눈인 듯 합니다. 눈도 꽃도 변하지 않는 진리가 아닌 것을 번연히 알면서도 우리는 그 눈과 꽃에 마음을 뺏기고 미어지려 하는 것이지요. 선생 같은 위대한 선각자도 눈과 꽃을 보고 마음이 흔들리는데 하물며 중생들이야 어쩌겠습니까?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6년 지난 4일 별관2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다짐식을 갖고 병신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교육감은 신년사에서 새로운 경북교육의 백년대계를 열어가는 신청사 시대 원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생각과 열정으로 '명품! 경북교육'을 차질 없이 완성해 가자고 하며, 학생활동중심 수업문화와 자유학기제를 일반화하고 인성 교육을 더욱 충실히 실시하여, 경북교육 지표인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육성'을 실현하기 위한 각종 교육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2016년 1월 4일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새해 다짐식을 갖고 한 해 업무를 시작하였다. 새해 다짐식은 지난 1월 1일자 전입한 곽재철 행정지원과장을 비롯 직원 8명 소개, 2015년 우수공무원 표창수여, 교육장의 신년사, 직원 상호간 인사 및 신년 칠곡 명품교육 다짐식 순으로 진행 됐다.
가산면 소재 드림마트(대표 하정윤)는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쌀200kg, 라면 10박스를 가산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쌀과 라면은 마을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가산면 청년협의회에서 이웃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가구를 방문하여 직접 후원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