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5일 경제부지사실에서 2016년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에 추가로 선정된 4개 업체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의 실라리안 제품은 ‘생활용품 분야’로는 드림제지의 ‘화장지, 물티슈’, ‘가구분야’에는 ‘동일가구’의 신발장, 씽크대가, ‘식품분야’로는 도내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하여 제조하는 농업회사법인 대흥의 ‘생생대추, 대추초, 대추즙’, 안동마부용농산 영농조합법인의 ‘우엉차, 참마차, 연근차, 마분말’로 2개 업체 7개 품목으로 총 4개 업체의 11개 품목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경북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1월 25일 반부패․청렴 옴부즈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5년 청렴도평가 결과에 대한 분석과 문제점을 제시하였다. 청렴 옴부즈맨은 전직 교육공무원, 변호사, 법학 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질 민원 처리, 부패취약 분야의 제도 개선과 교육행정 전반의 투명한 감시·자문을 실시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올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특수학급 33학급을 신·증설하고, 예산 5억 6천 5백만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신·증설되는 특수학급은 유치원 1학급, 초등학교 18학급,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5학급, 특수학교 3학급으로 총 33학급이다. 특수학급당 최대 2,000만원의 범위 내에서 현재 구축된 특수교육 시설 형태에 따라 차등 지원 되는 예산은 특수교육 학생들을 위한 난방시설, 출입문 등 시설 환경 및 교수 학습 기자재 및 교재·교구를 구입하는데 집행될 예정이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2016년 1월 26(화)일부터 2월 5일(금)까지 칠곡군 관내 남·여성의용소방대 10개대 43명의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한다. 의용소방대원는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각종 봉사활동 및 소방관서 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조직으로 화재, 구조, 구급 및 재난발생 시 소방현장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예방순찰, 소방안전 캠페인 등 소방홍보활동을 수행 하게 된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관내 요양병원 및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추진중이다. 이는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 2015년 6월 30일)의 개정에 따라 면적에 관계없이 요양병원은 스프링클러설비 또는 간이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자동화재속보설비 설치가 의무화되어 2018년 6월 30일까지 소급 적용된다. 이에 소방시설 조기설치 유도, 소방계획서 서식변경 안내 및 소방서와 함께하는 교육 훈련 등을 실시하여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 관계자의 자율안전의식 함양을 도모해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최소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칠곡군은 지난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을 수여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은희 여가부 장관을 비롯해 백선기 칠곡군수 등 20개 기초 자치단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식, 협약서 서명, 현판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호)는 지난1월 22일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위원회 소관인 2016년도 독도관련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정호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그동안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노골화 되는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에 적극 대응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위원회의 안으로 일본의 '역사왜곡 및 독도도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2015년판 방위백서에 대하여 즉각적인 규탄성명서 발표로 강력히 대응했다"면서,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경북도의회 차원의 독도수호 전담기구로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독도수호와 영토주권 강화에 모든 역량을 다해 나가고, 울릉도․독도의 해양수산 발전과 독도 정주기반시설 조성 및 접근성 개선 등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치들을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집행부에서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는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문화예술 소양함양을 위해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을 수행할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를 1월 25일부터 2월 16일까지 공모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운영사업은 아동, 청소년 및 그 가족을 중심으로‘학교 밖' 에서 이루어지는 주말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경북도는 설 연휴를 앞둔 공정위, 농협, 수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물가대책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도에서는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를 ‘설명절 대비 서민물가 안정대책기간’으로 정하여 도민생활과 밀접한 사과, 배, 소․돼지고기 등 28개 성수품에 대해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아울러, 농협 등을 통해 도축물량 확대로 축산물 수급안정과 고등어․오징어 등 대중성 어종의 설 성수기 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舊소방본부에서 청년일자리 전담부서를 확대·출범하고, 경북청년 '일·취·월·장' 프로젝트 출발을 상징적으로 선포하기 위한 청년취업과(T/F) 현판 및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행정부지사,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취업과(T/F) 현판 및 제막식, 신설 청년취업과 사무실을 방문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취업을 향한 청년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경북도의 청년취업을 위한 의지를 모으는 계기가 되었다.
칠곡군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6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군은 총6개 사업 중 맞춤형 노인건강관리서비스, 정신건강 토탈케어서비스, 건강한 내아이를 위한 아트테라피,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를 오는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접수한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신규임용자 및 각 부서 기록물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록물 관리 교육 및 개인정보보호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록물관리의 중요성과 기록물 관리 절차를 이해하고, 전자기록의 장기보존을 위한 온나라시스템과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실무능력을 제고시키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 구조구급센터(센터장 장재성) 구조대는 22일 새벽 1시쯤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 소재지의 국도에서 승용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구조대는 현장에 도착후 화재가 난 승용차량에서 요구조자(남,36)를 신속히 구조한 후 유류흡착포를 이용하여 누출된 연료로 인한 연소확대를 방지하면서 안전하게 차량 화재 진압을 하였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항상 차량 운행 전 간단한 차량점검을 한 후 운행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흰 눈이 내려 들뜨고 방학과 명절이 있어 신나는 겨울이 왔다. 하지만 겨울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호흡기질환’이 있어 마냥 신나는 계절만은 아니다. 다시 말해 겨울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호흡기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호흡기질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까?
경상도 개도 700주년을 맞은 2014년말부터 이전키로 했던 경북도청이 지난 7일, 8일 경북도 소방본부의 안동 신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역사적인 대이동이 시작됐다. 그러나 도청 이전 신도시의 정주여건 등이 열악한 상태여서 처음부터 도청과 유관기관 직원 등이 덩그러니 서있는 신청사에 '몸'만 가는 이주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안동시 풍천면 일부와 인접한 예천군 호명면 일대 10.96㎢의 도청 신도시는 실제로 정주여건과 생활편의시설 등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벌판에 신청사를 비롯한 건물만 우뚝 서 있는 등 이곳 현지 분위기는 황량하기까지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처럼 첫 발을 내딛는 이주지는 썰렁한 게 당연한 만큼 처음부터 너무 절망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경북도는 설 연휴가 끝난 뒤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첫날 도지사실을 시작으로 실·국별로 이사를 한다. 경북도의회도 도청과 같은 기간에 이사를 하고 도교육청은 2월 27일까지 신청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신도시에 유치하려는 유관기관 130곳 중 이전하려는 기관은 105곳이고, 다음달 도청과 함께 신도시로 옮기는 기관은 6곳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도청 이전 신도시가 경북 북부지역 오지로 너무 치우쳤을 뿐 아니라 정주여건 등이 열악한 데서 기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도청 신도시에는 단설유치원 1곳, 초등학교 1곳, 중학교 1곳이 올해 신학기에 맞춰 다음달 각각 개교하지만, 고등학교는 올해 문을 열지 못한다고 교육당국은 밝혔다. 신도시 진입로를 비롯한 각종 기반시설도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아 불편이 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상가나 병원 등 입주민들을 위한 생활편의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우선 도청 등을 이전하고 보자는 식의 행정편의주의가 도공무원-가족, 도민들의 불편과 불만을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김관용 도지사는 "도청이전을 계기로 경북이 국가 균형발전의 황금허리 중심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설 것"이라며 "역사적 과업인 도청이전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도민들의 축복 속에 마무리, 새로운 천년의 꿈을 실현하는 첫 걸음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연합
경북도는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청년취업 촉진을 위한 2016년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대책으로 ▶ 사회적경제기업 신규지정 100개 확대 ▶ 청년 사회적기업가 10명 양성 ▶ 지역 거점형 우수 사회적기업 집중육성 ▶ 사회서비스 제공 네트워크 구축 ▶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촉진 및 성공사례 전파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지원을 위해 보육예산을 지난해 대비 201억원 (4.8%) 증액한 39개사업 총 4,330억원(국도비) 지원하여 3플러스(아이가행복+부모가안심+교사가보람)맞춤형 보육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영유아보육료 1,981억원 △누리과정 985억원 △시간차등형보육지원 7억원 △방과후보육료 3억원 △가정양육수당 677억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운영비 543억원 △공공형어린이집 지원 46억원 △보육교직원수당 33억원 △어린이집기능보간 6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비 5억원 지원한다. 올해 보육정책 방향은 ① 맞춤형 보육, ② 보육지원 내실화, ③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인프라확충, ④ 보육교사 근무여건개선 등을 중심으로 추진될 계획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맞춤형 보육은 아이와 부모가 보육수요에 맞게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7월부터 맞춤형 보육제도를 시행한다. 맞춤형 보육 제도는 양육환경, 가구특성에 보육서비스 선택권을 확대하는 것으로 종일반(12H), 맞춤반(6H), 시간제 보육반(월40H~80H), 시간연장 보육(야간보육, 24시간보육, 휴일보육) 등으로 구분하여 시행한다.
21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도내 23개 시·군 세정·재무과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청 원년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정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는 올해 지방세 목표를 도세 1조 6,400억원, 시군세 1조 4,419억원, 총 3조 819억원으로 정하고, 숨어있는 세원발굴, 체납세 총력징수, 해저자원세 등 신세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경상북도는 도내 23개 시장·군수가 추천하고 도지사가 인증한 으뜸 경상북도는 도내 23개 시장·군수가 추천하고 도지사가 인증한 으뜸 맛집을 소개하는 ‘시장·군수가 추천한 으뜸음식점’ 홍보책자 발간과 함께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우리도를 찾는 관광객등 이용객에 대한 편의를 최대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으뜸음식점은 경북도내에서 가장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 수준 높은 서비스와 정갈한 경상도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점으로,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맛집은 시장·군수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모범음식점 중 지역별로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음식점을 발굴하여 경북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또한 경북의 맛을 관광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의 내실화와 함께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2016년 1월 20일 오후3시부터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도내 각종 대회를 대비하여 동계합동훈련에 참가중인 육상및 레슬링 운동부 선수와 코치, 지도교사들을 격려하였다. 칠곡교육청 산하 학교 운동부로는 왜관초등(탁구), 석전중(레슬링), 그리고 순심중학교(육상)를 비롯한 일반학교 육상(대교초등, 인평초등, 장곡초등, 왜관동부초등, 북삼초등)이 있으며, 이들 학교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